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keb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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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쉽게 풀린 미스터리 사건들

바베이도스의 움직이는 관

시멘트로 봉한 무덤을 열어보니 안에 매장되어 있던 석관들의 위치가 바뀌어있더라는 미스터리한 사건.
지진이다, 해일이다, 원주인의 소행이다 등등 여서 가설이 있었으나
이야기의 출처가 불분명한 점, 기록의 내용이 서로 모순되는 점 등을 들어 사학자들은 “처음부터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구전 괴담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결론을 내렸음


엘리사 램 의문사 사건

호텔 투숙객이 호텔의 급수 탱크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사건.
사건이 일어날 당시 CCTV에 찍힌 실종자의 기이한 행동으로 인해 많은 화제가 되었으나 경찰 조사에 따르면 실종자 엘리사 램의 기행은 모두 정신적 착란에 기인한 것으로 CCTV에 찍힌 모습이나 급수 탱크까지의 행적 모두 의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고 결론 지어짐


버뮤다 삼각지대

항공기 및 선박의 실종사고가 압도적으로 자주 일어난다는 공포의 해역.
이제는 실종 다발지역의 고유명사로 쓰이고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끌었던 미스터리였음
이 해역의 악명은 통계와 목격담 등으로도 입증된 바가 있고, 많은 학자들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애썼으나 실제로는 그냥 “다니는 통행량이 많아서 당연히 사고도 많다”는 것으로 결론 지어짐.


MK 울트라

냉전기의 미국에서 갑자기 대두된 음모론 중 하나로 사회 각계로부터 “미국 정부가 사람들을 세뇌하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의문이 제기된 사건.
실험에 대한 내부고발이 보도되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미국 정부가 MK울트라의 실험사실을 인정함으로써 그냥 단순히 실제 존재했던 사건이었던 것으로 결론 지어짐.


어? 뭔가 이상한데?

웃대펌

마지막 보니까 떠오른 또 하나의 사건
터스키기 매독 인체실험
'정부가 가난한 사람들(흑인) 에게 무료 진료를 해준다고 해놓고 몰래 생체실험(매독) 을 한다'고 하는 음모론
내부고발로 그냥 단순히 실제 존재했던 사건이었던 것으로 결론 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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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히 실제 존재했던 사건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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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들어 중국에선 이런 게 가능하구나 하는 충격을 줬던 사건
윈저우 고속열차 추돌 탈선 추락사고 2011년 7월 23일 벌어진 사고인데 앞서 가던 열차가 벼락을 맞아 교량 위에서 정지하면서부터 시작됨 정상적인 경우라면, 주행 중이던 열차에 이상이 생겼을 때 해당 선로를 지나야 하는 전 열차는 신호를 전달받아 서행 및 정차하여야 정상인데 10분 간격으로 뒤따라 오던 열차가 이러한 신호를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이고,(이 신호 체계마저 이상이 생겼다는 추측 - 정확히 뭐가 문제인지는 은폐됨) 멈춰선 열차를 뒤에서 그대로 받아버리면서 정지해있던 열차의 객차 4량이 탈선하고 그 중 2량은 교량 아래로 추락, 뒤에서 들이받은 열차의 객차 4량도 교량 아래로 추락함 더 큰 문제는 뒤따라오던 열차가 그날의 막차였기 때문에 많은 승객들이 몰려 한 량에만 백여명이 타고 있었고 총 탑승인원은 400명을 넘어섰던 걸로 추정됨(대략적 수치는 은폐됨) 이 사건으로 상하이철도국장은 파면되었고, 중국 정부에서는 유족들에게 책임지고 배상하겠다고 했지만, 사고의 원인 규명은 커녕 피해 규모도 알 수 없게 되었는데 문제가 된 열차를 그냥 땅에 묻었기 때문임 후속조치를 위해 파견된 구급팀에서 도랑을 파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되자 중국 정부에서는 기술 유출 등의 보안상 이유로 조치한 거지 은폐 공작이 아니라고 해명한 뒤에 열차는 땅에 묻으면서 구조작업을 조기 종료했음 이 뒤에 발견된 생존자는 기적의 소녀라고 퉁쳐짐 사상자 규모는 최초 발표보다 축소됨 중국 내부에서의 언론 보도 역시 당연히 통제되었고 해외에 본사를 둔 몇몇 매체가 이를 취재했지만 게재하지 말라는 직접적인 경고를 받음 세계에서 일어난 열차사고를 통틀어 가장 많은 사상자를 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인데 불구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도, 사상자 수도, 말 그대로 "묻어버려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너무너무 충격적인 사건으로 기억됨.... 출처 : 더쿠
장마기념) 커뮤니티 괴담, 소름썰 캡쳐
장마가 시작됐나봅니다.. 그동안 가물었던 걸 보상이라도 하는지 정말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가 오는군요... 우중충하고 습한 오늘같은 날은 역시 소름썰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핳핳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jiwonjeong123
소오름 돋는 인육 썰..txt
