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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역대 두 번째 만점 받은 오랜만에 소름돋는 사연.jpgif

속초로 여행간
오래된 모텔쪽에 숙소를
숙소도 별로고 밥도 맛이없자
싸움까지 남 ㅜ.
숙소에 돌아와서도 각자 시간을 보내다가
먼저 잠들어버린
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그때 밖에서 들려온 은지의 목소리!!!!

????????????

엥??

ㄷㄷㄷㄷㄷㄷㄷ

어디갔어 ㅜㅜㅜㅜ

엥??
홀려버린거임...
후달달,,,, 소름돋아
오늘밤은 엄빠랑 자야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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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저거 봤는데도 🥶 춤추는 모습이 저렇게 무서웠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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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념) 커뮤니티 괴담, 소름썰 캡쳐
장마가 시작됐나봅니다.. 그동안 가물었던 걸 보상이라도 하는지 정말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가 오는군요... 우중충하고 습한 오늘같은 날은 역시 소름썰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핳핳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jiwonjeong123
펌) 일하러 갔다가 뭔가에 홀렸던 사연
오늘은 영화 인셉션이 떠오르는 괴담을 준비해봤습니다. 이런 류의 썰이 저는 유독 더 무섭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도망쳐도 깰 수 없는 악몽같은........ 실화여서 더 무섭기도 하고요. 글로 읽는 것도 재밌지만 카드 하단에 영상도 준비했으니 들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괴담 라디오에 사연 보낸 사람이 소방시설관리 쪽 일하는 사람인데 누가 지방에 일거리를 소개시켜줘서 가게 됨 그 마을 쪽 다다르고 보니까 시간이 오후 네다섯신데 산쪽이라 그런지 벌써 어둑어둑한 거 밥 먹고 일하러 들어가면 해가 완전히 떨어질 것 같아서 나오는 길에 먹어야겠다 ㅇㅇ 하고 가는 길목에 있던 마을은 그냥 통과하고 일터로 감 가보니까 텅 빈 건물이 있는데 막 낡은 건물은 아니었다고 함 근데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면 공실이었던 기간이 그렇게 길지도 않았는데, 들은 거에 비해 건물이 참 오래 비어있던 것 같은 느김?이 들더라고 함 건물 외관이 낡은 것도 아닌데 걍 느낌이; 그거 하나만 좀 이상했다고.. 그런 생각을 하면서 건물 앞에 서있는데 그 지역 공무원이 뒤늦게 오더니 말을 붙임 아니 내일 올 줄 알았는데 왜 벌써 오셨냐 그런 말을 하길래 아 공무원들 퇴근 시간 다 됐는데 애매한 시간에 왔다는 말인갑다 싶어서 아 오늘 본격적으로 일할 건 아니고 대충 둘러보고 금방 나올거라고 하니까 ㅇㅋ하고 바로 건물 문을 따줬다고 함 근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4층은 올라가지 말라는 거 왜요?? 다 봐야 하는데 하니까 아니 4층이 원래 문서고로 쓰였던 층인데 거기 남아있는 개인정보 적힌 서류들을 정리를 못해서 잠가놨다고;;ㅋㅋ 거기는 빼고 보라고 함 아 그런 거면 ㅇㅋ요 하고 들어감 그랬더니 건물 외부 못지않게 내부도 평범 그자체.. 집기도 거의 없고 존나 별거 없더라고 함 근데 이상한 게 뭔가 시선이 느껴지는 기분이 자꾸 들더래 그래서 돌아보면 아무 것도 없고 또 시선이 느껴져서 돌아봐도 아무것도 없고 게다가 아까 문 따준 공무원은 자기 여기 온 김에 주변 정리 좀 하고 가야겠다면서 건물 밖에 있는 상황이라 여기 안엔 사연자밖에 없는 거 근데 한번 신경쓰니까 괜히 겁먹어서? 기분 탓에 더 시선이 느껴지니 마니 하는 것 같아서 걍 일에 집중하기로 마음을 다잡았다고 함 그렇게 한층한층 확인하면서 올라갔느데 윗층들도 존나 별거 없더래 마찬가지로 가구나 집기 같은 것도 없고.. 그래서 슬렁슬렁 보다가 아 아까 공무원이 4층은 올라가지 말랬으니까 계단이나 문이나 체크하고 내려가자 하고 올라가는 계단에서 윗층 문을 보는데 거기 옥상 출입구라고 적혀있는 거 사연자가 이미 4층에 올라와있는 상태였음 아까 인기척에 신경쓰느라 정신이 산만해져서 자기도 모르게 4층까지 올라온 거 아니 근데 아까 공무원이 분명히 4층은 잠겨있고 거기 문서도 잔뜩 있을 거랬는데 문도 열려있고 아무것도 없었단 말임; 뭐자? 하다가 뭐 그래도 일단 확인은 다 했으니까 얼른 내려와서 바깥으로 나옴 근데 바깥에서 청소하고 있겠다던 그 공무원이 없는 거임 볼일 보러 갔나? 먼저 갔나? 하다가 이 일 소개시켜준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기로 함 여기 왔더니 담당 공무원이 문 따줘서 건물 확인 잘 했다. 근데 다 하고 나와보니 공무원은 없는데 문 안 잠그고 걍 나 먼저 가도 됨? 하니까 사장이 존나 먼 소리냐고 함 거기 간 공무원이 없을 텐데? / 아니 난 봤는데? 그 사람이 문도 열어 줬는데? / 열어줄 문이 뭐가 있어 거기 열려있는 건물인데? 이러면서 옥신각신 하다가 사연자가 답답해져서 아니! 내가 아까 인사하면서 그분 공무원증까지 봤는데 뭔 소리냐고 하면서 그 공무원 이름을 말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남 이 사람 직업 특성상 담당자들 이름은 진짜 잘 외우는데; 그리고 아까까진 기억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래서 “이렇게 생기신 분 있잖아요?”