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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회) 진정한 꿀케미(?)는 이것!
마지막회 본방사수는 하셨는지 말입니다. 역시 예상(?)한 데로 마무리는 훈훈하게 끝이 났네요. 그런데 16회는 송혜교 얼굴만 보이네요. 너무 예쁘.....클로즈업을 해도 이렇게 예쁘니 원....(다음 생에는 오징어로 태어나지 않길 바라며... 이번 생은 망했어요 ㅠㅠㅠㅠ ㅋㅋㅋㅋ) 이번회는 진정한 꿀케미를 정리 해 볼까 합니다. 놓치기 힘든 꿀케미가 여기저기 있었는데요.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인 만큼 보고, 웃으며 넘겨 주시길^^ 그럼 시작합니다. 봉사간 강모연에게 안부 인사를 하기 위해 영상통화를 하는 팀원들.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닫며 밝은 곳으로 가라고 하는데... 팀원들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았다. 왜냐..하면... 죽은 사람이 보이니까! 캬! 저만 보이는 거 아니죠? 저도 보여요. 너 괜찮아? 너한테는 안 보이는 거야? 오늘이 유 대위님 기일 아닌가? 아 그러면, 저게 제사상 이고 맞네! 그러네! 제사밥 먹으러 왔네 으아아아아악~ ㅋㅋㅋㅋㅋㅋㅋ 깨알 재미가 여기 있었네요. 후후 VIP 엄호라는 말에, 마지막회가 이상하게 흘러갔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거였네요. 흐흐흐. 순간 진짜 군부대에 간것 같은 느낌이였지 말입니다. 그들의 VIP는 레드벨벳 이었네요. 캬 여친 없는 것처럼 논 죄로 송중기와 송혜교의 다툼이 은근 케미였다는....ㅋㅋㅋ "아 진짜 너무 하네." 내가 무슨 죽을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어!! 라고,( 한박자 쉬고 ㅎ) 사태를 악화시키는 어리석은 남자들이 대부분인 반면 저는 저의 최선과 당신의 시선에 기대볼까 합니다. 모두 다 제 불찰입니다. 레드벨벳은 잘못 없습니다. 그리고 저 이제 대위 아닙니다. 진급합니다. 소령으로. 진짜요? 그럼 월급오르겠네요? 강선생이 왜 기뻐합니까? 그리고 그 눈빛은 뭡니까? 당신의 최선과 나의 시선? 아.. 이 속물. ㅋㅋ 태후가 사랑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현실을 반영한 대화가 한 몫했다고 생각하는데요. 강모연이 속물이라고는 하지만 이게 현실인거죠..... ㅋㅋㅋㅋㅋ 윤명주 기대를 저버리지 않지 말입니다. 서대영과 아버지를 놀란 토끼눈을 만들었지 말입니다. ㅋㅋㅋ 역시 군인답게 저돌적이네요. 매력있어요. 이 여자 ㅋㅋㅋㅋㅋ "아빠 나 임신했어" 아..아...아니지 말입니다. 절대 아니지 말입니다. 이게 그 작전입니까? 보통은 저지르고 고백하는데 고백하고 저지르는 작전입니다. "전략이 약할 땐 선제공격이 답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신, 조금은 신선(?) 한 마무리 이기도 했는데요. 결혼식 피로연에서 행복한 담소를 나누던 중 이치훈이 일어나 "이런 전개 너무 좋죠? 재난과 시련을 겪고 모두 해피엔딩"이라며 외치는데 순간, '설마 이 모든게 꿈이라고 말하는 건가?' 내심 실망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어지는 영상이 "근처 화산이 폭발했다"며 재난속에 다시 들어가야 함을 알리는데... 개인적으로 시원 섭섭한 마무으리 였답니다. 이렇게 해서 저에겐 마약 드라마이기도 한 태양의 후예가 끝이 났는데요. 엔딩이 조금은 아쉽기도 했지만, 이 만한 엔딩도 없었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나저나 앞으로는 뭘 기다리며 살아야 할지 슬프기만 하네요. 흑흑. 저와 생각이 같다면 공감으로 위로해 주시는 걸로. 캬. 그럼, 꿀잠되세요
이동진 평론가가 강동원 볼 때마다 하는 말
