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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정도까지 발전한 AI의 사진생성 능력

만들고싶은 이미지의 제목을 쓰고 1~3분정도 기다리면 이미지가 생성되는
AI 사이트에서 만든 이미지들


마트에서 엄마를 찾는 타노스



가게를 털고있는 요다의 cctv 모습




테드토크를 하고있는 모아이석상




KFC로고에 나온 칼마르크스




ak-47(총이름)을 들고있는 엘모




인기가요에 나온 존윅




고속도로 한가운데에서 you shall not pass(반지의제왕 명대사)라고 소리치고있는 간달프




테니스를 치는 골룸




자전거를 훔치는 예수님의 cctv 모습




마지막만찬 어몽어스버전




워터슬라이드를 탄 볼드모트




푸린 데스메탈앨범 커버




반고흐가 그린 스눕독




노르망디상륙작전의 티라노




게이밍 변기



얼굴이나 몸의 디테일같은게 뭉개지기는하는데 분위기는 진짜 잘 재현해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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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무서워졋어 존윅 인기가요 머냐고
인기가요는 전세계 송출되는 방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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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들의 이름 뜻
영국 대(大)브리튼 섬과 북아일랜드의 왕국 대브리튼 섬에는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가 존재했는데 1700년대에 하나로 합쳐졌고 국호도 특정 민족명의 이름이 아닌 지리적 의미의 이름을 국호로 지었다 원래는 메인이 되는 잉글랜드의 의미는 앵글로 색슨족의 나라란 의미고 영국도 여기에서 파생 된 단어다 (잉글랜드의 한자명칭이 영길래다) 그래서 보통 앵글로라는 표현도 서구권에선 많이 쓰는데 이건 영국,캐나다,호주,뉴즐랜드를 총칭 할 때 주로 쓰인다 프랑스 프랑크족의 나라 로마제국이 붕괴하자 라인강 근처에 살고 있던 게르만계 프랑크족이 독일 프랑스 북이탈리아를 포섭해 세운 프랑크 왕국에서 유래했다 프랑크 왕국은 서로마 제국의 계승을 표방 했으며 훗날 프랑스와 신성 로마제국의 전신이 된다 다만 프랑스가 프랑크에서 어떤식으로 유래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현재 프랑스가 로망스어에 라틴계 나라인걸 생각하면 참으로 아이러니한 국호라고 할 수 있다 우리로 치면 대한(大韓)민국이 아니라 대한(大漢)민국 같은 느낌 독일 사람들의 나라 독일의 원어 국호인 도이칠란트에서 도이치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다 원래 바이마르 공화국 까지 도이체 라이히였는데 이후 콧수염 시대를 거쳐 도이칠란트로 변경됐다 뒤에 란트가 영어로 LAND와 같은 의미의 단어 맞다 스페인 토끼들의 나라 고대 로마에서 스페인을 부르던 명칭인 히스파니아에서 유래했는데 히스파니아는 토끼들이 많이 사는 땅이라는 의미다 근데 스페인어로 H발음이 다른 발음과 만나면 소리가 없다 그래서 [이스파니아]라 불리다 이게 시간이 지나더니 [에스파냐]로 변했다 원래 우리도 에스파냐라고 원어 국호를 존중했는데 21세기에 들어 스페인이란 표기가 압도적으로 많아지더니 주스페인 대사관조차 에스파냐 표기를 포기하고 스페인으로 바꿔버렸다 (참고로 북한은 현재까지 에스파냐(에스빠냐)라고 표기한다) 그리고 영어로 스페인인 이유는 이게 영어권으로 건너가 "에" 발음이 또 빠저서 스페인이 됐다 이탈리아 소의 나라 사실 송아지의 나라는 너무 직역한거긴 한데 원래 고대에 로마제국의 터전이 어쩌다 이탈리아가 됐냐? 