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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각종 HUD 디자인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69527 한 기사를 읽고 다 찾아봄 순서대로 1. 마이너리티 리포트 존 언더코플러 (JOHN UNDERKOFFLER) 2. 아이언맨 1 켄트 세키(Kent Seki), 다브 라우치(Dav Rauch 3. 아이언맨 3 존리켄스(John likens) 4. 오블리비언 Bradley Munkowitz from GMUNK STUDIO 5. 엔더스게임 애쉬 토르프 Ash Thorp 6. 토탈리콜 애쉬 토르프 Ash Thorp 7. 트론 Bradley Munkowitz from GMUNK STUDIO 개인적으로 UI에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은 오블리비언 UI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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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철용님의 말씀처럼, '말레피센트2'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이번주는 계속 새벽에 일어납니다. 나태해졌다고 생각했기에 스스로 변화를 주고 싶던 찰나였습니다. 일이 늘었기에 잠자는 시간을 확보하려고 밤낮이 원래대로 돌아오더군요. 덕분에 좋아하는 영화를 언제 봐야 하는지도 비교적 명확해진 요즘입니다. 오늘의 영화는 디즈니가 선사하는 색다른 동화 속 이야기, '말레피센트2'입니다.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바로 어제 전작 1편을 챙겨봤는데요. 확실히 안젤리나 졸리의 포스와 비주얼이 압도적이더군요. 매력적인 캐릭터에 신선한 소재를 조합하니 색다른 매력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개봉하자마자 바로 속편을 확인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보고나니 라디오스타에서 곽철용님이 말씀하신 명대사가 바로 떠올라버렸습니다. 원작을 뛰어넘는 속편은 없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실 모든 시리즈가 그런 건 아닙니다만 높은 확률로 원작을 능가하는 속편은 찾기 어렵습니다. 만일 속편이 더 평이 좋다면 원작이 별로였거나 원작과 비슷한 수준을 이었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하지만 말레피센트는 변수 없이 1편이 더 재밌습니다. 전체적인 작품성도 그렇고 마무리까지 차이가 납니다. 초반에는 1편의 설레임을 간직하고 갔습니다만 루즈함과 답답함을 이어가다 결말로 점프한 느낌이었습니다. 자세한 얘기를 계속 더 다뤄보겠습니다. 고구마 백개 가장 큰 문제는 너무나 답답한 스토리입니다. 마치 고구마를 몇 백개 먹은 듯 가슴이 답답하더군요. 중반부에는 지루한 시간이 계속되는데 그렇다고 정밀한 세계관 설명을 통해 설득력을 얻는 것도 아닙니다. 개연성도 부족하고 뜬금없는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결론적으로 루즈한 시간은 그대로 허무함과 당혹스러움을 바뀌게 되죠. 결말에 가서 사이다를 조금 붓긴 합니다만 고구마는 생각보다 더 무거웠고 사이다는 기대보다 덜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더 힘들었던 부분은 오로라의 역할이었습니다. 허용치 이상의 민폐 캐릭터였습니다. 주인공은 말레피센트고 영화의 반절은 안젤리나 졸리의 매력에서 나오는데 오로라의 행동이 사건에 지대한 피해를 야기시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말입니다. 계속 말레피센트는 불쌍할 정도로 연민을 달고 살고 오로라는 순수한건지 부족한건지 알 수 없는 사고를 보여줍니다. 어쩌면 작품 전체의 답답함은 오로라의 영향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결말을 향한 급발진 그 긴 러닝타임동안 이뤄낸 건 없었습니다. 결말을 향한 세세한 물밑작업도 아니었고 하이라이트를 성대하게 만들어 임팩트를 주지도 못했습니다. 어영부영 스토리를 이어가다가 끝은 봐야겠으니 갑작스럽게 엑셀을 밟은 느낌이었습니다. 자 이제 마무리갑니다! 하면서 준비도 안 된 관객에게 엔딩을 붓는 모양이었죠. 적어도 저는 마지막가서 실망감이 더 커졌습니다. 말레피센트의 매력, 화려한 비주얼로만 2편까지 이끌어가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가슴 아픈 이별에 대한 진심어린 태도도 없었고 동화인 모양새에 설득력있는 교훈도 없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존재보단 이기적인 인간에 더 초점이 있었고 감동스러운 재회보다는 이해못할 감정만이 부유하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해피엔딩에 도달했음에도 전혀 벅차지 않았던 이유는 아마도 전체적인 작품의 미완결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합격 그럼에도 안젤리나 졸리의 존재감만은 언제나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캐릭터의 이해도가 뛰어나니 매력이 넘쳐 흐르고 비주얼까지 소화하니 이제는 말레피센트 그 자체가 됐습니다. 오히려 초반의 매력은 1편보다 더 뛰어났다고도 봅니다. 게다가 영화 속 CG와 그래픽이 만들어낸 비주얼은 확실히 더 화려했습니다. 스케일도 커지다보니 보여줄 시작적인 요소들이 풍부했는데요. 광활한 디즈니의 동화 속 세상을 마음껏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면을 보면 분명 디즈니의 작품이 맞는데, 왜 스토리나 전개는 생각보다 부족했을까요? 아무튼 아쉬움이 깊게 남는 후속편이었습니다. 엔딩크레딧을 끝까지 기다려봤지만 쿠키영상은 없었습니다. 관객수는 100만명 정도를 밑돌거나 간신히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정도면 할 얘기는 다 했네요. 더 이상 시리즈가 지속될 가능성은 낮아 보이는데요, 평은 회의적이지만 마지막 그녀의 태동은 그럼에도 직접 감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영화 '말레피센트2'에 대한 솔직한 리뷰었습니다!