하면서 인상착의라도 설명해보려는데 얼굴도 갑자기 생각이 안 남.. 그렇게 어버버 하는 사이에 그 사장이란 사람이 군청에 연락해서 물어도 봤는데 진짜 거기 간 공무원이 아무도 없더라는 거 그래서 사연자 혼자 얼떨떨하게 왔던 길로 운전해서 나오는데 아까 들어가는 길에 아 일 끝나면 여기 들러서 밥먹어야겠다 하면서 보고 지나쳤던 마을이 있었다 했잖음 그 마을이 아무리 가도 안 나옴.. 들어갈 땐 분명히 마을이 있었는데, 똑같은 길로 운전해서 나오는 지금은 폐허된지 좀 돼보이는 축사들밖에 안 보이더라는 거 존나 뭐지..하고 이상한 기분으로 그날은 돌아서 나옴 그리고 다음날 다시 일하러 그 건물로 가려는데 그날은 ㄹㅇ 군청에서부터 담당 공무원이랑 같이 동행함 ㅋㅋ 그래서 같이 들어가는 길에 사연자가 물어봤다고 함 혹시 이 근처에 마을이 있냐고 그러니까 공무원이 아~ 거기 옛날엔 마을이 있었는데 다들 도시로 떠나시면서 마을은 사라지고 걍 빈 축사만 남았다고 함 그니까 어제 들어가면서 봤던 마을은 헛것이었던 거; 그래서 그럼 지금 가는 건물 말인데, 그 건물 평소에 열어놓냐 잠가놓냐 이것도 물어봄 그니까 원칙상으론 잠가놔야 하는데 뭐 있을 것도 없는 건물이고 인력도 부족하고 그래서 열어놓는다는 대답이 돌아옴 그제서야 아 어제는 진짜 내가 뭐에 홀렸던 게 맞구나 싶었다고 함 그렇게 어제 그 문제의 건물에 도착했는데 이 건물이 평소에 열어놓는 건물이고 또 어제 이 사람이 왔다가 그냥 나와서 자리를 떴으니까 문이 열려있어야 할 거 아님? 근데 잠겨있는 거 그래서 어 뭐지 하면서 담당 공무원이 갖고 온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갔는데 건물 내부는 어제 와서 본 거랑 똑같았다고 함 근데 어제는 안 보였던 집기들이 널려있더라는 거 이 사람은 이 사람대로 이게 이상하고 담당 공무원은 공무원대로 분명 어제 이 건물에 들어와봤을 리가 없는 사람이 (문이 잠겨있었으니까) 건물 내부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서로 존나 띠용스러운 상황이었다고 함 그리고 문제의 4층으로 갔는데 어제는 열려있던 4층 문이 잠겨있더라고 함 그러면서 담당 공무원이 ‘여기 층은 예전에 문서고로 쓰였고, 문서들이 남아있어서 잠가놨다’는데 이 말은 또 존나 어제 들은 말이랑 똑같음! 너무 혼란스러운 거 그래서 사연자가 허.. 하고 있다가 그 공무원이 문을 열기 전에 혹시 4층 내부가 혹시 이렇게 저렇게 생기지 않았냐?하고 어제 본 구조를 읊어줬다고 함 그니까 맞대;; 그렇게 생겼대 그쯤 되니까 그 공무원도 이 사람이 진짜 어제 들어갔다 나왔나? 누가 다른 사람한테 키가 있었나? 싶어서 되게 헷갈려보였다고 함 그렇게 둘이 하 ㅅㅂ 뭐지 하는 기분으로 4층까지 점검하고 측정하고 나오는데 사연자가 문득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고 함 그래서 그 공무원을 붙잡고 “혹시 여기로 오시기로 한 분이 더 있나요??” 일케 물어봣다고 함 그니까 공무원이 “아뇨 저만 왔는데요 왜 그러세요?” “아.. 아뇨 걍 다른 분도 계신 것 같아서..” 이러고 그냥 넘어가려는데 공무원이 그 말을 듣고 하는 말이 “아~ 다른 분이 계시는 구나” 이러더라는 거; 존나 뭔가 대답이 이상하잖아 아~ 다른 분이 계시는 구나라니 근데 그냥 일단 여기서 나가고 싶은 마음에 그럼 이제 내려가실까요? 하고 물었더니 공무원이 ㅇㅇ 내려가세요 전 문 잠그고 따라감 이러더래 그래서 공무원은 걍 두고 먼저 계단 내려가는데.. 누가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함 누구지..? 하고 보니까 아가 방금까지 같이 있던 그 담당 공무원이 계단을 올라오고 있음 “어? 뭐야 언제 내려가셨어요?” 하면서 또 존나 어버버하는데 공무원이 “아니 4층은 문서고라 서류 때문에 문이 잠겨있어서 그 열쇠 가지러 1층 사무실 들렀다가 이제 올라오는 건데요..?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냐”고 묻더라고 함 그리고 같이 올라가서 4층 문을 당겨보니까 진짜 잠겨있음 ㅋㅋㅋ 자긴 아까 들어갔다 나왔는데.. 그쯤되니까 자기가 진짜 이 건물에 들어와있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옆에 있는 이 공무원이 진짜 사람인지 모르겠고 존나 혼란스럽더라고 함.. 그래서 정신을 못 차리니까 옆에서 보고 있던 공무원이 그 문서고 설비 하나하나를 다 같이 확인해줬다고 함 그렇게 어렵사리 일을 마치고 이제 진짜 나가려고 건물 계단을 내려오는데 아직도 아까 자기가 겪은 게 뭔지 모르겠더라는 거 그래서 공무원한테 “혹시 여기 열쇠 가지고 있는 사람이 또 있나요? 누가 자주 들락거리나요?”하고 물으니까 공무원이 “아니라고 여기 키 갖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고 그나마도 잘 안 와본다고. 와봤자 가끔 공익한테 문 잠겨있나 확인이나 시킨다고” 그런 얘기를 하면서 둘이 건물 밖으로 나옴 그리고 차 카기 전에 둘이 서서 담배를 한 대씩 피우는데 문득 어제 빈 건물 혼자 돌아다니면서 들었던 쎄하고 이상한 기분,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 함 마치 건물 안에서 누가 자길 지켜보는 듯한 느낌? 근데 거길 쳐다보고 싶지는 않고.. 시선은 계속 느껴지고.. 그 찝찝한 시선을 무시하고 싶어서 공무원한테 억지로 말을 시켰다고 함 여기 건물만 혼자 덜렁 떨어져있는 이유가 뭐냐 뭐 이런 거.. 그니까 공무원이 “아~ 여기 원래 근처에 마을이 있었고, 이 건물은 마을 보건소로 쓰였다. 근데 마을 사람들이 도시로 뜨면서 마을은 사라지고 보건소도 필요가 없어져서 건물 용도가 몇 번씩 바뀌다가 사람들이 완전 다 떠버려서 이제 완전 빈 건물이 된 거다.” 이러는 거 그래서 “아 그럼 역서 뭐 사건이라도 있었어요?” 그랬더니 “아니 뭐.. 