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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체험공간 '화조원'

다양한 조류들은 물론이고, 귀여운 알파카 등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화조원에 다녀왔어요! 화조원은 제주의
작은 동물원이라고도 불리는 곳인데요. 실제로 접하기 힘든
다양한 동물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 굉장히 신기했던 곳이에요!

영상에서는 매우 무서운 영장류 새들도
이곳에는 순한 양처럼 애교도 부리고다니는 것들보면서
마음속 힐링이 되는 것같아요!

제주 유일의 매사냥 체험과 앵무새 체험,잉꼬새체험, 맹금류비행 관람,
알파카, 거북이, 물새 등 먹이주기 체험까지!! 동물들과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화조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 시간 : 매일 9-18시
✅ 위치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원로 804
✅ 전화 : 0507-1388-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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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시원한 제주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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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서울투어하라고 만든 버스노선들.jpg
1. 110A/B (정릉 ~ 정릉) - 개편전 구 8번(우이동~신촌), 522-2번(마포~청량리) 등이 전신이다. 서울 강북을 한바퀴 순환하는 노선으로, A는 시계방향, b는 시계반대방향으로 도는 노선이다. ▼ A기준 정릉(북한산)  ~  정릉우체국  ~  길음역  ~  고려대학교  ~  경동시장(서울약령시장)  ~  마장동(축산물시장)  ~ 무학여고  ~  옥수동  ~  한남시범아파트(디뮤지엄) ~ 한강진역(삼성리움미술관) ~ 이태원  ~   녹사평역(도보로 경리단길 이용가능)  ~  삼각지역(전쟁기념관)  ~  효창공원역  ~  공덕역  ~  서강대학교  ~  신촌  ~  동교동삼거리(도보로 홍대상권 이용가능)  ~  연남동  ~  연희동  ~  홍은동  ~  세검정 ~  평창동  ~  국민대학교  ~  정릉우체국  ~  정릉종점 ※ 평창동 : 평창동에는 수많은 미술관들이 위치함 ※ 연희동 : 요샌 연남동도 임대료가 비싸져서 그런지 상권이 점점 연희동으로 확장되는듯 2. 143번 (정릉 ~ 개포동) - 개편전 구 710번(정릉~개포동)이 전신이다. 대개편 전에도 3~4분이라는 경이로운 배차간격으로 강북과 강남일대를 휩쓸었던 노선이다. 지금은 예전만 못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인기만점의 노선이라 서울시내버스 이용승객수 1위를 달성하고 있다. 정릉(북한산)  ~  길음역  ~  성신여대  ~  한성대  ~  (상행)대학로, 방송통신대학본부/(하행)대학로, 창경궁 ~ 종로4가(종묘)  ~  종로2/3가(인사동입구)  ~  을지로입구/광교  ~  롯데백화점(명동입구)  ~ 신세계앞 ~ 남산3호터널 ~  해방촌(경리단길입구)  ~ 반포대교남단 ~  고속터미널(센트럴시티)  ~  신사중학교(가로수길입구)  ~  압구정 ~ 청담초등학교(청담동 명품거리)  ~  봉은사 ~ 무역센터(코엑스)  ~  대치동  ~  개포동 ※ 반포대교남단 : 여기서 세빛섬까지 도보로 갈 수 있다. 그런데 조금 많이 걸어야한다. 참고로 405번이나 740번 버스를 이용하면 세빛섬 바로 근처까지 데려다준다. ※ 신세계앞 : 하행한정으로 남대문시장과 가깝다. ※ 종로나 광교쪽에서 내리면 도보로 청계천 이용가능 3. 152번 (화계사 ~ 경인교대) - 개편전 구 25번(화계사~신림동)이 전신이다. 개편 전에는 종로를 경유했지만 개편을 거치며 을지로 경유 및 경인교대까지 연장되었다. 엄첨난 장거리노선임에도 준수한 배차간격을 유지하면서 연선주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다. 