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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서평_휘둘리지않는말투거리감두는말씨

'휘둘리지 않는 말, 거리감 두는 말씨'는 직장 내 괴롭힘 대책 상담사 Joe가 정신적으로 학대받는 직장인을 위해 쓴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타인에게 휘둘리기 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Joe에 따르면, 이들은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늘어놓고 있어 무방비 상태이고, 주위의 어떤 사람과도 쉽게 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휘둘리기도 쉽습니다. 어떻게 해야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의사대로 마음의 문을 여닫을 수 있을까요?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 해답을 찾은 독자께서 남겨주신 서평을 소개합니다!

"우연한 계기로 읽게 된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야 내가 생각한 인간관계가 시작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정의한 인간관계는 책에서 잘못됐다고 말하는 그대로였다. (중략) 나는 더 이상 상대방의 사랑을 갈구하며 상대방에게 심각할 정도로 맞춰주거나 , 휘둘리지 않으려 노력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온전히 만족하는 책이다."
- 타오름(arion***)

"가장 인상 깊이 본 부분은 거절 기능이었는데 우유부단한 이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거절이고, 거절로 사람의 관계를 악화하기도 하니 정말 좋은 기술과 언어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내가 나의 문제를 바라보는 것. 그것에 문제가 있었음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개선은 시작되었다고 생각해보기로 했다. 내가 나를 응원하여,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말이다."
- 마곰(renai_***)

Joe에 따르면, 이들은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늘어놓고 있어 무방비 상태이고, 주위의 어떤 사람과도 쉽게 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휘둘리기도 쉽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술은, 마음과 행동을 분리하여 자유자재로 활용하도록 당신을 도와줄 것입니다. 인간 관계를 편안하고 풍부하게 만들고 싶다면, 자신에게 알맞은 말과 행동을 선택하는 기술을 배워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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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제의 도서 ★
나를 휘두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책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 베스트셀러 ★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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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이 본 성공에 대한 기준.TED
제 경우에는 커리어의 위기가 보통 일요일 저녁에 찾아오곤 합니다. 해가 막 질 무렵이 되면 제 자신에 대한 저의 희망과 삶의 현실 사이의 간극이 고통스럽게 커지기 시작하고 결국 전 베개에 얼굴을 묻고 훌쩍이게 되죠. 제가 이런 고백을 하는 이유는 이것이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 오늘날 우리들의 삶에는 주기적으로 커리어의 위기가 찾아와 주춤하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 순간에는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던 것, 우리의 생활이나 커리어에 대한 생각이 일종의 위협적인 현실과 맞닥뜨리게 되죠.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윤택한 삶을 살기가 쉬워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론 과거 어느 때보다도 커리어에 대한 불안 없이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졌죠. 그래서 이제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도대체 왜 우리가 커리어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는지 말이죠. 왜 우리가 커리어 위기의 희생자가 돼서 베개를 눈물로 적셔야 하는지 말입니다.  