사건이라기보다는 걍 이쪽 동네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어요” 이러고 더 말을 안 해주더라는 거 ㅋㅋ 존나 궁금하게.. 그래서 질척 거리면서 “무슨 일이었는데요?”하니까 “아 뭐 딱히 좋은 일도 아니에요” 이러고 딱 끊어버리더래 그래서 뭐 더 할 말도 없고.. 뻘해졌는데 잠깐 신경 끄고 있던 그 시선이 다시 느껴지더라고 함 참다참다 고개를 홱 돌려서 그쪽을 보니까 정말 그 건물에 뭐가 있는 것 같더래 사람 인영같은 거.. 아 저게 어제 오늘 날 홀리게 했던 건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 진짜 돌아가고 싶어져서, 옆에 있는 공무원한테 그럼 이제 가시죠. 하고 옆을 딱 돌아봤는데 방금까지 자기랑 담배 피우면서 노가리 까고 있던 그 공무원이 안 보임.. 그 텅빈 곳을 보면서 어? 하고 있는데 아까 그 건물 쪽에서 공무원이 걸어나옴; 뭐야? 언제 들어가셨어요? 하고 물어보니까 공무원이 아 또 뭔 소리 하냐는 듯이 “네? 저 열쇠 사무실에 걸어놓고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 길인데”이러더래 그래서 “아니 방금까지 저랑 담배피우셨잖아요” 이러면서 옆을 돌아보는데, 사람은 커녕 바닥에 다른 사람 꽁초도 없고 재도 없음 그쯤되니까 진짜 멍해지면서 아 이 일은 내가 하면 안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함 그렇게 허겁지겁 차를 몰아서 나오는데 그 공무원도 어쨌든 같이 갔으니 같이 태우고 나와야 할 거 아님? 근데 내 눈 앞의 이 사람이 진짠지 아닌지 확신이 안 서서 주소지 읊어보라고도 하고 건물 몇 바퀴 돌면서 진짜 사람 없는지, 문 잠긴 거 맞는지도 확인하고 그 공무원 폰으로 아까 찍은 건물 사진도 전송해서 그 공무원이 갖고 있는 폰이 울리는지까지 확인하고 태우고 나왔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뒤부터는 걍 뻔한 괴담 같아져서 김빠지는데 여기까지는 진짜 묘하고 기분 이상해짐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런류 괴담이 제일 무서운듯.. 뭐가 진짠지 가짠지 구분 안 되고 모든 확신을 잃게 되는 거.. +) 뒷이야기 이 사람이 친분 있던 신기 있는 사람ㅋㅋ한테 물어봤다고 함 이런 일을 겪었는데 이 일 해도 되겠냐고 그니까 하지 말래 왜요? 하고 물으니까 그 마을 자체가 귀신한테 잡아먹힌 마을이래 처음에는 널 갖고 놀아서 쫓아내려고 했던 건데 니가 돌아가버려서, 그럼 여기 마을에 있던 사람들한테 그랬던 것처럼 이 마을에 묶어놓고 말려 죽여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거라고 함 그 말 듣고 그 일 안 맡으려고 했는데 사연자한테 그 일 소개시켜준 사장 사정이 좀 곤란하고 딱해서 걍 안한다고 할 수가 없어졌다고 함 그래서 그 신기있는 사람한테 이거 제가 그 일을 해야될 거 가튼데 어카죠.. 하니까 그럼 나랑 계속 통화를 하면서 일을 하라고 전화 끊지 말라고 네가 눈으로 보는 것보다 내가 소리로 듣는 게 진짜 사람인지 아닌지 판별하기에 더 정확할 거다 해서 진짜 일하는 내내 전화하면서 일했다고 함.. 사연자가 순간순간 본문에 나온 것처럼 사람 아닌 거 보고 홀리려고 하면 통화하면서 듣고 있던 상대가 아니 너 정신차리라고 나한텐 인기척이 하나도 안 들렸는데 지금 뭔소리냐고 이러면서 정신 차리게 해주고.. 뭐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잘 마치고 나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뒤는 재미없었음 텍스트 출처 : 해연갤 +) 원본 영상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jiwonjeong123
이혼 후 딸과 아파트로 이사 왔는데 천장에선 검은 물이 떨어지고 수돗물에선 머리카락이 나와..gif
공포영화임 못보는 사람들 뒤로가기! 마츠바라 요시미는 이혼 후 다섯 살 된 딸아이 이쿠코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법정 소송 중이다. 비오는 어느 오후, 두 모녀는 새 집을 구하기 위해 강가에 인접한 낡고 허름한 콘크리트 아파트를 찾아온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바닥엔 물이 고여있고, 가만히 다가오는 누군가의 손길에 돌아보면 아무도 없다. 딸 이쿠코가 갑자기 사라지는가 하면, 옥상에서 발견한 딸의 어깨엔 주인 모를 빨간 가방이 걸려있다.  왠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이지만 딸과 함께 아파트 305호로 이사 오는 요시미. 그러나 버려도 버려도 빨간 가방은 딸에게로 다시 돌아오고 천장의 검은 물 자국은 날이 갈수록 퍼지더니 급기야 물방울이 되어 뚝뚝 떨어지기까지 한다. 관리인에게 항의도 해보지만 무관심한 반응 뿐. ㄷㄷㄷㄷㄷ 수돗물에선 머리카락이 섞여 나오고, 위층에선 아이 뛰어다니는 소리가 들린다. 요시미는 405호를 찾아가지만 문은 굳게 닫혀있다. 그 후로 자주 빗속에 노란 우의를 입은 여자아이의 환영을 보는 요시미 그러던 어느 날, 이쿠코의 유치원을 찾은 요시미는 노란 우의에 빨간 가방을 맨 소녀의 그림을 발견한다. 그 소녀는 바로, 유아실종 전단에서 보았던 '가와이 미츠코' 한편 시름시름 앓던 이쿠코가 405호에 쓰러진 채 발견된 날, 요시미는 그 집 문패에서 '가와이 미츠코'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며칠 후 두 모녀 앞에 빨간 가방은 다시 나타나고, 요시미는 갑자기 아파트 옥상으로 향한다. 홀로 남겨진 이쿠코 앞에, 검은 물 밑에서 솟구쳐 나온 죽음의 손길 요시미는 쓰러진 이쿠코를 안고, 서늘한 기운을 느끼며 뒤를 돌아보는데...! 공포영화 검은 물 밑에서(2002) 출처 이거 어릴때 진짜 무섭게 봤던 영화인데!!!! 지금 요런 느낌 공포영화는 잘없는듯!!
