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d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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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겪고있는 수면장애

도탁스 펌
hyund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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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네....병원도 잘 다니고 약도 잘 먹는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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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때 소실 된 문화재들
공민왕의 어진 화장사에 있던 유물인데 실제로 조선왕조실록에 기록 되어 있어 진품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보물이였지만  화장사가 폭격당하면서 불타버렸다 수원화성 폭격으로 반쪽이 날라가버렸다 개성 남대문 심하게 폭격을 당해 무너져내렸다 광화문 흔적도 없이 불타버렸다 보신각 폭격으로 파괴되었다 보신각종 나뒹굴고 있는 보신각종 봉선사 임진왜란 정유재란 등을 거치면서 중건을 반복한 봉선사 였지만 625때 완전히 무너졌다 세조의 어진이 보관되어 있던 곳이기도 하다 월정사 고려시대 석탑인 팔각구층석탑과 조선왕조실록 중 하나인 오대산 실록 등 대단한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던 월정사 허나 국군들이 빨치산들이 머무를 수 있다는 이유로 월정사를 몽땅 태워버린다 유물들은 석탑을 제외하고 다 사라져버렸다 지광국사현묘탑 고려시대에 세워진 탑으로 직격탄을 정통으로 맞는 바람에 산산조각 났다 송광사 한국의 대표 불교 사찰인데 사진만 봐도 알수있듯이 규모가 매우 크다 허나 빨치산 소탕을 목적으로 국군이 불태워버렸다 촉석루 임지왜란 당시 김천일이 자결한 곳으로 유명한 곳 미군이 쏜 소이탄에 맞아 불타버렸다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 신라 진흥왕이 북한산 정상에 세운 순수비 총탄에 맞아 빵꾸가 여러군데 나버렸다 부산 용두산 대화재 일제감정기와 625때도 살아남은 보물들이 1954년 한순간의 실수로 소실되었다 무려 조선 왕들의 실제 어진들이 이때 싹다 불타버렸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숙취해소제 추천 순위
코로나 시기를 조금씩 지나면서 최근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직장 회식 등을 조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자리는 저녁과 함께 술자리까지 이어지집니다. 이럴때 꼭 필요한 것이 숙취해소제 추천 제품입니다. 1. 숙취해소제가 필요한 이유? 기분좋은 술자리 다음날 한번쯤은(아니 여러번) 불쾌하게 찾아오는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을 경험해보셨지요? 과음을 하지 않고 적당히 술을 마시고 술자리가 마무리 되면 가장 좋겠지만 사실 그러기가 쉽지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숙취해소제 추천 제품의 도움을 받는것이 현명할것 같습니다.  