우리가 고통받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 주변에 속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속물이란 게 뭘까요? 속물은 누구든 당신의 작은 일부분을 가지고 당신의 사람됨 전체를 정의해버리는 사람입니다. 그게 바로 속물근성이죠. 그리고 속물근성 중에서도 오늘날 두드러지는 건 직업에 대한 속물적 태도입니다. 파티에 가자마자 몇 분 후면 겪게 되죠. 21세기 초를 사는 현대인에겐 너무나 익숙한 대표적인 질문, "무슨 일 하세요?"라는 질문을 받거든요.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은 당신을 만난 걸 엄청나게 기뻐하거나 아니면 시계를 보면서 핑계를 대고 사라집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의 어머니가 아니죠. 사람들은 대부분 타인에게 투자하는 시간의 양을 그들에 대한 애정과 엄격히 연결지어 생각합니다. 꼭 연인간의 애정이 아니라, 물론 그것도 포함되지만, 넓은 의미의 애정과 존중을 얼마만큼 허용할 수 있느냐와 연결짓고, 이는 엄격하게 사회적 계층구조 상의 위치에 따라 결정되죠. 바로 이 때문에 우리가 커리어에 대해 그토록 신경을 쓰는 겁니다. 또 물질적인 것에도 많은 관심을 쏟기 시작하죠. 아시다시피 우리는 아주 물질적인 시대에 살고 있고 우리 모두 탐욕스럽다고 얘기하곤 합니다. 저는 우리가 특별히 물질적인 것 같진 않습니다. 제 생각에 우리가 사는 사회는 단지 어떤 감정적 보상을 물질의 취득과 연결시킨 것 뿐입니다. 사람들은 물질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보상 받길 원하는 겁니다. 이런 시각에서 보면 사치품에 대해서도 달리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페라리를 몰고 가는 사람을 보시거든 "저 사람은 참 탐욕적이로군"이라고 생각하시지 말고 "상처받기 쉽고 애정이 결핍된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세요. (청중들 빵빵 터짐ㅋㅋㅋ) 또 다른 이유를 말씀드리죠. 요즈음의 우리가 과거보다 평정을 찾기 어려운 또 다른 이유는, 비교적 좋은 것과 연계되어 있으니 모순이랄 수 있는데, 바로 우리 모두가 커리어에 대해 갖는 희망입니다. 지금처럼 기대가 컸던 적이 없습니다. 인간이 일생동안 이룰 수 있는 업적에 대한 기대 말이죠. 우리는 여기저기서 누구나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얘길 듣습니다. 카스트제는 폐지되었죠. 오늘날의 시스템에서는 누구든지 원하는 지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숭고한 생각이죠. 여기에는 평등의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기본적으로 평등하죠. 엄격하게 정의된 계층구조가 없습니다. 여기서 바로 정말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로 시기심이죠. 시기심, 질투를 말하는 건 금기 사항입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 하나의 지배적인 감정이 있다면 그건 바로 질투입니다. 그리고 이건 평등의 정신과 연결돼 있어요. 설명을 드리죠. 여기 계신 분들이나 동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 중에 영국 여왕을 시기하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 분이 여러분들보다 훨씬 부자인데도 말이죠. 그 분은 아주 큰 집도 갖고 있죠. 우리가 여왕을 부러워하지 않는 건, 너무 이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너무 다른 사람이라서 우리가 공감할 수가 없는 거죠. 말투도 희한하고 출신지도 특이합니다. 그래서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공감하지 못하면 시기하지도 않죠. 두 사람이 나이, 배경 등에서 비슷할수록 서로를 동일시하는 과정에서 시기할 위험도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말인데 여러분들 모두 동창회에는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 왜냐면 비교평가의 잣대로 동창생만한 기준이 없거든요. 하지만 현대 사회의 문제는 세상 전체를 학교로 만들어버린다는 겁니다. 모두 청바지를 입고, 모두가 똑같습니다. 그러면서도 또 꼭 같지만은 않거든요. 결국 평등의 정신이 뿌리깊은 불평등과 결합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주 스트레스 심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죠. 아마도 오늘날 여러분이 빌 게이츠만큼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는 건 17세기에 여러분이 프랑스 귀족이 되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일 겁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잡지나 여러 미디어를 통해서 우리가 느끼게 되는 건 열정과 몇 가지 기발한 기술적 아이디어, 그리고 차고만 있으면 우리도 대단한 일을 벌일 수 있을 것 같다는 거죠. 그리고 이런 기대감의 결과는 서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형 서점의 자기계발서 코너에 한번 가보세요. 