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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주를 만난다 ~ 귀요미 여행 최고지 3선 ~ 헬로키티 아일랜드, 이니스프리 전시관, 애월초등학교
제주하면무엇이 떠오를까?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니 아름다운 천혜의 비경. 물론 당연히 제주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이다. 뭍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니 제주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문화 유산, 예를 들어 해녀. 물론 제주의 매력 중 하나이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공장이 없으니 무공해 천연관광지. 물론 제주의 빼어난 매력 중 하나이다. 요즘 제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매력들이 매일 매일 들어서고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컴퓨터박물관은 벌써 인기 폭발이다. 이달 중순에 개장할 예정인 제주 항공박물관 또한 제주의 새로운 관광 아이콘으로 떠오를 것이다. 지금쯤이면 "그럼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하시나요?" 라고 묻는 분이 있을 것이다. 제주에는 매우 특별한 것이 있다. 특별히 예쁘고 아기자기한 "귀요미"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있다. [대기업 CF에 등장해서 더욱 유명해진 제주 애월초등학교 ] 제주 애월초등학교는 애월읍 하가리에 있는 작은 분교다. 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는 대기업 CF에 등장했을 정도로 유명한 학교다. 사실 더럭분교는 몇 년 전만 해도 학생 수가 적어 늘 통폐합 위기에 놓였던 곳이다. 그러다 2012년 삼성의 'HD 슈퍼 아몰레드 컬러 프로젝트'에 선정되면서 지금 같은 모습으로 바뀌었다. 당시 프로젝트에 '색채지리학'의 창시자인 세계적인 컬러리스트 장 필립 랑클로가 참여했고, 덕분에 더럭분교는 전에 없는 동화 같은 알록달록한 학교로 다시 태어났다. 제주 애월초등학교 주소 :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39-10 문의 : 064-799-0515, www.aewol.es.kr 관람시간 : 수업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한번 전화하고 가시면 좋을 듯 [ 화장품 이니스프리 체험관 ~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어느 특정 기업이나 브랜드를 홍보하려는 것은 전혀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길..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는 화장품 브랜드인 '이니스프리' 체험관이다. 브랜드 체험관이라고 해서 뭐 볼 게 있을까 싶지만, 일단 안에 들어서면 나가기가 아쉬워진다.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는 일반 화장품 전시관이라기보다 제주의 자연과 더불어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예쁜 카페 같은 느낌이다.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주소 :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425 문의 : 064-794-5351, http://jeju.innisfree.co.kr 관람시간 : 하절기(5~8월) 09:00~19:00, 동절기 09:00~18:00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 키트 1개당 1만 5000원 [ 귀요미 어린이의 천국 헬로 키티 아일랜드 ] 다음 목적지는 2013년 말에 개장한 '헬로키티' 캐릭터를 테마로 한 박물관이다. 온통 분홍빛으로 칠해진 건물 외관부터 사랑스럽다. 이름은 몰라도 어디선가 한 번쯤은 봤을 법한 의인화한 고양이 캐릭터. 일본의 유명한 캐릭터 회사 산리오가 1974년에 처음 선보인 헬로키티는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시간 변화를 거듭하며 아이들은 물론, 성인 팬도 대거 거느린 스타급 캐릭터다. 974년에 처음 선보인 헬로키티를 비롯해 헬로키티의 가족, 베이비 키티, 앨리스 키티 등 시대를 거치며 다양하게 진화해온 캐릭터 변천사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단순한 캐릭터로만 여겨왔는데 몇십 년에 걸쳐 변화해온 헬로키티를 보니 진짜 살아 있는 존재 같은 생각이 든다. 헬로키티아일랜드 주소 : 서귀포시 안덕면 한창로 340 문의 : 064-792-6114, korean.visitkorea.or.kr 관람시간 : 하절기(6~8월) 09:00~20:00, 동절기 09:00~18:00 / 연중무휴 관람요금 : 어른 1만 2000원, 청소년 1만 1000원, 어린이 9000원