이제 정말 봄이 왔나봅니다 주말엔 24도까지 올라간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리고 다음주는 비소식이 제법 많은 걸 보니 이번 주말은 꽃구경 나온 사람들이 아주 많을 것 같네요 물론 저는 아직 사람 많은 곳이 무섭기에 집에 있을 예정입니다 ^^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은 무엇인가? 이 질문을 들은 당신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떠올렸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정답이 아니다. 일단 정답은 ‘인육’이다. 일단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사람이라면 말이지. 당연히 의아할 것이다. 당신은 인육이라는 단어를 보고 혐오감 내지는 구토감을 느꼈을 테지. 하지만 생각해보라. 애초에 ‘맛있는 음식’에서 ‘맛있다’는 감각은 무엇일까? 바로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것을 섭취했을 때 느끼는 감각’이다. 단 것과 고기는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맛있다고 느낀다. 또한 짭잘한 음식도 마찬가지이다. 왜일까? 바로 몸이 원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가장 풍부한 음식은? 인육이다! 필요한 모든 구성요소를 그대로 담고 있는 완전식품이다! 당신의 이성은 인육을 거부할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본능은 인육을 원하고 있을 테지. 하지만 이 전 세계 어디에도 인육을 권장하는 나라는 없다. 왜일까? 당연히 너도나도 사람고기를 먹겠다고 달려들면 사회라는 틀이 깨질테니까. 사람이 서로 먹고 먹히는 야생 같은 사회에서, 내가 인육을 먹으면 다른 사람도 나를 먹고 싶어지지 않겠는가? 포식자는 언제나 피식자가 될 수 있다. 때문에 세뇌적으로 인육에 대한 혐오감을 주입하는 것이다. 하지만 인육을 먹을 방법은 있다. 조금의 노력과 시간을 들이면 말이지. 2) 인육을 접한 계기는 사소했다. 그냥 호기심이었다. 미국 수사 드라마를 보던 중에 인육이라는 테마가 나와서 키워드를 인터넷에 검색했다. 중국인과 조선족이 사람을 납치해서 고기로 팔고 있다는 뉴스 기사나 블로그 글을 읽던 와중이었다. 어떤 블로그의 카테고리에 ‘인육 판매’라는 항목이 있었다. 나는 클릭했고, 곧바로 다른 사이트로 연결됐다. 웬 생뚱맞게 ‘농사짓는 사람들’이라는 초록색 컬러의 카페가 튀어나왔다. 운영자의 아이디는 ‘농부’에 카페 설명에는 ‘농산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라는 문구가 써져있었다. 가입자 수가 50명 정도의 작은 카페였다. 내가 낚시를 당해 엉뚱한 농업인 동호회에 들어 왔나 싶어서 나가려던 찰나에 혹시 ‘위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그 생각은 들어맞았다. 농산물 동호회라는 카페에 농산물에 대한 정보는 없고 온통 후기 글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게시물은 전부 비공개였지만 제목은 읽어볼 수 있었다. -택배 잘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육질이 좋네요. -잘 먹었습니다. 좀 싸게 사고 싶은데 안되나요? -다음에도 기대하겠습니다^^ -A급은 왜 안 파나요? 한 번도 못 본 것 같은데. 왜 농산물 사이트에 육질이 좋다는 글이 있단 말인가. 그래, 농가에서 키운 돼지나 닭 같은 걸 거래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번에도’라는 단어가 어째서인지 수상하고 찝찝하기 그지없었다. 나는 가입신청을 눌렀지만, 이곳은 신청 후에 허가를 받아야 하는 방식이었다. 신청하면 전화번호, 주소와 함께 카페지기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쓰는 란이 있었는데, 나는 거기에 이렇게 적었다. -여기 유기농만 거래하는 카페 맞죠?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가입허가 부탁드립니다. 그날 새벽에 바로 가입 허가가 났다. 3) 가입한 후에 확인한 카페의 규칙은 이러했다. 1. 신규가입 회원은 ‘새싹’등급입니다. 2. 등급은 새싹-모-벼 순으로, ‘택배’라는 것을 구매한 금액에 따라 올라간다. 3. 벼 등급은 아이디가 정지되고, 다른 카페로 옮겨진다. 택배란 것은 겉으로 보기에는 농산물 택배다. 설명에는 ‘유기농으로 재배해서 항암효과와 항산화 효과, 효소가 풍부한 신토불이 우리 잡곡’이라고 써져있었다. 의아한 건 잡곡엔 A, B, C로 등급이 나누어져 있었다. 곡물에 사용하는 등급이 아니지 않나? 내가 알기로는 농산물은 보통, 상급, 특급.. 이런 식으로 나뉜다. 최소한 쌀을 사면서 A급이라고 붙은 건 못 봤다. 명색이 농산물 카페가 등급을 잘못 표기했나? 뭐, 내가 잘못 알았을 수도 있고. 가격은 등급에 따라서 2배씩 뛴다는 모양이고 C급이 1kg에 10만 원이라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1kg당 10~40만 원이나 하는 건 말이 안 되지 않나. 또한, 택배를 5번 구매할 때마다 등급이 하나씩 올라간다고 한다. 카페를 살펴보니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회원은 5명 안팎인 것 같았다. 벼 등급부터는 더 좋은 고기를 더 싸게 구매할 수 있는 비밀카페의 가입 자격을 얻는다는 것 같은데 공지에 언급은 되어있지 않았다. 대부분 등급이 올라가서 다른 카페로 옮긴 모양이다. -공지- 농산물 공동구매 신청하실 분은 이쪽으로 공지글을 눌러보니 상품에 대한 사진과 (쌀 포대 사진이었다) 입금할 계좌, 그리고 ‘B등급: 1kg당 20만 원’이라는 정신 나간 수준의 가격이 적혀있었다. 이 부분에서 나는 어찌해야 할지 고민했다. 하지만 인육에 대한 호기심과 혹시 손해 보는 기분이면 경찰에 신고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1kg을 구매했다. 택배는 이틀 후에 도착했는데, 품목에는 곡물이라고 적혀 있었다. 하지만 포장을 뜯어보니 하얀색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팩과 냉동된 고기가 담겨져 있었다. 