숙취해소제 BEST5 추천제품 2. 숙취해소제 구매가이드 1) 숙취란 무엇인가? 술에 취한 상태로 잠이 든 후 보통 다음날 겪게되는 특이한 불쾌감이나 두통, 무기력함, 메스꺼움 등을 숙취라고 볼수있습니다. 이런 상태가 1~2일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대표적인 숙취의 원인으로는 아세트알데히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2) 숙취해소제의 유형 숙취해소제의 경우 1992년 CJ제일제당이 컨디션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였습니다. 30년 역사의 숙취해소제 제품의 경우 초기에는 음료 형태로 출시되었다가 최근 환(알약), 스틱, 분말, 젤리, 필름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3) 숙취해소제 성분 숙취해소제의 경우 숙취의 주요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원료를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헛개나무 열매를 비롯하여 제품에 따라 비타민, 타우린, 나이아신 등이 사용됩니다. 그리고 간건강에 도움이 되는 밀크씨슬, 아미노산, 새싹보리 등의 성분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https://slampanic.co.kr/%EC%88%99%EC%B7%A8%ED%95%B4%EC%86%8C%EC%A0%9C-%EC%B6%94%EC%B2%9C/
탑건의 매버릭이 아무리 사고쳐도 끄떡없던 이유.jpg
<탑건:매버릭> 시작하자마자 국방비 1조 (=0.5누리호) 화끈하게 날려먹었는데도 깜빵 안간 매버릭... 제 아무리 독보적인 능력충이라도 이렇게까지 사고 덮어주는건 무리인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라는 의문이 처음 영화 봤을때 들었었음... ㅎㅇ 탑건 1에서 매버릭과 같은 직급인 대위로 나왔던 아이스맨임 위험천만한 비행을 하는 매버릭과 상반되는 FM 캐릭터... 작중 내내 매버릭과 대립하다가 막판에 화해했음ㅋㅋ 그 이후로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 절친 됨 ~30여년 후~ 만년 대령 누구와는 다르게 진급 쭉쭉해서 최종적으로 태평양함대 사령관이 됐는데... 솔직히 남의 나라고ㅎ 관련 분야 알못이라 얼마나 높은 자리인지 감이 잘 안왔음... 알고보니 지구 표면의 약 52%가 관할 구역.... 북부대공은가라 이젠 태평양함대사령관공의 시대다.. 위에 대통령 한 명밖에 없는 위치이고 본인의 지시에 이유가 있다면 해군은 물론이고 공군과 육군도 지휘 쌉가능이라고 함... 생각보다....빽이 거대하네... 사이클론 눈에 보이는 매버릭의 모습이다 ㅊㅊ ㅎㅇㄱ, ㅇㅅㅅㄷ 모야 개쩌는 빽이 있었네 ㅎㄷㄷ 포스타 생각보다 더 아득하다... ㄹㅇ 지구 일짱 아님??? + 지구 일짱이 만든 금쪽이 매버릭
각 나라들의 이름 뜻
영국 대(大)브리튼 섬과 북아일랜드의 왕국 대브리튼 섬에는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가 존재했는데 1700년대에 하나로 합쳐졌고 국호도 특정 민족명의 이름이 아닌 지리적 의미의 이름을 국호로 지었다 원래는 메인이 되는 잉글랜드의 의미는 앵글로 색슨족의 나라란 의미고 영국도 여기에서 파생 된 단어다 (잉글랜드의 한자명칭이 영길래다) 그래서 보통 앵글로라는 표현도 서구권에선 많이 쓰는데 이건 영국,캐나다,호주,뉴즐랜드를 총칭 할 때 주로 쓰인다 프랑스 프랑크족의 나라 로마제국이 붕괴하자 라인강 근처에 살고 있던 게르만계 프랑크족이 독일 프랑스 