저는 가끔 가는데요 요즘 나오고 있는 자기계발서들을 분석해보면 기본적으로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이룰 수 있어요! 뭐든 가능합니다!"라고 하는 종류가 있고,  또 다른 종류는 어떻게 고상한 말로 하면 "낮은 자존감", 쉽게 말하면 '자신에 대해 매우 불만족스러움'에 대처할 지 가르쳐주죠. 여기에는 실질적인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회와 낮은 자존감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있죠. 이처럼 상당히 긍정적인 것이 고약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는 겁니다.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커리어나 사회적 지위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는 이유가 또 있습니다. 이것 역시 좋은 것과 결부되어 있습니다. 그 좋은 것이란 바로 성과주의입니다. 지금은 정치인도 좌파 우파 할 것 없이 성과주의가 훌륭한 것이라고 입을 모읍니다. 우리 사회가 정말 성과주의를 지향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죠. 그런데 성과주의 사회란 뭔가요? 성과주의 사회에서는 재능과 열정과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위로 올라갈 수 있으며, 아무것도 그걸 막을 수 없습니다. 훌륭한 생각입니다. 문제는, 정말 우리 사회가 위로 오를만한 사람이 올라가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아주 고약한 생각까지도 함축한다는 것입니다. 즉, 사회의 밑바닥으로 갈 만한 사람들이 밑바닥으로 가게 된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말해서 삶에서의 위치는 우연이 아니라 각자가 자초한 마땅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때문에 실패의 충격은 더 가혹해집니다. 아시다시피 중세 영국에서는 아주 가난한 사람을 만나면 "불운한"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글자 그대로 행운의 축복을 받지 못한 불행한 사람이란 거죠. 오늘날 특히 미국에서는 사회 최하층의 사람을 만나면 이들을 몰인정하게도 "실패자(loser)"라고 부릅니다. 불운한 사람과 실패자 사이에는 확실한 차이가 있죠. 이는 지난 400년간 사회가 변화하였으며, 삶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대한 생각도 변했음을 보여줍니다. 이제 더 이상 신의 뜻이 아닙니다. 우리가 운전석에 앉아 있죠. 우리가 잘 나가고 있다면 이건 고무적이지만 아니라면 타격이 크죠. 이와 같은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도대체 없는 걸까요? 제 생각에는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만 얘기해보죠. 성과주의를 생각해 볼까요. 모든 사람이 지금의 위치에 이르게 된 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 저는 그건 완전히 말도 안되는 생각이라고 봅니다. 저는 어떤 정치가든 좌파 우파를 막론하고 어느 정도의 성과주의적 입장을 가진 사람을 지지할 겁니다. 그런 점에선 저도 성과주의자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언젠가 진정한 성과주의 사회를 이룰 수 있다고 믿는 건 미친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불가능한 꿈이죠. 우리가 사회에서 말 그대로 모든 사람에 대해 등급을 매겨서 좋은 사람은 상층에, 나쁜 사람은 하층에 놓고 마땅히 돼야 하는 대로 정확히 구분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우연적 요소가 너무나 많으니까요. 돌발적 사고, 의도치 않은 출생, 갑자기 무언가 머리 위에 떨어지는 사고, 질병 등 이 모든 것에 따라 등급을 매길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을 합당한 등급으로 분류할 수 없다는 거죠. 우리가 인생에서 실패하는 경우나 실패에 대해 생각할 때 실패를 두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단지 소득이나 지위를 잃어버리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두려운 건 남들의 판단과 비웃음이죠. 실제로 그렇습니다. 이런 비웃음을 가장 착실히 수행하고 있는 매체가 요즘의 경우에는 신문입니다. 일주일 중 언제라도 신문을 펼쳐보면 인생을 망쳐버린 사람들 얘기로 넘쳐나죠. 잘못된 사람과 잠을 잤다, 잘못된 약물을 흡입했다, 잘못된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게 무엇이든 비웃음의 대상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이들은 실패한 거죠. 그래서 이들을 '실패자'라고 정의합니다. 현대 사회의 또 다른 측면이자, 현대 사회가 이런 불안감을 야기하는 원인은 현대 사회의 중심에서 인간이 아닌 것은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 사회는 인류 최초로 우리 자신 말고는 아무 것도 섬기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를 아주 대단하다고 생각하죠. 