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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일본보다 한국을 먼저 방문한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
미국 제34대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가 60년대에 한국에 방한한 적이 있음 실은 그때 아시아 자유 진영 순회방문 중이었고 원래 일본에 먼저 가려 했는데 당시 좆본은 태평양 전쟁과 원폭으로 생긴 반미감정(...) + 전공투 시위라는 극우와 극좌의 환상적인 콜라보 때문에 못 갔고 결국 한국에 먼저 오게 됨 당시 한국인들에게 미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625전쟁 구원+전후 막대한 원조 등 현재 천조국 이상의 위치였는데, 아이젠하워는 한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로 방한한 미국 대통령이었음 공항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환영식 폭동 일으킨거 아님 환영해주는 거임 당시 서울 인구가 200만 정도였는데 아이젠하워를 환영한 인파가 무려 100만 이상 사람들이 하도 몰려들어서 아이젠하워가 탄 차 일부가 파손될 정도였음 하지만 아이젠하워는 오히려 한국에서 예상 이상의 환대에 눈물을 흘림 그날 하루종일 거리에서 아이크(아이젠하워 별명)를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고 함 미국 대통령 보려고 숭례문 지붕 올라가던 씹상남자 시절 원래 여고생들이 부채춤을 준비했는데 아쉽게도 차가 그냥 지나쳐서 못 봄 그래도 점심때 공영하는데 성공함 "실탄" 예포 환영식 포탄이 어디로 착지했는지는 아무도 모름 출처
지구온난화로 인한 인류멸망을 막을 유일한 방법
코로나 19와 여러 기후협약으로 온실가스 감축에는 성공했으나  이미 골든타임을 놓쳐 고대 땅속에 얼려있던 온실가스까지 나오면서 온실감축만으로는 더이상 온난화(이상기후) 사태를 막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자연이 못해결하면 인류가 직접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게 어떨까?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직접적인 해결책인 지구공학(Geo Engineering)이란 새로운 첨단 과학기술이 바로 그것이다. 1 성층권서 에어로졸 뿌려 태양 빛 반사 1991년에 일어난 필리핀 피나투보 화산 대폭발 당시, 태양열 반사에 의해 지구의 기온이 내려간 사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화산 폭발에 의해 연기 속에 포함된 이산화황이 성층권에 살포되자, 이산화황은 성층권에서 황산 에어로졸로 변해 태양에서 쏟아지는 빛 일부를 반사했기 때문이다. 이 화산 폭발에 의한 냉각 효과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기술이 바로 SAI다. 태양열 반사 화학 물질을 인위적으로 성층권에서 분사해 지구온난화 영향을 막겠다는 의도다. 2 탄소를 포집하는 인공나무 지난 2012년 5월 26일, 영국 기계공학 연구소(IMechE)는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기술을 상용화시킬 수 있는 인공나무 개발 기술 시연회를 했다. 그 당시에 이 인공나무는 일반 나무보다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수천 배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 결정에 텅스텐을 입히고 나뭇가지 형태로 은을 코팅한 나노 촉매는 이산화탄소를 유용한 화합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이다. 최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진이 인공 광합성 기술을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화합물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장치는 이산화탄소 전환 시스템을 상용 실리콘 태양전지와 결합해 실제 태양광에서 구동 가능한 대규모 인공 광합성 시스템으로 알려졌다. 3 태양빛을 반사하는 거울위성 연구에 따르면 햇빛 1%만 반사해도 산업 혁명 이후 배출된 온실 가스에 의해 유발된 온난화를 상쇄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미 NASA는 우주에 태양을 반사하는 거울을 만들어 쏘아올리는 기술은 갖춘상태고 의외로 비용도 세계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쓰이는 1년 예산의 50%도 안된다고 한다. 결론 이미 애너지 절약,탄소배출 감소 따위로 막기에는 골든타임이 지나버렸다. 지금이라도 인류의 멸망을 막고싶으면 우주에 거울 띄우고 에어로졸 뿌려야한다. 반대로 이 3가지 방법마저 안되면 지구온난화로 인한 인류멸망은 운석충돌이나 화산처럼 천재지변으로  조용히 받아들이는 선택지밖에 없다. 지구촌갤러리 사이언님 펌
