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5,000+ Views

간만에 금룡 방문…

외출하고 돌아오다 와입이 금룡? 하길래 오, 금룡!
그래서 간만에 갔습니다 금룡. 와입이 미리 주문한 음식 테잌아웃하러 가는 사이 차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구포역에서 나온 커플이 금룡으로 쏙 들어가더라구요. KTX 타고 구포역에 내리시면 한번 찾아가 보세요 금룡^^
오늘도 오향장육이랑 군만두^^
오늘은 얼마전 마시다 남은 화요 마무리하고 소주로 넘어가려구요…
맛있다 맛있어 ㅎ
자연스럽게 맥주로 넘어갑니다…
참 추억돋는 이름의 맥줍니다. 크라운, 조선, 동양 참 예전엔 선택의 폭이란게 없었던 것 같아요 ㅎ. 근데 맥주맛을 잘 모를때도 크라운은 동양보단 맛이 별로였던 기억이 ㅋ. 뭐 도긴개긴이었지만요…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츄릅츄릅~ 요즘 컨디션이 살짝 안좋아서 ... ㅜ 기름진음식이나 술을 약간 자제하고있는데 빨리 좋아졌음 좋겠어요 !!! 헤헤
@mingran2129 저희집 고1도 덩치는 저보다 큰데 올해만 벌써 두번이나 배탈로 병결, 조퇴를 했다니까요… 위가 안좋은건지 어떤건지 ㅡ.,ㅡ
@vladimir76 저두 한등치 하는데 속이 안좋으면 덩치가 무색해요 ㅋㅋㅋㅋㅋ ㅜㅜ 고등학생되서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느라 그런게 아닐까요?? ㅋㅋ
@mingran2129 하, 저 첨엔 얘가 꾀병을 부리나 잠시 의심을 했다니까요. 멀쩡히 굿나잇하고 들어갔는데 아침에 배가 아프다고 학교 못가겠다고 ㅡ..ㅡ 일단 공부 열심히 하는건 확실히 아닌것 같아요 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주 맛집 여주 카페 추천 3
#서울근교당일치기 #경기도당일치기여행 #여주맛집 #여주카페 #식도락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장마철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 일기 예보를 보니 또 비소식의 연속이네요. 그래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흐리거나 갠다는 예보에 안심은 합니다. 이번에 토.일에 전라남도 화순을 다녀올 생각이거든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서울 근교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경기도 가볼만한곳 여주 여행코스로 먹거리를 소개하는 코너로 여주 맛집 닭갈비전문 복닭복닭, 여주에서 분위기 있고 독특한 카페 2곳을 소개합니다. 여주 여행할 때 현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으로 현지인 맛집과. 현지인 카페를 추천해요. 경기도 여주 여행 당일치기 식도락 여행 추천 1, 여주 맛집 닭갈비 전문-복닭복닭 (여주대.여주프리미엄아울렛. 명성황후생가 옆) ☎ 전화: 031-881-5892 ● 주소: 경기 여주시 세종로 375-1 2, 여주 카페 하늘천따지-정원카페 (애견동반, 아이들 뛰어놀기 좋은 마당) 여주 카페 하늘천따지-디저트 카페. 정원 카페 ☎ 전화: 031-881-0011 ● 경기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78-10 3, 여주 카페 황후의 뜰-여주 명성황후 생가 옆 (명성황후생가 근처. 한옥.야외 놀이시설) ☎ 전화번호: 070-8831-0871 ● 주소: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71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주 식도락 먹거리를 소개합니다. * * 여주 맛집 복닭복닭, 여주 카페 두곳 영상도 감상해요. * #식도락 #식도락여행 #여주맛집 #여주카페 #복닭복닭 #여주닭갈비 #여주정원카페 #여주전통카페 #여주디저트카페 #여주아울렛맛집 #여주대맛집 #여주명성황후생가맛집 #여주명성황후생가카페 #여주금은모래강변공원카페 #서울근교카페 #서울근교드라이브카페 #서울근교맛집 #서울근교드라이브맛집 #여주먹거리 #여주여행 #여주가볼만한곳 #경기도드라이브코스 #하늘천따지 #황후의뜰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서해바다 대부도