북이탈리아를 포섭해 세운 프랑크 왕국에서 유래했다 프랑크 왕국은 서로마 제국의 계승을 표방 했으며 훗날 프랑스와 신성 로마제국의 전신이 된다 다만 프랑스가 프랑크에서 어떤식으로 유래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현재 프랑스가 로망스어에 라틴계 나라인걸 생각하면 참으로 아이러니한 국호라고 할 수 있다 우리로 치면 대한(大韓)민국이 아니라 대한(大漢)민국 같은 느낌 독일 사람들의 나라 독일의 원어 국호인 도이칠란트에서 도이치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다 원래 바이마르 공화국 까지 도이체 라이히였는데 이후 콧수염 시대를 거쳐 도이칠란트로 변경됐다 뒤에 란트가 영어로 LAND와 같은 의미의 단어 맞다 스페인 토끼들의 나라 고대 로마에서 스페인을 부르던 명칭인 히스파니아에서 유래했는데 히스파니아는 토끼들이 많이 사는 땅이라는 의미다 근데 스페인어로 H발음이 다른 발음과 만나면 소리가 없다 그래서 [이스파니아]라 불리다 이게 시간이 지나더니 [에스파냐]로 변했다 원래 우리도 에스파냐라고 원어 국호를 존중했는데 21세기에 들어 스페인이란 표기가 압도적으로 많아지더니 주스페인 대사관조차 에스파냐 표기를 포기하고 스페인으로 바꿔버렸다 (참고로 북한은 현재까지 에스파냐(에스빠냐)라고 표기한다) 그리고 영어로 스페인인 이유는 이게 영어권으로 건너가 "에" 발음이 또 빠저서 스페인이 됐다 이탈리아 소의 나라 사실 송아지의 나라는 너무 직역한거긴 한데 원래 고대에 로마제국의 터전이 어쩌다 이탈리아가 됐냐? 원래는 북부의 칼리브리아에서만 썼던 단어로 신화에 따르면 헤라클레스가 도망친 소를 잡을려고 칼리브리아에 도착 했는데 사람들이 소를 '비툴루스' 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래서 그리스인들은 이 지역을 비툴루스의 땅이란 의미로 비툴리아라고 불렀는데 로마제국 시대를 거치며 알프스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명칭이 됐고 나아가서는 이탈리아 북부인 전체를 칭하는 이름이 됐다 이후 1800년대 와서 통일 전쟁을 치루면서 정식 국명으로 채택됐다 근데 소가 아니라 송아지라는 설도 있다 뭐가 됐든 소새끼라는건 변하지 않지만.... 러시아 노 젓는 사람들의 나라 원래 루스라는 단어는 민족명이 아닌 지역명에 가까웠다 바로 동슬라브족들이 사는 지역을 아우르는 명칭이였는데 모스크바 대공국이 이 지역을 싸그리 먹어치우면서 사실상 루스하면 모스크바 대공국을 뜻하는 단어가 되어 루스라는 단어도 민족명으로 바뀌게 됐다 그렇다면 왜 그 지역은 루스지역이라고 불렀느냐 원래는 노르드어로 이 지역을 루스라고 불렀는데 이 루스가 노젓는 사람들이란 의미다 러시아인들은 라씨야 또는 라씨여라고 부르고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사실은 로시야가 맞다 (그래서 북한은 로씨야라고 부른다) 터키 용감한 사람들의 나라 원어 국호로는 튀르키예라고 하며 뜻은 트루크인들의 나라라는 의미다 그리고 튀르크의 의미는 용감한 사람을 의미한다 웃긴건 오스만 제국 때 튀르크란 말은 하층민을 일컫는 단어였다 이란 아리아인들의 나라 그 콧수염이 말했던 애들이 얘들이다 그럼 그 콧수염은 노망나서 이란에 환장했는가? 