내가 예지몽을 싫어하게 된 계기
너희는 이런 꿈 꿔봤어? 예지몽이라기엔 애매하고 아니라기엔 너무 괴롭고 쎄한 꿈. 난 있어. 예지몽을 자주 꾸는 편인데 제 3자가 되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미래를 내가 행동하는 꿈을 꿀때도 있지. 제 3자인데 어떻게 아냐고? 내가 꿈에서 연예인이 되어봤고 그걸 다음날 tv에서 봤다고 하면 믿어줄꺼야? 말하는거, 행동, 하나하나 틀린게 없었어. 난 그래서 무서워. 뭐가? 이번에는 또 다른 괴담이랑 내 꿈이랑 이어져. 감상평 미리 말해줘? ×같아. 현실의 난 3남매 집의 둘째야. 그리고 그날은 꿈을 꿨지. 꿈속의 난 5남매중 셋째였어. 집에 호빵인지 호떡인지 가지고 왔는데 부모님이 모진소리를 하더라고 언니라고 하는 녀석 한명은 방에서 욕이나 해데고, 한명은 나와서 그래도 먹어주더니 뭐라고 하고, 동생이 옆에 있었는데.. 그딴건 생각할 틈이 없었어. 난, 아니, 그 몸은 바로 뛰어내렀거든. 그리고 떨어졌고 곧이어 누군가의 비명소리와 함께 정신이 아득해졌어. 그리고 난 그 짓거리를 몇번이나 더했어. 한번은 동생의 시점으로, 한번은 마치 공연을 보는 관중의 느낌으로. 떨어지는 순간은 무조건 그 셋째를 보거나 그 몸의 시점이였어. 한번은 잡아서 말리려고 했는데 안되더라. 마치 관중은 무대에 개입하면 안된다는 것 처럼. 그런데 마지막에, 이상한 느낌이 들더라고. 마치 내가 그 사람이 된 기분같이. 소리를 지르고 싶은데 지르지 못하겠고 괴롭고 뜨겁고 아프고 마지막엔 울면서 떨어지더라. 그리고 거친 숨소리, 피가 몸에 달라붙어서 끈적이는 느낌까지 전부 내가 그 사람이 된거 같았어. 그리고 일어났을때는 그 괴롭고 뜨거운 감정은 아직도 내 마음에 남아 있는데 눈물은 안 나오더라. 이미 얼굴은 축축했지만. 난 이때부터 내 능력이라고도 말할수 있는 이 예지몽을 증오하게 됐어. 바꾸지도 못하는 미래를 왜 봐야할지도 모르겠으니까.(하지만 아까 말한 꿈은 과거의 꿈일지도 몰라.) 요즘은 3자의 시점으로 들어가진 않지만 이건 확실해.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꿈에서 느낄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이대로 계속되면 난 그 사람들이 되는 걸까, 나로 남아있을까.
재앙이 터지기 전의 사진.jpg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 하루 전 천장이 내려 앉아 기둥이 천장을 뚫고 올라왔다 결국 다음 날 무너져 내려 502명이 사망했다.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 콘도 붕괴 직전의 사진 이미 심각해서 사람을 대피 시켜야 한다는 경고를 여러차례 받았음에도 무시했고 결국 무너지면서 99명이 사망했다. 베이루트 창고에 방치되어있었던 질산 암모늄. 화물선 선주가 파산하면서 실고 가던 질산 암모늄을 배 째로 그냥 놔두고 도망갔고 안에 있던 질산 암모늄은 폭죽창고 바로 옆에 수년간 방치되다가 폭죽창고에서 벌어진 화재로 질산암모늄마저 폭발하면서 220명이 사망했다. 스페인에서 렌페 고속열차를 운전하던 사람이 올린 속도계 인증샷. 그는 평소에도 원래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리기를 즐겼고 결국 코너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는 바람에 열차가 탈선해 79명이 사망했다. 2001년 5월 24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한 예식장 이 예식장은 부실공사로 지어졌고 사진 몇초 후 바닥이 무너지면서 22명이 사망했다. 일본항공 123편 탑승객이 촬영한 날개 사진. 이 비행기는 과거 착륙하다 꼬리를 긁히는 사고가 있었으나 이를 대충 처리했고 결국 버티다 못한 꼬리 부분의 벌크헤드가 터져 날아가면서 520명이 사망했다. 태국의 로얄 플라자 호텔 이 호텔은 건설 과정에서 기둥 몇 개를 빼먹는 부실공사가 있었고 결국 1993년 8월 13일 무너져 137명이 사망했다. 2003년 2월 20일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스테이션 나이트클럽 매니저가 불꽃을 더 돋보이게 할려고 불을 덧붙인게 화력이 너무 쎄서 천장까지 닿아 화재가 발생 결국 100명이 사망했다. 아에로플로트 821편의 추락 하루 전 사진 다음날 비행기가 추락해 탑승객 88명이 전원 사망했다. 사유는 기장의 음주비행이었다. 이탈리아의 여객선 모비 프린스 탑승자가 촬영했던 영상의 한 장면 얼마안가 이 배는 유조선과 충돌, 유조선 측에서 여객선이 아닌 예인선과 충돌했다 착각하고 신고를 잘못하는 바람에 유조선쪽에 구조대가 먼저 갔고 결국 모비 프린스에선 탑승객 141명 중 140명이 사망했고, 단 한명만 살아남았다. 미국 위스콘신주의 야구장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 공사현장 당시 바람에 너무 불어 공사를 멈췄어야 했음에도 강행했고 결국 크레인이 바람을 못버티고 무너지면서 3명이 사망했다. 방글라데시의 라나 플라자가 무너지기 직전 사진 무허가로 지어진 이 건물은 4층 건물을 무려 8층으로 증축했고 것도 모자라 1층을 더 얹으려 했다. 결국 못버틴 건물이 2013년 4월 24일 무너지면서 1,129명이 사망했다. 1981년 7월 17일 하얏트 리젠시 호텔 이 사진이 찍히고 얼마 안가 오른쪽의 호텔 구름다리가 무너지면서 114명이 사망했다. 원인은 부실공사였다. 아메리칸 항공은 비행기 엔진을 수리할때 일일이 분해하면 유압관이나 전기 회로가 망가질 수 있단 이유로  지게차로 통째로 빼내서 수리 후 다시 지게차로 끼워맞추는 식의 수리를 했다. 결국 이 과정에서 엔진 연결 부위에 금이 갔고, 금이 벌어지면서 엔진이 떨어져나가 탑승객 271명 전원, 그리고 지상의 2명이 사망했다. 출처 : 루리웹