#대부도가볼만한곳 #대부도갈만한곳 #서울근교바다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새벽 5시 못되어 일어났는데 귀뚜라미가 가을을 알리는 멜로디로 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한쪽에서 먼저 시작하면 저쪽 귀뚜라미가 따라 부릅니다. 아침부터 가을 전령사의 합창에 즐겁습니다. 오늘 국내 여행지 추천은 걷기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코리아둘레길을 아시나요? 우리나라 외곽을 하나로 연결하는 약 4,500km의 초장거리 걷기 여행길입니다. 서쪽 서해랑길, 동쪽 해파랑길, 남쪽 남파랑길, dmz 평화의길이 있습니다. 서해랑길 91코스인 경기도 안산 대부도권역 코스 소개합니다. 경기도 대부도 가볼만한곳 안산 여행 코스 서해랑길 91코스 10곳 1. 경기도 안산 대부도 2. 대부도 바다낚시터 3. 대부도 상동 갯벌 람사르습지 4. 대부도 캠핑장 추천-해솔길 캠핑장 5. 대부도 체험마을-종현어촌마을 6. 대부도 구봉도 7. 구봉도 낙조전망대-서해일몰명소 8.동춘서커스-96년 전통 서커스 9. 대부도 방아머리 먹거리타운 10. 대부도 맛집 -사또횟집.수산물직판(바다뷰.노을뷰) * 댓글의 상세한 정보를 원하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 * 대부도 가볼만한곳 생생 영상도 감상해요. * #대부도가볼만한곳 #대부도여행 #대부도맛집 #구봉도 #구동보낙조전망대 #동춘서커스 #대부도먹거리타운 #서해랑길 #서해랑길91코스 #코리아둘레길 #안산캠핑장 #서해바다 #경기둘레길 #대부해솔길 #종현어촌마을 #대부도람사르습지 #걷기여행 #걷기여행길 #걷기좋은길 #대부도갈만한곳
[오늘의 맥주]: 247. Shadow Game XII -Honeycomb & Hazelnut (Heaven Hill BA) Sori Brewing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맥주는 다양한 배럴 시리즈 맥주로 유명한 양조장 Sori Brewing 의 Shadow Game XII -Honeycomb & Hazelnut (Heaven Hill BA)입니다. 소리 양조장은 한국에서도 1 만원(?)으로 구할 수 있는 배럴 숙성 맥주로 일명 가성비 맥주로 유명한 곳인데요. (보통 베럴 시리즈 맥주 6~8 만원을 형성한 시장에서 1 만원 대를 유지하고 있어 충분히 가성비 맥주라고 할 수 있죠.) 여기서 Shadow Game 시리즈 소리 양조장의 최상급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매 년 다양한 부재료와 배럴들을 사용하여 항상 많은 맥덕들로 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업입니다. 오늘 마신 맥주는 그 중에서 벌집과 헤이즐넛을 사용하여 헤븐 힐 싱글 버번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맥주입니다. 항상 일정 수준의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소리 양조장의 베럴 맥주인 만큼, 이번 맥주도 큰 기대가 됩니다. 오늘의 맥주; 이름: Shadow Game XII -Honeycomb & Hazelnut (Heaven Hill BA) ABV: 12.7% IBU: N/A 먼저 잔에 따라내면, 검정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빠른 시간에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달콤한 헤이즐넛, 바닐라, 약간의 꿀 향이 느껴집니다. 뒤에서 나무 향과 약간의 붉은 과일 향이 느껴지지만, 선명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셔보면, 전체적으로 달콤한 향 캐릭터가 맛에서도 이어지는데요. 실키한 질감과 낮은 탄산감과 알코올 부즈 덕분에 12도 알코올이 안 느껴질 정도로 부드러운 팔레트를 보여줍니다. 미디엄 헤비 바디감을 보여주며, 적절한 맛의 여운도 보여줍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안정적인 퍼포먼스 현대 배럴 시리즈 임페리얼 스타우트 세계에서는 사실상 미국 맥주 양조장이 이끌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워낙 다양한 부재료와 다양한 맛의 레이어와 퍼포먼스 보여주기도 하는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유럽 에스토니아 양조장인 Sori 양조장은 미국 유명 임페리얼 스타우트 처럼 화려하고 묵직한 맛보다는 보다 안정적이고 마치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재즈 음악을 듣는 기분을 선사해줘 또 다른 재미와 매력을 느끼기에 훌륭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감자튀김 달인의 레전드 감튀 레시피 모음jpg