포장지 안쪽에는 ‘되도록 강한 양념은 사용하지 마시고 소금을 쳐서 살짝 구워내십시오’라고 쓰여 있었다. 내 추측은 맞은 모양이다. 나는 이걸 경찰서에 들고 갈지, 내가 먹을지를 고민했다. 일단 20만 원이라는 돈이 아까우니 맛이나 보자- 라고 생각해서 포장을 뜯고 1/3 정도를 떼어다 해동시켰다. 살짝 달군 후라이팬에 고기는 얹고, 써있는 조리법대로 소금만 살짝 쳐서 구워냈다. 고기를 구우면서든 생각은, 지금까지 먹었던 어떤 고기보다 향이 강렬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기 한 점을 먹고 난 뒤, 남은 고기 전부를 해동시켰다. 4) 처음 산 1kg를 다 먹고 나니 다음 판매는 일주일 후였다. 나는 그 일주일이 일 년처럼 느껴졌다. 기다리는 동안 다른 고기는 입에 대지도 못했다. 처음 먹어본 인육의 맛이 너무나 강렬했던 것이다. 비싼 한우 등심을 사서 구워봐도 냄새는 누릿했고 맛은 느끼했으며 식감은 질겼다. 인육! 인육이 필요하다! 그렇게 길고 길었던 일주일이 지나고, 나는 적금을 깨서 B등급 10kg을 구매했다. 200만 원을 쓴 것이다. 어쩔 수가 없다. 한번 맛을 보고 나니 계속 먹고 싶었다. 일하면서도 계속 고기 생각밖에 나지 않았다. 점심으로 나온 제육볶음은 손도 안 대고 퇴근 시간이 되자 바로 집으로 달려왔다. 그리고 문 앞에 놓여있는 택배 상자를 부리나케 챙겨서 집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바로 두 덩이를 해동. 이걸 먹으면서 신기했던 것은, 고기만 먹어도 전혀 느끼하거나 물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양념을 안 하고 소금만 쳐서 구워도, 아니 소금을 안 쳐도 상관없다. 채소나 소스 등을 안 곁들여도, 맥주나 콜라와 같이 안 먹어도 괜찮다. 그 자체로 완벽하다. 한 덩이를 구워서 먹기 시작하면 배가 불러 터질 때까지 먹게 된다. 돼지고기는 제일 많이 먹어본 게 한 근 반, 1kg 정도였는데 이건 2kg을 먹어도 더 먹고 싶어진다.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서 제일 ‘맛있다’. 한참 고기를 구워 먹고 있는데 전화가 울렸다. 핸드폰을 집어 드니 발신자표시 제한이다. 입에 있는 고기를 억지로 삼켰다. 살짝 짜증이 올라왔다. 보이스피싱이면 욕이나 거하게 하고 끊어주려고 통화버튼을 눌렀다. -여보세요? 강성준 씨 핸드폰 맞으시죠? “누구시죠?” -아, 농부입니다. 그.. 카페지기요. “아아아~ 예~ 안녕하세요.” 순간 살짝 소름이 돋았다. 새삼 맛있게 먹고 있는 이 고기가 사람고기라는 걸 떠올렸다. 그리고 지금 전화를 건 이 사람은 사람을 잡아다가 해체하는 살인마 내지는 미친놈이겠지. 나는 지금 사람을 몇 명 죽였는지 모를 녀석이랑 대화하고 있는 것이다. 최대한 떨리는 티를 안 내기 위해서 헛기침을 했다. “큼.. 그런데 무슨 일로..” -혹시 먹고 계셨나요? 에고, 식사 도중에 죄송합니다. 나중에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아뇨, 아뇨. 지금 말씀하셔도 됩니다.” -아 예. 죄송합니다. 금방 끝내겠습니다. 강성준 씨가 11번, 총 220만 원의 구매로 카페에서 ‘벼’ 등급이 되셨는데요. 벼 등급부터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이 가능합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가 하고요. 참, 현재 활동하고 계신 카페 아이디는 정지되셨고 다른 카페에 재가입하셔야 해요. 이성이 경고를 보냈다. 아무리 그래도 이 미친놈들이랑 실제로 만나는 건 위험하다. 열심히 먹고 있는 내가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지만 공포라는 감각이 아직 남아있었다. 나는 안전하게 고기를 구매해서 먹을 수 있다면 만족한다. 나는 일단 거절하려고 했다. “아.. 제가 직장도 있고, 주말에도 예정이 있어서 좀..” -지금까지 B등급만 구매하셨는데, 오프모임에서는 A등급 고기도 구매가 가능해요. 또 다른 카페에 재가입하는 방법도 거기서 설명드릴 거고요. 비밀유지가 중요하다 보니까.. A등급. 이 한 단어가 내 이성을 마비시켰다. 지금 먹고 있는 이것보다 더 맛있는 고기가 있다고? -참, 오프 참여하시려면 지금 가지고 계신 고기는 좀 아까우실 거에요. 왜냐면 A등급을 한번 맛보면 냉동 배송되는 B등급은 맛없어서 못 먹을 정도거든요. 버리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이야기만 들었는데 침이 고인다. 꿀꺽 “그.. 언제죠?” 나는 이성과 식욕 사이에서 결국 식욕을 선택했다. 5) 오프모임은 나흘 후였다. 10kg은 의외로 양이 많아서 나흘 안에 다 먹는 것은 상당히 힘들었다. 하지만 kg당 20만 원짜린데 버릴 수야 있겠는가. 고기로만 때우는 것은 아무리 그래도 무리였는지 그 맛있는데 살짝 물리는 감도 있긴 했지만 A급 이상의 고기라는 것은 그런 느낌을 전부 날려버리고도 남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농부라는 아이디대로 장소는 경기도의 한 농촌이었다. 버스 간격이 30분이었는데, 버스에서 내려서도 한참 걸어가야 했다. 날씨가 꽤나 더웠던지라 땀이 주르륵 흘렀다. 농가라고 하니 좀 낡고 허름한 건물을 상상했는데, 주소를 찾아가 보니 으리으리한 저택 하나가 등장했다. 나는 살짝 긴장하며 초인종을 눌렀다. 마중 나온 건 진짜 농부 같은 인상의 사내였다. 그을려서 까무잡잡하고, 키는 조금 작지만, 근육으로 다부진 몸매였다. “강성준 씨 맞으시죠? 어서 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화 건너편에서 듣던 그 목소리다. 나는 꾸벅 묵례를 했다. 나는 거실의 소파로 안내받았다. 아내로 보이는 사람이 커피를 내왔다. 하지만 나는 쉬이 커피를 입에 대지 못했다. 아무리 식욕에 이끌려서 여기까지 왔다지만 저 커피에 뭐가 들어있을지 어떻게 아는가. 경계를 풀지 않는 나는 ‘커피는 싫어해서요.’라고 거절했다. 농부는 쓴웃음을 지었다. “보통 그러시더라고요. 커피에 뭐가 섞여 있는지 의심이 가나 봐요.” 정곡이다. 나는 떨떠름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근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게, 고기로 쓰는 건 동남아인이나 중국인이거든요. 