8비트로 만나는 일본의 일상
최근 발매되는 게임 CG는 이미 오락의 범위를 넘어섰다. 최신 게임 타이틀이 발표될 때마다 가상현실이 정말 머지않았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게임을 처음 즐겼던 그때, 8bit, 16bit의 아기자기한 이미지에 비할 수 있을까. 당장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 같은 구체화된 그래픽도 멋있지만, 정밀하게 표현해낸 8bit의 이미지 속에 왠지모를 애틋함이 묻어나 있다. 최초의 8bit 게임은 이미 너무도 익숙한 패미컴(Famicom)에서 처음 구현되었다. 이후 수없이 많은 게임이 8bit로 제작되었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많은 사람들 역시 8bit 게임을 접했으리라. 지금 세대에게 8bit는 유년시절 일부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유타 토요이(Toyoi Yuuta)는 고전 8bit 이미지로 향수를 자극한다. 소재 대부분은 일본의 일상으로, 일본 어디에나 있을 법한 풍경을 8bit 이미지로 구현했다. 해 질 녘 지하철이 지나는 모습, 비 오는 거리, 한적한 식당의 모습까지, 일본 특유의 분위기를 자연스레 표현해냈다.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GIF 이미지는 8bit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유타 토요이의 공식 텀블러 계정을 방문하면 더욱 많은 GIF 이미지를 만나볼 수 있다. Toyoi Yuuta의 공식 텀블러 계정 서브 컬쳐에 대한 최신 소식이 궁금하다면?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는 포트폴리오 사이트 모음
1. capptivate.co 반응형 모바일 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캡쳐 화면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장면전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capptivate.co/ 2. Media Queries 반응형 웹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사이즈별로 스크린샷을 올려두어 레이아웃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mediaqueri.es/ 3. Daily icon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공간 디자이너들에게 유용하다. 사이트 : http://www.dailyicon.net/ 4. Logopond 다양한 로고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CI, BI, 심벌 디자인을 작업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이미지가 많다. 사이트 : http://logopond.com/ 5. Logospire 다양한 로고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추천, 급상승, 인기, 최신 별로 로고를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logospire.com/ 6. Inspired UI 모바일 앱 디자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카테고리별로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 기종의 앱디자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inspired-ui.com/ 7. Mobile Patterns 모바일 관련 UI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콘텐츠 패턴 별로 분류가 되어 있으며 모바일 웹이나 앱의 화면 설계 시 참고하면 좋은 자료가 많다. 사이트 : http://www.mobile-patterns.com/ 8. PatternTap 모바일 디자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모든 디바이스의 UI를 타입과 스타일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및 좋아요, 댓글 순으로 정렬이 가능하다. 사이트 : http://patterntap.com/ 9. U:MOBY 국내외 모바일 웹을 소개하는 사이트이다. 국내 자료의 경우 업직종 분야별로 사이트를 모아 확인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umoby.co.kr/kor/main.php 10. Behance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이다. 디자인 각 분야의 세분화된 카테고리 별로 포트폴리오를 모아 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s://www.behance.net/ 11. Dribbble 전세계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이다. 색상 혹은 태그 별로 포트폴리오를 모아서 보는 기능을 활용하여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s://dribbble.com/ 12. Ffffound 감각적이고 다양한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관심이 가는 비주얼을 클릭하면 비슷한 유형의 이미지를 추천받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ffffound.com/ 13. The Design Inspiration 디자인 각 분야의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키워드별 검색과 색상별 검색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thedesigninspiration.com/ 14. Inspiration Grid 전 디자인 분야에 대한 우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카테고리가 다양하여 폭넓은 디자인 영역을 구축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사이트 : http://theinspirationgrid.com/ 15. 디자이너잡 포트폴리오국내 디자이너 구인/구직 사이트 디자이너잡에서 운영하는 포트폴리오 서비스이다. 구직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매달 우수 포트폴리오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designerjob.co.kr/portfolio/main.php 16. 노트폴리오 국내의 디자인 커뮤니티이다. 디자인 각 분야의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 간의 교류가 용이하다. 