"저는 사실 직업적으로 배우들을 많이 만나 볼 수 밖에 없는 직업을 지난 20년간 했는데.. 이게 한국 사람인가? 외계에서 오신 분인가? 이런 느낌이 든 배우가 둘 있었어요" "한 명이 강동원씨... 또 한 명이 정우성씨... 둘은 질투도 안나. 보면 그냥 아름다워요" 그리고 다른 인터뷰에서 또..!!! "강동원씨는 평상시에 봐도 외계에서 온 사람 같거든요? 전형적인 미남이라기 보다는 한국에 없는 스타일의 기럭지와 얼굴표정 이런 걸 갖고 있는 미남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강동원 간증하는 이동진! "배우를 만나는 게 제 직업의 일부이지 않습니까? 여태까지 수많은 배우들을 봤는데 강동원씨처럼 비현실적인 배우는 없었어요" "실제로 강동원씨를 만나게 되면 비율이나 분위기나.. 이런것들이 뭐라고 그럴까 이걸..." "외계에서 온 것 같은 분위기가 있어요 확실히" "강동원씨가 연기 바깥에서도 굉장히 두드러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신인감독과 가장 많이 작업하는 배우 중에 한 명입니다. "감독의 어떤것에 얹혀가는 스타일이 아닌거죠"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강동원씨를 직접 만나보면 굉장히 단단한 사람입니다." 지선: 보이는 이미지는 어떤데요? "보이는 이미지는 순정만화잖아요" "콜록 콜록하면 흰무명천에 피묻고 그럴 거 같잖아요 그런 느낌 안듭니까?" "실제로는 안그래요.. 실제는 굉장히 남자다운 성격이고.. 그렇다고 해서 막 터프한 사람은 아니고, 굉장히 의지가 굳고 굉장히 주체적인 스타일의 사람입니다" 이동원이 느낀 강동원의 이미지 → 외계에서 온 폐병 걸린 병약 미소년ㅠㅠ "저는 강동원씨가 출연한 영화는 다 보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동진이 뽑은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 '그녀를 믿지 마세요' 최희철 베스트 비쥬얼 : '군도' 조윤 가장 두드러진 감성 연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정윤수 강동원 미모를 착취한 영화 : '늑대의 유혹' 강태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드로메다에서 백마를 타고 온 외계인 강동원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사탕받고싶은 남자연예인을 뽑아보자
재미삼아 사탕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뽑아봐요! 남자회원님들도 컴온컴온^^ 빅스 / 홍빈 (작년 화이트데이는 까먹고 그냥 지나쳤으니까, 올해는 완전 기대할거라고 신신당부 했더니 화이트 데이 당일 약속장소에서 저러고 기다리고있는 남친) 응답하라1988 / 박보검 (저녁에 배드민턴 치다 잠깐 쉬면서 내일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주고싶은 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은 않고 한 참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상꼬마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아끼는 동생) "....네 있어요. 근데 친구는 아니구요." 태양의 후예 / 송중기 "사탕.. 당연히 빙글씨 주려고 산거죠. 설마 지금까지 내마음도 몰랐어요?" 몬스타엑스/ 셔누(손현우) "뭐야 누나.. 오늘도 왜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 벚꽃을 보라는거야 누나를 보라는거야~" 시그널 / 이제훈 "저 정말 이상한 사람아니구요, 오늘 안주면 계속 후회 할것 같아서요.. 앞으로 매년 챙겨주게 될것 같은 사람이라 올해도 놓치기 싫었어요" 시그널 / 조진웅 (무뚝뚝한 대리님과 비밀 사내연애중이라 사탕은 기대도 안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고 자리에 와보니 서랍에 사탕과 예쁜 선물이 있는걸 본 후 대리님이 있는쪽을 황급히 쳐다보니) "V" 치즈인더트랩 / 서강준 "뭐야 일 끝나고 간다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지하에 내 차있으니까 기다리고있어. 얼른 갈게 이따보자" 좋아해줘 / 유아인 "화이트데이고 빼빼로데이고 다 상술이야.. 캬라멜이 충치유발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니?" EXO / 시우민 "선배.. 저기.. 혹시 사탕 좋아하세요? 제가 사탕을 영화관에 맡겨놨는데 퇴근하고 같이 가주실수 있으세요?" 검사외전 / 강동원 "진짜 내가 만든거야! 양 조절 못했으니까 6개월은 먹어줘야돼!! ..근데 진짜 맛있어?" EXO / 세훈 "내가 왜 누나한테 사탕을 줘요.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슈퍼맨이돌아왔다 / 이서준 "이모꺼 업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남자배우들 25살때 비쥬얼
