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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제대로 빨리는 "영화 다운 영화" 4

위의 보기불편한 영화등급표 란 게시물에서 
아래쪽에 있는 영화들은 전부 걍 "영상물" 수준이고 영화라고 부르기엔 뭣합니다. (((제기준)))
여기 있는 리스트는 멘탈, 기 제대로 빨리지만 쉽게 볼수있는 영화 다운 영화 모음입니다.
(이레이저 헤드 같은 어려운 작품은 뺏음)

MIDSOMMAR (2019)

- 여자 주인공의 입장에선 힐링영화
- 중간의 한장면이 심히 잔인, 그 기점으로 영화가 흐르기 시작함.
- 아리 에스터의 전작 유전을 보신분은 어렵지 않게 볼 난이도.



살인마 잭 의 집 (2018)

- 라스 폰 트리에의 우울3부작 이후 첫 작품. 
- 어린아이 와 여자 등을 죽이는 장면이 많으며, 그에 따라 잔인합니다.
- 마지막 10분 정도가 호불호가 심함. (걍 폰 트리에 영화는 다 그런편)



mother! (2017)

- 정신없이 기 빨리게 하는 영화.
- 후반쯤 되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거지...? 싶습니다.
- 잔인한 장면은 별로 없음. 편집과 등장인물들이 정신없음
- 여자주인공에 빙의해서 보지 말것. 스트레스 받음.



안티크라이스트 (2009)

- 어쩌면 위의 mother! 는 이 영화를 보고 만들었을지도 모릅니다.
- 여기 있는 영화들중 영상미 로는 당연압권.
- 제일 야하지만, 동시에 제일 보기 힘든 장면이 등장.
- 배우들은 정말 모든것을 내려놓은듯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샬롯 갱스부르는 이거 찍고 칸 여우주연상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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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의 영화들은 딱히 내용없이 여자 잡아다 죽임, 남자 잡아다 이것저것 시키고 죽임, 불사신 삐에로가 나와서 죽임, 성고문 하다가 똥먹임, 구토 시키다가 죽임 , 그냥 40분동안 부검만함

등등의 영화가 대부분이니 이것들만 보셔도 될듯~
(+ 리스트에 없지만 '마터스(순교자들)'도 추천합니다.)

출처 : 도탁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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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만 봐도 스트레스 받네요...ㅜㅜ
인간지네가 수면위 레벨이라니
영국영화 이든레이크.. 진짜 암유발
아메리칸크라임이 빠졌군요 허허 다른 영화를 안봤으니 한 중간 이상은 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런류 질색입니다
살로소돔이 끝레벨이 아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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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기념) 커뮤니티 괴담, 소름썰 캡쳐
장마가 시작됐나봅니다.. 그동안 가물었던 걸 보상이라도 하는지 정말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가 오는군요... 우중충하고 습한 오늘같은 날은 역시 소름썰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핳핳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jiwonjeong123
공포 수준인 귀 밑에 붙이는 멀미약(키미테) 부작용 썰들
1.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어제 있었던 끔찍한 일을 말씀 드릴게요. 제가 서울에 볼일이 있어 일요일날 이제 고2 되는 여동생과 창원에서 오후 5:30분 차를타고 올라갔습니다. (키미테는 2-3시쯤 붙였어요.) 그리고 서울에 도착해서 동대문에서 apm, 유어스, 디오트 등등 패션 상가들을 돌며 재밌게 구경하고, 아침 5시에 굿모닝 씨티에 있는 스파렉스라는 찜질방에 갔습니다. 저희는 너무 피곤해서 여자수면실 2층에 올라가 바로 잠이 들었어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인데요. 제가 오후 3시에 눈이 떠졌는데 옆에 동생이 없는거예요. 당연히 화장실 갔다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제 폰을 보니 동생하고 엄마한테부재중전화가 몇 십통씩 와 있는거예요. 제가 거기가 찜질방이라 무음로 해놔서 전혀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일단 엄마랑 통화를 하는데 대뜸 제동생 부터 찾으라면서 아무튼 무슨 말을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는거예요.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를 하니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계속 하는 거예요. 여기가 서울인데 친구 옷 바꿔주러 합성동을 간다면서, 시외 버스터미널이라며 도대체가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기가 서울인데 갑자기 합성동 왜가냐면서( 합성동은 경남 마산에 있는 곳인데 서울에서 갈려면 족히 4-5시간은 걸려요.) 막 물어 따지니까 자기 마음이라며 그냥 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황당해서 다시 전화를 하니까 전화가 있는거예요. 그래서 이때 부터 뭐가 잘못됐구나 싶어가지고 바로 카운터에 갔는데, 카운터 아줌마가 말하길상태가 많이 안좋았데요. 옷을 입고 목욕탕에 막 들어가고 남의 신발장을 막 다 들여다보고, 남의옷장을 다 열려고 그러고 그랬데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항의가 엄청 많이 들어왔다는거예요. 이상한 애가 자꾸 돌아 다닌다고. 진짜 살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 제 동생이 절대 그럴 애가 아니거든요. 울면서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저씨들 올 동안 옷을 갈아입고 렌즈를 낄려고 하는데 손이 덜덜덜 떨려서 렌즈도 못 끼겠는거예요. 그래서 씼지도 않고 거지차림으로 안경 끼고 나갔습니다. 아저씨들이 일단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며 동생 어디 아프냐고 계속 물어보시는거예요. 저는 절대 아니라 백 퍼센트 정상인이고 완전 멀쩡하고 쟤가 저러는 거 처음본다고 계속 그랬어요. 근데 아저씨들은 지금동생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이상하다고, 만약 찾으면 병원을 한 번 데리고 가라고 그러시는데, 정말 쟤가 했던 행동들을 들어보면 진짜 정신에 이상이 있는거라고 믿기 싫지만 믿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일단 동생이 몇시 쯤 나갔는지 찜질방 cctv를 돌려봤어요. 