그도 그럴 만하죠. 우리는 인간을 달에 보내고 여러가지 엄청난 일들을 해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숭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바로 그 때문에 인간이 특히 자연에 끌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건강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종종 그런 식으로 포장되곤 하지만 사실 자연이야말로 군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끼리의 경쟁에서 벗어나고 인간사의 드라마에서도 벗어나는 거죠. 이런 이유로 우리는 빙하나 바다를 보는 걸 즐기고 지구 밖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싶어합니다. 인간이 아닌 무언가를 느껴보고 싶어하는 거죠. 이것은 우리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사실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결국 성공과 실패에 관한 겁니다. 성공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 중 하나는 우리가 그 의미를 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만일 제가 여러분께 저 스크린 뒤에 누군가 아주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즉각 떠오르는 생각이 있을 겁니다. 그 사람이 많은 돈을 벌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어떤 영역에서 명성을 얻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성공에 관한 저만의 이론을 말씀드리죠. 사실 저는 성공에 아주 관심이 많은 사람이고 정말 성공하고 싶습니다. 저는 항상 "어떻게 하면 더 성공할 수 있지?"하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성공' 이라는 말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제가 성공에 대해 깨달은 바를 말씀드리죠. 모든 것에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일과 생활의 균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는데 말도 안돼죠. 다 가질 순 없어요. 불가능합니다. 성공에 대한 어떤 비전이든 대신 무언가를 대가로 치뤄야한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대신해서 잃어버리는 게 무엇인지 말이죠. 그리고 제 생각엔 현명한 삶을 사는 사람이라면 우리가 성공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걸 인정할 겁니다. 성공적인 삶에 대해 이야기할 때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성공적인 삶을 산다고 말할 때 그건 우리 본인의 생각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흡수한 거죠. 주로 남자라면 아버지의 생각 여자라면 어머니의 생각입니다. 정신분석학에서는 80년 동안 이 얘기를 해 왔는데 충분히 귀 기울여 듣는 사람이 없었을 뿐이죠. 저는 진심으로 동의합니다. 우리는 다른 곳으로부터도 메시지를 흡수합니다. 텔레비전, 광고에서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으로부터요. 이런 것들은 강력한 영향을 끼쳐 우리가 원하는 것, 우리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정의합니다. 은행원이 아주 괜찮은 직업이라는 얘기를 들으면 많은 사람들이 은행권에서 일하고 싶어하다가 은행원이 더이상 그다지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사람은 관심을 잃죠. 아주 열린 마음으로 다른 조언을 들으려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가 성공에 대한 생각을 포기해야 한다는 게 아니라 그게 반드시 본인이 생각하는 성공이어야 한다는 거죠. 우리 자신의 생각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인의 생각을 확고히 하고 우리 자신의 야망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원하는 걸 갖지 못하는 것도 나쁘지만 그 보다 더 나쁜 건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안다고 생각했다가 그 여정의 끝에서 자기가 원한 게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 겁니다. 제 말씀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만 제가 정말 강조하고 싶은 건 반드시 성공하시라는 겁니다. 단, 우리들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걸 받아들이자는 거죠. 성공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깊이 들여다보고 그것이 진정 각자 자신이 원하는 성공이 되도록 합시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출처ㅣ이종격투기