원래는 북부의 칼리브리아에서만 썼던 단어로 신화에 따르면 헤라클레스가 도망친 소를 잡을려고 칼리브리아에 도착 했는데 사람들이 소를 '비툴루스' 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래서 그리스인들은 이 지역을 비툴루스의 땅이란 의미로 비툴리아라고 불렀는데 로마제국 시대를 거치며 알프스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명칭이 됐고 나아가서는 이탈리아 북부인 전체를 칭하는 이름이 됐다 이후 1800년대 와서 통일 전쟁을 치루면서 정식 국명으로 채택됐다 근데 소가 아니라 송아지라는 설도 있다 뭐가 됐든 소새끼라는건 변하지 않지만.... 러시아 노 젓는 사람들의 나라 원래 루스라는 단어는 민족명이 아닌 지역명에 가까웠다 바로 동슬라브족들이 사는 지역을 아우르는 명칭이였는데 모스크바 대공국이 이 지역을 싸그리 먹어치우면서 사실상 루스하면 모스크바 대공국을 뜻하는 단어가 되어 루스라는 단어도 민족명으로 바뀌게 됐다 그렇다면 왜 그 지역은 루스지역이라고 불렀느냐 원래는 노르드어로 이 지역을 루스라고 불렀는데 이 루스가 노젓는 사람들이란 의미다 러시아인들은 라씨야 또는 라씨여라고 부르고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사실은 로시야가 맞다 (그래서 북한은 로씨야라고 부른다) 터키 용감한 사람들의 나라 원어 국호로는 튀르키예라고 하며 뜻은 트루크인들의 나라라는 의미다 그리고 튀르크의 의미는 용감한 사람을 의미한다 웃긴건 오스만 제국 때 튀르크란 말은 하층민을 일컫는 단어였다 이란 아리아인들의 나라 그 콧수염이 말했던 애들이 얘들이다 그럼 그 콧수염은 노망나서 이란에 환장했는가? 아니다 그 콧수염이 오해를 한거였다 원래 아리아인은 인종,민족족 의미가 아니라 언어적 의미다 즉 아리아어 계통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즉 그 가스왕은 전문가적 지식을 가지고 설친거였다 참고로 아리아 자체를 번역하면 고귀한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정설이 아니라서 그냥 뺐다 그리고 이란은 한번도 국호를 변경한 적이 없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쭉 이란으로 불렸고 전국호로 알려진 페르시아는 그리스인들 파르사라고 부른게 변형돼 퍼진거였다 그래서 20세기 와서 이란에서 국내외적 국호를 원어 국호인 이란으로 통일한 것 뿐이다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 가문의 아라비아 현대에 몇 없는 완전한 전제 군주제 국가로 진짜 나라가 임금님꺼다 그래서 사우디 왕가가 붕괴하면 당연히 국가 자체가 바뀐다고 보면 되는데 석유를 대체할 애너지가 나오지 않는한은 힘들듯 예를들어 핵융합이 성공 한다든지... 인도 바라타 황제의 나라 흔히 알려진 인도라는 국호는 인더스 강에서 유래했는데 이게 산스크리트어로 강을 뜻하는 신두에서 온 단어였다 즉 신두 - 인두 - 인더스 - 인디아로 발음이 변한거다 그래서 대외적 명칭 한정 국명은 강의 나라다 하지만 이건 대외적 명칭일 뿐 인도인들은 자국을 바라트라고 부르는데 전설속의 바라타라는 황제에게서 유래한 이름이다 브라질 붉은 나무의 나라 원래 이 나무는 아시아 몇개 굮가에서만 자생할 정도로 희귀한 나무로 신대륙 개척전에는 주로 수입했다 보통은 옷감을 붉게 물들일 때 쓰던 염료로 쓰였다고 한다 특히 르네상스 시대 때 붉은 염료는 거의 이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 신대륙 개척 후 이 희귀한 나무가 아마존 주변과 브라질 해안가에 많다는걸 알게 됐는데 이 때 나무의 색이 붉은 색이였다는걸 알게 됐고 그걸 붉은 나무의 뜻이라는 의미로 파우 브라질이라고 불렀는데 이게 결국 브라질의 국명이 됐다 그리고 파우 브라질의 국목이 됐다 아르헨티나 은의 나라 라틴어로 은을 의미하는 아르겐튬에서 파생 된 국호로 당연히 스페인 정복자들이 신나게 은을 갈취 하면서 여기에 은이 많다고 해서 붙어진 이름이다 멕시코 멕시틀리 신에게 선택 받은 사람들의 나라 '멕시코(México)'라는 이름은 수도 멕시코 시티에서 따왔는데 멕시코 시의 이름은 아즈텍 문명 때 붙은 이름으로 ‘멕시틀리 신의 땅’이라는 뜻이다 전쟁의 신 멕시틀리의 이름은 metztli(‘달’)와 xictli(‘배꼽’)에서 온 말로 ‘달의 자식’이라는 뜻이 된다 이 신은 아즈텍 건국 신화에서 국가를 세울 자리를 찾아 떠돌고 있던 아즈텍족에게 테노치티틀란에 나라를 세우라고 했는데 이 때 독수리로 변해 선인장에 앉아 뱀을 