사이트 : http://www.notefolio.net/ 17. Awwwards 전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웹 표준을 준수하면서 최신 기술 동향에 맞추어 제작된 사이트를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awwwards.com/ 18. Best Websites Award 전 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필터링 검색을 통해 원하는 웹사이트 디자인을 찾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bestwebdesignaward.com/ 19. CSS Design Awards 전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Winner 목록에 국가별로 사이트를 구분 지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사이트 : http://www.cssdesignawards.com/ 20. CSS Winner 매달 전 세계의 우수 디자인 웹페이지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수상작들에 대한 색상별 검색이 가능하다. 사이트 : http://www.csswinner.com/ 21. 디비컷 국내외 신규 웹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오픈/리뉴얼’ 메뉴의 웹사이트를 통해 국내 웹디자인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dbcut.com/bbs/index.php 22. 굿디자인웹 국내외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Korea Artwork’ 페이지에서는 디자인 각 분야의 국내 아트웍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gdweb.co.kr/ 23. StylesInspiration 전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선정작들에 대한 카테고리별 검색을 제공한다. 사이트 : http://stylesinspiration.com/ 24. FWA 최신 기술 동향을 따르는 사이트뿐만 아니라 플래시, 영상을 중심으로 제작된 사이트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홈페이지 내 기준 별로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thefwa.com/ 25. Visual.ly 세계적인 인포그래픽 및 데이터 시각화 관련 커뮤니티이다. 인포그래픽 작업 시에 참고하면 유영한 자료가 많다. 사이트 : http://visual.ly/ 26. 그라폴리오 국내 포털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포트폴리오 서비스이다. 국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상시적으로 챌린지를 개최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grafolio.com/main.grfl 27. COLOURlovers 컬러와 그 트렌드를 다루는 커뮤니티이다. 컬러 팔레트와 함께 패턴, 쉐이프 등의 자료들을 제공하며, 검색한 색상과 함께 인기도 순으로 색상을 추천받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colourlovers.com/ 28. Gurafiku 일본의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일본 고유의 오리엔탈 비주얼을 참고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gurafiku.tumblr.com/ 29. typo/graphic Posters 타이포와 그래픽이 접목된 전세계 포스터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국가 별로 작품들을 모아 확인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s://www.typographicposters.com/ 30. typetoken 타이포그래피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각 카테고리 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썸네일을 클릭하면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typetoken.net/ 31. Lovely Package 패키지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카테고리 별, 연도 별로 콘텐츠를 모아 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lovelypackage.com/ 32. Packaging of the World 전세계의 패키지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타이포나 비주얼, 패턴, 소재 디자인 등을 참고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packagingoftheworld.com/ 33. Pentawards 국제적인 패키지 디자인 어워드인 Pentawards의 블로그이다. 연도별 각 분야의 수상작들을 소개한다. 사이트 : http://blog.pentawards.org/ 34. 웹디자인 블라블라 웹디자인, 웹디자인소스, 웹프로그램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블로그 사이트 : http://mojomomo.blog.me/30181531548 정보 출처 - http://m.saramin.co.kr/career-information/professional-tip-view?doc_idx=15321
CGV아트하우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 개최
CGV 아트하우스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을 개최함 데뷔작인 ‘저수지의 개들’부터 ‘펄프픽션’, ‘재키 브라운’, ‘킬 빌 1부’, ‘장고’, ‘헤이트풀8’ 을 상영한다고 함 ㅇㅇ 아 물론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도 포함 26일부터 CGV홈페이지, 앱에서 순차적 예매 가능 영화만 상영하는게 아니고 뭐 이것저것 많이 함 11월 9일 / 오후 2:00 / 압구정 ‘킬 빌 1부’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영화와 타란티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네마 톡’ 진행 11월 16일 /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펄프 픽션’ 상영 후 맥주 시음하면서 ‘영맥담화’ 진행 11월 18일 / 오후 7:00 / 명동 ‘저수지의 개들’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정성일과 ‘시네마 톡’ 진행 뿐만 아니라 CGV 미친놈들 타란티노 덕후들 골수 뽑아먹으려고 고맙게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함 ‘펄프 픽션’, ‘킬 빌 1부’ 배지 2종 + 아트하우스 전용 관람권 5매 = 40,000원 (600세트 한정) 29일부터 CGV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함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11월 14일 오후 3:20 15일 오후 6:30 서면 11월 20일 오후 4:10 이렇게 두 곳에서 ‘펄프 픽션’ 관람하면 오리지널 포스터 증정함 진짜 ㅡㅡ 뭐 존나 많이 하네 시바 진심으로 고맙다 CGV 돈 많이 벌어라. 진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