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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론 법규, 100g 이상 드론 등록제 시행

최근 일본에서는 드론 관련 사건과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드론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의무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항공법 개정안은 실외에서 비행 가능한 100g 이상 모든 드론 및 무인항공기를 대상으로 소유자를 비롯한 주요 정보를 등록하도록 의무화한 것이 핵심입니다.
#드론 #일본드론 #드론규제 #일본드론등록제 #드론뉴스 #지니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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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에서 밴 당한 기술 - 블로운 액슬
(틀린 내용 있을 수 있음) 모던 f1의 개발은 항상 아웃워시를 어떻게 잘 만드느냐 싸움이었음 타이어에서 나오는 난류를 제대로 안쳐내면 드래그도 늘어나고 언더플로어랑 디퓨저가 이거 쳐먹다가 효율이 급락하기 때문임 드래그도 늘어나고 다운포스까지 떡락하는 이 븅신같은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몇가지 기술들이 개발됨 19년에 밴먹은 복잡한 프론트윙은 공기를 바깥쪽으로 쳐내서 아웃워시를 만들어냈음 올해 밴당한 바지보드도 시작은 아웃워시 만들려고 단거였음 이런식으로 디퓨저에 들어갈 웨이크를 바깥으로 쳐내줘서 디퓨저 효율을 늘려주는거임 (물론 이 외에도 바지보드는 역할이 많음) 물론 팀들도 바보가 아니라 밴먹고도 아웃워시 어떻게든 만들려고 시도했음 페라리가 19년에 들고왔다 메르에 쳐발린 프론트윙도 사실 아웃워시 만들라고 바깥쪽 파놓은거고 (나중가면 메르랑 레드불도 아웃워시윙 들고나오긴 함) 요즘 유행탄 뚱뚱한 사이드포드도 없어진 바지보드 대신해서 사이드포드 앞면에서 아웃워시 만들려는 의도임 비슷한 컨셉으로 만들어진 디바이스중 하나로 16년쯤에 밴당한 블로운 액슬이란게 있음 브레이크 쿨링용으로 파놓은 덕트로 들어온 공기 중 일부를 브레이크디스크 대신 액슬로 바로 보내서 불어내는거임 이렇게 만들어진 고속의 공기 흐름은 저압이라 타이어 와류를 당겨서 차 주변 공기 흐름을 청소한다고 함 하지만 이런게 뒷차에 좋을 리가 없겠지 아웃워시는 옆으로 퍼지는 넓은 웨이크를 만들어내면서 뒤따라오는 차가 사이드에 붙는것까지 방해했고 휠투휠 액션 늘리려는 fia는 이걸 좋아할리가 없었음 이 때문에 결국 16년쯤에 블로운 액슬은 밴을 먹고 말았음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팀들이 당연히 아님 팀들은 여전히 브레이크덕트를 넓게 유지하면서 남은 공기를 휠 바깥쪽으로 불어댔음 이건 예전만큼 확실한 효과는 안냈지만 어쨌든 어느정도 효과를 내긴 했음 하지만 결국 이것도 올해와서 휠커버가 도입되면서 휠로 공기를 뿜어대는게 완전히 밴을 먹음 휠로 공기 뿜어대는게 막히니까 팀들은 이제 남은 공기를 휠 안쪽에서 한바퀴 돌린 다음에 브레이크덕트 뒤쪽으로 내벹게 만들게 되면서 블로운 액슬은 완전히 없어지게 됨 f1판은 이렇게 추월좀 늘려보려는 fia의 똥꼬쇼와 루프홀 찾아내서 fia 엿먹이는 팀들의 아름다운(?) 균형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음 F1갤러리 ㅇㅇ님 펌
■549 📚 & 🐈‍⬛🐈 🐾
행운이 잘 자는구나~♡ 엄마집사 오늘도 책보냥?? 잠이 잘 올것 같구나양~ 안자는거 알아~ 좀 비겨줄래??? 간만에 못생긴 행운이 ㅎㅎㅎㅎㅎ 첫째 집사가 책볼때도 꼭 옆에서 널부러지고요 ㅎㅎㅎ 마음에 드는 페이지는 이렇게 솜방망이로 꾹~~ 북 마크도 해줍니닷 ㅎㅎ 옆에 있는거 넘넘넘 좋은데 왜 굳이 요래 책을 베고 자냐고~~~~ +ㅅ+ 뭐... 잠이 1도 안오는것 같은데 책에 누워버리기도 합니닷 ㅎㅎㅎ 이정도면 완전 의도적 인거 같습니닷 ㅡㅅㅡ;; 장소가 어디든 상관 1도 없이 한결같은 행운쓰 ♥︎ 볼록 나온 볼따구 ♡ 영상>>> 책넘길때 마다 일어나다 짜증났나봐여;;; 실리콘 문진에 화풀이 해댑니닷! 새로 산 건데!!! >ㅅ<;; 그니까 책 베지말라고~~~~ㅎㅎㅎㅎㅎ 책볼때 주로 행운이가 오는데 왠일로 탱구가 치근덕 댑니닷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욘석은 아주그냥 널부러지는것도 아니고 온몸으로 대놓고 방해를 해댑니닷 !! 북마크도 강하게!!! ㅇㅅㅇ 영상>>> 도저히 안되겠어서 내려가게 했더니 제 다리를 안고 자리 잡았어요 ㅎㅎㅎㅎㅎ 지난달에 읽은책 인데 너무 아름다운 책이라 간단하게 소개해요! (책소개는 처음인지라 어색하네요ㅎ) 왜 이제야 이책을 만났는지! 영화로도 곧 개봉 한다는데 소설속에 나온 습지와 새들과 이안류를 영상으로 어찌 표현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물론 영화는 책에서 느낀 글의 섬세함보다는 덜 하겠지만 그래도 기대됩니다.^^ 예전에 읽었던 섬에 있는 서점.바람이 숨결이될때.H마트에서 울다.. 이 세권의책도 눈물이 났고 감동적 이었지만 이 책은 더 눈물이 났고 더 감동적 이었고 아름다운 책입니다! 책 곳곳에 나오는 새들도 검색 해봤는데 작가의 섬세함에 정말이지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책에 추천글이 많아요~ 저는 일부러 안보고 읽었는데 추천글이 다 공감되더라는요!^^ 그리고 주인공 카야가 모았을듯한 넘 예쁜깃털 어쩜 좋아~~~~ 넘 예쁘죠??? ♡♡♡♡♡ 책갈피&메모지로도 사용할수 있어요^^ 책토론 하는 멤버들에게 선물 했더니 다들 꺄~~~~~ㅎㅎㅎㅎㅎㅎㅎㅎ 책 강추합니다! 이 책은 많은 소재가 가득해요! (인종차별.성장소설.여성의 독립.가정폭력.자연의 경이로움.법정스릴러. 불안.외로움.고립....) 오늘은 좀 길었네요! 애블바디 즐 주말 보내세요~~^^)/♥︎ ⬇️행운이 탱구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