물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 멕시코 국기 한가운데 선인장 위에 뱀 물고 있는 독수리가 들어가 있는거다 미국 아메리고의 나라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당대 사람들은 신대륙이라고 믿기는 개뿔 당대 사람들도 거기가 아시아가 아니라는 것 쯤은 당대 과학 기술로 충분히 알고 있었다 이에 콜롬버스는 "사실 지구는 호리병 모양이야" 하며 온갖 정신승리를 하면서 골로 갔고 이탈리아 탐험가 아메리고 베스푸치가 여기가 신대륙이라는걸 확실히 못 박아 버리자 독일인 지도학자가 세계지도를 그릴 때 미국 땅을 신대륙이라고 증명한 아메리고의 이름을 따서 아메리카라고 했다 참고로 미국에선 아메리카 말로 컬럼비아란 국명도 쓰이는 편인데 역시 기원은 콜롬버스에서 따왔다 태국 자유의 나라 근데 나라 이름과 다르게 자유가 없다 임금님 욕하면 10년 이상 빵 들어갈 준비해야 한다 원래는 시암이라 불렸는데 1932년에 혁명이 터져 나라 이름을 자유의 나라라는 의미의 쁘라텟 타이가 됐다 참고로 태국은 역사가 좀 짧은 나라인데 1300년경에 처음 국가가 설립됐다 즉 역사가 천년도 안된다 그마저 옆에 크메르의 따까리였다 그리고 타이족의 조상도 원주민이 아니라 중국 소수민족 다이족의 후손으로 보고 있다 유명인으로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맹획이 버마인이라는 추측도 있지만 사실 타이족이라는 설도 존재한다 베트남 월족의 나라 베트남에서는 자국 민족을 킨족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킨족의 조상 월족은 중국 남부에 살았는데 그래서 베트남 국뽕들은 "우리들이 중국 남부를 지배 했었다" 고 국뽕을 드링킹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큰 땅도 아니다 인도네시아 많은 섬들의 나라 인도네시아의 원어 국호는 중세 때 부터 섬들이 많다는 의미를 가진 누산타라라고 불렀다 웃긴건 인도네시아인들은 자국을 짧게 외국인들에게 소개할 때 인도라고 한다 그렇다 우리나라에서 인도를 의미하는 단어와 겹친다 몽골 용감한 사람들의 나라 몽골에서 몽(MONG)이 용감하다는 뜻이고 골(GUL)이 사람이란 의미다 터키랑 국호 의미가 같다고 볼 수 있지만 터키는 엄연히 튀르크가 민족 명으로 굳어져서 튀르크인들의 나라란 의미로 봐야 한다 뜻이 용감하다라는 것 뿐이지 중국 세상의 중심 국가 국뽕 한번 개쩔어주는 나라 이름이다 원래 중국은 지리적 의미로 쓰였지 국명으로 쓰인적은 없다 당장 우리나라 훈민정음 소개에도 나온다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라고 여기서 뒹국이 중국이다 원래 ㄷ 발음은 근현대에 구개음화로 ㅈ으로 대거 치환 됐다 (유일하게 치환이 덜 된 곳이 평안도다, 예: 둑디 말라우!) 그래서 조선의 원래 발음도 됴션이였고 조심도 됴심이였고 좋아도 둏아였다 아무튼 이런 중국이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국명으로 쓴건 아이러니 하게도 만주족의 청나라였다 청 황제가 교황에게 보낸 편지에 "두림바이 구룬"이라고 적혀 있는데 만주어로 "중간에 있는 나라"라는 의미다 그러다 청나라 말기 만주족을 지배를 끝내고 중화민국을 세웠고 이게 지금까지 중화만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일본 해가 뜨는 나라 원래 일본이라는 명칭이 국명으로 등장한건 701년 다이카 개신 이후인데 의자왕 통수치고 나당연합군에 넘긴 예식의 형제 예군에서 먼저 [일본] 이라는 명칭이 나온다 바로 于時日本餘噍, 據扶桑以逋誅; 風谷遺甿, 負盤桃而阻固 라는 문구인데 이걸 현대어로 번역하면 "일본의 잔당은 부상에 의지하여 처벌에서 도망쳤다 풍곡의 남은 무리들은 반도(盤桃)를 등에 지고 굳세게 저항하였다" 이렇게 되는데 여기서 일본이 무엇을 의미하냐인데 이게 사실 백제라는 설이다 뒤에 부상이 왜고 그리고 풍곡과 반도는 각각 고구려와 신라를 의미한다고 한다 즉 이렇게 하면 백제부흥군이 패퇴해 일본으로 쫓겨났으며 고구려도 망하자 신라와 손잡고 고구려 부훙운동을 일으켰다는 실제 역사와 정확하게 일치하게 된다 그리고 구당서와 신당서에는 일본이 왜를 제압하고 일본을 건국했다와 왜가 일본을 제압하고 