근데 아침 11시 30분쯤에 나가는 거예요. 그러곤 신발을 신고 있어야하는 복도에서 애가 갑자기신발을 벗고 돌아다니거예요. 그걸 보고 아저씨들과 제가 아 진짜 쟤가 지금 상태가 안좋구나, 엄청 심각하구나 잘못하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엄마 아빠한테도 전화하고 엄마한테 위치추적하게119에 신고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위치추적은 어떤 누구도 안되고 부모님만 된대요) 근데 119에서 허위 신고가 많아서 가족관계증명서와 사유서를 안가지고 오면 계속 안된다 그랬다는거예요. 일단 속에서 천불이 나지만, 거기에만 계속 매달릴 수 없었기에경찰서 여기저기 실종신고를 해놓고 찾으러 나갈려고 하는데 카운터 아주머니가 오시더니 애가 나갈려고 그래서 엄마 전화 번호를 남기라 그랬데요. 그래서 전화를 걸었는데 안 받아서 음성메시지를 남겼다는거예요. 근데 알고보니 제동생이 자기 폰번호를 적고 자기한테 음성메시지를 남긴거였어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나갈려고 하는 순간 070으로 전화가 왔는데 저희 동생이였어요. 그래서 니 지금 어디냐고 제가 물으니까 계속 창원이래요 계속. 근데 그게 시간상 말도 안되고동생은 돈 한푼 없었거든요. 혼자서 절대 갈수 가 없어요. 그러곤 070으로 시작되는 번호로 계속전화 와서 헛소리하고 끊고 헛소리하고 끊고, 창원이라 그랬다가 합성동이라 그랬다가시외버스터미널이라 그랬다가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저보고 왜 계속 자기 혼자 놔두고 창원을갔녜요... 갈려면 말이라도 하고 가지 왜 계속혼자 갔녜요.. 그래서 일단 서울 경부 고속도로에 갔는데 없어요. 또 070으로 전화가 와서 너 어디냐고하니까 서울 고속 버스 터미널이래요. 그럼 내가 갈테니까 꼼짝말고 거기 있으라하니까 또 창원이래요. 그러곤 끊고 또 전화와서는 대뜸,"내가 4-5시간 동안 돌아다니면 얼마나 힘들데 놀고싶겠나? 어이없다 진짜" 이렇게 짜증을 내고는 또 끊는거예요. 진짜 너무 황당하고 하루 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싶고,눈물이나고.. 계속 안 좋은 생각만 들고.. 아무튼 제 동생이 확실히 어딨는지 알려면 070으로 시작되는공중전화가 어딨지 알아야겠다 싶어서, 경찰 아저씨들이 계속 알아낼려고 했는데그게 잘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경찰서로 갔는데 경찰서로 전화가 오더니 070 번호 공중전화가 서울 3호선 충무로역?인가 거기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아진짜 진짜 다행이라며 3호선 역무원 아저씨께 전화를 해서제 동생 인상착의랑 말하고 그런 애 있냐고 하니까 있대요. 그래서 지금 바로 갈테니까 보살펴 달라고했습니다. 정말 천만다행이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그러곤 동생을 만났는데 동생을 보자마자눈물 부터 나더라구요. 그러곤 진정 좀 하고 동생을 보니 정말 이상했어요. 계속 저를 째려보고 애가 약간 공격적으로 변했더라구요. 왜 말도 없이 혼자 창원갔냐고 하면서.. 그러곤 원래 화요일 아침차 타고 내려올 생각이였는데 바로 오후 7:45 분차 표를 끊고 창원가는 차를 탔어요. 경찰 아저씨분들 끝까지 걱정해주시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차 탈때도 잘 탔냐고 동생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정말 고마웠어요. 그러고 이제 둘이서 버스타고 가는데 차타고 가는 4시간 내내 엉뚱한 소리만 해대는거예요. 차 안에서 얘기했던 엉뚱한 소리 몇 개 적어볼게요. 대뜸 저한테 "오늘 야자 하나?" "응? 무슨 야자" "아 오늘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해서 야자안하겠네", 갑자기 창문을 젖히더니 " 아 비오면 큰일 나는데", 버스에 달린 티비에 어떤 사람이 성대모사 하는 걸 보고는 " 저렇게 소리치는 사람 무섭다". 하여튼 진짜 4시간 내내 말이 안되는소리,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여기가 서울인지 창원인지,자기가 밥을 언제 먹었는지, 지금 어디가는지도 모르고, 자기가 아까 했던 이상한 행동들은 말해 주면 전혀 기억이 안 난다 그러고,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제가 혼자 계속 욕을 했데요. 그렇게 차 안에서 창보고 울다가 말도 안되는 대화 하다가 창원에 내렸어요. 아빠도 동생 상태 다 알고 미리 마중 나와 있었습니다. 그러고 이제 동생이랑 아빠차로 가는데 갑자기 손을 씻어야겠데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손 왜?"하니까 저보고 "니 개를 내가 만졌잖아, 너님 개를 내가 만졌잖아". 진짜 이때 소름이 돋고,내가 개가 어딨냐고 그리고 언니한테 왜 갑자기 니가 뭐냐고 하니까 또 화내고 짜증내고. 그러고 또 갑자기 대뜸 저보고 "결혼한지 6-7년 쯤 됐제?" 이래서 "무슨 결혼?" 그러니까 "이수근 말이야" 이러고.. 정말 무슨 세상에 이런일이 다있는지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았았어요. 이제 아빠 차를 타고 저희 집에 가는데 창원 우리 동네를 보면서 처음 보는 동네라 그러고, 갑자기 자기 혼자 묻고 대답하고 묻고 대답하고 하길래 니 지금 누구랑 얘기하는 거냐고하니까 저랑 얘기 했데요. 그리고 저희가 저희 집으로 항상가는 골목길이 있는데거기로 가니까 아빠보고 또 이상한 길로 간다 그러고, 갑자기 저희 이모 얘기를 했다가, 자기 친구 집 얘기를 했다가, 자기 친구 쌍수하는 얘기했다가..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눈물만 계속 났어요. 그러곤 집에와서도 "ㅇㅇ(쇼핑몰 이름) 잘 되가고 있나?"이러길래 "ㅇㅇ이뭔데?" 하니까 자기 아는 언니가 하는 쇼핑몰이래요. 그걸 저한테 물어보길래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 그 언니가 알지 그러니까 아 맞네 이러고.. 그러고 동생은 씻고 엄마 아빠랑 같이 자러 큰방에 가고 저는 제방에 혼자 있는데, 그렇게피곤하게 돌아다녔는데도 잠도 안오고 계속 생각만 했어요. 얘가 서울에가서 나 모르는 사이에 무슨 일이있었나 쇼크를 받았나.. 수천번을 생각해도하룻밤 사이에 멀쩡하던 애가 저렇게 됐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갔어요. 혹시 아까 쟤가 이런말도 했었거든요. 이층 수면실에서 타고 내려오는 사다리가 너무 무서워서뛰어 내렸데요. 그래서 거기서 진짜 혹시나 머리를 다쳐서 그런가.. 아니면 또 저한테 아까 옷구경하고 있는데 옷집 주인이 자기보고 꺼지라면서 어깨를 완전 쳤데요. 그래서 저는 거기에서 쇼크를 받았나 싶어서. 처음에는 그말을 듣고 무조건 화만났는데 생각해보니 그것도 백프로 거짓말인거 같은 거예요. 