왠지 뭉클해지는 역사의 한 순간들 #3
광복절이네요. 대한독립만세! 외치고 시작합니다. #36 1917년 전기 충전 자동차 #37 히로시마 원폭 진원지에서 1,5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사망한 3세 소년의 세발자전거, 1945 #38 1968년 경마장에서 영국 여왕과 남편 #39 부모와 함께 있는 2살짜리 엘비스 프레슬리, 1937 #40 1945년 5월 베를린 전투 중 베를린의 폐허를 걷는 여성 #4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균형을 잡는 곡예사, 1934 #42 탈락된 에펠탑 디자인들 #43 1945년 12월 21일 주인이 죽은 날 조지 S. 패튼 장군의 애완견 #44 1983년 이탈리아 교도소에서 자신을 암살하려 한 남자 메흐메트 아그카와 이야기를 나누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45 1910년, 미국에서는 아이를 소포로 부치려는 부모들이 많았다. 1913년에 도입됨 사진은 오하이오의 Jesse와 Mathilda의 8개월 된 아들 James. 제임스는 소포를 통해 할머니에게 보내졌다. 철도 티켓보다 저렴한 15c만 들이면 됐던 것. 보험은 50달러였다. 그리고 1920년부터 우체국은 더이상 어린이를 배달하지 않기로 했다. #46 1948년 "어린이 4명 팝니다." 1948년 8월 5일 인디애나 주 발파라이소의 The Vidette-Messenger에 실린 사진. 임신한 엄마가 아이들을 팔려고 내놓은 후 부끄러워 사진 작가에게 얼굴을 숨길 때 아이들은 포즈를 취하며 약간 혼란스러워 보인다. "시카고의 어느 집 마당에 있는 커다란 'For Sale' 표지판은 아파트에서 쫓겨나는 Ray Chalifoux 부부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기댈 곳이 없는 무직 석탄 트럭 운전사와 그의 아내는 네 자녀를 팔기로 결정합니다. Lucille Chalifoux 부인은 아이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동안 카메라 위에서 고개를 돌립니다. 맨 위 계단에는 Lana(6세)와 Rae(5세)가 있습니다. 아래에는 Milton(4세)과 Sue Ellen(2세)이 있습니다. 가족들은 어머니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돈을 받았다고 비난했으며, 이는 이야기의 일부였을 수도 있지만 불행히도 그녀는 자녀를 파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2년 만에 모든 어린이 사진과 당시 그녀가 안고 있던 아기가 다른 집에 팔렸습니다." #47 Moko 얼굴 문신이 있는 미라 머리(Mokomokai) 미라를 만들기 위해 뇌와 눈을 제거하고 두개골의 모든 구멍을 아마 섬유와 잇몸으로 막았다. 그런 다음 머리를 오븐에서 찐 후 불에 태우고 며칠 동안 햇볕에 둔다. 그 후 머리는 상어 오일로 수분을 공급한다. - 마오리 문화 - #48 런던의 '노커 업'(1929). 알람 시계가 등장하기 전, 사람들은 막대기로 문과 창문을 두드려 클라이언트를 깨움으로써 돈을 벌었다. #49 1900년대 뉴욕시. (컬러링) #50 1936년에 만들어진 보조개 만드는 기계 (출처) 그러니까 이건 광복절 특집 시리즈였습니다. 전쟁 그만.
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
옛날 어느 나라의 왕이 전국에 방을 붙였습니다. ‘능력만 있다면 누구라도 벼슬을 내린다’ 나라 안의 많은 사람이 궁궐로 속속 모여들었습니다. 왕은 이른 새벽 시간에 궁궐 앞에서 시험을 보겠다고 하자 많은 사람이 제시간에 시험을 치르러 오지 못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왕궁 앞에 모여 시험을 치르기 위해 기다렸으나 해가 떠도 왕궁의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성미가 급한 사람들은 성문을 두드려보았으나 반응이 없자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정오가 지나서야 궁궐의 문이 열리고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를 받아 든 사람들은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촛불과 태양 중 어느 것이 더 밝을까요?’ ‘바닷물의 맛은 짤까요, 달까요?’ 질문지에는 너무도 상식적인 문제들로 빽빽이 적혀 있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왕이 자신들을 우롱한다며 시험장에서 나오거나 대충 답을 써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왕은 그 이상한 시험지에 꼼꼼히 답을 쓴 사람들을 모아 두고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이른 시간에 정확히 나오는 성실함을 보였고, 오랜 시간을 침착하고 인내 있게 기다렸고, 다소 황당한 질문에도 최선을 다해 답을 적었다.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 인내심이 있는 사람, 원만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 바로 내가 원하는 인재다. 