다이버의 무덤 다합의 블루홀
다이버의 무덤이라 불리는 잠수 장소는 여러 군데가 있는데 일명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잠수 장소”라는 제이콥의 우물(12명 사망)은 동굴의 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자만에 비좁은 통로로 들어간 다이버들이 물장구를 치기 위해 바닥의 미세진흙을 걷어차는 바람에 시계가 암흑이 되어 나오는 방향을 찾지 못하고 당황하여 빙빙 돌다 공기가 떨어져 사망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고 함. 수중 동굴에 붙어있던 사인. 예전엔 다이버의 안전을 위해 출구까지 이르는 가이드라인을 설치해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초보다이버들이 너무 죽어서 제거하고, 전문다이버들이 직접 가이드라인을 설치하며 다이빙하도록 했더니 사망률이 감소했다고 함 원초적 매력과 쉬워보이는 환경이 다이버들을 유혹해 죽이는 자연적 개미지옥을 만들어버렸다 이런 사연을 갖고 있는 제이콥의 우물은 가장 유명한 곳이지만 실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다이버가 사망한” 장소는 이제 소개할 다합의 블루홀(200여명 사망 추산)임. 아치 구조가 있어서 무리하게 통과하려다 사망한다는데, 언뜻 사진만 보면 아주 무해해 보이는 아름다운 장소 같다 다합의 블루홀은 이집트의 시나이 반도 홍해 부분에 위치해있으며, 깊이가 3천미터에 달한다. 압축공기를 사용한 레크리에이션 다이빙의 경우 수심 30미터까지가 제한이라고 함. 이보다 깊이 가려면 특수혼합공기와 전문 훈련이 필요하고, 세계기록은 332m인 모양이다. "다이버의 무덤"이기도 하지만 "다이버의 천국"이라고도 불린다. 관광객이 많고 세계구급으로 유명해서 애초에 잠수하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임. 그러니 사고 비율도 높을 듯. 게다가 여러 잠수 업체가 주변에서 장비를 빌려주고 있는데, 때로 잠수 훈련이나 가이딩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모양임. 주 경로는 근처 산호초에 형성된 El Bells라는 좁은 통로로 내려가 -> 작은 아치 (Arch) 를 통과해 -> 큰 바다로 진출 -> 해류를 따라 산호초 절벽을 타고 대각선 방향으로 조금씩 올라가서 -> 얕은 입구인 the Saddle을 넘어 -> 블루홀에 들어가는 흐름인 것 같다. 드라마적 기승전결이 돋보인다. 그런데 이 경로 자체가 위험을 내포하고 있음 첫 사진의 발랄한 지도가 사용되는 모양인데, 아래쪽에 아주 작게 "Exit from Blue Hole"이라는 부분이 있다. 위협감이나 혹은 호기심을 갖게 하지 않기 위해서인지 보일듯 말듯하게 그려놨으나, 사실 저 부분이 용의 아가리인 "the Arch" 구조임. 문제는 산호초 절벽을 따라 블루홀의 입구로 향하는 루트 바로 아래에 아치가 있다는 거임 심해에서 아치는 반대편 수면에서 들어오는 푸른 빛을 발하고 있을 거임. 입구로 착각할 수도 있고, 혹은 호기심을 느껴 들여다보고 싶어질 수도 있음. 망설여 멈춘 사이 조류가 그쪽으로 몸을 실어간다. 그런데 저 경로에서 조금만 아래로 내려가도 30미터 구간임. 이 쯤에서 "질소마취"현상이 나타난다고 함. 여러 기체에 대한 압력차로 인해 탱크 속의 공기 중 질소가 부각된다는데, 마치 술에 취한 듯 판단력이 마비되고 자신감이 늘며 공간 및 방향감각이 상실되어 "심해황홀증"이라고 불림. 게다가 이 부근 해수는 매우 맑고 따뜻하다고 함. 맑아서 빛이 잘 전해지고, 해수면도 아치 건너편도 실제보다 가까워보임. 심해인데도 따뜻해서 아래로 내려가고 있지만 거부감이 없음. 그리하여 다이버는 질소에 헤롱헤롱 취한 채 아치를 보며 "가까운데? 해볼만 한데?"하는 충동을 느끼게 되는 거임. 그런데 바닷속에서 공간감각을 잃은 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고 터널 입구에 도착하면, 여기가 -53미터 깊이임. 이쯤해서 고압축 산소 중독이 발생하기 시작함. 증상으로는 저림, 부분 마비, 현기증, 구토와 시야 제한 등. 약 10%의 사람은 발작이나 실신을 하게 되며, 이는 익사로 이어진다 함 아치는 건너편까지 26미터 길이임. 아파트 한 층이 2.6미터쯤 되니까 아파트 10층 정도 되는 거리를 헤엄쳐가야 함. 문제는, 아치가 블루홀의 물이 빠져나오는 구멍이라는 점임. 물독 바닥에 구멍이 뚫리면 호스를 튼 듯 거센 물길이 흘러나오잖아. 한마디로, 반대쪽에서 물살이 몰아치는 26미터임. 게다가 깊이 잠수하면 그만큼 탱크의 공기가 압축되어 빠르게 소모됨. 수심 10m 깊이로 잠수하면 압력이 땅에 있을 때의 대기압과 비교했을 때 두 배로 늘어나 탱크 속 공기의 부피가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함. 수심 50미터면 5기압이라고 함... 뭔지 모르겠지만 폐도 압축되는 모양임 입구가 코앞인데 헤엄쳐도 나아갈 수가 없고, 질소중독으로 술취한 듯하고, 산소중독으로 몸은 마비되고 시야는 어둡고...  그 가운데 공기가 떨어져가며 경보음이 울리는 거임. 제정신이 아닌 다이버는 핸드폰이 시끄럽다고 생각해 전화를 받으려는데 얼굴에 뭐가 씌워져 있어 방해가 되네. 그래서....... 다합의 블루홀에서 사망한 "유리 립스키"라는 다이버의 사망 직전 마지막 동영상 https://youtu.be/1mek8CCyoek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의외로 쉽게 풀린 미스터리 사건들
