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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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부족해요
전기료를 올려야겠어요

하도 지랄들을 하길래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 접속해봤다.

작년과 비교해도 별 차이 없고
5년치 데이터를 봐도 큰 변동 없고
20년치 데이터를 봐도 큰 변동 없다.

그저 자연스러운 흐름일 뿐.

전기값 올리고
원전 지으려고
지랄 염병하고 있는 것이다.











트위터 (펌)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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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미리들 ㅈㄹ이야~!!👊👊👊👊👊
한전 보너스 잔치 해야죠 이번 정부는 무능한데 속이기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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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망신...
한동훈 법무장관이 미국 법무부(DOJ: Department of Justice)를 방문해서 서열 5위 정도의 AAG(Assistant Attorney General) 2명을 만나고 왔다고 합니다. 여기서 DOJ의 조직도를 한번 살펴 볼까요? 아래 DOJ 조직도에서 No. 4까지는 표시를 했습니다. 1. Attorney General(AG), Merrick Garland (우리나라로 치면 법무장관 겸 검찰총장 겸임) 2. Deputy Attorney General, Lisa O. Monaco (No. 2) (법무차관) 3. Associate Attorney General, Vanita Gupta (No. 3) 4. Solicitor General, Elizabeth B. Prelogar (No. 4) 그리고 조직도에서 그 아래에 있는 다수개의 네모는 11명의 AAG가 각각 담당합니다. (물론, FBI나 OIG 등은 대통령이 국회동의를 받아서 임명한 별도의 Director, Inspector General(감찰관)이 독립적으로 지휘를 합니다) 예컨대, Criminal Division, Justice Management Division, Office of Legal Counsel, Office of Legislative Affairs, Office of Legal Policy 등의 AAG들은 No. 2인 Deputy AG 직속이고, Antitrust Division, Civil Division, Civil Rights division, Environment & Natural Resources Division, Tax Division, 및 Office of Justice Programs 등의 AAG들은 No. 3인 Associate AG 직속이니까, 이들 11명의 AAG들은 DOJ내 서열 No. 5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와 달리, 상기 법무부 조직도상의 네모의 직위 약 210명(US Attorney 93명, US Marshal 93명 포함)은 전부 대통령이 상원의 동의를 받아 임명합니다. 따라서, 11명의 AAG들도 모두 상원 동의를 받아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93명의 US Attorney는 우리나라로 치면 지방검찰청장인데, 이들도 전부 상원 동의를 받아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이번에 한동훈 장관이 미국 법무부를 방문해서 만났다는 두명의 AAG는 아래 조직도에서 노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 사진 오른쪽의 형사국장 케네스 폴라이트 2세 (AAG Kenneth A. Polite, Jr., Criminal Division)와, - 사진 왼쪽의 반독점국장 조나단 캔터 (AAG Jonathan Kanter, Antitrust Division) 법무부에서 말하기를, "글로벌 가상화폐 관련 범죄", "랜섬웨어 관련 범죄", "반독점 관련 범죄" 등에 대한 대응에서 한미 양국 법집행기관 사이의 실질적인 공조와 협력을 크게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하는데, 큰 기대가 됩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0268764198/posts/pfbid0ZKu1UoYSZGPHrNFRye6gjoU8jW4E4Eca3aNuon2ZzF65vNLjNh11siNvKMUfhNLYl/
(no title)
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