화계사  ~  미아동  ~  성신여대  ~  보문동  ~  신설동  ~  동대문  ~  을지로  ~  을지로입구/광교  ~   롯데백화점(명동입구)  ~  남대문시장  ~  서울역  ~ 남영동(숙명여대) ~ 삼각지역(전쟁기념관)  ~  용산 ~  노들섬  ~  노량진  ~ 신대방삼거리  ~ 신림역 ~ 신림동  ~  경인교대 ※ 남영동 : 근처에 스테이크골목이 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있는 스테이크랑 많이 틀리다.   ※ 신림역 : 근처에 순대골목이 있다. '백순대'라고 하는 음식이 유명하다. 맛은 크게 기대하지말자 ※ 상행은 동대문DDP하차 ※ 을지로나 광교쪽에서 내리면 도보로 청계천 이용가능 5. 271번 (면목8동 ~ 상암동) - 개편 전 131번(면목8동~마포구청)이 전신이다. 당시 배차간격 3분으로 종로 일대를 날라다녔으며, 개편을 거쳐도 꿋꿋이 살아남아 6~7분의 준수한 배차간격으로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다. 서일대  ~  우림시장  ~  서울우유  ~  휘경동 ~ 청량리  ~  신설동  ~  동대문 ~ 종로5가(광장시장) ~  종로4가(종묘)  ~ 종로2/3가(인사동입구)  ~  종각  ~  광화문  ~  경희궁/서울역사박물관/돈의문박물관마을  ~  충정로역  ~  아현역  ~  이대 ~  신촌  ~  홍대 ~ 합정 ~ 망원동(망리단길입구) ~ 마포구청 ~ 상암동월드컵경기장 ~ 누리꿈스퀘어 ~ 월드컵7단지 5. 273번 (신내동 ~ 홍대입구역) - 개편직후 신설된 200번(신내동~서울역)이 타 노선들에 수요가 밀리면서 서울시가 작정했듯이 노선을 크게 변경시켜 만든 노선이다. 수많은 대학을 경유한 탓인지 다큐멘터리 3일에 등장한 적이 있으며 서울 내 거주 고등학생들이 "273번버스를 타고다니며 대학교를 통학하는 날을 기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   신내동  ~  중화역  ~  외국어대앞  ~  경희대  ~  고려대  ~  성북구청  ~  한성대  ~  혜화역(대학로)  ~  종로4가(종묘)  ~ 종로2/3가(인사동입구)  ~  종각  ~  광화문  ~  경희궁/서울역사박물관/돈의문박물관마을  ~  충정로역  ~  아현역  ~  이대 ~  신촌  ~  홍대 6. 360번 (송파차고지 ~ 여의도) - 간선버스답게 송파구일대에서 여의도까지 거의 직진으로 가는 노선. 덕분에 수요가 엄첨나다. 복정역  ~  장지역(가든파이브) ~  가락시장(가락몰) ~  잠실역(롯데월드)  ~ 신천역 ~  잠실운동장  ~  삼성역(코엑스)  ~  테혜란로  ~  강남역  ~  논현역 ~ 고속터미널(센트럴시티)  ~  동작역(국립현충원)  ~ 노량진역(수산시장) ~  신길역 ~ 여의도환승센터(IFC)  ~ 여의나루역(한강공원) 7. 421번(염곡동 ~ 옥수동) - 개편전 구 81번(보광동~서빙고), 81-1번(보광동~옥수동) 등이 짬뽕된 노선. 경유하는 서울관광지가 엄첨 많다. 사실상 421번 노선을 따라 여행계획을 세워도 충분할 정도 염곡동  ~  at센터/양재시민숲  ~  양재역  ~  강남역  ~  논현역  ~  신사역 ~  한남동  ~  이태원  ~  삼각지역(전쟁기념관)  ~  남영동(숙명여대)  ~  서울역  ~  남대문시장(옥수동행 서울로7017)  ~  명동  ~  충무로(남산한옥마을)  ~  광희동(도보로 동대문거리 이용가능)  ~  신당역, 떡볶이골목  ~  신설동  ~  제기동  ~  마장동(축산물시장)  ~  무학여고  ~  옥수동 8. 463번(염곡동 ~ 여의도) - 개편전 구 77번(마장동~여의도)가 전신이다. 이후 잘 다니다가 차고지문제로 강남까지 연장되었다. 이 쪽 관련해서 내려오는 속설로 '한강을 두 번 건녀는 노선들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가 지배되고 있었지만 (실제 사례들이 많긴 함) 이 공식을 무참히 깨버린 노선으로 알러져있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뜻 염곡동  ~  도곡동  ~  역삼역  ~  압구정  ~  서울숲  ~  왕십리  ~  신당역(떡볶이골목)  ~  광희동(도보로 동대문거리 이용가능)  ~  충무로(남산한옥마을)  ~  명동  ~  남대문시장  ~  서울역  ~  공덕역  ~  마포역  ~  순복음교회 ~ 국회의사당 ※ 서울숲 : 서울숲에는 사슴방사장이 있음. 거기서 사슴에게 직접 먹이줄 수 있음. 그런데 사슴이 (손바닥에 있는) 먹이를 막 혀로 핥음. 다 주고나면 손이 사슴침으로 범벅될테니 참고할 것. 9.2016번(신내동 ~ 효창공원) - 노선이 변경되고 번호가 바뀌는 등 수많은 변경을 거쳐 탄생한 노선. 야간에 버스 밖 풍경으로 보이는 용산과 한강야경이 정말로 예술이다. 