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i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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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예쁘고 쿨한 집 주인들은 직업이 뭘까?

냅다 문 두들기고

방해해서 지송ㅋ 집이 수퍼쿨해서 물어보는건데
직업이 뭐에요?
(What do you do for a living?)
가수

어쩐지 머리색이 범상찮음
자동문 설치해주는 회사 오너 부부
집이 베르사체 맨션 같다고 놀람
증권사? 투자사에서 일한다함
갑작스런 노크가 떨떠름해도 대답은 해줌
이란에 푸드팩토리 주인ㅋ
테크회사 임원
집까지 한참 걸렸네
눈감은 캡쳐 미안

심장 전문 의사랍니다
이뻐
나 공인회계사임ㅋ
강쥐 한 팔에 달랑 들고 나온 이 할아버지는
엔지니어
집 앞에 벤츠 레인지로버 아우디 굴러다님ㅋㅋ

문짝만한 남자가 나옴
부동산 개발업자래

이 집은 ㄹㅇ 이쁘다
👦느네 부모님 뭐하시노

👶의류사업함
영화에서 배우 대신 차로 묘기 부려주는 직업인듯

뭔진 비밀이고 사업 줜내 성공적임


댕댕 😳
주택 커스텀
리노베이션(리모델링이랑 다르게 다 쓰러져가는 집을 살려내는 거)
치과 사무실 짓기

뭐이런걸 한다함
가족이 인도전통의학에 종사한대
전업주부임ㅋ
세븐일레븐 몇 개 가지고있음
인테리어 디자이너
디올백을 덜렁 걸친 이집 딸내미가
틱톡커보고 혹시 틱톡하는 사람 아니냐고 물음