일본을 취했다라고 일본과 왜가 서로 다른 세력인것마냥 묘사 돼있는데 이 기록 역시 일본을 백제유민로 치환하면 또 서로 다른 세력으로 나온게 설명이 된다 뭐가 됐든 백제 유민들이 일본 건국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데는 틀림 없어 보인다 대한민국 고구려,백제,신라의 나라 우리 이름의 유래는 삼한인데 본디 고구려,백제,신라를 의미하는 삼한이다 (요즘 마한,진한,변한은 원삼국이라고 불린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삼국시대를 계승한 이름이 우리 이름이 됐냐? 하면 처음부터 우리는 삼국의 통일과 승계를 최우선으로 삼았던 나라였다 뭔소리냐 원래부터 우리의 별칭이 삼한이였다 그래서 공신들 직위에도 삼한이 많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게 조선이 들어서면서 많이 사라진다 때는 고려시대 때부터 조선의 존재감이 부각이 됐는데 고려는 삼한을 통일한 나라로 여겨졌다 하지만 고려시대 중반까진 고구려,백제,신라 유민들의 의식은 남아있었고 최광수 조위총 등 진짜 고구려를 복원하겠다고 난일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다가 몽골제국이 들이닥치면서 국가적 위기가 닥치자 그제서야 하나의 민족,하나의 나라라는 민족 의식으로 발전했고 이 때 바로 조선이 주목 받았다 사실 그 전부터 조선이 주목 받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조선이 겨레의 시조 국가로 여겨진건 이 때부터였다 즉 "사실 고구려,백제,신라는 모두 조선의 아이들로 단군이 우리의 조상이다! 그러니 힘을 합쳐 외세를 타도하자!!" 라는 의식이 널리 퍼졌고 그렇게 고려가 망하자 똑같이 삼한일통의 정통성도 계승 할 수 있는 조선으로 자연스레 대체되었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이름은 줄곧 삼국시대 이후 같은 뜻이였다고 봐도 되는 셈 하지만 그런 조선도 500년이 지나자 맛탱이가 가버렸고 다시 삼한이 주목 받았다 일단 백제,신라 등은 지역적 의미가 강해서 안됐고 고려는 조선이 무너뜨렸으니 더더욱 부적합 했다 그래서 삼한에서 삼은 빠지고 한(韓)만 국호로 삼아 대를 붙여 대한(大韓)이 탄생했다 하지만 대한제국이 단명해서 조선의 부록 정도 취급 받고 있고 정식으로 대한을 나라 이름으로 삼아 나라다운 나라를 만든건 지금 현재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보면 우리는 삼국의 통합 계승을 최우선으로 삼았고 마침내 고구려,백제,신라 사람들의 나라, 대한에서 살아가게 됐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우주의 크기 ㄷㄷ.jpg
-지금 현재 측정 가능한 우주-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우주 하지만, 관측범위 밖에 미지의 우리우주세계가 여전히 존재한다 크기 - 139억 광년 -미지의 우주공간까지 합한 실제 우리 우주- 어쩌면 우리 우주의 크기는 무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만약 이 우주가 유한의 크기라면 1600억광년에서 2000억 광년까지 다양한 크기를 추정할뿐 크기 - 1600억 광년 ~ 그 이상 -우리 우주가 속한 다중우주군- "안드레이 린데와 알렉산더 빌렌킨, 다중우주론 발표" 이 거대한 우리 우주조차 (1600억 광년 추정) 감싼 거대한 세계속에 우리 우주와 비슷한 우주가 수십억개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우주는 서로를 생성한다고 하는데 마치 우주들이 끼리끼리 붙어있는 은하군과 흡사한 우주군을 형성했을지도 모른다고... 다중우주군 공간의 크기 - 이 미지의 세계에 대해선 불명, 우리우주(1600억 광년)보다 수십조배 클것으로 추정 -다중우주군들이 낳은 인플레이션 우주세계- 우리 우주와 우리 우주와 같이 생겨난 수십억개의 형제 우주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또 다른 형제들을 무수히 낳아 더 거대한 세계를 구축한다. 