대부분의 차량이 좌석시트며 승객도 별로 없어서 주말아침이나 야간에 혼자 생각에 잠기며 버스를 타고 싶을 때 추천하는 노선  신내동  ~  망우역  ~  면목동  ~  중곡동, 화양리  ~  건대(도보로 커먼그라운드 이용가능)  ~  성수동  ~  한양대  ~  왕십리  ~   무학여고  ~  옥수동  ~  한남시범아파트(디뮤지엄)  ~  한남동  ~  서빙고  ~  동부이촌동  ~  서부이촌동  ~  원효로  ~  효창공원   ※ 건대 : 근처에 차이나타운이 있다. 중국인이 순수 만든 마라탕과 양꼬치를 먹을 수 있는 기회 ※ 성수동 : 연남동과 더불어 최근 핫플레이스로 뜬 동네. 숨은 맛집을 찾아보자 10.7212번(수색 ~ 옥수동) - 개편전 136-1번의 구기동~종로1가구간과 154번의 종로~옥수동구간을 가지고 왔다. 엄첨난 장거리노선으로 왕복 한 바퀴를 도는 것만으로 심하게 멀미가 날 정도라고 한다. 수색  ~  새절역  ~  불광동  ~  구기동(이북5도청) ~  상명대입구 ~  서촌(한옥마을)  ~  경복궁 ~  광화문  ~  종로 ~ 동대문(DDP) ~ 약수역 ~ 청구역 ~ 금호동 ~ 옥수동 ※ 약수역 : 근처에 위치한 빵굼터가 유명빵집으로 알러져있다. (슈크림빵, 밤식빵 등) 기타 ● 172번 : 하계동 - 장위동 - 명륜3가, 대학로 - 창경궁 - 인사역,북촌한옥마을입구 - 조게사 - 광교 - 을지로입구, 롯데본점 - 시청광장 - 충정로 - 아현동 - 이대 - 신촌거리 - 연세대 - 성산동 - 난지천 공원 ● 400번 : 염곡동 - 강남역 - 논현역 - 신사역 - 한남동,블루스퀘어 - 이태원 - 서빙고 - 이촌역,국립중앙박물관 - 용산역 - 전자상가 - 효창공원 - 숙대 - 후암동 - 서울역 - 숭례문 > 롯데본점, 명동입구 ● 402번 : 장지동 - 수서역 - 일원동 - 개포동 - 양재역 - 강남역 - 논현역 - 신사역 - 한남동 - 하얏트호텔 - 남산도서관 - 남대문시장 > 시청 > 광화문 > 시청 > 서울역  ● 740번 : 덕은동 - 수색 - 가좌동 - 동교동삼거리(홍대) - 신촌 - 대흥역 - 공덕 - 삼각지 - 녹사평,용산구청(이태원) - 세빛둥둥섬 - 성모병원 - 대법원 - 서초역 - 교대역 - 강남역 - 테혜란로 - 삼성역(코엑스) [자료(사진) 출처 : 다음지도] 출처 : 엽혹진, 연필아트
제주도 갈 때 보면 좋은 자료 모음.jpg
2박3일 추천 일정 (저장해서 사용) 첫째날 : 서부권관광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협재해수욕장 - 수월봉 - 황금륭 햄버거 - 오설록 - 숙소  둘째날 : 중문단지권 숙소 - 송악산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산방산♡사랑의 유람선 - 중문관광단지(천제연, 여미지, 테디베어,소리섬 박물관, 초콜릿랜드, 에어로범퍼카, 퍼시픽,  롯데호텔정원, 중문해수욕장,신라호텔 쉬리벤치, 컨벤션센터 면세점등등 중문단지 모든곳...) - 숙소  셋째날 : 동부권  숙소 - 5,16 도로(이동시간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숙소위치상..) - 1112번 삼나무숲길 - 미니미니랜드 - 제주승마장 - 해락원(제주도 토종닭)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해녀박물관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해안도로 - 공항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턴 하시는날은 항공 시간 보시면서 일정 조절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대략 일정이구요.. 조금 빡빡 합니다.. 빼실껀 빼시고...가고싶은신곳은 더 놓어 가면서... 여행준비 잘하세용..^^  ---------------------------------------------------------------------------------------------------------------------- http://www.jejucs.com/map/map-1.htm 제주지도 숙지 사항 ◆ 해상국립공원 이용료 성인/1,500원,초중고생/800원 포함  ◆ 구입대상: 36개월부터 만6세까지 소인요금 적용  ◆ 마라도유람선 송악산출발      마라도도착       마라도 체류시간  마라도출발      송악산도착      10:00             10:30              10:30~12:00            12:00               12:40        11:30             12:00              12:00~13:30            13:30               14:10        13:00             13:30              13:30~14:30            14:30               15:10        14:10             14:40              14:40~15:50            15:50               16:30  ※ 마라도까지는 30분정도소요//도착후1시간반정도관광후 돌아옴(총2시간 30분정도 소요) ※ 기상악화에 따라 시간이 다소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7월, 8월 여름에도 실패하지 않은 제주도 여행 코스
