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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크니까 왕 맛있는 통 아이스크림 추천

왕 크니까 왕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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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먹는아이스크림은? 쿠크앤크림
찰떡아이스, 빽다방 옥수수, 칙촉 위즐 3개 먹어봤는데 갠적으로 찰떡아이스 제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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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시켜 먹는 메뉴 1위는 치킨…단, 일요일엔 ○○○이 당긴다? [친절한 랭킹씨]
음식을 고르고 주문하고 배달을 받아, 먹은 다음에는 평점&후기도 남기고… 일련의 배달 음식 문화는 이제 우리 식생활의 중요한 부분이 됐습니다. 배달 앱 등 플랫폼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음식을 어떤 비율로 시켜 먹고 있을까요?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최근 발간 자료 '배달 앱 이용 현황과 메뉴 유형별 수요 특성'을 들여다봤습니다. ※ 하나카드 원큐페이를 통한 주요 배달 앱(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에서의 결제 건수 약 5,561만 건 기준('19.8~'21.12, 전국 17개 시도) 배달 앱 이용 시 각 메뉴 유형이 차지하는 비율로 보면 치킨류가 21.2%로, 가장 자주 시켜 먹는 메뉴 1위 자리에 당당히 올랐습니다. 다섯 번의 주문이 있다면 그중 한 번은 치킨인 셈. 배달 건수로도 유일하게 9백만 건을 넘겼지요. 이어 한식(15.6%)과 중식(10.3%) 역시 만만찮은 인기를 보이며 2·3위에 올랐습니다. 역시 배달 음식의 상징적 메뉴로 인식되는 피자와 족발·보쌈은 다소 순위가 낮았는데요. 앞선 순위의 메뉴들이 여러 음식을 한데 묶은 '음식 유형'이라는 선정 방식의 영향도 있어 보입니다. 아울러 이들 배달 메뉴, 요일별 특징도 발견됐는데요. 연구소는 배달 주문이 상대적으로 적은 월요일 대비 다른 요일들의 메뉴별 이용 건수 증가율도 조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금요일에 시켜 먹는 비율이 늘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정점을 찍는 흐름이었는데요. 치킨류와 일식·회·돈까스는 토요일 대비 일요일에는 인기가 살짝 사그라들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중식. 금요일까지 큰 변화가 없다가 토요일에 이용 비율을 크게 느는데, 일요일에도 이와 비슷한 증가율을 보인 것. 일요일에는 짜장면이나 짬뽕이 특히 당기는 걸까요? 월요일 대비 90%에 달하는 증가율을 기록, 일요일에는 중식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도 될 정도였습니다. ---------- 이상 '배달의 겨레'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시켜 먹는 배달 음식 메뉴와 요일별 증가율을 살펴봤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은 요일별로 유난히 당기는 음식이 있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바쁜일상 속 끼니는 이걸로 해결합시다!