여긴 중간 유통경로일 뿐이고 보통 그쪽에서 생산해서 들여와요.” 말은 그렇게 하지만 그래도 쉽게 경계를 풀 수 있겠는가. 하지만 계절은 여름이었고, 여기까지 와서 힘든 건 사실이었다. 앞의 커피가 김이 모락모락 나지만 않았어도 들이켰을 것이다. "그나저나 그 많은 고기를 나흘 동안 다 드신 거에요?" "아 예. 먹다 보니까 그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럼 고기만 드신 건가요? 이야...이거 대단하신데요?" "그런가요? 그래도 맛있어서 크게 힘들진 않았어요." "이거이거... 오늘 오시길 잘하셨네요. 방금 막 A++짜리 고기가 들어왔거든요." "아 그런가요?" "예예, 일단 여기서 먹는 모든 고기는 무료예요. 홍보 차원이랄까요. 많이 드시고, 많이 사 가주세요. A급은 가격이 쌔다 보니까 사길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일단 드셔보시면 없어서 못 드실 겁니다. 하하하!" "하하, 그거 진짜 기대되는데요." 말을 하다 보니까 목이 마른다. 천만다행으로 정수기가 눈에 들어왔다. 저거라면 안심할 수 있겠지. 나는 정수기 위의 컵을 꺼내서 물을 담았다. 마침 정수기에는 얼음 기능까지 있었다. 얼음이 둥둥 뜬 시원한 물을 그대로 들이켠 나는 약한 씁쓸한 맛과 함께 정신을 잃고 말았다. 6) 눈을 떴을 때는 머리에 두건 같은 게 씌워져 있었다. 몸은 어디인가에 묶여있었는데 팔다리를 옴짝달싹할 수가 없다. 아니, 전신의 관절을 뭔가로 묶어 놓은 것 같다. 너무 저려서 팔다리에 감각이 거의 안 느껴진다. 소리치려고 했지만, 입에 재갈이 물려있어서 읍은 거리는 것밖에 불가능했다. "강성준 씨.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 뭔지 아시나요?" 농부다. 가까이 서 농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묘하게 아래쪽에서 들린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바로 떠올렸다. '인육'이다. 그 맛에 심취해서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는가. "하하. 인육이라고 생각하셨죠? 압니다. 그럼 인육이 왜 맛있는지 생각해보셨나요? 사람의 몸은 자기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함유한 음식일수록 맛있게 느껴요. 그런 점에서 필요한 구성성분이 다 들어가 있는 인육은 엄청나게 맛있죠. 그렇지 않나요?" 고개를 끄덕이자니 지금 저 미친놈이 할 말이 너무 쉽게 예상된다. 내 몸을 해체해서 맛있게 먹어주겠다고 할 테지. 나는 어떻게 해야 이 난관을 극복할지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몸과 비슷한 구성성분을 가진 고기일수록 맛있게 느껴져요. 그런데 우리가 보통 먹는 B급은 동남아인이나 중국인이죠. 잘 먹지 못해서 육질도 별론데 거기다가 냉동까지 해와요. 맛이 없어요. 그렇다면 A급이나 A+, A++급은 뭘까요?" 지금 내가 저 세 등급 중에 하나란 건 쉽게 추리가 가능했다. 죽음에 대한 공포 때문에 눈물이 흐른다.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버둥거리지만 불가능하다. "아, 움직이셔도 소용없어요. 온몸을 테이프로 감아놨거든요. 하던 이야기를 계속하자면, A급은 신선한 고기를 그 자리에서 바로 먹었을 때에요. 역시 신선한 고기가 맛있죠. 냉동하면 아무래도 맛이 떨어지니까요. 그리고 A+급은 사람고기를 먹은 사람이에요. 맛있는 걸 많이 먹을수록 더 맛있어지지 않겠어요? 그럼 A++급은 뭘까요?" 부르릉! 하면서 저편에서 기계 같은 게 돌아가는 소리가 났다. "한번 맞춰보실래요?" 두건이 벗겨졌다. 주위를 둘러보자 나는 커다란 테이블 위에 의자 같은 것에 묶여있었다. 소리가 아래쪽에서 들린 건 이것 때문이었나. 기계 소리의 정체인 듯 저쪽에서 정육점에서나 볼법한 정육기가 보였다. 그리고 10명 정도의, 눈만 가리는 형태의 가면을 쓴 사람들이 테이블 주위에 앉아있었다. 군침을 꼴깍꼴깍 삼키면서. 농부도 가면을 쓰고 있었는데, 목소리로 그가 농부라는 것이 분간 가능했다. 농부가 손을 뻗어 내 재갈을 벗겼다.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뭘 원하는 거예요? 돈? 다 드릴 테니까!!" "하하. 사실 성준 씨는 여기 테이블 위가 아니라 아래에 앉아도 됐었는데요... 원래는 그 자리에 다른 중국인이 앉아있을 거였거든요. 근데 그 10kg를 다 드셨다고 하니까요. 하하. 설마 그걸 다 드셨을줄은.. A+급 중에서도 특급인데 놓칠 수야 없죠." "사실 다 버렸어요! 고기만 먹으니까 물려서 다 버렸다고요! 제발....제발...." "왜요? 먹는 건 좋아도 먹히는 건 싫으신가요?" "흐으흐으으윽..." 나는 눈물을 뚝뚝 흘렸다. 애초에 인육 같은 거 손대는 게 아니었는데! "그건 그렇고 A++급이 뭘까요? 이왕 이렇게 된 거 한번 맞춰보시겠어요?" 알 것 같다. 근데 대답할 수가 없다. 아까부터 저놈이 방금 말했지 않았는가. 자기 몸이랑 비슷한 구성성분일수록 맛있다고! "눈치 채셨나 보네요. A++급은 바로 자기 자신의 고기에요. 극상의 맛이죠. 사실 여기 모인 사람들은 A+밖에 맛보지 못할 거에요. 성준 씨만 특별히 A++급을 맛보게 해드릴게요.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던데 사양하지 마세요. 참. 죄송하지만 마취는 못 해 드려요. 약이 들어가면 고기가 쓰거든요. 혹시 혀 깨무시면 안 되니까 재갈 다시 물려드릴게요." "제발!! 집이라도 팔아습 읍! 읍!" 다시 재갈이 물려지고 두건이 씌워졌다. 찌지직 털이 뽑히는 따끔한 감각과 함께 오른쪽 다리의 테이프가 떼어지고 여러 명이 내 다리를 붙잡고 눌렀다. 그리고 기계 소리와 함께 정육이 시작됐다. 출처 : https://www.fmkorea.com/2739609498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신이 깜박하고 리셋 못 시킨 아이 ㄷㄷ