저랑 한시도 떨어진 적도 없었고, 세상에 그렇게 무례한 사람이 어딨으며, 그런 일을 당했으면 저한테 바로 말했을텐데 집으로 내려가는 차 안에서 대뜸 그렇게 말하는거예요.. 그렇게 오만가지수천 가지 생각을 하다가 혹시나 해서 정말 아무생각 없이 스마트폰에 있는 네이버 어플에 기미테라고 쳤는데, 이게 웬일 기미테 부작용 사례에서 쭈르륵 다 나오는 데, 그게 전부 저희 동생이 했던 행동들 하고다 일치 하는거예요. 허공에 대고 혼자 얘기하고, 엉뚱한 말하고, 심하면 사람도 잘 못알아보고, 공격적으로 변했다가 웃고, 기억상실에다가.. 정말 그 때는 천만 다행이라 생각하고바로 엄마한테 가서 이거 기미테 때문이라고 그러고 동생 기미테를 때서 버렸어요. 그렇게 한 시름 놓고 근데 생각해보니 저도 부작용이 있었어요. 제가 렌즈를 끼면 앞이 엄청 잘 보이는데, 이상하게 서울에서초점도 흐려지고, 멀리 있는거는 잘 보이는데 폰이나 가까운 물체는 아예 하나도 안 보여서동생한테 계속 안 보인다고 그랬었거든요. 저는 그게 렌즈가 잘못 된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것도 기미테 부작용이었고, 이제 집에와서 누워있는데 제 옆에는 막 벌레가 기어다니고, 천장에는 뱀이 기어다니고, 쓰레기 봉투가 쭈그려 앉아 있는 할머니로 보이고, 하여튼 헛게 보이는 이런것들도 다 기미테 부작용이었고, 제가 감기도 안걸리고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서울 갔거든요. 근데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목이 완전 나간거예요. 말 만해도 아프고 따갑고, 목에 커다란게 걸린거 마냥 침을 삼켜도 그대로고, 목소리도 안나와서 동생이랑 거의 최소한의 말 만하고 돌아다녔구요. 그런데 이것도 기미테 부작용 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루종일 그렇게 돌아 다녔으면 집에 오자마자 피곤해서 골아 떨어져야 정상인데, 전혀 잠도 안오고 말똥말똥 하고 그런것도 기미테 부작용이었구요. 인터넷에 쳐보세요.. 저 뿐만 아니라 기미테 부작용 사례 엄청 많습니다.. 지금은 이제 저도 괜찮아 졌고 저희 동생도 괜찮아졌어요. 진짜 얼마나 놀랬던지 어제 생각만 하면끔찍하고 소름이 돋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립니다. 진짜 이렇게 하루 만에 돌아온게 천만다행이고다시는 기미테 사용하면 안되겠다고 다짐했네요. 2. 키미테가 나온뒤, 수학여행이나 멀리 여행을 갈 때면 항상 너도나도 귀밑에 하나씩! 오랫동안 이동해야 하는 차 안에서도 웃으며 이야기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지나가고 정말 혁신적이고도 획기적인 발명품이 아닐까.. 하지만, 무시무시한 문제가 숨어있었다는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5월 2일(수) ~ 4일(금)까지 6학년 3학급, 총 81명의 학생을 데리고 비록 11개월밖에 안된 초짜중의 초짜지만, 학년부장이라는 직책하에 경주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솔직히, 출발하면서도 애들이랑 즐겁기도 했고 학생으로 가던 여행이 아닌 교사로서의 여행으로 가기에 더욱 즐거웠던지도 모르겠다. 첫날 숙소에 도착후, 여장을 풀고 숙소에서 준비한 역사강의도 재미있게 듣고, 밤에는 이웃학교 학생들과 달리 우리반 애들 방에 가서 일부러 무서운 이야기도 해주고 웃고 울며 재웠던 평범한 하루였다. 하지만, 둘째날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평소 정말 밝은 모습에 이쁜 짓만 잘 하던 우리 ‘K양’에게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아이들 방들을 둘러보는데, 밤새 코골던 이야기, 잠꼬대한 이야기 등등 재미나게 아이들 상태를 확인하던 중 “누가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귀가 안 들려’ 라고 막 그랬어요.” “좀 이따가요 ‘눈도 안보여’ 하고 막 소리치고 그러다가 잤어요.” 라는 이야기를 여자 아이들 몇몇이 했다. 그냥 단순히 아이들에게 있을 수 있는 약한 몽유병 증세이거나 잠꼬대겠거니.. 하고 넘어갔다. 첫 코스로 신라역사과학관으로 이동후, 먼저 온 학교 때문에 잠시 차안에서 기다리던 중, 아이들 몇몇이 황급히 달려와서 “선생님! K가 이상해요!! 무서워요!!” 라고 호소하기 시작했다.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고, 그 순간부터 자리를 맨 뒤의 K양 근처로 옮겨 관찰하기 시작했는데 당황스러운 현상들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1.어제 장거리 여행을 하며 용돈기입장을 쓰기 시작했는데, 날짜는 3일 정확히 기억했지만, 고속도로 휴게소를 ‘방금 지나친 곳’으로 쓰며 날짜 감각에 혼란을 일으키기 시작 2.모든 장소를 ‘휴게소’라고 기입하며 위치감각에 혼동이 오기 시작 3.자기 옆에 있는 친구를 보며 ‘다른 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이야기’하기 시작하더니, 아무도 없는 공간에 ‘친구이름을 부르며 혼자 대화’ 4.글을 쓰는데, 반쯤 졸며 쓰는 것 같은 ‘풀린 글씨체’로 쓰기 시작 5.자신이 쓴 글을 두번 읽히면 전혀 다른 이야기로 읽고 어법에 맞지 앟는 아무 뜻이 없는 글자를 기입하기 시작 (예를 들면 노트에 쓴 글씨가 ‘아침에 밥을버려 붸익다 해봤으 먇’. 실제 노트의 글을 옮겨 적음) 6.이상스러운 공격증세, 밝은 아이였으나 쉽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다가 태도가 돌변하여 웃고 있는 등의 증상 등이 관찰되기 시작하였다. 적지 않이 놀랐으나, 어제 무리하게 차를 타고 이동하고 (총 12시간의 버스이동) 약간 감기기운과 기온상승으로 인한 열사병 증세로 걱정하고 휴식을 취하였으나 점점 더 상태가 심해지기 시작하였다. 보건 선생님 상담결과 발견한 것은 K양 귀에는 다른 아이들보다 훨씬 큰 크기의 키미테가 붙어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고, 경험있는 보건선생님의 지시 아래 전부 키미테를 제거하였다. 확인결과, 성인용 키미테 1장이 붙어 있었던 것이었다. 야간까지 계속 휴식을 취하게 하고 담임 선생님으로 하여금 찬물로 깨끗하게 샤워까지 한뒤 교사 숙소로 옮겨 취침을 시키려 했으나 밤새 허공과 이야기를 하고, 숙제를 하려 하다가, 청소구역을 이동하려 하다가, 침대시트를 가방이라 이야기하며 가방을 챙기려 하는 등 잠은 이루지 못하고 이상증세를 계속 보여 4일 새벽 1시경 동국대학병원 응급실로 급히 이동시켜 링겔 치료를 받게 하였다. 결국 아이는 3일 아침 7시경부터 4일 오후 2시경까지 근 30시간을 깨어있었으며 전혀 피곤해하지 않고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있었다. 돌아오는 버스에서 결국 체력을 다했는지 다행이 조용히 잠을 자기 시작하였고 휴게소에서 잠깐 깰 때마다 아직 일명 ‘헛소리’를 계속 하긴 했지만 조금씩은 상태가 나아지는 것 같이 보였다. 바로 뗐어야 하는데 계속 붙이고 다녀서 그런가봅니다.. 무섭네요... 어후.. 저도 어렸을 때 키미테 없으면 버스 못탔었는데 이런 엄청난 부작용이 있었는지 정말 몰랐네요..
