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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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OST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 아니겠죠. 그냥 캐스팅이 좋고 드라마가 재밌어서 그런거겠죠. 열심히 정주행 했습니다…
오픈하니 요렇게…
하나하나 꺼내보는 맛이 있죠…
카드에 이정은 두번 등장 ㅋ
책갈피…
엽서… 김우빈이랑 한지민 참 이쁘게 나왔죠. 최영준, 박지환 엽서도 이렇게 찍었네요 ㅋ
포토필름…
북클릿 사진은 몇장만 투척할게요^^
CD 두장이 살포시 포개져 있더라구요.
Whisky on the Rock - 김연지… 캬, 분위기 좋고^^
최성수의 원곡도 좋습니다…
With you - 지민(방탄소년단), 하성운
기억해줘요 - 다비치… 아, 감미롭다…
Our Blues Title
Our Sunshine
Only You
ONCE AGAIN - 윈터, 닝닝(aespa)… 저희집 초3도 좋아하는 애스파…
Bye Bye - 펀치(Punch)
Our Sunshine Romantic Vari2
초3이랑 이러고 놀았습니다. 우블 보다가 야 우리도 하자 이렇게 말이죠 ㅋ.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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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회 보고 너무 슬퍼서요. 주말에 정주행 해보려구요!!
@sellin 그나마 옥동과 동석이 응어리를 풀고 옥동이 하늘나라로 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산 사람들은 또 그렇게 살아가겠죠… 즐거운 주말이 되겠는데요…
우와 덕분에 예쁜 사진 봤어요~ 앨범을 사진 않았지만 저도 요즘 이 드라마 ost 계속 듣고 있어요 저도 최성수님 원곡도 찾아 들어보고 그랬어요 ㅎㅎ 드라마 정주행 잘 못하는데 이건 보길 잘했다 싶었어요ㅠㅠ 따뜻한 드라마 노희경 작가님은 갈수록 글을 더 잘 쓰시는 듯 ㅠㅠ
@seolhuiL4865 저도 진짜 오랜만에 드라마 정주행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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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현역 모델 시절의 입지
현대적인 마스크에 모델중에서도 키가 컸고 돋보였다고함 (188cm) 차승원은 19살에 친구 오디션따라 갔다가 캐스팅되서  (현 와이지케이플러스 대표한테 캐스팅- 교복입은 차승원 뒤로 아우라가 보였다고함) 고은경대표 인터뷰 : 후배양성은 1989년부터 했는데 첫 제자가 차승원이었다. 차승원 씨는 내가 아카데미에서 근무할 때 친구와 같이 왔다. 고등학교 3학년이었고 교복을 입고 왔다. 너무 멋있었다. 당시 차승원 씨만 보였다. 처음에는 자긴 그런 것 (모델) 모른다, 안 한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너는 타고난 모델이니까 일주일 동안 고민해보고 와라 했다. 그런데 3일 만에 왔다. 1년은 고생하고, 그 다음부터 승승장구하며 지금의 위치까지 올랐다. 현재는 와이지케이플러스 대표(차승원캐스팅한분)랑 차승원이랑 같이 모델 키우는데 힘쓰고 있음 (연기수업도해주고) 19살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함. 그리고 95년 쯤 부터 전성기라고 할 정도의 인기를 누림 1995년 모델라인'95 베스트 드레서상, 한국패션사진가협회 올해의 모델상, 한국모델협회 올해의 모델상 1995년 제12회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 모델상 1996년 한국패션협회 올해의 남자모델상 1997년 모델센터주관 Adieu Fashion Festival'97대상(패션부문) 1999년 제16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 차승원은 27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최고 전성기가 지금인가?”라는 질문에 “안 띵똥!”이라 대답했다. 차승원은 “97년도에 모델 생활할 때가 전성기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때가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이 ‘원톱’이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랬고, 사람들이 인정하기에도 그랬다. 