미국, 루이지아나州에는 한 어린 아들을 둔 젊은 부부가 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제임스 라이닝거. 이 아이는 어려서부터 비행기, 특히 전투기 장난감을 유별나게 좋아했는데 아이가 4살배기이던 어느날 아이의 엄마가 장난감 가게에 전투기장난감을 구경하러 갔다가 전투기 장난감을 만지작 거리던 아들에게 "참 멋진 비행기로구나, 미사일도 달려있네?" 라고 했더니 아들 제임스가 "엄마, 이건 미사일이 아니라, 비상연료탱크예요" 4살밖에 안된 어린 아들의 지식수준에 놀랐지만, 평상시 전투기 다큐멘터리를 자주 틀어줬던지라 그 다큐멘터리에서 얻은 지식인가 했지만, 그 다큐멘터리 비디오에는 비상연료 탱크에 관한 정보는 어디에도 없었다. * 제임스의 부모 그러던 어느날 늦은밤 아들 제임스가 악몽을 꾸는지 잠꼬대를 하면서 울어댔는데 그 잠꼬대 소리를 듣고 두 부부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비상사태발생! 비상사태발생! 적에게 격추당했다! 적에게 격추당했다!" 라는 마치 전투기 조종사가 실제 격추라도 당했다는 듯한 잠꼬대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두 부부는 너무 놀라 예삿일이 아님을 감지하고 그 다음날 어느때와 다름없이 전투기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어린 아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격추당했고 결국엔 죽었어" "'그'라니 그게 누구니?" "'그'는 나야" "누구한테 격추당했니?" "일본군이야, 나는 NATOMA BAY에서 출격했던 조종사였어. 내 전투기는 '커세어'였지" * 나토마 베이(NATOMA BAY) - 태평양 전쟁 당시에 사용되었던 미군 군함 * 커세어(F4U Corsair) - 태평양 전쟁당시 미군이 주력으로 사용하던 F4U커세어 전투기 "나토마 베이라니 영어는 아닌듯한데" "아무래도 일본어인것 같아요.." "아니야 미국 군함이야" "'그'의 이름은 뭐지?" "제임스, 제임스 휴스턴이야. 난 잭 라슨과 가장 친한 친구였어" 아들이 대답한 '그'라는 존재의 이름은 놀랍게도 아들 제임스와 같은 이름이었고, 잭 라슨이라는 전우의 이름에 아버지 라이닝거는 아들이 하는 말이 단순한 장난은 아닐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 라이닝거는 아들이 하는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태평양전쟁 당시의 상황을 인터넷으로 조사하게 되었다. 아들이 대답한 나토마 베이는 실제로 태평양 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하던 전함이었다. 하지만 미국 태평양 전쟁에 참가했던 전쟁영웅들의 사망자 명단을 조사했지만, 잭 라슨이란 이름은 1만명 이상에 달하는 명단들중 단 한명도 없었다. 그리고 2002년 크리스마스, 제임스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군인 인형을 선물 받았다. 제임스는 인형에게 이름을 붙였는데, 각각 빌리와 레온이라는 이름이었다. 보통 정상적인 아이라면 파워 스네이크라던가, 캐슬 나이트같은 만화에서 나올법한 이름을 붙이는 반면 제임스는 아주 평범한 이름을 붙였던 것이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왜 인형의 이름이 빌리와 레온인지 물었다. 이에 아들이 했던 대답은 놀라웠다. "날 천국에서 마중나와준 친구들이야" 아버지 라이닝거는 예전에 조사했던 전쟁영웅 사망자 명단을 다시 한번 뒤져보았다. 그 사망자 명단 가운데, 아들이 말했던 나토마 베이에 있던 명단을 뽑아보니 18명의 명단이 나왔다. 그 명단들 중 눈에 띄는 두개의 이름. 빌리 피러 레온 코너 더 놀라운것은 두 사망자 모두 1944년 10월 25일에 사망한 병사들이었다. 그리고 2003년 2월경, 조사가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을 무렵 아버지 라이닝거는 태평양 전쟁 영웅 모임회에 관련책을 낸다는 명목하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미 6~70 노인들이 되어버린 참가자들과의 만남에서 라이닝거는 혹시 '잭 라슨'이라는 사람이 있을까 알아보았는데, 놀랍게도 참가자중 한 사람이 '잭 라슨'을 알고 있다하여 잭 라슨의 집으로 방문하게 되었다. 잭 라슨은 제임스 휴스턴(아들의 전생 기억 속 병사)과 실제로 친분이 있었고, 그는 제임스 휴스턴이 쓰고 있었던 헬멧을 소지하고 있었다. 지금껏 있었던 아들의 일들을 설명해주자 잭 라슨은 흔쾌히 그 헬멧(천으로 된 헬멧)을 선물해주었다. 집으로 돌아와 아들에게 헬멧을 보여주자 어린 아들은 헬멧을 능숙하게 쓰며 "이건 이렇게 쓰는거야" 라며 아빠와 엄마에게 가르쳐주는 행동까지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잭 라슨이 가르쳐준 제임스 휴스턴의 여동생인 앤 바론의 집으로 찾아가 살아있을 당시의 제임스 휴스턴의 사진을 건네받았다. ※ 제임스 휴스턴의 여동생 앤 바론氏와 故제임스 휴스턴氏의 사진 사진에는 놀랍게도 살아생전 제임스 휴스톤이 F4U 커세어앞에서 전우들과 찍은 사진들이 있었고, 사진을 본 아들 제임스는 아무말 없이 사진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한다. 2009년 현재 제임스에게 그때 있었던 행동과 말들을 기억하느냐고 물어보았지만 제임스는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한다. 단지 부모님이 말씀해주신 이야기를 통해 현재 장래꿈은 전투기 파일럿이 되는게 꿈이라고 한다. 이것이 전생이냐 아니냐보다 중요한 것은, 아직 이세상에는 인간이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다는 것이다. 루리웹펌 진짜 전생이란 게 있는 걸까 신도 완벽하지 않나벼.,,
엠팍에 올라온 신기한 귀신썰.txt