너희 모두에게 벼슬을 내릴 테니 나라를 위해 힘써 주기 바란다.” 진정한 성품은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기려 해도 결국 본모습이 밖으로 드러나는 법입니다. 일상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드러나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됨은 그 사람의 행동거지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지, 그 사람이 자기소개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 아니다. – 아이작 싱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성품#인품#인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8.15 광복 당시 사진들.jpg
일왕 히로히토가 8월15일 정오 라디오를 통해 미영중소 연합군에게 항복을 발표하자 광화문 사거리에 나와서 환호하는 서울시민들 뒤에 태극기가 펄럭이고있다 광복과 함께 서대문 형무소에서 출옥된 독립투사들과 함께 환호하는 서울시민들 (1945년 8월 15일) 조국 해방을 환호하는 서울역 광장과 남대문로 일대의 인파 (1945년 8월 15일) 여담으로는 광복소식이 들려옴과 동시에 어떤 정체불명의 사내가 서울역에 소련군이 도착했다는 허위사실(?)을 퍼트렸고 이 허위사실(?)에 속은 많은 서울시민들이 정말 소련군이 서울역에 나타났는지 확인하기위해 서울역으로 시민들이 매어졌다고 물론 이는 말도안되는 거짓말이였다 플랜카드를 들고 광복을 기뻐하는 학생들  서울 남산에 태극기를 계양하고있는 가슴 벅찬 순간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의 해방을 축하하기 위해 전남 광양 서국민학교 교정에 모인 군민들. (1945년 8월15일) 전남 광주에서의 8.15해방 경축 퍼레이드. 광복직후 중경에서 귀국을 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기전에 사진을 찍는 백범 김구 선생 임시 정부 귀국 환영 꽃전차. 임시정부의 귀국을 환영하는 시가행진 조국으로 돌아온 임정요인들 - 왼쪽 세번째가 법무위원이었던 이시영,  다음이 주석 김구, 부주석 김규식, 외무부장 조소앙, 내무부장 미군에 의해 내려지는 조선 총독부 광장의 일장기 (1945년 9월 9일) 미군이 보는 앞에서 항복문서에 서명하고있는 아베 노부유키 조선 총독 (1945년 9월9일) 항복서명 직후 서울을 떠나는 일본군, 아직 무장해제되지 않은 상태이다 (1945년 9월 9일) 미군에 의해 무장해제 당하는 한반도 주둔 일본군들 미군에 의해 무장해제되는 일본군2 미군에 의해 무장해제되는 일본군3 미군에 의해 무장해제 당하는 일본군들4  마을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고있다 해방후 국민학교 첫개교 - 해방 약 한달 뒤인 1945년 9월24일 전국에서 국민학교 교육이 일제히 시작되어 빼앗겼던 우리말 우리글을 가르치는 감격을 맛보았다. 사진은 첫수업 해방 직후의 시골 국민학교 교실 - 진흙 화로 둘레에 배치한 간이 책상에 옹기종이 모여앉아 진지한 얼굴로 되찾은 우리 글을 익히고 있다. 사진은 강원도의 한 산골. 해방경축 종합경기대회 - 1945년 10월27일에 열린 이 대회는 해방후의 첫 전국체전으로 태극기를 든 손기정씨가 감격에 벅차 눈물을 닦고 있다. 출처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언어생활은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실패한 사람은 ‘잘 모르겠다, 두고 보자, 너 때문이다’라는 말을 자주 쓴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의 말은 ‘하자, 하면 된다, 나 때문이다’라고 합니다. 두 언어의 차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삶의 태도와 대처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성공을 향해 정진하는 사람의 특징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그들은 가볍게 떠벌리지 않습니다. 조용히 있다가 자신의 성공을 확인하며 미소를 지을 뿐이지 자신을 알아달라고 아우성치는 법도 없습니다. ‘현명한 언어’ ‘도전할 줄 아는 용기’ ‘위기 때의 침착함’ 이 세 가지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비결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수없는 말을 하지만, 이 중에서 긍정의 말은 10%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말을 바꾸면 인격이 변하고 인격이 변하면 운명도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이 중요합니다. 무의미한 말보단 침묵을 지키고 부정의 말보단 희망의 말로 바꿔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오늘의 명언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 유재석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용기#침착함#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