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jeongm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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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5일 금요일 복음을 전하기 딱좋은날 아침입니다 정신대 피해를 입은 할머니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게된 계기가 빌리그래함 집회 때였다고 합니다. 김장환 목사님의 통역과 함께 말씀도 참 은혜로웠지만 당시 그보다 더 감동있었던 것이 100만 명이 모였다고 하는 그곳에 쓰레기가 하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크리스쳔들의 솔선수범에 할머니는 예수님을 영접했고, 한 명의 고아를 양자로 받아드렸고 그 아들은 지금 목사님이 되었다고 합니다. 찬송가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아시죠?. 이 찬송은 일제치하의 암울한 상황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아래 나라의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고백이 담겨져 있습니다. “일하러가세 일하러가 삼천리 강산위에 하나님 명령 받았으니 반도강산에 일하러가세“ 이 가사의 작사가였던 애국자 한서 남궁억 장로님은 우리에겐 세상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뤄야 할 사명이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와 사망에서 해방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내가 속한 교회나 지역만이 아니라 조국 구석구석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일로 부름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 하기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로마서 8장1절-2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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