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6 years ago1,000+ Views
사실 90년생이라 서태지와 아이들을 보면서 크지는 못했지만, 중학교에 올라와서 시디 플레이어 볼륨을 있는대로 올려놓고 서태지 음악만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학교라는 공간이 감옥처럼 갑갑하게만 느껴졌을 때, 이 노래를 들으면서 가장 많은 힘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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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0년에 중학교 입학한지라.. ㅎ 이거 제가 중2땐가 나왔던걸로기억
전 이거 락버젼도 엄청 좋아해요! 중고등학교때 서태지 노래 달고 살았었는데
마저마저마저!! 저도 히든트랙버전 완전 좋아해요!! 맨 마지막에 대장이"흐흫 안뇽?"하는거 완전 귀엽!!! 헤헿
제가 진정 사랑하는 노래... 이거와, 서태지 싱글앨범에 있는 히든 트랙 버전도 좋아해요 ㅋㅋ '너에게' 하드코어 버전 -
와 이거 얼마만에 듣는 건가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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