바베이도스의 움직이는 관 시멘트로 봉한 무덤을 열어보니 안에 매장되어 있던 석관들의 위치가 바뀌어있더라는 미스터리한 사건. 지진이다, 해일이다, 원주인의 소행이다 등등 여서 가설이 있었으나 이야기의 출처가 불분명한 점, 기록의 내용이 서로 모순되는 점 등을 들어 사학자들은 “처음부터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구전 괴담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결론을 내렸음 엘리사 램 의문사 사건 호텔 투숙객이 호텔의 급수 탱크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사건. 사건이 일어날 당시 CCTV에 찍힌 실종자의 기이한 행동으로 인해 많은 화제가 되었으나 경찰 조사에 따르면 실종자 엘리사 램의 기행은 모두 정신적 착란에 기인한 것으로 CCTV에 찍힌 모습이나 급수 탱크까지의 행적 모두 의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고 결론 지어짐 버뮤다 삼각지대 항공기 및 선박의 실종사고가 압도적으로 자주 일어난다는 공포의 해역. 이제는 실종 다발지역의 고유명사로 쓰이고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끌었던 미스터리였음 이 해역의 악명은 통계와 목격담 등으로도 입증된 바가 있고, 많은 학자들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애썼으나 실제로는 그냥 “다니는 통행량이 많아서 당연히 사고도 많다”는 것으로 결론 지어짐. MK 울트라 냉전기의 미국에서 갑자기 대두된 음모론 중 하나로 사회 각계로부터 “미국 정부가 사람들을 세뇌하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의문이 제기된 사건. 실험에 대한 내부고발이 보도되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미국 정부가 MK울트라의 실험사실을 인정함으로써 그냥 단순히 실제 존재했던 사건이었던 것으로 결론 지어짐. 어? 뭔가 이상한데? 웃대펌 마지막 보니까 떠오른 또 하나의 사건 터스키기 매독 인체실험 '정부가 가난한 사람들(흑인) 에게 무료 진료를 해준다고 해놓고 몰래 생체실험(매독) 을 한다'고 하는 음모론 내부고발로 그냥 단순히 실제 존재했던 사건이었던 것으로 결론 지어짐
[퍼오는 공포썰]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와 얼마만이야 진짜 오랜만이지?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퍼붓던 비가 그치고 해가 쨍하고 뜨니 또 이렇게 더울 수가. 이렇게 더울 때는 역시 무서운 이야기잖아! 그래서 아주 오랜만에 왔어 ㅋㅋ 오랜만에 왔더니 거짓말처럼 어제 메시지 하나가 와있더라구 그래서 이건 @rudtjs1273 님에게 보내는 답장이기도 해 잘 지내요! 라고 말하면서 우리 오랜만에 다같이 무서운 이야기 보쟈 시작해볼까?! __________ 아버지가 방에 들어오신다. 이불을 젖히고 허물처럼 싸 맨 내 옷을 한 겹씩 벗겨낸다. - 뱀 처럼 요망한 년. 당신 말은 틀렸다. 내겐 뱀이 없다. 당신 눈에 뱀이 산다. 난 당신 눈꺼플에 물려 죽었다. 깜빡일 때 마다 푸른 독을 뿜던 당신의 홍채. 낙수로 돌을 뚫는다 했던가? 당신이 계속 노려보면 눈빛으로 뼈를 부술수도 있을 것 같았다. 당신 코에 삭풍이 분다. 난 당신 콧바람에 얼어 죽었다. 킁킁댈 때 마다 허연 서리를 내뿜던 당신 숨. 얼린 새끼 쥐 한마리 생명값이 400원이라 했던가? 당신이 계속 코를 벌렁대면 숨결로 살을 얼려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았다. 당신 입에 날이 달렸다. 난 당신 혓바닥에 저미어 죽었다. 검은 구덩이를 드나들때마다 예리하게 갈리는 날. 세치 혀만큼 무서운 게 없다 했던가? 당신이 계속 핥아대면 내 몸으로 사시미를 뜰 수도 있을 것 같았다. 당신의 눈 코 입 또 날 만지던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당신의 모든 부위가 섬짓하다. 당신이 나를 눌러 엎어지면 압축기 사이 끼인 빈 깡통이 된 기분이었고, 당신 위에 내가 올라타 앉으면 깨진 유리 조각들을 잔뜩 박아 넣은 콘크리트 담 위에 뒹구는 느낌이었다. 나는 당신 위에서 아래에서, 물려서 얼어서 베여서, 매일 매 순간, 죽었다. 나는 자라지 말았어야 했나보다. 여물기 전 내 육체는 당신에게 고결했는데. 당신은 눈에 나를 담았고 당신 코로 내 볼을 부볐고 당신 입에서 나는 소리는 날 웃게 했었다. 그런 당신이 언제부터 날. 그런 당신이 무엇때문에. 내 유년의 당신은 따스했는데. 욕망은 불현듯 당신을 사로잡은걸까? 아님, 본래 당신 안에 있던 욕망이 여무는 내 몸 보며 서서히 커져간걸까? 나의 눈 코 입 또 온 몸을 때타월로 벅벅 밀고 성긴 손톱으로 피부겹을 긁어내며 당신이 방에 들어올 긴 밤을 생각한다. 내겐 더 이상 여력이 없다. 욕실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당신이 떨구고 잊었을 면도날을 발견한다. 나는 면도날을 삼켜 온 장기가 난자당하는 상상을 해 본다. 알 수 없는 짜릿함이 온 몸을 휘감는다. 당신 눈 아래에서 삼키리라. 당신 코에 피 냄새를 풍기리라. 그리하여, 당신 입에서 절규를 듣게 되리라. 나는 당신이 가장 아끼는 장난감일테니. 나는 입 안에 면도날을 품고 욕실 문을 연다. 