가을이 물들어 오면 170907
가을이 물들어 오면 내 사랑하는 사람아 푸르고 푸른 하늘을 보러 들판으로 나가자 가을 햇살아래 빛나는 그대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살며시 와 닿은 그대의 손을 잡으면 입가에 쏟아지는 하얀 웃음에 우리는 서로 얼마나 기뻐할까 가을이 물들어 오면 내 사랑하는 사람아 흘러가는 강물을 보러 강가로 나가자 강변에 앉아 우리의 삶처럼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서로의 가슴속에 진하게 밀려오는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면 우리의 사랑은 탐스럽게 익어가는 열매가 되지 않을까... 책속의한줄 그동안 여름과 겨울이 길어져 사계절이 사라져가는 한국이 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9월이 되니 완연한 가을 냄새를 풍깁니다. 밤에 머리맡 창문을 살짝 열고 잠자리에 들면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고, 새벽녘 공기는 제법 싸늘해 이불은 머리까지 뒤집어 쓰게 하네요. 때가 되면 그에 맞춰 변화하는 계절이 새삼 신비롭습니다. inspirational images 5 예전 빙글 시스템에 감탄했던 것은 과거에 작성했던 카드들이 꾸준히 읽히는 구조여서 데이터의 화석화가 방지된다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전혀 그 장점이 발휘되지 못하고 최근 몇 개만 보이는가 봅니다. 피드 방식 변경이 빙글의 큰 장점 하나를 해친듯ᆢ 안타깝네요. 혜연.
주말 아침을 여는 글 w/ inspirational images 170909
가을이 성큼 다가온 주말 아침은 지난 여름이 얼마나 더웠는지 까맣게 잊어버릴 정도입니다. 언제나 오늘 새벽같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뿐.. 여성의 일생이라는 넓은 시야에서 보면 아름다움은 결코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하는 마라톤이다. 그래서 평생 끊임없이 불타오르는 아름다움의 기반이 중요하다. 어떠한 시대를 살든 사람에게는 그 사람만이 걸어가는 삶의 길이 있다.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면 된다. 하찮아 보이는 목표일지라도 도달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충실하게 사는 것이다. 나만이 걸어가는 사람의 길은 누구나에게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그 길이 낯설고 위험하고 정도(正道)를 벗어난 길로 보일지라도 그 길이 다른 사람의 길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그 자체로 존재하는 의미를 가질 겁니다. 또 처음 간 그 길이 다른 사람들도 걷고 싶어하는 길이 된다면 세상엔 비슷한 길들이 많아져 더이상 낯선 길이 아니게 되겠지요. 하루하루를 얼마나 의욕적으로 사느냐가 중요하다. 몸이 쇠약하여도 마음이 풍요로우면 풍요로운 만큼 마음이 맑아지고 여러가지가 보인다. 날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내어 전진하여야 한다. 인생은 마지막 마무리가 중요하다. 인생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 또 자기가 하여야 하는 일도,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이 꿈과 책임과 사명을 생각하며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하게 끝까지 수행한다면 재능과 가능성은 반드시 꽃을 피운다. 대책없이 긍정적이고 계도적인 글로 보이지만, 마냥 냉소적으로 볼 수 없는 것이, 매일의 일상을 작은 기쁨과 희망을 찾아내 전진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은 실제로 알차게 하루를 보냈다는 뿌듯한 만족감으로 다가오곤 합니다. 그렇게 쌓여간 하루 하루가 인생의 마지막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거겠죠. 