✨ 서귀포 실패 없는 여름여행 ✨ 1️⃣ 빛의벙커 ✔ 입장료: 성인 18,000원/ 청소년 13,000원/ 소인 10,000원 ✔ 영업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 마감 오후 6시) ✔ 무더운 여름, 시원한 벙커에서 즐기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음악과 함께 볼 수 있으며 작품 속에 빠진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 성산일출봉에서 차로 10분 거리 2️⃣ 큰엉해안경승지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기암절벽에 형성된 산책로로 소요 시간은 왕복 30분 정도 ✔ 사진 포인트: 한반도 모형 포토존 3️⃣ 황우지선녀탕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제주 스노클링 명소(푸른 빛이 감도는 선녀탕) ✔ #외돌개 는 선녀탕에서 걸어서 350m ✔ 높이 20m로 바다 한복판에 홀로 우뚝 솟아 있는 바위섬 4️⃣ 세계조가비박물관 ✔ 입장료: 성인 6,000원/중고생 5,000원/ 어린이 4,000원/ 경로 5,400원 ✔ 영업 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 제주와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1만 5천 여종의 조가비를 볼 수 있는 곳 ✔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조가비 아트 뮤지엄으로 서귀포 실내 여행지로 가보기 좋은 곳 5️⃣ 엉또폭포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물이 풍부하지 않아 비가 오거나 장마철이 되어야 웅장하게 떨어진 폭포수를 볼 수 있는 곳 ✔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곳 6️⃣ 황우치해안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이 근방에 산방산 전망의 카페가 있어 커피를 마시고 가도 좋습니다. 7️⃣ 사계해안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볼거리: 파도의 침식 작용에 의해 형성된 돌개구멍(마린포트홀) ✔ 근처 볼거리: 용머리해안 (단 용머리해안은 기상 상태가 좋지 않거나 만조 땐 통제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1JYNRBdYHA&t=305s
현지인추천 '제주도여행 관광지 BEST'
다양한 볼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 오늘은 현지인이 추천해 준 제주도 관광지를 알아보도록 할까요? (현지인 -서귀포시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입니다.ㅋㅋ) 물론 여행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마스크를 꼭 하고 다니셔야 해요. 발열체크와 거리두기도 꼭 해야겠죠? 모두모두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해요. -용머리해안[龍─海岸] 제주도 산방산 랜드에서 해안에 위치해 있는 '용머리해안'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예요.. 좁은 통로를 걷다보면 자연이 만들어낸 사암층이 나타나고, 현무암과 돌의 단층면이 보여서 절경이 이루는 곳이랍니다. 30분정도 걸어들어갈수 있으며 2000원정도의 입장료가 있어요. 곳곳에 사진스팟이 있어서~ 사람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답니다. -송악산[松岳山 많은 분들이 꼽는 제주명소중 하나인 송악산. 