미리보기 그동안 여러번 시도해 봤는데 눅눅하고 기름도 많이 먹고 실패를....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우리나라 감자는 튀김용으로 만들기 좀 힘듭니다. 수분 함량이 많아서 찌거나 구워먹는 용도로는 좋은데 튀기는 용도로는 좀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마트에서 발견했네요.?? 혹시나 해서 만들어 봤는데 구이나 튀김 모두 괜찮은거 같습니다. 먼저 만드는 방법 감자를 깨끗이 씻고 껍질 벗겨도 되고 껍질채 사용해도 됩니다. 이때는 싹이 조금 날려고 해서 껍질 벗겨내고 만들었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썰어 둡니다. 여기서 만드는 방법이 몇가지가 있는데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궈 두었다가 건져서 물기 제거하고 만들거나 감자를 통채로 조금 삶았다가 썰어 튀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날은 첫번째 방법으로.... 이제 튀깁니다. 정확한 기름 온도는 잘 모르겠는데 작은 조각 한두개 넣어보고 이렇게 끓어오르면 됩니다. 바삭하게 잘 된 거 같네요. 바로 튀겨서 케쳡 찍어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기름이 깨끗한 게 참 맘에 듭니다. 응용작 들어갑니다. 아래로는 아마 전에 본 사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감자튀김에 체다, 피자, 고다 치즈 세가지 올리고 오븐에서 구워냅니다. 여기다 베이컨 조각 좀 올려주면 거의 오지치즈 후라이와 비슷하죠. 다른 방법입니다.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이런걸 사온적이 있는데 없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감자에 좀 뿌리고... 여기에 튀김가루를 아주 조금 뿌려서 이렇게 버무려 줍니다. 튀기면 이런 모습으로 나옵니다. 바삭바삭해 보이죠. 좀 더 바삭하게 만들어 볼까요? 위의 마늘 소금이나 허브가루 같은 거 조금 뿌리고 이번엔 전분가루를 섞어서 버무려 줍니다. 튀겨내오면... 정말 바삭합니다. 튀기는 시간을 조금 더 오래하면 이렇게..... 마늘 소금 대신 통후추랑 씨즈닝 뿌려서 만들면 파파이스 같은 곳에서 파는 케이준 스타일이 되겠죠? 다음엔 그렇게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 양파링으로 미리 만들어 보니 비슷한 맛이 납니다. 이제 우리나라 감자쪽으로 넘어와 볼까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 감자는 수분 함량이 많습니다. 튀기는 것보다 찌거나 굽는 쪽이 요리가 좀 더 잘 됩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강판에 감자갈고 야채 좀 섞어서 부쳐냅니다. 이건 뭐 다 알고 있을 것이고..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 칼이나 채칼을 사용해서 최대한 감자를 얇게 채 썬 다음 물기 꼭 짜내고 팬에 고르게 펴서 앞뒤로 부쳐냅니다. 이렇게요. 감자 팬구이 완성 됐습니다. 그냥 케첩 뿌려서 먹어도 되고 파마잔 치즈나 피자 치즈 뿌려서 오븐구이 해도 됩니다. 마지막은 도구의 힘을 빌어봅니다. 저희 집에 돌려깎는 슬라이서가 있는데 껍질채 얇게 썰어줍니다. 얇게 잘 됐죠? 그냥 튀겨주면 감자칩... 감자한개로 이만큼이나 나옵니다. 이제 맥주 한잔이랑 즐기면 됩니다. 출처:  팜스 블로그 맥주 도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