아니다 그 콧수염이 오해를 한거였다 원래 아리아인은 인종,민족족 의미가 아니라 언어적 의미다 즉 아리아어 계통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즉 그 가스왕은 전문가적 지식을 가지고 설친거였다 참고로 아리아 자체를 번역하면 고귀한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이것도 정설이 아니라서 그냥 뺐다 그리고 이란은 한번도 국호를 변경한 적이 없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쭉 이란으로 불렸고 전국호로 알려진 페르시아는 그리스인들 파르사라고 부른게 변형돼 퍼진거였다 그래서 20세기 와서 이란에서 국내외적 국호를 원어 국호인 이란으로 통일한 것 뿐이다 사우디 아라비아 사우디 가문의 아라비아 현대에 몇 없는 완전한 전제 군주제 국가로 진짜 나라가 임금님꺼다 그래서 사우디 왕가가 붕괴하면 당연히 국가 자체가 바뀐다고 보면 되는데 석유를 대체할 애너지가 나오지 않는한은 힘들듯 예를들어 핵융합이 성공 한다든지... 인도 바라타 황제의 나라 흔히 알려진 인도라는 국호는 인더스 강에서 유래했는데 이게 산스크리트어로 강을 뜻하는 신두에서 온 단어였다 즉 신두 - 인두 - 인더스 - 인디아로 발음이 변한거다 그래서 대외적 명칭 한정 국명은 강의 나라다 하지만 이건 대외적 명칭일 뿐 인도인들은 자국을 바라트라고 부르는데 전설속의 바라타라는 황제에게서 유래한 이름이다 브라질 붉은 나무의 나라 원래 이 나무는 아시아 몇개 굮가에서만 자생할 정도로 희귀한 나무로 신대륙 개척전에는 주로 수입했다 보통은 옷감을 붉게 물들일 때 쓰던 염료로 쓰였다고 한다 특히 르네상스 시대 때 붉은 염료는 거의 이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 신대륙 개척 후 이 희귀한 나무가 아마존 주변과 브라질 해안가에 많다는걸 알게 됐는데 이 때 나무의 색이 붉은 색이였다는걸 알게 됐고 그걸 붉은 나무의 뜻이라는 의미로 파우 브라질이라고 불렀는데 이게 결국 브라질의 국명이 됐다 그리고 파우 브라질의 국목이 됐다 아르헨티나 은의 나라 라틴어로 은을 의미하는 아르겐튬에서 파생 된 국호로 당연히 스페인 정복자들이 신나게 은을 갈취 하면서 여기에 은이 많다고 해서 붙어진 이름이다 멕시코 멕시틀리 신에게 선택 받은 사람들의 나라 '멕시코(México)'라는 이름은 수도 멕시코 시티에서 따왔는데 멕시코 시의 이름은 아즈텍 문명 때 붙은 이름으로 ‘멕시틀리 신의 땅’이라는 뜻이다 전쟁의 신 멕시틀리의 이름은 metztli(‘달’)와 xictli(‘배꼽’)에서 온 말로 ‘달의 자식’이라는 뜻이 된다 이 신은 아즈텍 건국 신화에서 국가를 세울 자리를 찾아 떠돌고 있던 아즈텍족에게 테노치티틀란에 나라를 세우라고 했는데 이 때 독수리로 변해 선인장에 앉아 뱀을 물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 멕시코 국기 한가운데 선인장 위에 뱀 물고 있는 독수리가 들어가 있는거다 미국 아메리고의 나라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당대 사람들은 신대륙이라고 믿기는 개뿔 당대 사람들도 거기가 아시아가 아니라는 것 쯤은 당대 과학 기술로 충분히 알고 있었다 이에 콜롬버스는 "사실 지구는 호리병 모양이야" 하며 온갖 정신승리를 하면서 골로 갔고 이탈리아 탐험가 아메리고 베스푸치가 여기가 신대륙이라는걸 확실히 못 박아 버리자 독일인 지도학자가 세계지도를 그릴 때 미국 땅을 신대륙이라고 증명한 아메리고의 이름을 따서 아메리카라고 했다 참고로 미국에선 아메리카 말로 컬럼비아란 국명도 쓰이는 편인데 역시 기원은 콜롬버스에서 따왔다 태국 자유의 나라 근데 나라 이름과 다르게 자유가 없다 임금님 욕하면 10년 이상 빵 들어갈 준비해야 한다 원래는 시암이라 불렸는데 1932년에 혁명이 터져 나라 이름을 자유의 나라라는 의미의 쁘라텟 타이가 됐다 참고로 태국은 역사가 좀 짧은 나라인데 1300년경에 처음 국가가 설립됐다 즉 역사가 천년도 안된다 그마저 옆에 크메르의 따까리였다 그리고 타이족의 조상도 원주민이 아니라 중국 소수민족 다이족의 후손으로 보고 있다 유명인으로는 삼국지에 등장하는 맹획이 버마인이라는 