정우성 73년생/45세  1997년 비트 (25세) 이정재 72/46 1995 모래시계 (24) 송승헌 76/42  2000 가을동화 (25) 고수 77/ 41  2001 피아노 (25) 원빈 77/41  2001 킬러들의 수다 (25) 소지섭 77/41  2002 유리구두 (26) 하정우 78/40   2002 마들렌(25) 공유 79/39  2004 s다이어리 (26) 조승우 80/38  2003 클래식 (24) 강동원 빠른81/38  2004 늑대의 유혹 (25) 조인성 81/37  2004 발리에서 생긴 일 (24) 이동욱 81/37  2005 마이걸 (25) 이준기 82/36   2005 왕의 남자 (24) 현빈 82/36  2005 내 이름은 김삼순 (24) 이제훈,연우진 84/34  2009 친구사이 (26) 송중기 85/33  2009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5) 유아인 86/32   2010 성균관 스캔들 (25) 윤시윤 86/32   2010 제빵왕 김탁구 (25) 이승기 87/31  2011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25)  이민호 87/31  2011 시티헌터 (25) 지창욱 87/31  2011 웃어라 동해야 (25) 주원 87/31   2012 각시탈 (26)  김수현 88/30  2011 드림하이 (25) 김우빈,이종석 89/29   2013 학교2013 (25) 강하늘 90/28   2014 미생 (25) 유승호 93/25   2017 군주 (25) 박보검 93/25   2016 구르미 그린 달빛 (24) 서강준 93/25  2016 치즈 인 더 트랩 (24) 이현우 93/25  2017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5) 남주혁 빠른94/25   2017 역도 요정 김복주 (25)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강동원 10년 전vs현재 ㅇㄱㄹㅇ 뱀파이어
영화 <검은사제들>에서는 김윤석과 강동원이 대화하는 장면이 잦았다. 김윤석 원샷은 머리부터 쇄골까지 나오는데 강동원은 얼굴 전체가 스크린에 꽉 찼다.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까지 강동원의 클로즈업 샷은 심장을 강타했고, 여성 관객들이 ‘헉’하고 숨을 들이쉬는 소리가 들려왔다. 미소지기들은 언제라도 제세동기를 꺼낼 준비가 되어있었다. 강동원을 마주한 여자들의 흔한 반응.gif 끊임 없이 등장하는 강동원 얼굴 덕에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이 짝짝이라던지, 코 끝이 조금 비뚤어졌다던지, 입술이 어떻게 생겼다던지. 그런데도 참 잘생겼다.’ 뭐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집에 돌아와 강동원의 지난 작품들을 찾아봤다. 데뷔는 2003년 MBC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 무려 12년 전인데 놀랄만큼 늙지 않았다. 이 정도면 세계 미스터리에 들만하다. 대체 이 오빠 뭘 먹고 사는걸까. 아니 도대체 정체가 뭐야? 정말 뱀파이어인가? 그래서 내친김에 준비했다. 강동원 뱀파이어설을 증명한 자료. 뽀글뽀글 파마머리│늑대의 유혹(2004) vs 초능력자(2010) 강동원 레전드 영상인 <늑대의 유혹> 우산 씬. 그리고 <초능력자>. 강동원이라면 무슨 머리든 안 어울릴까. 소화하기 힘든 뽀글머리로 등장한 강동원. 캐릭터 성격도, 느낌도 다르지만 변하지 않는 게 있다면… 잘생김? 늑대의 유혹(2004) 초능력자(2010) 미모의 검객│형사 Duelist(2005) vs 군도:민란의 시대(2014) 솔직히 이 두 영화는 정말 말 안하면 언제 찍은건지 구분 못할 것이다. <형사 Duelist>와 <군도:민란의 시대> 속 강동원은 마치 한 편의 화보를 찍은 듯 최강의 미모를 과시했다. 