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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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king Express 重慶森林 OST

중경삼림 OST 가 택동영화사 30주년 기념반으로 며칠전에 다시 출시됐네요. 따끈따끈한데요 ㅎ
금성무, 왕페이, 임청하… 참 그때가 그립네요. 벌써 30년이 다 돼가다니 ㅡ.,ㅡ
꽃미남 양조위 형님^^
01 王菲 - 夢中人 02 追逐一班形而上列車 (Chasing The Metaphysical Express) 03 感性森林 (Sensuous Forest) 04 太空內的快活 (Fornication In Space) 05 汗、雨、淚 (Rain 、Tear And Sweat) 06 夜餐 (Night Snack) 07 殘酷仙境節奏 (Entering The Hardboiled Wonderland) 08 硬搖硬滾的遊魂 (Rock Like A Dog) 09 傷心短篇 (Heartbreak Interlude) 10 分手前最後一聲再見 (Sweat Farewell) 11 王菲 - 胡思亂想 12 The Mamas & The Papas - California Dreamin' 13 The Flying Pickets - Only You 14 Dinah Washington - What A Difference A Day Made
기억나시죠 몽중인^^
크랜베리스의 원곡도 한번 들어봐주시고…
원래도 유명했지만 ㅎ. 다들 이때 캘리포니아에 가고싶어 했던거 같은데 ㅡ..ㅡ
온리유~~~
북클릿을 보고 있으니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침사추이 가자마자 고급시계 사라고 한국말로 호객행위 하던 인도 친구들도 생각나네요.
6년전 홍콩여행가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도 타보고…
침사추이 충킹맨션 근처에서 훠궈 먹었던 기억도…
김냉에 붙어있는 6년전 추억 ㅋ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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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6년도에 마지막 홍콩여행이였는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이탈리아 국기를 걸어놓고 프랑스요리를 팔던 식당에서 저는 중국어로 주문하고 사장님은 영어로 대답을 했던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혼란하다고 웃었던게 젤 기억에남아요 그리고 환상적인 디즈니랜드 불꽃놀이 💕
@mingran2129 우와 저희도 16년도에 갔었는데 10월에 왜그리 덥고 습한지… 더워서 고생했던 하지만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일행들과 같이 갔었는데 저흰 마카오-홍콩-마카오였는데 일행들은 마카오-홍콩-광조우라 더 놀다 왔답니다. 그립네요 모두다…
@vladimir76 마카오는 한번 가봤는데 기억이 잘 안나요 베네시안에 곤돌라에서 노래부르던 아저씨들이랑 카지노 어슬렁거린거 밖에 기억이 안나내요 ㅋㅋㅋㅋㅋ
@mingran2129 저희도 마카오 외부 관광은 딱 하루하고 베네시안 안에서 그냥 놀다가 근처에서 워터쇼 본게 다였던것 같아요. 마카오는 그냥 홍콩 가기전에 잠시 들리는 곳이란 생각이 컸던거 같아요 ㅎ
홍콩 가보고싶네요 요즘은 네온사인간판 교체한다고 들었는데. 나만 홍콩갬성 못느껴보겠누ㅜㅜ 저는 그음악좋아해요 금성무가 샐러드먹던 호텔방에서 흐르던 재즈음악 듣고자야징 히히
@wens 하, 특정 장면이 떠오르는 음악… 잊지 못하죠...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년이 다 되어가네 역시 인생은 순간의 찰라인듯 ㅜ ㅠ
@iceman21 진짜 시간이 참 빠르죠…
파파엔마더스의 캘리포니가 노래가끝없이나왔던영화 도시의 어둡고 외롭고 방항하는 도시가 몽환적인 느낌?
@winterrain27 네, 진짜 몽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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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 아들역으로 영화 찍고,  이제 본격적인 배우생활의 시작인 줄 알고 대학교를 자퇴하고 자유로운 연기활동을 위해 다른 대학으로 학적을 옮겼으나,  막상 시사회장에서 본인분량이 적었다는걸 체감하고 자괴감에 빠진다. 2015년에는 캐스팅만 되면 무조건 스타확정인 스파이더맨 오디션을 봤고, 유력후보 중에 한 명이었으나 결국 탈락한다. 그리고 그후 그는 세계에서 가장 핫한 배우가 됐다. 추가) 참고로 티모시 샬라메가 자퇴한 대학교는 그 유명한 컬럼비아대학교.  옮긴 대학도 뉴욕대학교에 있는 갤러틴 개별연구대학이란 과정. 출처ㅣ에펨코리아 티모시의 인터뷰에서 그당시 그의 상심을 느낄 수 있어요 T_T "당시는 배우로서의 경력이 거의 없고 존재감이 없었다. 촬영장에서 그저 먼지에 블과했다. 영화 첫 시사를 보고나서 거의 한시간동안 울었다. 그 이유는 내가 나온 분량이 너무나 적었기 때문이다. 이후 [스파이더맨] 이나 팀 버튼의 [미스 페레그린] 영화에도 캐스팅이 되지 않았는데 독립영화들인 [CMBYN]이나 [레이디 버드]같은 영화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런 영화들을 통해 나는 냉소적이 되지 않으면서 현재 우리가 일하는 작업 환경에서 영감도 받고 더 경력을 키우고 일할수 있었다." 이후 살랴메는 IMAX로 [인터스텔라]를 12번이나 봤다고 실토했다. 필모도 탄탄하게 쌓아가는 티모시 *_* 저런 경험이 있었기에 더 멋진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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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위험하고 더럽고 음란하고 퇴폐했던 곳, 구룡성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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