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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영(구판 그로신만화) 작가가 디자인한 그리스신화 여신들 모음.jpg

※ 구판, 신판(가나출판사 신판말고 작가가 다른 출판사에서 연재한 버전) 포함
일부 여신들은 구판과 신판의 디자인이 약간 다르기도 함 (헤어스타일이나 옷, 엑세서리 등)
결혼, 별자리, 가정의 신이자 신들의 여왕

헤라



대지, 곡물, 풍요, 농업의 신

데메테르



지혜, 전쟁, 기예, 방어의 신

아테나




소녀, 순결, 달, 사냥, 출산의 신 

아르테미스




사랑, 성욕, 미, 풍요의 신

아프로디테




화로, 가정의 신

헤스티아




태초의 모신

가이아




보복과 율법의 신

네메시스




밤의 신

닉스




승리의 신

니케




대지의 신

레아




망각의 신

레테





모성애의 신

레토





지혜의 신

메티스




운명의 신들

모이라이

(각각 클로토, 라케시스, 아트로포스)



예술과 학문의 신들

무사이(뮤즈들)

각각 칼리오페(서사시), 멜포메네(비극), 에라토(독창), 에우테르페(서정시), 우라니아(천문), 클레이오(역사), 탈리아(희극), 테르프시코레(합창), 폴리힘니아(찬가)



기억의 신

므네모시네



폭력의 신

비아




(구판 디자인, 신판 디자인)

달의 신

셀레네




스틱스강의 신

스틱스




필연성의 신

아난케




별의 신

아스테리아




수치심의 신

아이도스




재앙의 신

아테





복수의 신들

에리니에스

(각각 티시포네, 알렉토, 메가이라)



불화의 신

에리스




(구판 디자인, 신판 디자인)

새벽의 신

에오스




창조의 신

에우리노메




출산의 신

에일레티아




무지개,전령의 신

이리스




매혹의 신들

카리테스

(각각 에우프로시네, 아글라이아, 탈리아)



서사시의 신

칼리오페

뮤즈들 중 한명
(오르페우스 엄마임)



정의의 신

테미스




죽음의 신들

케레스




물과 바다의 신

테튀스




바다의 신 혹은 님프

테티스




행운의 신

티케




가난, 구걸의 신

페니아




지하세계의 여왕

페르세포네




(로마신화의 여신) 꽃의 신

플로라




낮의 신

헤메라




청춘의 신

헤베




마녀, 달, 주술, 지하의 신

헤카테




계절의 신들

호라이

(각각 에우노미아, 디케, 에이레네)



진짜 옛날엔 어려서 몰랐는데 수십명,,
아니 백명가량되는 캐릭터들을 모두 캐디 다르게 디자인하는게 보통일은 아닌듯... 갓은영...전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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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와주세요 홍은영 작가님~ 진짜 다시 연재 하시면 후원금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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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가 인간에게 전한 메세지.jpg
돌고래와 교류하는 시도는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초반 6년간은 초음파 해석을 맨 먼저 고려하였으나, 초음파 해석방식은 한마디로 초고난이도의 방식이며 추후 기술발전에 따라서 향상될것으로 드러났다. 그래서 아직은 초음파 직통역은 아주 제한적일수밖에 없다. 알고보니 더 쉬운방법은 돌고래에게 문자를 가르쳐서. 자판으로 서로의 문법을 교류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 돌고래에게 문자와 각종 메세지를 가르친 그 결과. (그림그리는 돌고래, 태국의 코끼리가 그리는 지시성 그림이 아니라 자신이 배운 문자를 스스로 적고 있는 작업이다.) 인간이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자신만의 싸인을 문자로 부탁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미국 네셔널 아쿠아리움에서 돌고래가 자신의 의사를 키보드로 타이핑하는 동영상. 놀라운점은 촬영자가 서있는 유리창이 밖에서 안으로 볼수 없는 거울이라는 것이며 모니터가 달려있는 방향이라는점이다. 한마디로 모니터에 제대로 문자가 타이핑 되었는지 확인하려고 고개를 돌린다는 것... 교류한지 초반 영상이라 아직은 서툴지만 지금은 많이 진보되었을것이다. 최근 인지과학자인 다이아나 라이스(Diana Reiss)는 돌고래와 소통하기 위해 휘파람이나 이상한 동작대신에 물속에서 키보드와 심벌을 넣어주고 실험을 했다. 그리고 돌고래들에게 이 키보드를 통해 요구하는 행동을 가르쳤는데 그들의 요구사항이 문자로 전달되는 전율적인 연구결과를 도출했다. 수중키보드 연구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때 돌고래의 요구사항은 어느순간까지 단순했지만 그중 제일 의미있는 메세지가 과학자들에게 전달되었다. 키보드라는게 초보적인 기구이기도 했고 소통의 한계가 있어 상당히 서툰내용이었지만 의미를 바로잡은 진짜 내용은 바로 "당신들(인간)의 정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였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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