그러나 약을 먹어도 하루에 몇 번씩 이런 흐리멍텅한 사람들의 형체가 보였습니다. 주로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보이더군요. 귀신이 나온다는 흉가도 여러 군데 돌아다녀 봤지만 흉가 같은곳에서 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미친 거라고 단정 짓고 정신병원을 돌아다녔지만 어딜 가도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억지로 병원에 한달 정도 입원한 적도 있지만 역시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 뒤로는 정신병원보다 무당집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서울, 경기도권의 무당집들만 수십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제가 무당집에 가자 가장 먼저 물어본 질문은 귀신이 보입니까? 였고 무당이 그렇다고 대답하면 어떤 모습입니까?였습니다. 대부분 무당들은 귀신을 볼 수 있다고 하였지만, 그형체에 대해서 제가 보는 모습과 완전히 다른 설명을 하였습니다. 보통 “모두 제각각의 다양한 모습이다”라고 했지만 제가 본 모습은 하나같이 무표정하고 눈에 초점이 없으며 흐리멍텅한 신체를 가지고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무당 한 분이 귀신들을 제가 보는 모습과 동일하게 설명하셨고 이분께 제 사정을 자초지종을 설명해 드리자 이분도 흥미가 생기셨는지 저에게 술을 한잔하자며 권유하셨고 같이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이야기의 결론은 사실 자신도 자기가 보는 것들이 무엇인지 모르며 막연히 귀신일것이라고 추측해왔을뿐이다.. 라는거였습니다. 당시에 많이 실망했죠. 이분의 나이는 당시 40대 중반이었는데30대 후반부터 보이기 시작했다고 하셨습니다. 작은 분식점을 하나 하다가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자 처음에는 자신이 신내림을 받았다고 생각하여 무당집을 차렸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귀신들은 보이기만할 뿐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고 그저 손님들이 듣기 좋은 말만 골라해줬다고하더라구요. 길거리에서 하나를 발견하고 이분께그 귀신을가리키며저게 보이냐고 물어보자 보인다는 겁니다.는 의문점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상식적으로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이분께 이걸 말하자 이분도 궁금해하셨습니다. 길거리에서 하나를 발견하고 이분께 그 귀신을 가리키며 저게 보이냐고 물어보자 보인다는 겁니다. 서로에게 보이는 그귀신?의 위치와 성별, 옷차림까지 모두 똑같았습니다. 그때 소름이 쫘악 돋았는데 아직까지도 도대체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정말 궁금해 미칠 것 같지만 알아낼 도리가 없습니다. 그 뒤로도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던 도중 저와 같이 이런 현상을 겪는 분을 한 명 더 만났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무당분과 저, 그리고 다른 한 명이 연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분도 저와 무당분처럼 똑같은 형체를 보십니다. 저와 다른 한 분은 처음부터 그것들이 실제로 사람이 죽고 구천을 헤매고 있는 영혼일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무당분도 처음에는 정말 귀신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셨지만 저희와 있으면서 점점 생각을 바꿔나가더군요.습니다. 저와 다른 한 분은 처음부터 그것들이 실제로 사람이 죽고 구천을 헤매고 있는 영혼일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무당분도 처음에는 정말 귀신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셨지만 저희와 있으면서 점점 생각을 바꿔나가더군요. 저는 그냥 애초에 직관적으로 저에게 보이는 것들이 사람의 영혼이라는 걸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세상에는 수천만 가지의 생명체들이 존재하는데 인간만이 영혼을 가졌고 죽으면 귀신이 될 수 있다. 침팬지, 소, 돼지, 닭은 없는 영혼이 인간에게만 있다? 애초에 인간에게만 영혼이 있다는 전제가 말이 안 되지만 그렇다 쳐도 도대체 어느 시점부터 인간에게 영혼이생긴 걸까?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호모 사피엔스? 그냥 논리 자체가 성립이 안 됩니다. 유발 하라리의 호모데우스에서 읽은 글입니다. “과연 부모에게는 없던 영혼이라는 것이 자식에게서 갑자기 뿅 하고 생겨났을까?” 저는 아직도 저에게 보이는 이것이 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한국뿐만 아니라 영어권에서도 현상들을 겪는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인터넷에서 보면 그냥 귀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고 자신들이 미친건가.. 하는사람들도 있었으며 저처럼 과학적으로 접근해보려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제가 도출해낼 수 있었던 가장 그럴듯한 가능성은두 가지였습니다. 과학계에서도 꽤 인정받는 평행우주, 다중우주의 존재가 어떤 이유에서 인지 이 세상으로비춰지는것. 또는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여러 석학이 진지하게 주장하는 미래의 인류에 의해 시뮬레이션 된 세상, 그리고 그곳에서 발생한 자그마한 오류. 이런 괴현상이 좀 더많은 사람들한테 일어났다면 아마 희대의 미스터리 중 하나로 뽑혔을 텐데 굉장히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일어나다 보니 그냥 묻혀버린 것 같습니다. 워낙 귀신을 본다거나 미래를 본다거나 하면서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 저는 이런 괴현상들이 미래에는 과학적으로 밝혀낼 수 있는 현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저에게 가장 큰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은 국가의 정보기관 같은 곳에서 이런 괴현상에 대해 알고있을까.. 라는것입니다. 