긴 머리를 나풀거려도, 상투를 틀어올려도 다 잘 어울렸다. 특히 장검을 뽑아들고 춤 추듯 휘두를 때면 여심까지 함께 휘둘렸다지…. 형사 Duelist(2005) 군도:민란의 시대(2014) 변치 않는 교복핏│늑대의 유혹(2004) vs 두근두근 내인생(2014) 이미 <늑대의 유혹>을 찍을 때도 나이가 25살이었다. 그 후 딱 10년만에 다시 교복을 입었는 데 자연스럽다. 세상에 곧 마흔을 앞두고 교복이 잘 어울리는 남자라니. 거의 뱀파이어설 90% 입증한듯. 늑대의 유혹(2004) 두근두근 내인생(2014) 진리의 내린머리│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 vs 의형제(2010) vs 검은 사제들(2015) 개인적으로 앞머리를 내린 남자를 좋아한다. 강동원은 뭘 해도 멋있지만 앞머리를 내리면 뭐랄까 보다 청초하고, 우수에 찬 얼굴이 돋보인달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5) 의형제(2010) 검은 사제들(2015)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꿀피부, 꿀성대를 유지해 온 그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라버니, 새해에도 훈훈하시고 작품이 흥하시며 다작하시길 비나이다.
가장 가슴 아팠던 그 말...태후 15회.
가슴이 콩닥콩닥. 지난 방송 예고편에 나온 것처럼 '설마 송중기가 죽는 건가?', '정말 죽은 거야?' 보면서도 믿기지 않았던 15회. 마지막 신에 너무 급작스러운(?) 송중기 등장에 당황은 했지만, 태후빠인 저로선 다시 볼 수 있어 기쁘긴 했네요. 그러나 아쉬운 마음은 드는건...어쩔 수 없었다는....ㅠㅠ 오늘은 본방을 보면서 티슈 몇장을 썼는지 몰라요. 옆에서 보고 있던 분이 "내가 죽어도 이렇게 울거냐?" 했을 정도.ㅋㅋㅋㅋ 어쨌든 오늘은 가슴아픈 신이 참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가슴 아팠던 대사가 있었으니... (단,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인 만큼 예쁘게 봐주시길^^) 송중기가 전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사실인지 확인하러 가는 길에 윤명주를 만나는데... 진짜야. ..? 진짜 안 와....? 나 진짜 이제 그 사람 못 봐...? 정말 안 온 데? 그 사람..? 이 장면에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 이런 상황이 나에게 닥친다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상황이네요. 흑흑흑.... (가장 가슴 아팠던 말 ㅠㅠㅠ) 넌 무슨 이따위 보고를 해. 보고 똑바로 안 해. 평소대로 하란 말이야. 다시 말해봐. 다시 말해보라고. 그 다음으로 가슴 아팠던 말. 이런 상황이 실제라면 정말 생각하기도 싫지 말입니다ㅜㅜㅜㅜ 마지막으로 유시진이 강모연에게 전하는 마지막 말, 참 속상하네요. 염치없지만 너무 오래 울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환하게, 잘 살아야 해요. 그리고 날 너무 오래 기억하진 말아요. 엉엉.. 이게 뭔가요. 전 아마 시작하지 않았을 거에요. 너무 불안한 사랑인것 같아요. 이 사랑. 한 계절이 지나면 돌아온다던 말, 하루하루가 10년같이 느껴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드라마겠죠? ㅎㅎㅎ 마지막 장면을 보면 정말 드라마란 사실이 팍팍 느껴지지요. ㅋㅋㅋㅋㅋ 더 이상 말하지 않겠음요.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아니요. 미안하긴요. 돌아오셨으니 그걸로 됐습니다. 캬. 내일이 드디어 마지막회인데요. 어떤 내용으로 흘러나갈지... 왠지 모두다 해피엔딩 일것 같은데요. 내일도 본방 사수 하자고요!!! 그럼, 꿀밤 되세요!! 여러분의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캬 ㅎㅎㅎㅎ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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