크기 - 불명, 측정영역을 벗어남, 우리 우주가 속한 다중우주군보다 더 거대함 -인플레이션 우주들이 서로 갈라져서 생긴 양자 다중세계- 휴 에버렛 3세가 제시한 3단계 다중우주, 지금도 시간이 지나면서 각 우주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또 다시 무한한 다중우주를 낳고 있다 심지어 사람들을 구성하는 입자들도 새로운 우주의 흔적을 남긴다. 예를들어 로또가 당첨된 사람, 로또를 사지 않고 주식을 해서 거지가 된 사람, 평범하게 노오력한 사람 등등 모든 경우의 수의 우주로 나누어진다. 양자 다중세계의 크키 - 일반적 크기로 측정 불가능, 초창기 인플레이션 우주세계보다 거대함 -최종 단계, 시뮬레이션 우주세계- "초월적인 우주세계" 맥스 테그마크 교수는 "궁극의 다중우주"라고 주장한다. 실제 우리 세계의 입자가 가지고 있는 성질과 수학은 그 원리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착안, 이를 토대로 우리가 속한 우주는 물른 입자의 상태, 상수, 파동함수 등 물리학적 조건등 거의 무한대의 성질을 가진 궁극적 우주세계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시뮬레이션 우주세계의 크기 - 수학적으로만 증명되는 너무나도 초월적 세계인지라 크기, 정체 불명 요약 : 우리가 속한 세계는 "우리 우주"가 다가 아닐수도 있다 우리가 속한 세계 자체는 우리 우주를 아득히 초월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크기를 가지고 있다. 가설이니 흥미돋 정도로만 보면 될듯ㅎ 출처 오...우주는 항상 신비한 듯...ㄷㄷ 그 세계를 다 알려면 진짜 끝도 없을 것 같음.. 우리는 얼마나 작고 작은 존재인가..
소용돌이에 다가가지 말 것
'소용돌이에 다가가지 말 것' / 폴 맥어웬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오랜만에 본 SF 및 스릴러 소설. 생명과학적 지식이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어쩔 수 없이 이전에 읽었던 댄 브라운의 오리진과 비교할 수 밖에 없었다. 다시 한 번 오리진의 미흡한 과학적 기반에 대해 실망하게 만들만큼 빈틈없는 작가의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사실성과 현실성, 그러면서도 놓치지 않는 스릴러적 재미가 느껴지는 소설이었다. 과거 제 2차 세계대전에서 생물병기 담당 부대에 균류학자로 근무하던 리암 코너는 일본에서 개발하고 있는 균류 생물병기의 대처를 위해 미 해군 함선에 파견된다. 일본군이 개발하던 균류 생물병기 우즈마키(소용돌이)는 이미 완성된 상태였지만 다행히 우즈마키를 몰래 전염시키러 포로로 잡힌 척 한 기타노라는 군인이 균을 퍼뜨리기 직전에 리암 코너가 균이 들어있는 황동 실린더를 뺏으면서 우즈마키는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세월속에 묻히게 된다. 그렇게 64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 코넬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던 리암 코너가 어느날 다리 밑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그가 우즈마키가 든 황동 실린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누군가가 킬러를 고용해 그에게서 황동 실린더를 뺏으려고 한 것. 그러나 리암 코너는 그 위치를 알리지 않고 오히려 자살을 택하고 그런 리암 코너의 죽음에 망연자실하던 동료 교수 제이크와 그의 손녀이자 균류학자인 매기, 그리고 그녀의 아들인 딜런에게 리암 코너의 실제 유언이 전해진다. 유언이 가리키는 곳에는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으로 빛나는 곰팡이 세 종류가 숨겨져 있었다. 할아버지의 유언이 고작 곰팡이 위치라는 것에 실망하던 그들은 암호 같던 유언 속에 감춰진 진짜 유언을 찾아낸다. 바로 그 곰팡이들의 염기서열이 리암 코너의 진짜 유언이었던 것. 