재능과 가능성이 반드시 만개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작은 꽃봉오리라도 피울수 있다면 의미있지 않겠어요? 나는 '평생 청춘'이라는 말을좋아한다. 젊음은 나이에 따라 기계적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젊음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다부지고 꿋꿋하게 사는 불꽃 같은 정열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확신한다. 항상 되뇌이는 것은 "영혼이 주름지지 않는 한 청춘이다" 라는 개념입니다. 신체 나이와 영혼의 나이는 다릅니다. 몸은 한창 20대 청춘인데 영혼은 벌써 시들시들한 "가짜 청춘"도 많이 보입니다. 죽는 날까지 영혼이 파릇파릇한 청춘이길~ 인생의 연륜이 더해질 때마다 창조의 빛을 한층 더 강렬하게 내뿜는 사람에게는 노년이 없다. 산다는 것은 평생 배우는 일이다. 참으로 인생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과거에 사로잡혀 고뇌하거나 미래를 불안해하며 괴로워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이를 위하여 열심히, 그리고 정성껏 살아야 한다. 공감가는 글들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배움과 성찰, 현재의 중요성, 인생의 일회성 같은 개념들입니다. 제가 가진 생각에 공명하는 글들이 공감하는 글로 다가오는 것이겠죠. 화려하게 각광받는 사람과 현실에 쫓기는 자신을 비교해 보면 때때로 우울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허영이나 허세는 일시적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평범함이 곧 위대함이다. 착실함이 곧 승리다. 자기답게 빛나야 한다. 각자 자신만의 영롱한 빛으로 반짝이는 평범한 우리를 위해! <여성에게 드리는 100자의 행복>, 이케다 다이사쿠 의 글에서 인용 혜연. 같이 보면 좋은 또다른 독서 풍경들 https://www.vingle.net/posts/1582472
<데드풀> 관람 전에 알아두면 좋을 14가지
마블 역사상 가장 또라이 같은 캐릭터 데드풀. ‘병신같지만 멋있는’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안티 히어로다.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인 만큼, 개봉일(2월 17일)보다 앞선 발렌타인 데이에 특별 유료 시사회가 열렸다. 예상대로 많은 관객들이 몰렸다. 미국식 개드립이 난무하는 영화였다. 남들 웃을 때 어색하게 바람 빠진 웃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옆 자리에 앉은 외국인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박장대소를 했다. 같이 웃는 게 있어 보인다고 생각했는지, 그럴 때마다 애써 따라 웃는 사람들이 보였다. ‘데드풀’은 유쾌하지만 불친절한 영화다. 온갖 패러디가 난무하고 마블 세계관을 돌려 까는 드립이 속사포처럼 쏟아진다. 그래서 영화를 보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을 몇 가지 정보를 키워드로 정리했다. 저어어언혀 상관없어 보이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1. 예산(Budget) ‘데드풀’ 제작비는 약 700억 원. 역대 마블 히어로물 중 가장 저예산 영화다. 제작비 대비 본전 제대로 뽑은 앤트맨조차 데드풀의 두 배가 넘는 1,500억 원이 투입되었다. 약 3,200억 원을 쏟아부은 어벤져스 총 제작비의 5분의 1 수준이다. 조스 웨던이 경운기로 밭 맬 때, 팀 밀러는 레이놀즈와 함께 소로 밭을 갈고 있었던 셈. 슈퍼히어로 마니아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 영화화를 전부터 꾸준히 추진했으나, 20세기 폭스사에서 번번히 퇴짜를 놓았다. “데드풀이 누구야. 왠 듣보잡이냐”, “뇌수와 순대가 튀는 가족영화는 상식적으로 용납이 안 된다”는 이유였다. 결국 19세 등급을 받고 투자금액도 대폭 감축했다, 이에 레이놀즈는 사비를 쏟아 제작비 일부를 충당했다. 그런 빡침이 영화 곳곳에 녹아들어 있다. 함께 폭스 사를 실컷 비웃어 주자. 참고로 ‘데드풀’은 개봉 3일 만에 1억 3,500만 달러(한화 약 1,600억 원) 수익을 기록하며. 역대 마블 영화들 가운데 단기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다. 2. 리플리(Ripley) 우주선 몰다 팔자에도 없는 괴물 만나서 고생하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주인공. 시고니 위버가 열연했다. 너무 열연한 나머지 시리즈마다 흘린 땀이 석촌 호수를 메우고도 남았을 거다. 