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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걷기 운동 시작했더니 발바닥 통증, 혹시 살쪄서…?

증상이 없어졌다고 해도 운동 활동은 등은 점진적으로 서서히 늘려야 재발이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걷기 운동도 중요하지만 우선 발 건강부터 챙겨야겠습니다.

도움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정형외과 윤한국 교수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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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로서 한말씀~!! 족저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염의 알려지지않은 커다란 문제점은 이걸 고치려면 움직임이 줄어야 하는데, 움직이지않으니 예전보다 살이 찌고, 살이 찌니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증상이 더 심해지는게 일반적 루틴입니다. 그렇다고 먹는것을 줄이는것도 생각보단 쉽지 않습니다. 아시죠? 가만히 앉아있으면 평소보다 먹을것에 손이 가는거? 따라서 약을 처방하여 드시되, 운동도 평소 움직임에 70퍼센트만, 식사량도 평소의 70퍼센트 정도만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식사량을 70퍼센트이하로 하셔서 몸무게를 줄이시면 족저근막염이나 아킬레스건염이 낫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okhoney72 발바닥이나 아킬레스건에 염증이 있는 어찌보면 간단한 병이나 나의 몸이나 움직임을 컨트롤하는 부위라서 생각보다 녹록치 않습니다. 저도 생각보다 오래걸렸어요... 사실은 완쾌는 아니고 지금도 나아지고 있는 상태(8~90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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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회사 업무라고 생각해요..한마디씩 부탁드려요.pann
안녕하세요 어느덧 직장 3년차 28살 여자입니다 참고로 저는 경리/총무 업무를 하는 직원입니다 올해 초에 연봉 협상을 제안하였지만 6월달에 15만원 급여 인상을 약속을 받고 6월달만 기다리며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5월 점점 회사 매출이 줄어들면서 회사가 힘들어졌어요 그러면서 지지난달 6월 임원들 급여 삭감과 인포 직원1명을 인원감축 해고하였고 인포 직원이 인원 감축이 되면서 저는 약 30만원 급여 인상을 받고 원래하던 경리/총무 업무에 + 인포업무까지 도맡아 하게되었습니다 원래 인상을 받기로 약속했던 15만원에 15만원을 더 받게 된것입니다 (인포 직원의 급여는 190만원 정도였습니다) 저는 그래도 회사가 힘드니 이해하고 감내하며 일을 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 상사분들은 전에 근무하던 인포직원이 해왔던 만큼 완벽하게 똑같이 하기를 바라세요 예를 들면 아침 회의 시간에 커피 5잔타기 ( 뜨믹스, 뜨둥굴레차, 아아, 뜨아, 연뜨아) 등 입맛에 맞게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커피를 타야합니다;; 종이컵도 아닌 받침이 있는 유리잔에 타야해요 그리고 드시고 치우는것 또한 제가 해야합니다 설거지도요 그리고 임원분들이 아침에 약을 드셔야하고 집이 멀어 식사를 못하고 오신다면서 아침마다 계란도 삶으라고 요구하십니다 ( 참고로 저는 계란 안먹음) 그리고 점심을 먹고 오면 또 커피를 타야합니다... 점심에는 (뜨아3, 뜨믹스) 정도요.. 190만원받던 직원 1명이 하던일을 제가 15만원을 받고 하게됐으면 제 생각엔 어느정도 회사분들이 저를 배려를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전에 있던 인포 직원과 똑같기를 바라시는거 아니잖아요;; 인포 업무중에 사무적인 업무는 사실 간단한 업무라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외에 손님 응대나 전화 응대, 청소, 쓰레기통 비우고 내가 먹지도 않은 냄새나는 음식물 버리는거 다 괜찮습니다... 회사에 뭐라고 건의를 해야 좋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