우즈마키를 생물병기로 이용하려는 미국과 중국, 일본 그리고 우즈마키를 찾으려는 정체불명의 킬러 사이에서 절대 생물병기를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리암 코너의 유언을 받든 제이크와 매기, 딜런이 그의 유언을 따라 우즈마키와 관련된 진실을 밝혀내는 것이 소설의 주된 내용이다. 아주 흥미로운 소설이었다. 지금까지 이렇게 과학적으로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허점 하나 찾기 어려울 정도로 치밀하게 쓰여진 SF 소설은 처음 보았다. 곰팡이의 염기 서열 속에 숨겨진 메세지나 생물의 분류 체계의 상위 개념인 계(Kingdom)을 가지고 쓰여진 중의적 유언이라니. 게다가 아주 작은 거미 형태의 로봇 크롤러의 묘사나 제작 과정, 이야기 속에서 진행되는 생물학 관련 실험들의 설명도 흠 잡을 곳이 없었다. 픽션이면서도 과학적으로 백프로 가능한 일들만을 서술하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생명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의 경우 오히려 제대로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이 부분은 소설의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필자는 생명과학 관련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기에 이 소설의 과학적 무결함은 필자가 이야기 속으로 정신없이 빠져들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아니나 다를까, 작가가 코넬 대학교 물리학과에 재직중인 현 교수였다. 어쩐지 Nerd 냄새가 풀풀 나더라니.) 앞에서 언급한 댄 브라운의 오리진의 경우 소설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의 과학적 검증이 너무 허술하고 허점이 많아 몰입이 깨졌다면 이 소설은 정반대였다. 그렇다고 서사적인 재미가 떨어지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었다. 사건의 빠른 진행과 속도감이 페이지를 넘기는 걸 멈출 수 없게 만들었고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731 부대의 이야기나 현재 아시아와 미국에 관련된 국제 정세에 대한 서술은 이야기에 현실성을 부여했다. 소설 속에 나오는 아시아계 여자 킬러, 오키드와 리암 코너의 유언을 따라 진실을 밝혀내는 매기, 딜런, 제이크의 대립은 선명한 악역과 선역의 대결구도를 만들었다. 이런 명확한 대결구도는 서사적으로 접근하고 이해하기 쉬운 플롯이고 약간은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는 과학적 지식들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시종일관 오키드는 매기, 딜런, 제이크를 위기에 몰아넣고 그때마다 우리는 손에 땀을 쥐며 그 셋을 응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유일하게 든 의문점은 우즈마키의 치료제에 관련된 부분이었다.(스포일러가 있으니 읽으실 분들은 주의를.) 리암 코너는 죽기 전에 이미 우즈마키의 치료제로 기능할 수 있는 곰팡이를 만들어냈다. 유언장이 가리키는 위치에 숨겨져 있던 형광을 발하는 곰팡이들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렇다면 리암 코너가 왜 그 곰팡이들을 미리 전 세계에 퍼뜨리지 않았는가 하는 의문이 남는다. 공기를 타고 전세계로 퍼져나갈 수 있는 곰팡이니 그냥 대기 중에 퍼트리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다. 치료제가 있으면 생물병기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일까?(어떤 나라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개발한다면 자국민들에게만 치료제를 복용하게 하고 에볼라 바이러스를 전세계에 퍼뜨려 생물병기로 이용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그러나 리암 코너가 치료제를 개발했다는 걸 알리지 않고 그냥 대기중에 퍼뜨린다면 아무도 우즈마키의 치료제가 개발됐다는 걸 알지 못할 것이고 만약 미국이나 중국에서 우즈마키의 치료제를 개발해 우즈마키를 생물병기로 사용한다고 해도 이미 리암 코너가 만든 곰팡이가 전세계에 퍼져있기에 생물병기로써 기능하지 못할 것이다. 