송악산은 산이라고 하기에는 평지처럼 올라가기 쉬워서, 어린이도 쉽게 올라갈수 있는 평지형태의 산인데요. '형제바위'와 멀리 '산방산'이 보이고 그 뒤에는 한라산이 보이는 산이랍니다. 왔다갔다 해도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고,군데군데 일본이 설치해둔 동굴같은 것도 있어서,역사적인 의미도 있는 곳이기도 하죠. 산방산도 정말 이쁘죠? 제주도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포토샵 채도를 높여놓은듯 파란바다, 하얀 하늘 초록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워요. 그리고 산방산에서 마라도도 볼 수 있어요.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깎은거같은 절벽이 정말 멋있는 곳이예요. 제가 봐도 가장 멋진 곳이였던 송악산 꼭 가보세요~ -산방산 탄산온천 산방산 부근에는 탄산온천이 있답니다. 왜 탄산온천이냐하면, 물에 들어가는 가득한 탄산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와서, 내가 사이다가 된 기분이 든답니다. 탄산이 노폐물제거해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내부는 일반적인 온천느낌이 많이 드는 곳인데, 옷을 벗고있으니 찍지 못했네요.ㅎㅎ 그리고 야외풀은 수영복을 가지고 있어야해요. 탄산온천 입장료는 12000원인데~저희는 무문스테이 펜션에 머물러서 할인받아서 6000원에 입장했어요. 호텔에서나 입장가능한 이런 풀장을 이용할 수 있다니~ 엄청난 개이득!!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김녕미로공원 제주도에는 굉장히 많은 미로공원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김녕미로공원은 아기자기한 장식들과 마치 영화에서 볼듯한 높은 미로가 신기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해요. 입장료는 6000원이예요. 거기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기억에 남는 곳일거예요. 사실 처음에 들어갈때는 별로 안어렵겠지 라고 생각하시는데, 의외로 빠져나오는데 상당히 오래신간이 걸린답니다. 미로길을 못찾을거 같은 분들은 지도를 가져가셔야해요. 다양한 사진스팟이 있어서, 연인들도 알콩달콩 재미있게 즐기실수 있을만한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 인싸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이예요. 넓은 펼쳐진 녹차밭이 인상적인 곳이며, 진한 녹차 아이스크림이 이곳의 시그니쳐 이기도 하구요. 사실 생각보다 박물관 전시내용은 많지 않은데, 녹차관련 제품을 사거나,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들이 많아서 인스타 하시는 분들은 꼭 가시는거같답니다. 입장료가 있는게 아니기도 하구요.ㅎㅎㅎ 중문관광단지 부근에 있어서 더 많이가시는거같아요, -방주교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쁜 교회라고 하면~ 저는 방주교회를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저는 교인은 아닌데요. 사진맛집이기 때문에 가보았답니다. 노아의 방주모양으로 지은 교회라고 하는데~ 교회 주변부로 배처럼 물이 채워져 있어요. 특이하게 생긴 건축물이기도 하고,약간 물고기 같이 생기기도 했어요. 정말 노아의 방주가 이렇게 생겼으려나?ㅎㅎ싶어요. -다원미로공원 아까 보여드린 김녕미로공원과 오설록티뮤지엄 두개가 합쳐진 느낌이 드는~ 곳인데요. 녹차나무로 미로공원을 만들었는데, 단계도 5단계나 되어서~ 정말 미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이예요. 입장료는 8000원정도라서~ 비싸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정말 볼게 많은 곳이랍니다. 넓기도 넓고, 아기자기하게 잘꾸며놔서! 사진찍을 곳도 많답니다. 끝나고 나서는 진한 녹차한잔 마시면서 돌아갈수 있어요. 이 추천관광지는 무문스테이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곳이랍니다. 저희도 여기 머물면서 제주도를 여행했는데,사장님도 넘 착하시고 과자 등의 서비스를 많이주셨답니다. 다음편에는 현지인이 추천해주는 제주도 맛집 을 적어보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