[퍼오는 공포썰]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와 얼마만이야 진짜 오랜만이지?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퍼붓던 비가 그치고 해가 쨍하고 뜨니 또 이렇게 더울 수가. 이렇게 더울 때는 역시 무서운 이야기잖아! 그래서 아주 오랜만에 왔어 ㅋㅋ 오랜만에 왔더니 거짓말처럼 어제 메시지 하나가 와있더라구 그래서 이건 @rudtjs1273 님에게 보내는 답장이기도 해 잘 지내요! 라고 말하면서 우리 오랜만에 다같이 무서운 이야기 보쟈 시작해볼까?! __________ 아버지가 방에 들어오신다. 이불을 젖히고 허물처럼 싸 맨 내 옷을 한 겹씩 벗겨낸다. - 뱀 처럼 요망한 년. 당신 말은 틀렸다. 내겐 뱀이 없다. 당신 눈에 뱀이 산다. 난 당신 눈꺼플에 물려 죽었다. 깜빡일 때 마다 푸른 독을 뿜던 당신의 홍채. 낙수로 돌을 뚫는다 했던가? 당신이 계속 노려보면 눈빛으로 뼈를 부술수도 있을 것 같았다. 당신 코에 삭풍이 분다. 난 당신 콧바람에 얼어 죽었다. 킁킁댈 때 마다 허연 서리를 내뿜던 당신 숨. 얼린 새끼 쥐 한마리 생명값이 400원이라 했던가? 당신이 계속 코를 벌렁대면 숨결로 살을 얼려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았다. 당신 입에 날이 달렸다. 난 당신 혓바닥에 저미어 죽었다. 검은 구덩이를 드나들때마다 예리하게 갈리는 날. 세치 혀만큼 무서운 게 없다 했던가? 당신이 계속 핥아대면 내 몸으로 사시미를 뜰 수도 있을 것 같았다. 당신의 눈 코 입 또 날 만지던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당신의 모든 부위가 섬짓하다. 당신이 나를 눌러 엎어지면 압축기 사이 끼인 빈 깡통이 된 기분이었고, 당신 위에 내가 올라타 앉으면 깨진 유리 조각들을 잔뜩 박아 넣은 콘크리트 담 위에 뒹구는 느낌이었다. 나는 당신 위에서 아래에서, 물려서 얼어서 베여서, 매일 매 순간, 죽었다. 나는 자라지 말았어야 했나보다. 여물기 전 내 육체는 당신에게 고결했는데. 당신은 눈에 나를 담았고 당신 코로 내 볼을 부볐고 당신 입에서 나는 소리는 날 웃게 했었다. 그런 당신이 언제부터 날. 그런 당신이 무엇때문에. 내 유년의 당신은 따스했는데. 욕망은 불현듯 당신을 사로잡은걸까? 아님, 본래 당신 안에 있던 욕망이 여무는 내 몸 보며 서서히 커져간걸까? 나의 눈 코 입 또 온 몸을 때타월로 벅벅 밀고 성긴 손톱으로 피부겹을 긁어내며 당신이 방에 들어올 긴 밤을 생각한다. 내겐 더 이상 여력이 없다. 욕실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당신이 떨구고 잊었을 면도날을 발견한다. 나는 면도날을 삼켜 온 장기가 난자당하는 상상을 해 본다. 알 수 없는 짜릿함이 온 몸을 휘감는다. 당신 눈 아래에서 삼키리라. 당신 코에 피 냄새를 풍기리라. 그리하여, 당신 입에서 절규를 듣게 되리라. 나는 당신이 가장 아끼는 장난감일테니. 나는 입 안에 면도날을 품고 욕실 문을 연다. 한 겹 허물 걸치지 않은 허연 육체 그대로. 누워 담배를 피우던 당신 눈에 뱀이 기어오른다.  - 바로 들어와라.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나는 기꺼운 맘으로 당신을 따른다. 당신은 내 머리채를 잡아 그것을 내 입에 욱여넣는다. 쉽게 목구멍으로 넘어가질 않아 삼키지 못한 면도날이 아직 입 안에 있다. 내 존재가 시작된 통로에서 존재의 종말을 맛본다. 당신 위에 불뚝 솟은 나의 고향. 정액과 타액이 흐르던 땅 깊숙히 면도날을 박아 씹는다. 본래 내가 보려던 건 당신 피 맛이 아니었지만 나쁘지 않다. 사람 손에 길러진 서커스 사자가 처음 산 것의 피 맛을 보았을 때 처럼, 말뚝에 매여 자란 코끼리가 우연히 제 힘으로 그것을 뽑아낼 수 있음을 깨달았을 때 처럼, 나는 미쳐 날 뛰었다. 분노가 불현듯 나를 사로잡은걸까? 본래 내 안에 있던 분노를 서서히 키워온걸까? 자지를 붙잡고 자지러지는 당신 뒤를 덮쳐 브라를 당신 목에 둘러 맨다. 조를수록 쪼그라드는 당신이 느껴진다. 당신이 쪼그라들수록 내 온 몸 신경이 조여온다. 당신이 내게 오르가즘을 선사할 줄 꿈에도 몰랐는데. 당신 눈에 뱀이 동면을 취한다. 당신 코에 삭풍이 미풍이 된다. 당신 입에 날이 녹슨다. 나는 축 늘어진 당신을 내려다본다. 다락 창고를 열어 쓸만한 물건들을 찾아본다. 톱과 망치, 하우스비닐과 마스크, 장갑, 먼지 앉은 커다란 캐리어. 당신은 이제 부위로 불리운다. 몸에서 몸과 손. 몸과 손에서, 몸과 손과 팔뚝. 몸과 손과 팔뚝에서, 몸과 손과 팔뚝과 발. 몸조차 몸을 나누는 것들과 속의 여러 부위로 명칭이 갈리고, 불어난 부위들이 가방을 가득 채운다. 붉은 방 한가운데 가장이 든 가방 하나 우뚝 섰다. 그 안에 모든 당신이 있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출처]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부제 : 눈 코 입) ____________________ 섬찟하고 쓸쓸하고 씁쓸하고 슬픈 이야기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오랜만에 맘에 드는 이야기가 있어서 소개해봤어 곧 너무 늦지 않게 또 올게 기다려줘!