요즘 진짜 너어무 바빠요.. 밥먹을 시간도 없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후다닥 먹을 수 있는거 사먹거든요? 근데 그느낌 아세요?.. 혈관 막히는 것 같은 느낌.. 영양분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니 면역이 낮아지는 건지 계속피곤하고 아침마다 힘들어요.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거 있죠? 먹고살려고 일하는 건데 몸 망가져가면서 일하는건.. 제가 최근에 느꼈지만 영양분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간단하게 영양분도 섭취하고 포만감도 있는 제품을 서칭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찾은 게 고르다선식이란 제품인데요. 그냥 미숫가루만 있는게 아니라 종류가 엄청많아서 고르는데 꽤 오래걸렸어요 ㅋㅋ 여기는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들고 방부제나 이런 첨가물이 따로 들어가지 않는다고해요. 제가 구매한 선식은 영양선식이에요ㅎㅎ 영양이 필요한 이 순간 이름마저 완전 저에게 안성맞춤.. 정말 열자마자 엄청 고소한 방앗간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따로 단맛이 없어서 저는 꿀을 좀 넣어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얼음 타서 먹으면 갈증해소도 되고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니면 믹서기에 얼음,꿀,선식 이렇게 넣어서 살얼음 지게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저는 엄마랑 동생 친구까지 선물을 해줬는데요. 4만원이상 구매하면 텀블러까지 덤으로 주니까 많이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선식을 탈 때 꿀팁을 좀 드리자면 물이나 우유 등 액체류를 먼저 넣어 가루를 넣어 섞는 걸 추천드려요! 훨씬 더 잘 섞이더라구요 ^^ 저는 포만감을 원해서 좀 걸쭉하게 타먹었는데 이건 본인 기호에 맞춰 농도조절이 가능하니까 입맛대로 타드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마시고나니 인스턴트 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와 달리 속도 더부룩하지않고 포만감도 있어서 너무 편안했어요 ㅎㅎ 그리고 각종 곡식들로 이루어져 있어 그런지 다음날에 화장실도 잘가더라구요 ㅋㅋ 선식이나 미숫가루 먹으면 약간 목에 낀것처럼 칼칼하고 텁텁했는데 그런 느낌 없이 잘 넘어가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우유에도 타먹어봤는데 저는 물보다는 우유 쪽이 더 제 취향이었어요. 우유가 선식의 고소함을 더 극대화시키는 느낌?!! 그리고 우유에 타먹으면 조금 더 포만감이 유지 되는 것 같더라구요 ^^ 선식의 용량은 500g으로 꽤 오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한 한달? 정도 먹을 것 같네요 ㅋㅋ 꽤 묵직하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선식도 대충 챙겨먹는단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인스턴트를 사먹는 거 보다 좋은 영양소가 들어가있는 간편식을 먹는게 좋은 것 같아요.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을 챙겨야 그 후에 모든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끼니를 제때 챙겨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건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잘 넣어줘야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대충 챙겨 드시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면서 간편식으로 영양까지 더불어 챙겨보세요 ㅎㅎ
'방보다 앱부터 정해야'…한국인이 선호하는 숙박앱 1위는? [친절한 랭킹씨]
어느덧 여름휴가 시즌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들뜬 마음으로 여행을 떠났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일상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정책으로 그동안 못 갔던 해외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도, 가까운 국내여행을 즐긴 여행객도 있었을 텐데요. 모두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소에 머무르며 여행을 즐겼을 것입니다. 여행지뿐만 아니라 어떤 숙소에 묵을지 정하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인데요. 그렇다면 올여름 숙소를 예약할 때 사람들이 가장 선호한 앱은 무엇이었을까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서 발표한 '숙박앱 선호도 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10위는 독일의 숙박시설 요금 비교 사이트 트리바고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9위는 국내 숙박앱 데일리호텔, 8위는 네덜란드의 온라인 숙소 예약 사이트 부킹닷컴이 차지했는데요. 모두 2%대의 비교적 낮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미국의 호텔스닷컴이 7위, 호주의 호텔스컴바인이 6위에 올랐습니다. 국내여행 못지않게 해외여행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다양한 글로벌 숙박앱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4위에는 미국의 숙박 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가 랭크됐습니다. 대한민국에는 2013년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는데요. 전국 집계에서는 4위였지만, 서울에서는 선호도 14.9%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국내 숙박앱인 인터파크투어가 3위, 여기어때가 2위에 올랐는데요. 리얼미터는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하면서 국내 숙박앱 선호가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앱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숙박앱을 무엇일까요? 1위 역시 국내 숙박앱이었는데요. 2007년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외 호텔·모텔·리조트 등 다양한 숙소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야놀자가 차지했습니다. 응답 비율은 14.3%로, 2위인 여기어때, 3위 인터파크투어와 응답률에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 이상으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숙박앱을 살펴봤습니다. 숙박앱이 많아지면서 근소한 차이로 선호 순위가 갈릴 정도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여행지 선택과 함께 어떤 숙박앱을 골라야 할지도 고민해야 할 것 같은데요. 여러분이 가장 선호하는 숙박앱은 무엇인가요?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