시리즈 3편에서는 삭발 투혼에 배꼽으로 괴물까지 낳으면서 개고생을 했다. 본 정보를 숙지하면 ‘데드풀’을 보며 중간에 3초 정도 더 웃을 수 있다. 3. 프로페서 X(Professor Xavier) 본명 찰스 제이비어. 교수를 가장하고 돌연변이 집단 엑스맨을 보호(양성)하는 지하세계의 흑막. 영화 엑스맨 트릴로지에서는 패트릭 스튜어트 경이 노년의 X를, ‘퍼스트클래스’ 이후엔 제임스 맥어보이가 청년 X를 연기했다. 4. 그린 랜턴(Green Lantern) 녹색 슈트를 입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야심차게 주연을 맡은 문제작. 국내에서는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이라는 부제를 붙여 개봉했는데, 반지의 선택이 아니라 배급사의 잘못된 선택이었다. 하품 나오는 전개, 조연들의 볼품없는 연기력, 원작을 씹어먹은 설정으로 영화는 ’역대 최악의 히어로물‘이라는 혹평을 받았다. 라이언 입장에서도 본 영화는 필모그라피의 오점이자 인생 최대의 흑역사로 남았다. 5. 헬로 키티(Hello Kitty) 일본 팬시&캐릭터 브랜드 산리오(Sanrio)의 유명 캐릭터. 초등학교 때 짝꿍 밥통에도, 밥숟가락에도, 머리끈에도, 연필에도, 실내화 가방에도, 공책에도 이 캐릭터가 박혀 있었다. 워낙 국제적인 캐릭터라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거라 생각한다. 필요하다면 이쪽으로. 위처럼 ‘데드풀’ 공식 트위터 계정이 유일하게 팔로우하고 있는 것도 바로 헬로 키티 계정이다. 그만큼 중요한 키워드일 줄 알았지? 6. 볼트론(Voltron) 사자 로봇 다섯 대가 합체해 대형 로봇이 되는 아동용 로봇 만화다. 연식으로 따지면 병풍 뒤에서 향냄새 맡으며 파워레인저 절 받을 정도는 됐을 거다. 90년대 말 ‘미래용사 볼트론’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수입되었는데, 비디오 대여점에 늘 껍데기만 남아 있었다. 장난감도 많이 팔렸다. 꽤 고가라 있는 집 자식들이 항상 명함처럼 들고 다녔다. 7. 스미스 요원(Agent Smith) ‘매트릭스’가 무려 17년 전 영화라니. 1999년이면 16학번 새내기들이 이름 석 자 쓰고 영재 소리 들을 나이다. 당시 ‘스미스 요원’은 불사의 악역으로 적잖은 존재감을 자랑했다. 배우는 휴고 위빙. 아침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불륜남처럼 생겼는데, 필모그래피는 꽤 짱짱하다. ‘브이 포 벤데타’에서 주인공 V역을, ‘반지의 제왕’과 ‘호빗’에서는 요정 엘론드 역을,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메가트론 목소리를 맡기도 했다. ‘데드풀’에도 나오냐고? 글쎄… 8. 매로우(Marrow) 뼈를 피부 밖으로 돌출시켜 무기로 쓰는 능력을 지닌 뮤턴트. 원작 만화에 등장했으나 지금까지 영화에서는 뼈마디 한 번 비춘 적이 없었다. 환공포증을 유발하는 외모(등짝) 때문에 등장이 쉽지 않았던 모양. 먹고 남은 닭 뼈 같은 게 막 움직인다. 몹시, 매우 극혐. 데드풀에 왠 매로우? 글쎄? 9. 127시간(127 Hours) 2010년 개봉한 대니 보일 감독의 영화. 암벽 등반 중 사고를 당해 암벽에 팔이 끼어 127시간동안 고립되어 있던 남자의 이야기다. 등반가 아론 랄스톤의 실제 경험을 각색한 영화로, 결국 주인공이 손목을 절단하고 무사 귀환하는 훈훈한(?) 결말을 맺는다. 10. 엑스맨 탄생: 울버린(X-Men Origins: Wolverine) 몰랐겠지만 이미 데드풀은 이 영화에서 악당으로 출연했다. 심지어 배역도 라이언 레이놀즈였다. 몰랐겠지. 당연히 몰랐을 거다. 빨간 슈트는커녕 입이 막혀 있어서 대사도 없었다. 마블에서는 코 묻은 돈 뜯어내려고 공식 피규어까지 내놓았다. 신설동 풍물시장에서도 안 팔 것 같은 품질 때문에 데드풀은 두 번 능욕 당했다. 11. 테이큰(Taken) 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 납치된 딸을 구출하러 가는 특수부대 출신 아버지의 이야기다. “납치 하기 전에 그 애비를 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무분별한 납치 사건이 일어나는 현대 사회에 경종을 울린 문제작. 현재까지 총 3개의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12. 휴 잭맨(Hugh Jackman) 휴 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는 각각 2008년과 2010년 피플지가 선정한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되었다. 분명 연기력만으로 대 스타가 된 배우들은 아닌 것 같다. 13. 스탠 리(Stan Lee) 마블 명예회장님이다. 