오ㅋ네임드


부동산투자도 하고 다른 투자도 하고
졸라 짱돌로 만든 집
짱돌같은 인상의 할아버지

건설사대빵임ㅋ





뒤에 한명 더 있는데 IT회사 오너였음


재밌다 ㅋㅋ 사업가가 많네 ㅋㅋㅋ
이런거 진짜 궁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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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땅땡이가 넓으니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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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은 누구의 일자리를 빼았나?
이 기사는 인공지능이 썼을지도 모릅니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리라는 건 정 해진 수순이었다. 관심사는 누구의 일자리이냐는 것이다. 컨베이어 벨트가 인공지능의 시작 사실 인류는 이미 인공지능(AI)으로 일자리를 뺏긴 바 있다. 시카고의 한 도살장, 끊임없이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를 보고 영감을 얻은 헨리 포드는 이를 자동차 조립 시스템에 도입한다. 더이상 노동자는 자리를 이동하면서 작업하지 않아도 됐다. 노동자는 그저 정해진 위치에서 반복된 일을 하면 된다. 그렇게 자동차 조립 단계를 단순화되었고, 효율성은 증가했다. 대량 생산 시대의 시작이었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는 일자리를 잃었다. 생산에 국한되었던 인공지능이 이제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로봇 바리스타는 이미 등장했다. 일본 시부야의 ‘이상한 카페’에는 종업원이 없다. 오직 로봇팔과 스크린뿐이다. 그곳에서 ‘소여(sawyer)’라는 이름의 로봇만이 커피를 만들고 있다. 리띵크 로보틱스(Rethink Robotics)사에서 제작한 ‘소여’는 제조 공정 등에 쓰이는 로봇이었다. ‘소여’가 만들 수 있는 메뉴는 아메리카노 등 일곱 종류이며, 1잔 당 2~4분 내외의 시간이 든다. 비록 지금은 고객 선호 메뉴 저장 등 학습능력은 없다. 맛은 어떨까? 적어도 주문에 쫓겨 급하게 만들어낸 커피는 아닐 것이다. 이미 인공지능은 우리 곁에 있다 텔레마케터 영역은 오래전부터 인공지능이 차근차근 대체하고 있었다. 대표적으로 텔레뱅킹이 있다. 텔레뱅킹은 고객의 요구를 정해진 절차에 따라 효율적으로 수행한다. 작업 규칙을 거의 완전히 수행하는 인공지능과 같다. 하지만 텔레마케터의 감정 노동은 고객의 문제 해결보다는 불만 해소에서 비롯된다. 고객은 같은 사람이 자신을 받아주길 바랐고, 기업 또한 사람이 고객 감정을 받는 게 영업에도 효율적이라 믿었다. 그러나 감정 응대는 더이상 사업적으로 이익이 되지 않고 비용만 올리는 요소다. AI 텔레마케터는 챗봇이 대화로 변형되었다고 보면 된다. 카카오 미니, 네이버 웨이브 등 시중의 AI 스피커를 생각하면 쉽다. 기자도 인공지능? 기자 또한 인공지능이 대체할 가능성이 높은 직군이다. 이미 스포츠 경기 결과나 주가 변동 등 금융 소식은 이미 인공지능 뉴스가 제작되어 보도되고 있다.
'이것'만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구요?
  시대를 막론하고 부자가 되기를 마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거의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노력하죠. 높은 연봉을 받아 부자가 되려는 사람도 있지만 다양한 재테크를 시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뜨는 재테크가 있는가 하면 지는 재테크도 있고 불패로 자리잡은 방식도 있죠. 멀기만 한 부자가 되는 길로 이끌어줄 책들을 소개합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더 많이 갖기 위해 애써왔을까요? 사냥과 채집활동으로 생존하던 시기, 본능에 더 가까운 원시 시대에는 한 끼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고 안전한 곳에서 잠드는 것으로도 만족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본능은 거대한 부를 추구하기보다 순간의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을 거라는 거죠.   이 책은 인간이 타고난 원시 본능 중에 부의 본능이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부자보다 부자가 아닌 사람이 많은 이유가 바로 본래 타고난 본능을 따라 살기에 부에서 멀어진 탓이라는 거죠. 주식과 부동산 등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성공적으로 부를 일궈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원시본능을 넘어 부의 본능을 깨웠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부의 본능을 깨우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죠.   욜로와 워라밸이 빠르게 유행하면서 그러한 경향을 경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부자로 사는 삶이 더 좋은 삶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유행에 휘둘려 준비나 대책 없이 즐기기만 한다면 오래된 동화 속 베짱이처럼 혹독한 시기를 견뎌내지 못할 겁니다. 부유함과 자유 사이에 진정한 균형을 찾아나가시길 바라요. 부의 본능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세계적으로 인구 절벽 문제가 제기된 건 벌써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특히 선진국들에서 심각한 문제로서 인구의 고령화와 경제 생산 인구의 감소를 주목하고 있죠. 디스토피아 소설에서는 더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노인들만이 살아가는 세계를 그리기도 합니다. 다가올 미래, 얼마나 준비하고 있나요? 이 책은 인구 문제에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내수와 경제 문제들을 진단합니다. 축소된 시장에서 기회를 찾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거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온다는 말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읽고 다가올 미래에서 기회를 포착하라는 거죠.   미래로 나아가는 경향이 정해져 있다고 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 우리의 미래까지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하는가에 따라 미래는 변화하겠죠. 전례 없는 위기에서 전례 없는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이 되길 응원합니다.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대한민국에는 전체 가구의 25% 이상, 500만 가구가 넘는 1인 가구가 있습니다. 그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과 살림 규모에 맞는 상품들도 많아졌습니다. 혼자라서 편하지만 혼자라서 더 많이 쓰게 되는 일이 생기기도 하죠.   이 책은 혼자 살고, 혼자 쓰는데도 월급이 모이지 않는 이들을 위한 살림 팁과 혼자 살아갈 때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계속되면 가계 유지에 치명적인 소비습관들과 유용한 가계부 작성법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함께 살 때보다 혼자 살 때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가 더 많다고 합니다. 