이런 괴현상의 이유에 대해서는 둘째치고 국가의 정보기관 같은 곳에서는 이런 현상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단체가 있지않을까. 하는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이걸 확인해볼 방법이없다는 게 괴롭더군요. 과연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들은 이런 괴현상을 인지하고있을까...? 하는궁금증 제가 이런 현상들을 겪지 못한 채로 이 글을 읽었더라면 무슨 느낌이었을까요? 아마 그냥 누가 소설을 쓴 정도로만 읽혔겠지요? 이걸 누군가가 진심으로 믿을 거라고는 생각하지않지만, 새벽에 답답한 마음이 들어 글을 휘갈겨 보았습니다. 매우 강력한 궁금증을 평생 풀지 못한 채 안고 가야 한다는 게 생각보다 굉장히 답답하고 힘든 것 같습니다. 저는 만약 누군가가 우주 탄생의 비밀과 이 괴현상의 비밀, 둘 중 하나를 알려준다고 한다면 무조건 후자를 택할 겁니다. 출처 : 엠팍 오호 글쓴이가 헐 나 귀신 보인다!!!! 에서 멈추지 않고 현상의 원인에 대해서 다양하게 알아보는 것이 멋지군요... 혹시 핸드폰 번인현상처럼 인간이 돌아다니다가 어떠한 에너지를 그곳에 남기고 간게 아닐까요? 혹은 본인은 정확히 언제 어떻게인지 몰라도 우연히 4차원을 무의식적으로 인식했고, 한번 인식하고나니 간접적으로 다른 차원이 보인다던지.... 핳핳 재밌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펌) 회사 팀원들이 흉가 체험하고 생긴 일
제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 가지 말라는 곳 굳이 가는 사람들 저정도 귀면 아예 터 잡은 거라 건물을 부수든지 해야 된다던데.... 쓰읍....... 아니 대체 흉가를 왜...... 가는지.... 거참......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늦여름에 한가해져서 정말 일감이 없을 때였음. 우리팀 팀장님 / 대리님 2명 / 나를 포함한 알바 3명 총 6명이 워크숍겸 2시간여 거리 사람이 적은 해수욕장에서 민박집을 잡고 놀러를 갔고 저녁을 먹고 난 후 술마시고 잠자기엔 너무 이른 거 같아서 뭐 할까? 산책갈까? 하다가 슈퍼 아줌마가 ‘근처에 현지인에게는 귀신집으로 유명한, 마을에서 엄청 가까운 흉가가 있다. 들어가기만 하면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철거도 못했다. 미신이라고 생각해도 폐가는 너무 위험하니 그쪽으론 가지마라.’ 하는 이야길 듣고 너무 어리석게도.. 담력훈련이라며 두 명이 한 팀으로 손전등 하나만 들고 가서 흉가 내부에서 핸드폰으로 서로 사진 찍어오기를 함 그리고 첨 시작은 우리가 팀장님 솔선수범을 외쳐서 팀장님이랑 대리님 한 분이 먼저 가시기로 했는데 분명 민박집에서 산밑에 흉가까지 천천히 왕복해도 30분이 안 걸리는데 40분이 지나도 안 오시는 거야 전화도 안 받으시고 그래서 남아있던 대리님이 본인이 가볼테니 우린 방에서 핸드폰 들고 기다리다가 15분이 지나도 연락이 안 되면 119에 신고하고 바로 따라 오라고 하시곤 두 분을 데리러 나가셨어. 사람이 불안해지니까 시간이 정말 안 가더라.. 그렇게 알바 셋이서 핸드폰만 붙잡고 기다리는데 다행이도 전화가 왔고 곧이어 세 분이 무사히 돌아오셨어 여름이고 하니 땀범벅이 되서 돌아오셨는데 안심도 되고 겉보기엔 다친데도 없어보이셔서 우리가 막 팀장님한테 일부러 우리 무섭게 하려고 안 오신 거 아니냐고 너무하다고 떠드는데 영 표정이 안 풀리시더라고 그래서 무슨 일 있으신 거 아니시죠? 괜찮으시죠? 였나? 이런 뉘앙스로 이야길 했더니 별건 아니고 팀장님이 건물 안에서 문틀에 걸려 넘어져서 발목을 삐어 좀 늦었다 신경쓰지 말고 역시 애들이 가긴 위험하니 흉가체험은 우리로 끝내자 너무 긴장해서 피곤하다 씻고 자자. 이런 식으로 나오셔서 그냥 아 많이 무서우셨다보다 하고 팀장님이랑 대리님은 씻고 방으로 들어가시고 알바들은 거실에서 과자 까먹으면서 맥주 한 두캔 더하고 잠이 들었어. 그 후에 나는 공기업쪽에 취직이 돼서 회사를 그만두고 후에도 다들 사이가 좋아서 연락도 꾸준히 하고 지냈는데 6년 전에 팀장님이 심장마비로 돌연사 하셨다고 연락이 옴. 출근전 아침에 운동하러 나가셨는데 그대로 쓰러지셔서 돌아가셨다고..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작은 공원이라 평소에 주민들이 출근길로도 사용하고, 아침 운동하는 주부들도 되게 많은데 그날따라 거길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더라. 사망 추정시간이랑 발견 시간이 2시간 정도 차이가 나서 말도 안 된다며 처음엔 자살이네 타살이네 소문도 많았다더라 장례식장에서 간만에 팀원들이 다 모였는데 당시 젊으신 축이던 팀장님이 그렇게 돌아가시니까 걍 조용히 가족분들께 인사만 드리고 서로 다들 건강 잘 챙기자.. 하고 헤어졌지 4년전 겨울에 갑자기 처음에 팀장님과 같이 나간 대리님이 자살하셨다고 연락이 옴 평소에 성격도 되게 밝고 분위기 메이커 하시던 분이라 들었을 땐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그 후에 가정사부터 우울증까지 많이 힘드셨다고 하더라 호상도 아니고 내가 다른 지역으로 발령나서 이사한 직후라 그땐 조의금만 보내고 한 한 달? 정도 있다가 알바애들이랑 이야기해서 납골당에 들리자고 했어 그래서 납골당에 가는 날 다른 대리님(데리러 가신분)까지 연락이 돼서 넷이 모이게 됐는데 납골당 들렸다가 밥 먹으면서 소주나 한 잔 하자 이래서 반주하던 중에 남자 알바생이 그러는 거야. 자기도 그 후에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그 흉가 갔다고. 근데 거기서 나무 십자가 여러개 부러뜨려 쌓아놓은 거랑 무슨 무당집에 있을 거 같은 오색천 찢어진 조각들이랑 벽에 누가 빨간 스프레이로 이 글 본 사람은 다 죽을 거라고 써논 걸 봤대 원래 흉가나 빈집엔 그렇게 장난치고 도망가는 사람들 있으니까 별로 신경 안 썼는데 두 분 돌아가시니까 너무 무섭다고, 그리고 그때 남자애들 4명이 같이 갔는데 거기 갔다오고 나서 그 중 한 명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거야 분위기가 갑자기 엄청 싸해져서 그냥 우연이다 너가 불안하니까 자꾸 그런 생각이 드는 거다 신경쓰지마라 그렇게 다독거려 먼저 보내고 대리님이 다른 알바랑 나랑은 커피 한 잔 더 하자고 하셔서 자리를 옮겼어 그리고 말씀하시는 거야 그날 흉가에 두 분 찾으러 갔을 때 팀장님이랑 돌아가신 대리님이랑 그 벽 앞에 서있었다고 본인도 그 글 봤다고. 