대종상 공로상 같은 게 아니라 헐크,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 마블 캐릭터를 창조한 전직 만화가이자 진정한 슈퍼 히어로들의 창조주다. 지금까지 총 15여개의 마블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과연 ‘데드풀’에서도 등장할지는… 14. 쿠키 영상(After Credits) 자막이 다 올라갈 때 까지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다. 영화에 쿠키 영상이 있다면, 크레딧이 올라가고 있어도 절대 극장 조명이 밝아지지 않는다. ‘데드풀’은 과연? 대학내일 웅자 에디터 woongja1@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행복은 느끼는 것! w/ random inspirational images
행복해 지는 일은 없다 행복은 그때마다 '느끼는'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은 현재라는 시간뿐이다 오직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낄 수 없는 사람은 내일도 모레도 1년 후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내일도 모레도,1년 후에도 찾아오는 것은 미래가 아닌 현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집어 말하면 우리는 바로 지금부터 언제든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중에서 오늘 아침의 글은 어제의 욜로 타령과 일맥상통하기도 합니다. '한번 사는 인생 내 맘대로' 라는 철학의 목적은 결국 행복을 위한 것 아니겠어요? 행복해진다는 것이 결과를 의미한다면 행복을 느끼는 것은 그때 그때의 상태이며, 과정입니다. 더구나 함께 공존하며 행복을 느껴야 할 가족이 있는 경우에 혼자만 설령 만족과 행복감을 느낀다해도 가정의 행복이 깨진다면 길게 봐선 파국이고 불행이겠지요. 결국 섣부른 욜로타령은 근시안적이고 유아적인 발상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욜로가 국내에서 소비를 조장하는 편협한 의미로 왜곡되며 본질이 흐려지며 자본주의에 포섭된 면이 있는데, 한번 뿐인 인생 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삶을 택한 분들의 삶도 마찬가지 의미로 욜로적 삶인 것이죠. 어제 댓글에 비슷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행복은 느끼고 그 향기를 맡는 것. 이 순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느껴보세요~ 혜연. 참고 https://www.vingle.net/posts/2215970
"헬로 키티는 고양이가 아니다" ... 전세계 팬들 '충격'
헬로 키티는 고양이가 아니었습니다. 헬로 키티 제작사인 일본 산리오사(社)는 28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헬로 키티의 정체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이 시끄러워졌습니다.    "헬로 키티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쾌활하고 행복한 소녀" 즉,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양볼 옆의 털 세 가닥에 대해선 "소녀는 귀밑 털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사실 이 논란은 예전부터 계속되어 왔습니다. 미국의 한 박물관에서 열리는 헬로 키티 40주년 기념 전시회의 큐레이터를 비롯한 헬로 키티 전문가는 "헬로 키티는 고양이가 아니다. 만화 캐릭터인데 소녀다. 우리 친구이지만 고양이는 아니다. 헬로 키티는 한 번도 (고양이처럼) 네 발로 서 있는 모습으로 묘사된 적이 없다. 두발로 걷고 앉는다"라고 언급한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논란에 확산되자 산리오사는 "헬로 키티는 사람"이라고 분명히 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회사 대변인은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고양이에서 모티프를 따오긴 했지만, 고양이의 요소는 전혀 없는 100% 사람 캐릭터"라고 밝혔는데요. (그렇죠 .. 양 옆의 세가닥 수염은 귀밑의 털일 뿐 ... ) 이어 "실제 이름은 키티 화이트이고 1974년 11월 1일 영국 잉글랜드 남부에서 태어났다. 혈액형은 A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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