“이런 게 있었어!?”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上
게임하다 영화 촬영 포기할 뻔한 배우 배우 ‘헨리 카빌 (Henry Cawill)’은 게임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슈퍼맨 역에 캐스팅 못 될 뻔했던 에피소드가 있다. 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rld of Warcraft)’ 게임을 하느라 바빠 ‘잭 스나이더 (Zack Snyder)’의 전화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잠수를 탔다고 생각해서 “지금 본인한테 배역이 전달된 거는 알고 있습니까?” 라고 따지자 나중에서야 연락이 되어 부랴부랴 감독을 만났다고 한다. 61만 평의 옥수수밭 2014년 영화 ‘인터스텔라’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옥수수밭을 자동차로 질주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해당 영화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은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실제 옥수수밭을 만들 것을 제안했다. 때문에 스태프들은 500에이커(61만 평)에 실제 옥수수를 심어 길렀다. 얼굴을 가린 영웅 영화 ‘어벤져스’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모든 영웅들이 모여 식사를 하는 장면이 있다. 하지만 해당 장면에서 ‘캡틴 아메리카’는 한쪽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멀뚱히 앉아있기만 한다. 당시 ‘크리스 에반스’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를 위해 수염을 기르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매트릭스의 출연료 ‘키아누 리브스’는 첫 번째 ‘매트릭스’ 촬영 이후 출연료 1,000만 달러의 70%를 백혈병 연구 기금으로 기부했다. 너무 못생긴 등장인물 ‘스타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에서 제작진은 ‘아크바’ 캐릭터가 너무 못생겼다고 디자인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감독은 “좋은 사람이 꼭 잘생긴 건 아니고, 나쁜 사람이 꼭 못생긴 건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라며 수정을 거부했다. 생각보다 거대한 반지 영화 ‘반지의 제왕’은 원근법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크기의 소품을 사용했다. 특히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반지’는 손가락만 한 크기에서부터 주먹만 한 크기가지 다양하게 제작되었는데, 가장 큰 반지는 일반 사람의 두 손 보다 큰 크기로 제작되었다. 아내가 편집한 영화 2015년 영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감독 ‘조지 밀러’는 그의 아내 ‘마가렛 식셀’이 처음부터 영화를 편집하기를 원했다. 제작진은 그녀가 액션 영화를 편집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유를 묻자 ‘조지 밀러’는 “남자가 편집하면 다른 모든 액션 영화와 똑같이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해당 영화는 제88회 아카데미 편집상 및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다시 돌아온 결정적인 이유 ‘스파이더맨 2’에서 ‘닥터 옥토퍼스’ 역을 맡았던 ‘알프레드 몰리나’는 동일한 역할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혼’에 복귀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다시 돌아온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짧게 “돈(Money)”이라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가짜 맨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는 스파이 추격 장면에서 맨발로 뛰는 철인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사실 그는 ‘맨발’ 모양의 가짜 신발을 신고 달린 것이었다. 현실에서는 초인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실패한 자들이 만든 최고의 작품 ‘드림웍스’는 다른 프로젝트에서 실패한 애니메이터들을 ‘슈렉’ 작푸메 투입했다. 직원들은 B급 괴물 이야기나 만들어야 하는 처지에 놓여 크게 낙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해당 작품은 총 4억 8천 4백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제7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이야기의 진정한 영웅 ‘반지의 제왕’의 원작자 ‘J. R. R. 톨킨’은 ‘샘와이즈’를 진정한 영웅으로 생각했다. 그는 ‘프로도’를 보좌해 주는 역할로 등장했지만, 위험한 여정에서 자신의 임무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절대 반지를 스스로의 의지로 내려놓는 불굴의 정신력도 보여주었다. 출처ㅣ아이디어래빗
도핑 시스템의 헛점을 밝혀내보려고 일부러 약물을 복용한 사나이.jpg
브라이언 포겔은 중학생때부터 자전거에 흥미를 가지고  지금까지도 흥미를 잃지 않고 아마추어 자전거 경기를 꼬박꼬박 나가는 사람임 그러다가 500번도 넘는 약물 검사에서는 적발이 안되었으나  동료들의 고발로 적발 된 선수를 보고 약물 검사 시스템의 헛점이 이리 크다 느끼고 약물검사 시스템 뜯어고치게 할 다큐를 제작하기로 결심함  일단 가장 어려운 대회에 참가해서  첫번째 참가때는 약을 쓰지 않고  두번째 참가때는 약을 쓴 상태로 달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지금 검사기관에서 쓰는 방식의 검사에서는 한번도 걸리지 않는다면? 실제 선수들은 돈을 더 들이면 얼마든지 속일수 있다는 뜻이 되니까 시스템을 다 갈아엎게 할수 있으리라. 투약 계획서는 모스크바 반도핑센터 연구소장 그리고리 로드첸코프가 도움을 줌  하루하루 성적이 향상되는 브라이언  물론 고통도 함께함  주사 투약법이다보니 다리에는 멍이 들고  엉덩이에 놔보니 피가 나고  그렇지만 다 견뎌내고  대회 전까지 모든게 계획대로 흘러감  모든 경기 능력은 향상 되었고  약물 검사에도 걸리지 않음 상위 10위권 안에도 들고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데... 그런데...그레고리는 왜 날 돕는걸까? 그레고리는 러시아의 국가 반도핑 연구소장인데. 나같은 사람을 적발하는게 일인데... 이 의문과 함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푸틴의 수배 목록 첫머리에 오른 러시아 과학자의 이야기를 다룬 2017년 다큐멘터리 이카로스 출처 방금 다 보고왔는데 충격... 꼭 보시길 넷플에 있어요!
