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6 years ago500+ Views
작년 1000번째 수요시위가 있던 날 위안부 소녀상 사진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소녀상의 맨발이 안타까우셨던 어떤 한 시민분께서 손수건으로 덮어주신 사진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참 따뜻한 것 같습니다. 이런 따뜻함이 모두에게 퍼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 누구도 외롭지 않았으면 합니다.
2 comments
아직 우리나라의 따뜻함이 사라진 것은 아닌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기성세대 덕분이랄까요, 아직 따뜻함은 남아있는것 같은데, 젊은 세대들에게는 따뜻함이 이제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얼마전 - 경찰 한 분이, 비오는 날 위안부 소녀상에게 우산을 씌워준 일도 있었죠. -아직 지속적인 관심이 남아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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