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r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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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이 한참 할 말을 잃은 음식물 처리 현장

지하에다가 음식물 처리시설을 지었기때문에 지상에서는 음식물 냄새가 나지 않아요.

서울에서는 도봉구 강동구 송파구에서만 음식물쓰레기를 동물 사료로 바꾼다고 함.

악취가 좀 심하게 날 수 있습니다.

가정집에서 음식물을 한꺼번에 처리하다보니 저희도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봉지를 찢는 작업

아 어머니 안녕하세요?!

저 뭐 좀 여쭤볼게요.

이거 이렇게 선별하실 때

제일 힘드신 부분이 어떤 거예요?

동물 사체가 나오는게 힘들어요.

아... 동물 사체가 나와요??????


한번 만져보셔도 음식물쓰레기 냄새는 전혀 나지 읺습니다.

무료로 농장에 나눠주고 있습니다.

쫌 마음이 무거운 느낌이 있네요.?

되게 안심이 되면서도요...

제일 당부하는 점
1. 들어가면 안 되는 것들 넣지 않기.
2. 물기 짜서 버리기.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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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라는건 때려죽어도 하지마라 쫌. 동물사체는 또 뭐냐‥ 어디 양지바른곳에 묻어나 줄일이지‥😤
@assgor900 동물사체는 원칙적으로 종양제봉투에 넣어야합니다.
@lulusson 그렇군요‥😑
세상 참 미친놈들 천지구나..이상한거 넣는 놈들 잡아다가 한달동안 무급으로 저 일시켜야함 그래야 안하지 에휴
이거 유튜브 콘텐츠 캡쳐한것 같은데 원본링크 좀 알려주세요.
https://youtu.be/vG86FqbJl9g 여기 원본영상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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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근마켓 개발잔데요;; 당근마켓에 하루에 100개씩 물건을 올리는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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