리암 코너가 치료제를 개발하고 검증을 마치기 전에 킬러가 찾아와 죽게 됨으로써 시간이 부족했다는 것이 가장 타당한 설명이지만 살짝 논리적으로 부족한 점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워낙 이 소설이 과학적으로 탄탄하기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SF 소설이 갖춰야 할 것들을 모두 갖춘 소설이다. 작가의 탄탄한 과학적 지식 아래 소설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과학적인 허점을 찾아볼 수 없고 서사적인 재미와 속도감도 충분하다. 역사적 사실들이 서술되면서 독자에게 현실감을 느끼게 하고, 악역과 주인공들의 대립구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로 인해 주인공들이 위기에 처하면서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긴장감을 계속 유발한다. 아주 탁월한 SF 스릴러 소설이다.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생명과학 전공 학생으로써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주관적인 별점 : 4.9점 (우즈마키의 치료제에 관련된 의문점 때문에 -0.1점)
625 전쟁때 소실 된 문화재들
공민왕의 어진 화장사에 있던 유물인데 실제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 되어 있어 진품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보물이였지만  화장사가 폭격당하면서 불타버렸다 수원화성 폭격으로 반쪽이 날라가버렸다 개성 남대문 심하게 폭격을 당해 무너져내렸다 광화문 흔적도 없이 불타버렸다 보신각 폭격으로 파괴되었다 보신각종 나뒹굴고 있는 보신각종 봉선사 임진왜란 정유재란 등을 거치면서 중건을 반복한 봉선사 였지만 625때 완전히 무너졌다 세조의 어진이 보관되어 있던 곳이기도 하다 월정사 고려시대 석탑인 팔각구층석탑과 조선왕조실록 중 하나인 오대산 실록 등 대단한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던 월정사 허나 국군들이 빨치산들이 머무를 수 있다는 이유로 월정사를 몽땅 태워버린다 유물들은 석탑을 제외하고 다 사라져버렸다 지광국사현묘탑 고려시대에 세워진 탑으로 직격탄을 정통으로 맞는 바람에 산산조각 났다 송광사 한국의 대표 불교 사찰인데 사진만 봐도 알수있듯이 규모가 매우 크다 허나 빨치산 소탕을 목적으로 국군이 불태워버렸다 촉석루 임지왜란 당시 김천일이 자결한 곳으로 유명한 곳 미군이 쏜 소이탄에 맞아 불타버렸다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 신라 진흥왕이 북한산 정상에 세운 순수비 총탄에 맞아 빵꾸가 여러군데 나버렸다 부산 용두산 대화재 일제감정기와 625때도 살아남은 보물들이 1954년 한순간의 실수로 소실되었다 무려 조선 왕들의 실제 어진들이 이때 싹다 불타버렸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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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가볼만한곳 #포천아트밸리 #포천여행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경기도가볼만한곳 #포천천주호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이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8월 연휴를 즐기기에 좋은 월요일입니다. 내일부터 또 호우가 내린다고 합니다. ㅠ.ㅠ. 여름 휴가를 바빠서 못 다녀오신 분들 아직 오늘도 기회는 있습니다. 