추측도 있지만 사실 타이족이라는 설도 존재한다 베트남 월족의 나라 베트남에서는 자국 민족을 킨족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킨족의 조상 월족은 중국 남부에 살았는데 그래서 베트남 국뽕들은 "우리들이 중국 남부를 지배 했었다" 고 국뽕을 드링킹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큰 땅도 아니다 인도네시아 많은 섬들의 나라 인도네시아의 원어 국호는 중세 때 부터 섬들이 많다는 의미를 가진 누산타라라고 불렀다 웃긴건 인도네시아인들은 자국을 짧게 외국인들에게 소개할 때 인도라고 한다 그렇다 우리나라에서 인도를 의미하는 단어와 겹친다 몽골 용감한 사람들의 나라 몽골에서 몽(MONG)이 용감하다는 뜻이고 골(GUL)이 사람이란 의미다 터키랑 국호 의미가 같다고 볼 수 있지만 터키는 엄연히 튀르크가 민족 명으로 굳어져서 튀르크인들의 나라란 의미로 봐야 한다 뜻이 용감하다라는 것 뿐이지 중국 세상의 중심 국가 국뽕 한번 개쩔어주는 나라 이름이다 원래 중국은 지리적 의미로 쓰였지 국명으로 쓰인적은 없다 당장 우리나라 훈민정음 소개에도 나온다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라고 여기서 뒹국이 중국이다 원래 ㄷ 발음은 근현대에 구개음화로 ㅈ으로 대거 치환 됐다 (유일하게 치환이 덜 된 곳이 평안도다, 예: 둑디 말라우!) 그래서 조선의 원래 발음도 됴션이였고 조심도 됴심이였고 좋아도 둏아였다 아무튼 이런 중국이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국명으로 쓴건 아이러니 하게도 만주족의 청나라였다 청 황제가 교황에게 보낸 편지에 "두림바이 구룬"이라고 적혀 있는데 만주어로 "중간에 있는 나라"라는 의미다 그러다 청나라 말기 만주족을 지배를 끝내고 중화민국을 세웠고 이게 지금까지 중화만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일본 해가 뜨는 나라 원래 일본이라는 명칭이 국명으로 등장한건 701년 다이카 개신 이후인데 의자왕 통수치고 나당연합군에 넘긴 예식의 형제 예군에서 먼저 [일본] 이라는 명칭이 나온다 바로 于時日本餘噍, 據扶桑以逋誅; 風谷遺甿, 負盤桃而阻固 라는 문구인데 이걸 현대어로 번역하면 "일본의 잔당은 부상에 의지하여 처벌에서 도망쳤다 풍곡의 남은 무리들은 반도(盤桃)를 등에 지고 굳세게 저항하였다" 이렇게 되는데 여기서 일본이 무엇을 의미하냐인데 이게 사실 백제라는 설이다 뒤에 부상이 왜고 그리고 풍곡과 반도는 각각 고구려와 신라를 의미한다고 한다 즉 이렇게 하면 백제부흥군이 패퇴해 일본으로 쫓겨났으며 고구려도 망하자 신라와 손잡고 고구려 부훙운동을 일으켰다는 실제 역사와 정확하게 일치하게 된다 그리고 구당서와 신당서에는 일본이 왜를 제압하고 일본을 건국했다와 왜가 일본을 제압하고 일본을 취했다라고 일본과 왜가 서로 다른 세력인것마냥 묘사 돼있는데 이 기록 역시 일본을 백제유민로 치환하면 또 서로 다른 세력으로 나온게 설명이 된다 뭐가 됐든 백제 유민들이 일본 건국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데는 틀림 없어 보인다 대한민국 고구려,백제,신라의 나라 우리 이름의 유래는 삼한인데 본디 고구려,백제,신라를 의미하는 삼한이다 (요즘 마한,진한,변한은 원삼국이라고 불린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삼국시대를 계승한 이름이 우리 이름이 됐냐? 