남자애는 후에 가서 못본 거 같은데 우리 워크샵 갔을 땐 그 밑에 황태포랑 쌀 같은 것도 뿌려져 있었대 팀장님도 넘어지시거나 한 거 아니고 진짜 그 더운날 대리님이랑 두 분이 손전등으로 그 글씨를 비춘채 벽앞에 가만히 서계셨다고. 데리러 간 대리님이 크게 부르니까 그때서야 어? 하면서 정신 차리셨다고 세 분 다 무섭고 이상해서 숙소 와서 우리한테 그만하자 하고 씻고 바로 주무신 거래 소름이 쫙 돋았는데 사람이 그렇잖아 무서운 이야기도 좋아하고 귀신도 있다고 믿지만 그게 나한테 일어날 거란 생각은 안 하잖아. 그래서 그냥 우연이라고 모든 일은 이렇게 저렇게 갖다 붙이면 다 이어지는 거라고 그래도 정 불안하시면 교회나 절에 가시라고 원래 종교가 있으면 마음이 강해진다고 불안감도 해소될 거라고 그러니까 대리님이 자기 모태 천주교도라고 본인은 절대 자살 같은 거 안 한다고 귀신이 있어도 신이 봐주니까 괜찮다 아직 딸이 어린데 시집가고 손주는 보고 죽을 거라고 하셔서 웃으면서 헤어졌거든 오늘 오전에 출근했는데 다른 알바생한테 전화 왔었어. 남자 알바생이 재작년에 건설현장에서 사고로 한쪽 팔이 날아갔다고 그새 서로 연락도 뜸해졌었고 좋은 일도 아니고 나는 이미 타지역에 사니까 괜히 불안할 거 같아서 연락을 안 했대 그리고 그때 데리러 갔던 대리님이 췌장암 말기 판정이셔서 병문안 가자고 연락이 온 거엿어. 전화중에 나랑 같이 그 흉가에 간적이 없던 알바생이 우린 안 갔으니까 괜찮겠지? 정말 흉가였나봐.. 하는데 그동안 잊고 지냈던 일들이 쭉 떠오르더라고 우연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역시 어딘가에 털어놓고 싶어서 아침부터 글 쓰고 가 출처 : 더쿠 +) 흥미로운 댓글 추가 저런 살을 내릴 힘이 있으면 그냥 귀신은 아닌데... 내생각엔 예전에 무당이 신당 차렸던 집이었는데 신당 걍 방치하고 떠나서 흉가된 그런 집 아닐까 싶다 그냥 잡귀가 저정도로 살아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진 못할텐데, 무당이 신받고나서 신당 세우고 그 신당을 정성깊게 안 돌보면 그 터에 살이 씌이거든 그거랑 비슷해보임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jiwonjeong123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 10 (약간무서움주의)
10위 불멸의 백작  이 주인공은 생제르망 이라고 불리는 백작이고 15세기 사람이라고 기록되었음  그럼에도 몇몇사람들은 그가 1세기에도 존재했다고 믿고 있는데 그후에도 그가 역사책에 다수 기록되있다는것을 발견함  1970년대에도 그가 존재했다고 하고 항상 45세나이, 거의 모든 유럽 역사들을 보면  casanova madam de pampadour 1750, 불테리어 1700, 루이스15세 1748년,  위대한 케서린 1770, 안톤 메스메르 1800  등 그에관한 기록이 많이 있어서 사람들은 그가 일루미나티랑 연관되있다고 믿고 있음 9위 빌 페이퍼  1895년 암호화된 메시지를 포함한 소책자가 버지니아에 출판되었다.  1820년 한 여관주인에게 토마스 빌이라는 남성이 건네준 상자속에  빌 페이퍼는 3장의 암호로 쓰여있고 보물의 위치를 말하고 있는것으로 추정되는데  당연히 해독을 해보았지만 다 실패  8위 롱고롱고  이 롱고롱고는 모아이석상이 있는 이스터섬에 발겼되는데  아직까지 이 상형문자를 판독하지 못했고 이 문자가 모아이 석상의 관한 미스테리를 풀수 있을 거라고 예상됨 7위 더 폴락 트윈스  1957년 11살 조안나와 6살 제클린은 잉글랜드 놀스버랜드에서 차에 치어 사망했는데 그들은 자매였음.  1년뒤에 그들의 엄마가 쌍둥이를 낳았는데 이름은 제니퍼랑 질리안. 제니퍼몸의 흉터가 죽은 제클린이랑 같은  곳에 있었고 그 쌍둥이들이 한번도 알지못한 죽은 조안나랑 제클린의 장난감을 달라고 하기 시작했음.  또한 한번도 가지않았더 공원에 가자고 하고 (물론 죽은 쌍둥이들이 자주 갔던공원),  그래서 세간에는 죽은 쌍둥이가 다시 환생했다고 믿고있음.  6위 시카다 3301  어떤 수수께끼단체가 3회에 걸쳐 실력있는 암호해독가들을 모집하기위해 포스팅해논것으로  1회 인터넷 퍼즐은 2012년 1월 5일 부터 1달간 진행됬고  2회 1년후 2013년 1월 5일  3회 트위터에 힌트와 같이 2014년 1월 5일에 포스팅. (QR코드까지 있었음)  이 암호들를 통해 천재들을 모집할려는 목적이고 퍼즐에 단계가 있고 굉장한 암호작성술과 비밀암호메세지등이  너무 많고 보안이 철저했다고 함.  5위 조지아 가이드스톤  미국의 스톤헨지라 불리우는 이 돌석은 미국 콜로라도 주 엘버트 카운티 그라나이트 기념비로  영어 스페인어 스와힐리어 힌두어 히브리어 아랍어 중국어 러시아 8가지 언어로10계명이 새겼졌있고  천문학관련된 것과 5억가지 사람이 해야할 도리들이 적혀져있음.  4위 조디악 킬러 암호문  1966년과 1974년 사이에 , 살인마 조디악 킬러가 언론에 보낸 문서  암호화된 메시지로 총 4개의 암호로 구성되있음.  그것들 중 3개는 해독하지 못했고 해독된 1장엔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고 , 희생자 모독하는 글이 적혀있었음.  3위 Shugborough 비문  잉글랜드 스탠포드 셰어에Shugborough 사원에 O U O S V A V V 라는 철자가 있고  당국은 이 암호를 풀지 못한 상태라고 함.  2위 알루미늄 쐐기  1947년 루마니아 일꾼들이 10미터 깊이에 모래구덩이 에서 3가지 것을 발견했는데  2가지는 2백만년전 동물의 뼈이고 하나는 알루미늄 쐐기인데 전문가들에 의하면 알루미늄은  19세기에도 생산 할 수없었다고 함.  1위 ss ourand megan  말레이시아 바다 에서 한 척에 배에 선원들이 살해됬다는 사건인데  1947년 sos구조신호를 시작으로 한 선원이 선장이 죽었다고 했고 전보를 보내는 중에 죽은것으로 추정됨  무전이 끊기자 마자 미국은 즉시 그곳으로 갔지만 무엇이 그들을 죽였는지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여러가지 추측만 난무하고 있는 상황임  출처 지금쯤 밝혀진 것도 있을라나요.. 무섭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