먼 곳에 가지 않더라도 당일치기 드라이브로 다녀올 수 있으면 무조건 떠나세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엊그제 현장에서 생방송 라이브로 소개했던 경기도 포천 아트밸리 천주호와 조각공원입니다. 포천아트밸리 알고 가요~ 오래 전 화강암을 채석하던 폐채석장을 리사이클링 관광지로 거듭난 세계 유일한 복합예술공원입니다. 포천 가볼만한곳 포천 아트밸리 여행 추천 1. 포천 아트밸리 주차장 2. 포천 아트밸리 입장권. 모노레일 승차요금 3. 포천 아트밸리 천주호 4. 포천 아트밸리 조각공원 5. 천문과학관.돌문화홍보 전시관(아이들과 가볼만한곳 따로 소개) * 댓글 링크를 누르면 포천아트밸리를 소개합니다. * * 생생한 영상도 감상해요. * #포천가볼만한곳 #포천여행 #포천아트밸리 #포천천주호 #포천여행코스 #경기도가볼만한곳 #경기도여행 #경기도당일치기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당일치기 #포천데이트 #포천사진찍기좋은곳 #포천아트밸리천주호 #경기도포천
90-0n년생들 수학여행 숙소 특징
약간 어둑할 때 고속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줄 만들고 차례대로 들어감 (사진은 예시) 외관은 약간 이렇게 생김 로비 들어가면 대리석바닥 잔치 편의점도 있삼 막 구경하다가 배정된 방으로 감 복도 바닥 무조건 카펫형태로 걸어다니면 슥슥슥(?)거림 그 특유의 방음 느낌 근데 방마다 떠들어서 다들림ㅋㅋ웅성웅성하고 잘 때쯤에 씻는 시간되면 드라이기 찾는 애들도 많았음ㅋㅋ복도에섴ㅋㅋ 복도 걷다가 방에 들어가면 다같이 따라따라라딴~ 러브하우스 브금 입으로 내면서 들어감 반응은 와 ~ 좋네~ or 개구려 수납장도 괜히 건드려봄 우리집이랑 비교도 하고 화장실은 무조건 신식으로 좋거나 약간 옛날식임 밖에서 짐 다 놨으면 강당(?)으로 오라함 가면 강사로 보이는 남자가 혼자서 신나게 분위기 띄워줌 그러고 저녁순서 정함 지금 생각해보면 의미없는 듯 식당 분위기 약간 이럼 급식실같거나 호텔식같거나 다 먹고나면 방에 가거나 1층 더 구경함 엘베 타다가 아는 친구 만나면 세상 반가움 다들 놀다가 잘 시간에 안자고 과자나 라면 끓여서 먹음 저녁 먹었는데도 배고픔;; 참고로 우린 기성품 부대찌개나 그런거 가져왔어서 그거 끓여먹음ㅋㅋㅋㅋ라면도 넣고 과자먹고 치킨도 시켜먹음 그러다 다같이 누워서 수다 떨다가 다음날 에버랜드나 다른 장소 감 출처 편의점 있는 곳 계단 보고 와 나 갔던 데랑 똑같이 생겼네 했는데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저길 간 거 아닐까 싶을 정도
웃기고 어색하고 이상한 가족 사진들.jpg
6살 때 내 여동생 쟤는 너무 피곤했고 방금 스파클링 포도 주스를 마셨대 온수 욕조를 얻은 부모님은 매우 기뻤고 할머니는 욕조 안에서 가족 사진을 찍을 사진작가를 따로 고용했음 그리고 이 사진을 150명이 넘는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로 보냄 옛날에 찍은 아빠의 모델 사진을 발견 이혼한 전남편이 재혼한 걸 알아버린 엄마가 가족앨범에서 아빠가 있는 사진을 모조리 찾아서 가위로 잘라버렸대 근데 나중엔 너무 귀찮아서 수정액으로 지웠다고 함 자신을 문 펠리컨을 꾸짖는 할머니 똑같이 쌍둥이를 임신한 염소와 함께 출산 사진 찍은 거래 유치원 등교 첫날 축하할 일이 있을 때마다 광대 분장을 했다고 함 이 날은 남동생이 태어난 날 우리는 단지 멋진 가족사진을 찍고 싶었을 뿐인데 이모 결혼식날 화동을 맡은 조카는 낮잠이 더 중요했음 1980년대 부모님 결혼사진 본인 딸은 활짝 웃는 것을 제외하고 모든 포즈를 취했대 이 사진은 헐크라고 함 자기 증조할머니와 쌍둥이 자매의 어렸을 적 사진 1978년에 찍은 증조할아버지 여권 사진 부모님 집에서 매우 이상한 아기 사진을 발견했는데 한달만에야 그게 바로 자신인 걸 알았대 1956년 아빠와 할머니 변기 안에서 폰을 발견,그리고 범인 결혼식날 신부에게 키스하세요 라고 말한 순간 똥침 날리는 아이 7살 생일날 크로아티아에서 휴가 중이던 부모님과 여동생 동생은 너무 피곤했다고 함 10살쯤 세례받았을 때인데 저 다리가 본인이래 조카랑 처음 만난 날 남편과 시어머니,시누이 사진 그땐 이걸 매우 예술적으로 받아들였다고 함 돼지 인형과 함께 엑스레이 사진을 찍길 원했던 딸  해연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