그 땐 라이벌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때 당시엔 "남자모델 = 차승원" 이라고 할 정도로 모델하면 생각나는 아이콘? 같은 느낌이였다고 함. 그리고 보통 모델출신배우들의 특유의 이미지도 있고, 키가 너무커서 감독들이 별로 안좋아하기도해서 모델이 배우로 전향해서 성공하기 힘든데 차승원이 최초로 (런웨이)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해서 성공한 이례적인 케이스★ 그래서 모델출신 배우들이 롤모델로 많이 언급함 (홍종현 이수혁 김우빈 모델 한혜진 등등 ) 키가 커서 세트장 천장이 나오니까 감독님이 안좋아하셔서 후다닥 앉아서 찍는 경우가 다반사 그리고 런웨이도중에 눈물을 한방울 또르르 흘리는 등의 쇼맨쉽이 뛰어났다고 함 90년대 현역 모델시절 차승원 (가운데 오토바이에 앉아있음) 97년도에 은퇴식(모델이 은퇴식한다는 건 대단한 일이라고 함 ) 하고 연기자로 전향. (김혜수토크쇼 같은거 보조mc 하면서  외모랑 다르게 말도 재밌게하고 해서 인기 많았다고함 ) 현재는 모델시절부터 한 약속으로 패션위크 송지오 쇼에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계속 서고있음 미남 아이돌과 함께 걸어도 존잘 존멋 뿜뿜 (오른쪽 빅뱅 탑) 이 외모로 어떻게 모델을 안할수가 있었을까요ㄷㄷ 탑모델 하려고 태어난것처럼 멋있네요 차승원, 그대는 햅격~!!!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여배우들의 평범한 이별 이야기
려원 "나는 항상 내가 너무 목을 매니깐 어느날 우리 엄마가 나한테 '려원아 사랑은 구걸이 아니야'라고 얘기하는데 내가 거기서 미친듯이 뛰다가 딱 놨어. 아.. 맞다..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되는건 있겠지만 구걸은 아닌거야. 이렇게 적선 주듯이 하는게 아닌거야. 그걸 듣곤 엄청 울었다 내가?" 서현진 "잘 참아서 연애가 길어진다. 그 사람이 실망스러워 보일 때 이별한다. 더이상 안 되겠을 때까진 버틴다." 오연서 "상대방은 이별이 다 끝난 상태인데 나만 몰랐던 이별... 상대방은 마음이 다 정리가 되었는데 나만 정리가 안된..." 한채아 " 이별할 때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헤어지고 일주일을 울었다. 이별은 매번 힘들다. 그때 감정을 생각하니 눈물이 날 것 같다.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하기가 힘들다. 언젠가는 헤어질 거라는 생각에 내가 먼저 마음을 닫으려고 한다. 이별이 너무 아파서 그렇다." 문채원 "개인적으로 헤어지자는 이야기 꺼내는 걸 정말 어려워 한다. 들어도 보고 해보기도 했지만 제가 이야기할 때 정말 어렵다." "연애는 변할 수 있고, 이별이나 권태기가 찾아올 수 있다. 하지만 헤어진 이후에도 감정이 남아있을 때가 있더라." 전혜빈 "사랑을 했던 시간만큼 그 사람을 단번에 잘라내는 게 쉽지 않은 일 아닌가. 나 같은 경우엔 그만큼 똑같이 아픈 기간이 필요한 것 같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단번에 끊어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김하늘 "나한테는 '사랑한다'는 말이 정말 꾹꾹 참았다가 해야 하는 말이었다. 그런데 상대는 해도해도 좋은 말은 자주해야 한다고 하더라. 나와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나도 자주하게 됐다. 하지만 이별하게 됐고, 1년 동안 금주를 했다. 전에 만났던 사람에게 술 마시고 전화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하기 보다는 운명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한지민 "당시 헤어지는 이유도 모르고 끝났다. 크게 갈등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내가 잘못한 것 같지 않은데 왜 헤어진 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왜 날 떠났는지 이유도 묻고 몇 달 동안 혼자 힘들어했다. 하지만 어쨌든 마음이 변한것이니 되돌릴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마음이 변한게 죄는 아니니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모래시계 OST