하면 처음부터 우리는 삼국의 통일과 승계를 최우선으로 삼았던 나라였다 뭔소리냐 원래부터 우리의 별칭이 삼한이였다 그래서 공신들 직위에도 삼한이 많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게 조선이 들어서면서 많이 사라진다 때는 고려시대 때부터 조선의 존재감이 부각이 됐는데 고려는 삼한을 통일한 나라로 여겨졌다 하지만 고려시대 중반까진 고구려,백제,신라 유민들의 의식은 남아있었고 최광수 조위총 등 진짜 고구려를 복원하겠다고 난일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다가 몽골제국이 들이닥치면서 국가적 위기가 닥치자 그제서야 하나의 민족,하나의 나라라는 민족 의식으로 발전했고 이 때 바로 조선이 주목 받았다 사실 그 전부터 조선이 주목 받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조선이 겨레의 시조 국가로 여겨진건 이 때부터였다 즉 "사실 고구려,백제,신라는 모두 조선의 아이들로 단군이 우리의 조상이다! 그러니 힘을 합쳐 외세를 타도하자!!" 라는 의식이 널리 퍼졌고 그렇게 고려가 망하자 똑같이 삼한일통의 정통성도 계승 할 수 있는 조선으로 자연스레 대체되었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이름은 줄곧 삼국시대 이후 같은 뜻이였다고 봐도 되는 셈 하지만 그런 조선도 500년이 지나자 맛탱이가 가버렸고 다시 삼한이 주목 받았다 일단 백제,신라 등은 지역적 의미가 강해서 안됐고 고려는 조선이 무너뜨렸으니 더더욱 부적합 했다 그래서 삼한에서 삼은 빠지고 한(韓)만 국호로 삼아 대를 붙여 대한(大韓)이 탄생했다 하지만 대한제국이 단명해서 조선의 부록 정도 취급 받고 있고 정식으로 대한을 나라 이름으로 삼아 나라다운 나라를 만든건 지금 현재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보면 우리는 삼국의 통합 계승을 최우선으로 삼았고 마침내 고구려,백제,신라 사람들의 나라, 대한에서 살아가게 됐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요즘 2030 남성들이 은근 많이 걸리는 질병.jpg
통풍 40대 이후 발병율이 높긴하지만 해마다 2030 남성 환자수가 가파르게 증가 특히 20대 후반 ~ 30대 초중반 이 연령대 발병율은 우려할 정도로 치솟는 중 20대 증가율이 60%가 넘는데 그 중 20대 후반이 상당수를 차지 그래서 의사들이 이 연령대 남성들의 경우 병원에서 검진시 요산수치 꼭 체크 하라고 당부 원인은 과도한 단백질 섭취나 음주, 비만 등 특히 비만은 만병의 근원인지라 당뇨, 고혈압, 통풍이 동시에 오는 경우도 있음 비만체형의 남성들은 물론이고 근육질 남성들도 많이 걸린다고함 아이돌, 배우, 운동선수, 보디빌더, 스포츠 모델등도 통풍 환자가 많은 걸로 알려짐 뭐 대다수는 절대 안 그러겠지만 일부 극소수 내가 이래서 몸 안 만들어 이런 사람들 있을까봐 말하지만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은 몸매관리는 물론 건강한 삶에 매우 중요함 다만 과도한 고단백 섭취가 문제라는거 마른 사람이 갑자기 몸 불리면서 만들려고 무리하다 통풍와서 고생하는 경우도 많음 암튼 병원에서 요산수치 체크하는게 중요하고 요산수치가 높단 결과가 나오면 비만인 경우 체중감량하는게 좋고 비만이 아닌 경우에도 단백질이나 알콜 (특히 맥주) 섭취를 줄이고 특히 물을 많이 마실 것을 권고함 소변을 통해 요산배출이 이뤄지므로 혹시나 걱정되는 사람들은 물 많이 마시길 그리고 요산수치가 정상이여도 신장수치가 안좋아도 걸릴 수 있으니 시간날때 꼭 피검사, 소변검사 한번씩 하는게 좋음 동네 내과에서 2~3만원이면 검사 다 받으니 돈 아깝다 생각말고 6개월 아니 적어도 1년에 한번이라도 검사받아보길 신장, 간 이런 부위는 망가지면 답이 없음 출처 : 뽐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