진격의 거인 작가가 모티브를 얻었을 거라는 영화.jpg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빌리지 (2004) 배경이 중세시대 유럽이고, 마을을 둘러싼 숲 안에 저런 붉은 괴물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아무도 밖으로 못 나감 그러다 영화 후반부에 이 남자가 어떤 바보새끼 때문에 칼에 찔려서 사경을 헤맴 여주인공은 이 남자를 구하려고 고군분투하는데 마을촌장이 심사숙고하다가 '마을 밖에 나가면 치료약이 있으니 가져오라'고 말해줌 여주는 앞이 보이지 않는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괴물과 맞싸워 이김 근데 그 괴물이 알고보니 남주를 찌른 바보새끼였음 붉은 괴물의 정체는 '마을 밖에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경비병'이였다 여주는 마을 끝까지 달리다 어떤 벽에 도착하고 그 벽을 넘어가게 되는데.. 갑자기 현대 문명의 상징인 자동차가 나타남 거기서 제복을 입은 경비원이 내리고 여주와 맞대면을 함.. 알고보니 중세시대 마을은 2004년도의 미국 국립공원이였음 마을 촌장은 이 국립공원의 지배인이였고, 끔찍한 현대문명에서 상처를 받은 그는 속세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친구들과 함께 일종의 '낙원'을 만든것임 (그리고 이 사실이 금고에 숨겨둔 사진으로 인해 밝혀진다) 여주는 경비원의 도움을 받아 약을 타오고 마을로 돌아가게 되지만 눈이 멀었기 때문에 밖에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무 사실도 알지 못함 그리고 사경을 헤매는 남주에게 다가가  '나 다녀왔어'라고 말하며 영화는 끝이 난다 하지메는 빼박 이 영화에 깊은 감명을 받았을 것... 출처 : 진격의 거인 갤러리
아직까지도 레전드로 회자되는 1994년 개봉 영화 라인업
레옹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프랑스 영화 레옹 신드롬이라는 사회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한 시대를 풍미했떤 피카레스크 장르의 걸작 작은 아씨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의상상, 음악상 후보 2019년 작은 아씨들 보다 더 유명한 드라마 가족 영화 펄프 픽션 1994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및 아카데미 작품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7개 부분 노미네이트 각본상 수상작 작중 나오는 댄스는 지금도 종종 패러디 되곤 함 가을의 전설 아카데미 촬영상, 미술상, 음향믹싱상 노미네이트 촬영상 수상 포스터부터 본편까지 브레드 피트의 외모가 전설이었던 영화 덤 앤 더머 헐리우드 코미디 영화의 전설 짐 캐리의 베스트 코미디 영화하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지금도 개그 듀오라면 누구나 탐나는 그 이름 마스크 아카데미 시각효과상 노미네이트 짐 캐리의 또 다른 대표작 에이스 벤추라 소개는 세번째지만 1994년 개봉한 짐 캐리의 영화 중 가장 먼저 개봉한 영화 짐 캐리는 1994년 에이스 벤추라 - 마스크 - 덤 앤 더머가 모두 성공하며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의 자리에 오름 라이온 킹 아카데미 음악상, 주제가상 노미네이트 둘 다 수상 두 말할 필요 없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위대한 애니메이션 중 하나 스피드 아카데미 음향편집상, 음향상, 편집상 노미네이트 음향편집상 수상 헐리우드 기준 저예산 영화였음에도 전세계 흥행에 성공 90년대 헐리우드 액션의 교과서로 키아누 리브스는 이 영화를 계기로 액션영화 스타가 됨 포레스트 검프 말해봐야 입만 아픈 1994년을 상징하는 영화 아카데미 상 중 하나에 노미네이트만 되어도 당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인데 노미네이트만 13부분, 그 중 작품상을 포함해 6개를 싹쓸이 수상 쇼생크 탈출 전세계 영화계에서 죽기 전 반드시 봐야 할 영화 중 하나로 뽑기에 주저없는 명작 아카데미 작품상, 남우주연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음악상, 음향믹싱상 총 7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7개 부분 전부에서 2위를 하며 단 한개의 아카데미상도 받지 못한 영화계 전설의 콩라인
봉준호 감독이 선정한 2021년 최고의 영화 9편.jpg
봉준호 감독이 지난해 인상 깊게 본 영화는 무엇이었을까? 그가 2021년 최고의 영화로 꼽은 9편을 소개한다. (영화는 순위가 아닌 무작위로 정렬되었으며, 지난해 개봉한 작품이 아닌 것도 있다.) 매거진 〈필로(www.facebook.com/filo.magazine)〉는 다섯 명의 영화평론가가 고정 필진으로 참여하는 한국의 영화비평전문 격월간지다. 봉준호 감독의 2021년 최고의 영화 목록은 ‘2021년 베스트 영화’ 특집으로 꾸며진 〈필로〉 24호(2022년 1/2월)에 실렸다. 1. 〈돈 룩 업〉 메릴 스트립,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티모시 샬라메, 아리아나 그란데 등 화려한 캐스팅 만큼 충격적인 지구 종말 스토리의 영화. 2. 〈드라이브 마이 카〉 일본의 떠오르는 거장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작품. 지난해 '제74회 칸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3. 〈나의 집은 어디인가〉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해 덴마크에 홀로 정착하기까지의 여정을 애니메이션과 아카이브 영상으로 재구성했다. 4. 〈선다운〉 〈애프터 루시아〉, 〈크로닉〉으로 알려진 미셸 프랑코 감독의 신작. 호화로운 휴가 중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은 주인공 닐은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5. 〈미안해요, 리키〉 ‘긱 이코노미(기업들이 노동자를 계약직 혹은 임시직으로 고용하는 현상)’에 대한 켄 로치 감독의 문제의식과 따뜻한 휴머니즘이 담겼다. 6.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와 〈레고 무비〉 제작진이 만든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국토 횡단 여행을 떠난 미첼 가족이 갑작스럽게 로봇들이 점령한 세상의 구원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렸다. 7. 〈레벤느망〉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를 이끌며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작품 예기치 못한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 안이 시대가 금기시하는 일을 선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8. 〈미싱타는 여자들〉 봉준호 감독은 “근래에 본 가장 아름다운 다큐멘터리”라는 극찬과 함께 깜작 무대 인사를 진행하는 등 일찍부터 이 작품의 팬을 자처했다. 9. 〈해피 아워〉 〈드라이브 마이 카〉의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2015년 작품 네 명의 친구들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328분 동안 이어진다. 출처 못보던 영화가 많네요 찾아봐야겠군요 ㅎㅎㅎ
역사상 최고의 재난 영화 TOP 49 (소재별)