놀랬습니다. 이 음반이 아직 남아있고 또 판애가 되고 있다니 말입니다. 모래시계가 95년도에 방송됐고 음반이 96년도에 나왔으니 거의 30년이 다 돼가는데 아직까지 판매가 되고 있다니… 얼마전 우연히 케이블에서 모래시계를 다시 보게 됐고 혹시나하고 OST도 있나 하고 찾아봤더니 판매중이라고 뜨더라구요. 완전 깜짝 놀랐습니다. 가끔 우연히 케이블에서 옛날 영화 보면 혹시나하고 OST를 찾아보곤 하는데 당연히 없거나 절판됐다고 나왔거든요. 암튼 이 앨범 데려오게 돼서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 재킷 사진이 살짝 흐릿한 느낌이라서 짝퉁스럽기도 ㅎ. 그 시절의 느낌이겠죠… 01 Main Theme 02 서로 다른 연인 / 혜린의 테마 03 특별한 타인 / 태수의 테마 04 지킬 수 없는 사랑 05 이별을 위한 만남 / Love 테마 06 도시의 그늘에서 07 어제의 내일 / 우석의 테마 08 그림자 없는 추억 09 연서 (戀書) 10 그 푸르른 오월은 11 화려한 고독 12 이연 (異緣) / R. Gamzatov 13 어둠의 끝에는 14 End Title 정말이지 하나하나 주옥같은 곡들입니다… 백재희로 나왔던 이정재는 얼굴이 지금이랑 많이 다른것 같아요 ㅋ 하, 모래시계 메인 테마… 드라마 속 많은 장면을 떠오르게 합니다. 혜린의 테마… 태수의 테마… 지킬수 없는 사랑… 러브 테마. 이름과 다르게 이 음악이 나오면 불길하거나 슬픈 일이 벌어진것 같은데 ㅡ..ㅡ 이별을 위한 만남이라… 도시의 그늘에서… 슬프지만 너무 좋지요… 우석의 테마… 화려한 고독… 이연(異緣) / R. Gamzatov. 이오시프 코브존의 백학으로 알려져 있는 곡이죠. 이곡 덕분에(?) 이반 레브로프의 음반도 데려온 기억이… 어디 꽂혀 있을텐데 다시 찾아서 들어봐야겠어요… 엔드 타이틀… 추억속으로 빠져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널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나 지금 떨고있니? 다시 봐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남자는 다 똑같나봐? 여자도 다 똑같구나~~ : 잘생긴 남자를 본 리얼 여자들 표정ㅋㅋㅋ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어느덧 벌써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저는 정말 자고 쳐묵 뒹굴 자고 쳐묵 뒹굴 반복의 제 기준에는 매우 바람직한? 휴가를 보내고 있는데(말하고 보니ㅜㅜ) 다들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ㅎㅎ 마지막 순간까지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닷ㅎㅎ 우스개소리로 남자들은 '예쁘냐?' 라는 질문이 처음이자 끝이란 말이 있는데요ㅋㅋ 솔직히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도 마찬가지라는 증거?ㅋㅋㅋ 들이 있어서요ㅎㅎ 한번 보실까요ㅋㅋㅋㅋ 원빈을 바라보는ㅋㅋㅋㅋㅋㅋ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표정이네요ㅋㅋㅋㅋㅋㅋ 박보검을 보는ㅋㅋ 게다가 터치까지! 부럽ㅎㅎㅎ 정우성의 물 마시는 모습 보고ㅋㅋㅋㅋ 이해합니닷ㅎㅎㅎ 정우성을 보는ㅋㅋ 한가인씨 정신 차리세요 옆에 남편분 있으세요ㅋㅋㅋㅋㅋㅋ 김우빈을 바라보는 그녀들ㅋㅋㅋㅋㅋ 해맑네요ㅎㅎㅎ 지창욱을 마주친 그녀ㅎㅎㅎ 여자분 진짜 표정 리얼하네요ㅋㅋㅋㅋㅋ 고수ㅋㅋ 한예슬 씨 눈이 부신듯ㅋㅋㅋ 남친이 보고 질투할듯ㅎㅎㅎ 이민호를 보는 설현과 구하라 씨의 표정도 밝네요ㅋㅋㅋ 송중기를 보며 흐뭇한ㅋㅋㅋㅋ 송승헌을 보고 있으신 그녀가 현재의 그녀인가요?ㅎㅎ 질투도 느껴지는듯ㅎㅎ 정말 진심인 표정들이 너무 재밌네요ㅋㅋㅋ 그래도 자신의 짝은 외모만 보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은 남자, 여자 모두 마찬가지겠죠?ㅎㅎ 남자든 여자든 어떤 '사람' 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점!ㅎㅎ 정말 간절합니다ㅜㅜ ㅋㅋㅋㅋㅋ 빙글빙글님들 그럼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욧! 전 이제 점심 먹을렵니닷ㅎㅎ 점심 요즘 안 먹었는데 연휴라서;;;;ㅎㅎㅎ 든든히 챙겨 드시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