한 겹 허물 걸치지 않은 허연 육체 그대로. 누워 담배를 피우던 당신 눈에 뱀이 기어오른다.  - 바로 들어와라.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나는 기꺼운 맘으로 당신을 따른다. 당신은 내 머리채를 잡아 그것을 내 입에 욱여넣는다. 쉽게 목구멍으로 넘어가질 않아 삼키지 못한 면도날이 아직 입 안에 있다. 내 존재가 시작된 통로에서 존재의 종말을 맛본다. 당신 위에 불뚝 솟은 나의 고향. 정액과 타액이 흐르던 땅 깊숙히 면도날을 박아 씹는다. 본래 내가 보려던 건 당신 피 맛이 아니었지만 나쁘지 않다. 사람 손에 길러진 서커스 사자가 처음 산 것의 피 맛을 보았을 때 처럼, 말뚝에 매여 자란 코끼리가 우연히 제 힘으로 그것을 뽑아낼 수 있음을 깨달았을 때 처럼, 나는 미쳐 날 뛰었다. 분노가 불현듯 나를 사로잡은걸까? 본래 내 안에 있던 분노를 서서히 키워온걸까? 자지를 붙잡고 자지러지는 당신 뒤를 덮쳐 브라를 당신 목에 둘러 맨다. 조를수록 쪼그라드는 당신이 느껴진다. 당신이 쪼그라들수록 내 온 몸 신경이 조여온다. 당신이 내게 오르가즘을 선사할 줄 꿈에도 몰랐는데. 당신 눈에 뱀이 동면을 취한다. 당신 코에 삭풍이 미풍이 된다. 당신 입에 날이 녹슨다. 나는 축 늘어진 당신을 내려다본다. 다락 창고를 열어 쓸만한 물건들을 찾아본다. 톱과 망치, 하우스비닐과 마스크, 장갑, 먼지 앉은 커다란 캐리어. 당신은 이제 부위로 불리운다. 몸에서 몸과 손. 몸과 손에서, 몸과 손과 팔뚝. 몸과 손과 팔뚝에서, 몸과 손과 팔뚝과 발. 몸조차 몸을 나누는 것들과 속의 여러 부위로 명칭이 갈리고, 불어난 부위들이 가방을 가득 채운다. 붉은 방 한가운데 가장이 든 가방 하나 우뚝 섰다. 그 안에 모든 당신이 있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출처]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부제 : 눈 코 입) ____________________ 섬찟하고 쓸쓸하고 씁쓸하고 슬픈 이야기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오랜만에 맘에 드는 이야기가 있어서 소개해봤어 곧 너무 늦지 않게 또 올게 기다려줘!
저주(양밥)에 대한 인과응보
오늘은 뜻밖의 교훈을 선사하는 썰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억울해도 꼭 착하게 삽시다 분명 선행도 악행도 다 본인에게 돌아오는 법이니....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 동료는 모바일게임 붐이 일어났을 때 창업했던 대표출신 개발자다. 게임출시 후 한창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어 회사 재정적으로나 장래가 밝아 보였던 회사였다고 한다. 그 동료를 이하 대표라고 호칭하겠다. 다음 출시할 게임을 만들고 있었을 때 일이 터졌다고 하였다. 한 명의 개발자가 연봉협상 때 500 이상을 올렸음에도 이직을 하였던 것이었다. 대표는 더 좋은 제의로 이직하는 걸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몇 개월 후 팀장급들이 한 명씩 차례차례 나가기 시작하였고 작업자들의 이탈도 한 명씩 진행됐다고 했다. 대표 입장에선 개발자들의 이탈로 개발진행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느껴졌으며 퇴사자들의 퇴사할 때 표정은 한결같이 밝아보였다고 했다. 대표는 퇴근길에 일이 너무 안 풀려 깊은 고민으로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길거리에 차려져 있는 점집이 보였다고 했다. 그는 되는 일이 없어 점괘나 보자며 그 점집을 들어갔다고 한다. 한겨울에 서리가 느껴질 정도로 누추한 점집이었다고 했다. 앉자마자 나이는 40~50대쯤 돼 보이는 아줌마가 이상하게 머리가 희뿌연 느낌이라 그 점쟁이의 모습은 상당히 불균형 해 보였다고 했다. 그 점쟁이는 어떤 고민으로 왔느냐고 형식상 묻고는 대표가 입을 떼기도 전에 그 사업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바가지가 새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고 했다. 대표는 어떻게 아셨냐고 되물었고, 점쟁이 말로는 특정 직원이 다른 회사로 직원들을 이직권유 및 이직도움을 주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근데 그게 한결같이 특정 한 회사로 이직이 되고 있다고 점쟁이는 이내 말을 이어갔다고 한다. 대표는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되물었지만, 점쟁이는 자기 눈과 머릿속에는 그것만 보인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대표는 억울함에 자기는 폭언이나 직원대우를 이상하게 한 것도 없다고 이야기를 이어갔지만, 그 점쟁이는 대표의 자롯이 아니라며 애당초 그 이직을 종용할 목적으로 입사한 직원이 문제라며 이어갔다. 그 회사 재무제표를 떼어보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끝으로 대표에겐 참으로 딱한 상황이라 복채비는 받지 않겠다고 점쟁이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도 대표는 미안한 마음에 돈을 주었고, 돈을 주는 순간 점쟁이는 40대 남자직원이라고만 이야기를 전해주었다고 한다. 