공포물 제외 ‘재난’과 관련된 영화를 선정했습니다. <터널> 같은 국내작품과 일본작품, 티비 드라마는 제외했습니다. 순위는 한글 가나다 순입니다. 1. 그래비티 - 케슬러 신드롬  그래비티 Gravity , 2013 제작 미국 | SF 외 | 2021.10.06 (재) | 12세이상 관람가 (재) | 90분 (재) 감독 알폰소 쿠아론 출연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에드 해리스, 오르토 이그나티우센 2. 그날 이후 - 핵전쟁 그날 이후 The Day After , 1983 제작 미국 | 전쟁 | 127분 감독 니콜라스 메이어 출연 스티브 구텐버그, 제이슨 로바즈, 조베스 윌리암스, 존 컬럼 3. 노잉 - 태양풍, 인재 노잉 Knowing , 2009 제작 미국 외 | 액션 외 | 2009.04.16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21분 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로즈 번, 챈들러 캔터베리, 라라 로빈슨 4. 눈먼 자들의 도시 - 시각장애 바이러스 눈먼자들의 도시 Blindness , 2008 제작 캐나다 외 | 미스터리 외 | 2008.11.20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20분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출연 줄리안 무어, 마크 러팔로,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대니 글로버 5. 단테스 피크 - 화산 단테스 피크 Dante's Peak , 1997 제작 미국 | 액션 외 | 1997.03.22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12분 감독 로저 도널드슨 출연 피어스 브로스넌, 린다 해밀턴, 찰스 할라한, 제이미 르네 스미스 6. 더 임파서블 - 쓰나미 더 임파서블 The Impossible , 2012 제작 스페인 | 드라마 외 | 2013.01.17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13분 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출연 이완 맥그리거, 나오미 왓츠, 톰 홀랜드, 새뮤얼 조슬린 7. 데이라잇 - 터널화재 데이라잇 Daylight , 1996 제작 미국 | 액션 외 | 1996.12.21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15분 감독 롭 코헨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에이미 브렌너먼, 비고 모텐슨, 댄 헤다야 8. 딥 워터 호라이즌 딥워터 호라이즌 Deepwater Horizon , 2016 제작 미국 | 액션 외 | 2017.01.25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07분 감독 피터 버그 출연 마크 월버그, 딜런 오브라이언, 커트 러셀, 존 말코비치 9. 딥 임팩트 - 혜성 충돌 딥 임팩트 Deep Impact , 1998 제작 미국 | 스릴러 외 | 1998.05.16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25분 감독 미미 레더 출연 로버트 듀발, 티아 레오니, 일라이저 우드,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10. 마션 - 우주사고 마션 The Martian , 2015 제작 미국 | 어드벤처 외 | 2015.10.08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42분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페나, 세바스찬 스탠 11. 버드박스 - 저주하는 악마들 버드 박스 Bird Box , 2018 제작 미국 | SF 외 | 2018.12.21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24분 감독 수사네 비르 출연 산드라 블록, 트레반트 로즈, 존 말코비치, 사라 폴슨 12. 볼케이노 - 화산 볼케이노 Volcano , 1997 제작 미국 | 액션 외 | 1997.05.17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03분 감독 믹 잭슨 출연 토미 리 존스, 앤 헤이시, 가비 호프만, 돈 치들 13. 분노의 역류 - 화재 분노의 역류 Backdraft , 1991 제작 미국 | 액션 외 | 15세이상 관람가 | 132분 감독 론 하워드 출연 커트 러셀, 윌리암 볼드윈, 로버트 드 니로, 도널드 서덜랜드 14. 선샤인 - 죽어가는 태양 선샤인 Sunshine , 2007 제작 영국 외 | SF 외 | 2007.04.19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07분 감독 대니 보일 출연 로즈 번, 클리프 커티스, 크리스 에반스, 트로이 가리티 15.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실화인 US 에어웨이즈 1549편 불시착 사고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Sully , 2016 제작 미국 | 드라마 | 2016.09.28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96분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출연 톰 행크스, 로라 리니, 아론 에크하트, 안나 건 16. 샌 안드레아스 - 지진, 쓰나미 샌 안드레아스 San Andreas , 2015 제작 미국 | 액션 외 | 2015.06.03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14분 감독 브래드 페이튼 출연 드웨인 존슨, 칼라 구기노,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휴고 존스턴-버트 17. 아라크네의 비밀 - 살인거미떼 아라크네의 비밀 Arachnophobia , 1990 제작 미국 | 코미디 외 | 1992.06.13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09분 감독 프랭크 마샬 출연 제프 다니엘스, 할리 제인 코작, 존 굿맨, 줄리안 샌즈 18. 아마겟돈 - 소행성 충돌 아마겟돈 Armageddon , 1998 제작 미국 | 액션 외 | 1998.07.03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45분 감독 마이클 베이 출연 브루스 윌리스, 빌리 밥 손튼, 벤 애플렉, 리브 타일러 19. 아발란체 - 눈사태 아발란체 Avalanche , 1999 제작 미국 | 액션 | 청소년관람불가 | 105분 감독 스티브 크로셸 출연 토마스 이안 그리피스, 캐롤린 피니, 로널드 리 어메이, C. 토머스 하월 20. 아웃브레이크 - 모타바 바이러스 아웃브레이크 Outbreak , 1995 제작 미국 | 스릴러 외 | 1995.04.05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25분 감독 볼프강 페터슨 출연 더스틴 호프만, 르네 루소, 모건 프리먼, 케빈 스페이시 21. 언스토퍼블 - 업무부주의 언스토퍼블 Unstoppable , 2010 제작 미국 | 액션 외 | 2010.11.10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98분 감독 토니 스콧 출연 덴젤 워싱턴, 크리스 파인, 로사리오 도슨, 에단 서플리 22. 에어포트 - 비행기 추락 에어포트 Airport , 1970 제작 미국 | 스릴러 | 15세이상 관람가 | 137분 감독 조지 시턴, 헨리 헤서웨이 출연 버트 랭카스터, 딘 마틴, 진 세버그, 재클린 비셋 23. 에일리언 시리즈 - 외계인 에이리언 Alien , 1979 제작 영국 외 | SF 외 | 1987.10.01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16분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시고니 위버, 톰 스커릿, 베로니카 카트라이트, 해리 딘 스탠튼 24. 온리 더 브레이브 - 산불 온리 더 브레이브 Only the Brave , 2017 제작 미국 | 드라마 | 2018.03.07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33분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조슈 브롤린, 마일스 텔러, 제프 브리지스, 테일러 키취 25. 우주전쟁 - 외계인(트라이포드) 우주 전쟁 War of the Worlds , 2005 제작 미국 | 액션 외 | 2005.07.07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16분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톰 크루즈, 다코타 패닝, 미란다 오토, 저스틴 채트윈 26. 