급한 상황이 생겨도 혼자 해결해야 하고, 부담도 모두 감당해야 하기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고요.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것도 좋겠지만 계획을 세워 그 자유를 오래 이어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1인 가구 돈 관리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미국과 중국, G2의 무역 전쟁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여파가 많은 나라의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확인하는 요즘이죠. 한국 역시 그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 밀접하고, 치명적일 수 있는 여지를 품고 있죠.   이 책은 세계 경제 지형의 급변으로 만들어진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줍니다. 미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 인공지능 혁명 등이 가져올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하는 투자 시나리오를 수립해 보는 거죠.   지금은 변화에 휩쓸릴 것인가, 변화를 타고 올라갈 것인가를 가르는 중대한 갈림길과 같은 시기입니다. 과거에 맞춰진 인재상, 능력으로는 다가올 시대에 적응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흐름을 읽고, 준비해 나가시길! 제 4의 물결이 온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얼마를 가지면 행복할 것인가? “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서 행복이란 더 바랄 게 없는 만족스러운 상태라고 할 수 있겠죠. 얼마쯤 가져야 부족함 없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까요?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내려놓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많이 가져서 많이 쓸 수 있으면 될 테니까요.    이 책은 더 많이 쓰기보다 적게 쓰더라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소비 방식과 태도, 심리를 이야기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씀씀이의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무조건 많이 쓴다고 행복할 수 없다는 건 많은 실험이 증명한 바 있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소비와 투자는 너무 좁은 범위에 갇혀 있습니다. 많이 쓰고, 비싼 걸 소유할 수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요. 하지만 이 책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덜 쓰면서 큰 행복을 얻고, 자신에게 쓰지 않으면서 만족하게 되는 그런 지출 방법들을요.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비도 달라져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당신이 지갑을 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부자의 의미는 부를 가진 사람입니다. 부유함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 상태를 말한다면 꼭 남들보다 더 많이 가져야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결국 자신이 바라는 것을 아는 일이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아닐지. 더 알아보기 >> https://goo.gl/eLvXQH
(no title)
★ 부와 돈에 관한 10가지 명언들 ★ . . . 1. 재산이라는 것은 인간의 도덕적 가치나 지능적 가치를 만드는것이 아니다 . 모파상 ㅡ 프랑스 작가 . . . 2. 부에는 명예가 따른다 부는 인간의 정신에 큰 지배력을 준다 . 쉴러 ㅡ 독일 시인 . . . 3. 가난해도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부자이다. 그러나 부자임에도 가난해질까봐 걱정하는 사람은 겨울의 마른 나무와 같다 . 세익스피어 ㅡ 영국작가 . . . 4. 근면으로 부를 얻고 그것을 선하게 사용하는 자에게만 부는 좋은 것이다  .  리케르트 ㅡ 독일 시인 . . 5. 가난은 수치가 아니라는 말은 모든 사람들이 입에 담으면서 누구도 믿지 않는 말이다 . 코체프 ㅡ 독일작가 . . . 6. 부는 배설물과 같다. 그것을 쌓아두면 악취가 나고 뿌리면 거름이 된다. . 톨스토이 ㅡ 러시아 작가 . . . 7. 어리석은 자만이 빌리는 세가지 물건은 책과 우산과 돈이다. 돈을 꿔주는 자는 두가지룰 잃는다. 바로 우정과 돈 . 프랑스의 격언 . . . 8. 가난은 안으로 빛나는 위대한 빛이다 . 릴케 ㅡ 독일 시인 . . . 9. 돈은 거름과 같다.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 베이컨 ㅡ 영국 철학자 . . . 10. 악의 근원이 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애착이다 . 스마일즈 ㅡ 영국 저술가 .. .. #좋은글 #재테크 #자기계발 #성공하는법 #성공하기 #성공 #설득 #부자 #메모 #리스티클 #부자되는법 #좋은글모음
엉뚱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웃게만드는 아이들.jpg
1. "엄마가 그러셨는데, 제가 어릴 때 늘 저러고 다녔대요."  2. "고양이를 간절히 원하던 딸이 16개국어로 쓴 위시리스트입니다.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3. "11살 아들이 그린 '해변가를 거니는 은퇴한 중년의 배트맨'입니다." 4. 아이가 고양이 먹이 담당인 날. 5. "오빠가 스쿨버스 타는 걸 보려고 멋지게 차려입고 나온 우리 딸이에요." 6. "우리 딸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질 때가 왔나봐요. 내가 진짜 말이 안 떨어져서..." 7. 할로윈을 맞이해 '방귀'를 온몸으로 표현한 어린이.  8. "제 7살짜리 딸은 공룡에 환장해요. 생일 선물로 인형의 집을 사줬더니, 역시나..."  9. "저는 42세 남성입니다. 어릴 적 여자 사촌들 틈바구니에서 컸죠. 어릴 적 사진은 전부 이런 것밖에 없네요." 10. "맥도날드를 찾은 3살배기가 옆에서 주문 중인 남성에게  바지가 흘러내렸다고 친절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11. "생후 5개월 아기인데, 마치 졸업사진 찍듯 능숙하게 포즈를 취한다는."  12. "동생이 갓 낳은 아이와 함께 저희 집을 방문한 날이에요. 제 딸은 주목 받지 못하고 토라져서 가출을 결심했답니다." 13. "동창 아들인데요. 책을 들고 싶어서 저래요.(...)"  14. "조카를 돌봐줄 일이 있어서 가면, 허구헌날 병원 수술 놀이만 합니다.  놀이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의료사고로 인한 환자 장례식이죠." 15. 수건 가지러 다녀왔더니, 아이들은 거품목욕 삼매경. 16. "2살배기의 할로윈 코스프레." 16. "거기 어린이, 뽀뽀만 하세요. 뽀뽀만...!" 출처 아구 귀여웤ㅋㅋㅋㅋㅋㅋ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웃겨버리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