그 회사는 40대들이 꽤 많아서 대표는 어림짐작밖에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대표는 퇴근길에 답답한 마음에 소주 5병을 사서 집에서 마신 후 곯아떨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출근하 다음 날 대표에게 2명의 직원이 퇴사한다고 했고 그 직원들에게 연봉을 올려준다고 회유했지만 차마 붙잡지는 못했다고 했다. 그리고 몇개월이 지나 점쟁이가 이야기한 그 재무제표를 떼어보는 것이 좋겠다는 말이 떠올라 직원들이 어떤 회사로 이직하는지 알아보기로 했다고 한다. 래퍼체크를 통해 특정회사로 직원들이 전원 이동 중인 것을 발견하였고 그 회사이름을 토대로 대표는 인터넷 재무정보 사이트에서 5천 원을 결제 후 재무제표를 보았다고 한다. 점쟁이 말대로 확인해본 재무제표에는 전 직장 직원이 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대표는 충격을 받고 회사 사무실에서 기절했고 깨어보니 꼬박 하루가 지나가 있었다고 한다. 대표는 그 충격으로 왼쪽 사지가 마비가 왔으며 병명은 뇌출혈이었다고 한다. 나는 듣고 있던 내내 의문이었다. 직원이었던 그 회사 재무상 이사를 소송 걸어야 되지 않느냐고. 돌아온 대답은 짧고 간결하였다. 소송을 걸어서 진행하던 와중에 개발자들은 전원 이탈하엿고 개발이 지연되면서 투자금도 결렬되어 자연스럽게 자본금 잠식으로 대표의 회사는 망했다고 했다. 말 그대로 경쟁사에 의한 회사의 계획적 부도였던 것이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대표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간담이 서늘했다. 그리고 대표는 소송을 진행하며 꼬박 1년을 소비했고 그 점집이 또 생각나 답답한 마음에 소송은 어떻게 될지 물어보러 갔다고 한다. 그 점쟁이는 대표가 앉자마자 이번엔 법에 대한 일이냐고 물어봤다고 했다. 대표는 그렇다고 했고 점쟁이는 기억을 조금 더듬더니 표정이 이내 어두워졌다고 했다. 경쟁회사 임원이라는 작자가 대표에게 양 밥을 걸었다고 한다. 대표는 양 밥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점쟁이는 간결하면서도 쉽게 당신에 대한 저주라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내 대표의 몸을 슥 보더니 안 좋은 곳이 이미 몇 군데 있지 않느냐고 말을 이어갔다고 했다. 대표는 충격으로 한번 쓰러진 후 몸의 왼쪽 사지가 대체로 움직이는데 불편해졌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러자 점쟁이는 뇌출혈이 올 수밖에 없는 양 밥을 걸었다고 했다. 대표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고, 복수를 하고 싶다고 했지만 점쟁이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을 전했다고 한다. 그 회사도 이내 망해 없어질 회사다.라고 말을 이어갔다고 한다. 그리고 대표에겐 조상신이 있어 그나마 양밥의 저주를 최대한 막은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대표는 점쟁이의 말을 조용히 듣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이내 점쟁이는 대표의 뒤를 쓱 보더니 경쟁회사 임원은 더 큰 화를 입을 수도 있을 것이다 라는 아리송한 이야기를 하였고 대표는 그것이 어떤 것인지 물었지만 점쟁이는 정확히는 답변을 해주지 않은 채 대표의 화가 누그러질 정도의 천재지변이라고만 말하곤 점괘를 마쳐 대표는 어쩔 수 없이 더 질문은 하지 않고 자리를 일어나 집으로 갔다고 했다. 그 이후 대표는 경쟁회사의 직원유출 건에 대한 승소판결을 받아 배상금을 받아 손실금에 대한 배상을 투자자들에게 했고, 대표는 회사 운영에 대한 미련이 없어 회사폐업신고,정리후 대기업의 사원으로 취업을 한 것이다 라고 했다.  듣던중에 너무 딱하여 나는 많이힘드셨겠네요라고 위로를하고 그 일을 기억에서 잊고 있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서 나는 다른 회사를 이직했고 술자리에서 그 대표를 만났다. 대표에겐 잘 지냈느냐고 물었고 대표는 잘 지냈다, 그간 억울했던 일들도 많이 풀렸고 최고로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를 전해나갔다. 그래서 어떤 일이냐고 물었고 예전에 자신이 양 밥에 걸려 왼쪽 사지가 마비될 정도로 몸이 불편했던 것이 없어졌다고 했다. 나는 신기해서 어떻게 경과와 좋아졌느냐고 꼼꼼하게 물었고 그는 말을 다시 이어나갔다. 자신에게 양 밥을 걸었던 경쟁회사 임원은 대표에게 소송 패소하고 배상금으로 회사 운영이 어려워졌으며 투자자에게 퇴근길에 칼을 맞고 살해당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그러더니 그 대표는 이상하다는 듯이 그 양 밥 걸었던 사람은 이상하게 왼쪽 몸에만 칼자국이 난자했다고 이야기를 마쳤다.  몇 년이 지나 불현듯 그때의 이야기가 다시금 떠올라 적어본다. 아마 그 살해당한 사람은 양밥에 대한 인과응보가 아닌가 생각난다. 2차 출처: http://todayhumor.com/?humorbest_1691969 원출처: https://m.blog.naver.com/outlook_exp/222664884986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jiwonjeong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