인디펜던스 데이 - 외계인 인디펜던스 데이 Independence Day , 1996 제작 미국 | 액션 외 | 1996.07.27 개봉 | 전체관람가 | 130분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출연 윌 스미스, 빌 풀먼, 제프 골드블럼, 매리 맥도넬 27. 인터스텔라 - 거의 범 세계적 재앙을 다룬 우주 SF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 2014 제작 미국 | SF | 2016.01.14 (재) | 12세이상 관람가 (재) | 169분 (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28. 인투 더 스톰 - 태풍 인투 더 스톰 Into the Storm , 2014 제작 미국 | 액션 외 | 2014.08.28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89분 감독 스티븐 쿼일 출연 리차드 아미티지, 사라 웨인 칼리즈, 제레미 섬터, 매트 월쉬 29. 월드 트레이드 센터 - 테러. 모티브는 제목 그대로 911 테러 월드 트레이드 센터 World Trade Center , 2006 제작 미국 | 드라마 | 2006.10.12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27분 감독 올리버 스톤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마이클 페나, 매기 질렌할, 마리아 벨로 30. 월드워Z - 좀비 월드워Z World War Z , 2013 제작 미국 외 | 스릴러 외 | 2013.06.20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15분 감독 마크 포스터 출연 브래드 피트, 미레일리 이노스, 다니엘라 케르테스, 제임스 뱃지 데일 31. 쥬라기 공원 - 티렉스 쥬라기 공원 Jurassic Park , 1993 제작 미국 | SF 외 | 2013.06.27 (재) | 12세이상 관람가 (재) | 127분 (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샘 닐, 로라 던, 제프 골드블럼, 사무엘 L. 잭슨 32. 죠스 - 식인상어 죠스 Jaws , 1975 제작 미국 | 스릴러 외 | 1978.04.22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24분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로이 샤이더, 로버트 쇼, 리차드 드레이퍼스, 로레인 게리 33. 지오스톰 - 기후조작위성의 에러 지오스톰 Geostorm , 2017 제작 미국 | 액션 외 | 2017.10.19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09분 감독 딘 데블린, 대니 캐논 출연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애비 코니쉬, 에드 해리스 34. 칠드런 오브 맨 - 불임 바이러스 칠드런 오브 맨 Children of Men , 2006 제작 영국 외 | SF 외 | 2016.09.22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08분 감독 알폰소 쿠아론 출연 클라이브 오웬, 줄리안 무어, 마이클 케인, 치웨텔 에지오포 35. 카산드라 크로싱 - 세균무기&무제한으로 달리는 기차 카산드라 크로싱 The Cassandra Crossing , 1976 제작 독일 외 | 스릴러 | 1977.01.01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27분 감독 조지 P. 코스마토스 출연 버트 랭카스터, 오제이 심슨, 리 스트라스버그, 마틴 쉰 36. 컨테이젼 - 바이러스 컨테이젼 Contagion , 2011 제작 미국 | 액션 외 | 2011.09.22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03분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출연 마리옹 꼬띠아르, 맷 데이먼, 로렌스 피쉬번, 주드 로 37. 킹콩 - 킹콩 킹콩 King Kong , 2005 제작 뉴질랜드 외 | 액션 외 | 2005.12.14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86분 감독 피터 잭슨 출연 나오미 왓츠, 잭 블랙, 애드리언 브로디, 앤디 서키스 38. 크래쉬 포인트 - 비행기 추락 크래쉬 포인트 Crash Point: Berlin , 2009 제작 독일 | 드라마 | 15세이상 관람가 | 90분 감독 토마스 야우흐 출연 피터 하버, 막시밀리안 폰 푸펜도르프, 한네스 야에니케, 율리아 하트만 39. 클라우드 - 핵발전소 사고 클라우드 The Cloud , 2006 제작 독일 | 스릴러 외 | 2011.07.14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01분 감독 그레고르 슈니츨러 출연 파울라 칼렌베르크, 프란츠 딘다, 한스 로린 베이옐링, 카리나 N. 바이스 40. 코어 - 지구 핵 운동 정지 코어 The Core , 2003 제작 영국 외 | 액션 외 | 2003.04.18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30분 감독 존 아미엘 출연 아론 에크하트, 힐러리 스웽크, 델로이 린도, 스탠리 투치 41. 타이타닉 - 빙산, 침몰, 안전불감증 타이타닉 Titanic , 1997 제작 미국 | 로맨스/멜로 외 | 2018.02.01 (재) | 15세이상 관람가 (재) | 194분 (재)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빌리 제인, 케시 베이츠 42. 타워링 -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빌딩 화재 타워링 The Towering Inferno , 1974 제작 미국 | 액션 외 | 1977.09.27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65분 감독 존 귈러민 출연 스티브 맥퀸, 폴 뉴먼, 윌리암 홀덴, 페이 더너웨이 43. 투모로우 - 이상기후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 , 2004 제작 미국 | 액션 외 | 2004.06.03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23분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출연 데니스 퀘이드, 제이크 질렌할, 이안 홀름, 에미 로섬 44. 트위스터 - 토네이도 트위스터 Twister , 1996 제작 미국 | 액션 외 | 1996.07.13 개봉 | 전체관람가 | 113분 감독 얀 드봉 출연 헬렌 헌트, 빌 팩스톤, 캐리 엘위스, 제이미 거츠 45. 퍼펙트 스톰 - 허리케인 퍼펙트 스톰 The Perfect Storm , 2000 제작 독일 외 | 스릴러 외 | 2000.08.05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30분 감독 볼프강 페터슨 출연 조지 클루니, 마크 월버그, 다이안 레인, 존 C. 라일리 46. 포세이돈 어드벤처 - 해상 사고 포세이돈 어드벤쳐 The Poseidon Adventure , 1972 제작 미국 | 어드벤처 외 | 1978.05.20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17분 감독 로널드 님 출연 진 핵크만, 어네스트 보그나인, 레드 버튼스, 캐롤 린리 47. 폼페이: 최후의 날 - 화산 폭발 폼페이: 최후의 날 Pompeii , 2014 제작 미국 외 | 액션 외 | 2014.02.20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04분 감독 폴 앤더슨 출연 키트 해링턴, 캐리 앤 모스, 에밀리 브라우닝, 아데웰 아킨누오예 아바제 48. 하드레인 - 홍수 하드 레인 Hard Rain , 1998 제작 미국 외 | 액션 외 | 1998.08.01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96분 감독 미카엘 살로몬 출연 모건 프리먼, 크리스찬 슬레이터, 랜디 퀘이드, 미니 드라이버 49. 허리케인 하이스트 - 허리케인 허리케인 하이스트 The Hurricane Heist , 2018 제작 미국 | 범죄 외 | 2018.03.14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03분 감독 롭 코헨 출연 토비 켑벨, 매기 그레이스, 라이언 콴튼, 랄프 이네슨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