어느 몽타주에 담긴 이야기
영국의 한 경찰서에서 형사의 손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사람의 머리스타일은 어떻게 생겼나요?' '정돈이 안된 더벅머리 였습니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라 그의 손은 천천히 범인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복장은요?' '짧은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고 있었습니다.' '어디 그럼 종합해 보면... 이렇게 생겼겠군요.' 그렇게 범인을 묘사한 몽타주는 완성되었고 이것은 결국 범인을 잡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이 몽타주가 작성되고 난 뒤 너무나도 오랜 세월이 지난 뒤였다. 이 이야기는 25년간 영국의 한 마을을 두려움에 떨게한 '살인마'에 대한 이야기다. 리틀 헤이븐은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는 영국 펨브룩셔에 위치한 손꼽히는 명소이다. 해안가의 절경으로 인해 휴일을 맞이하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리틀 헤이븐은 영국에서 제일 낮은 범죄율을 가진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1989년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아름다운 해변 마을에서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리틀 헤이븐으로 여행을 간 저의 부모님의 행방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리틀 헤이븐 경찰서로 걸려온 한통의 전화 자신을 토마스 딕슨이라고 소개한 남성은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의 부모를 찾았고  그 즉시 경찰은 해안가를 수색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수색이 진행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은 2구의 시신을 발견했다.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된 두 사람은 휴일을 맞이하여 옥스포드에서 리틀 헤이븐으로 여행을 온 피터와 그웬다 딕슨 부부였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그들은 누구나 그들과 친구가 되고싶을 정도로  친절하고 선량한 사람들이었다. 딕슨 부부는 휴일을 맞아 리틀 헤이븐의 해안가를 따라 캠핑을 하며 주변의 절경을 탐사하는 것을 즐겼지만 휴일의 마지막 날에 참변을 당한 것이다. 발견 당시 부부의 시신은 양손이 묶인채 바닥에 엎드린 상태로 발견되었다. 피터는 마치 '처형' 당하듯 묶인 채 뒤통수에 3발의 엽총으로 인한 총상을 입었고, 그의 지갑이 사라진 상태였다.  그리고 부인인 그웬다는 하의가 사라진 채로 강간 당한 흔적과 범인에게 저항을 하다 입은 것으로 보이는 후두부의 치명적인 총상이 있었다. 이후 경찰의 감식 결과 범인은 피터를 먼저 살해한 뒤 그웬다를 살해하기전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보여졌다. 단순 강도의 의한 살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참혹한 현장에 경찰들은 치를 떨수 밖에 없었다. 평화롭던 작은 해변마을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은 금새 마을 전체로 퍼졌고 마을 사람들은 4년 전 마을에서 일어난 '그 일'을 떠올리며 두려움에 떨기 시작햇다. 4년전인 1985년 한창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던 12월 23일 새벽 리틀 헤이븐 한 근교의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기를 본 주민들이 급히 신고를 했고 이 후 출동한 소방대원들의 노력으로 인해 불은 크게 번지지 않고 빠르게 진화되었다. 소방대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욱한 연기사이로 집주인였던 헬렌과 리처드 토머스 부부는 시신으로 발견 되었고  화재를 진압한 뒤 발견한 부부의 상태는 일반적인 화재 사고의 시신과는 매우 달랐다. 헬렌의 시신은 2층의 자신에 방에서 두손이 묶인 채 꿇어앉은 상태로 발견되었고 리처드의 시신은 카페트에 말린 채로 발견 되었기때문이다. 이것이 사고가 아닌 범죄현장임을 느낀 대원들의 신고로 그 즉시 경찰들이 출동했다. 경찰들의 조사 결과 두 부부의 사인은 화재로 인한 질식이 아닌 근거리에서 맞은 총탄이였다. 두 부부의 사인과 현장의 증거를 토대로 경찰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집에 혼자 있던 헬렌을 범인이 제압한뒤 결박했고 그 후 그녀의 뒷머리에 엽총을 발사하여 살해한 뒤  뒤늦게 돌아온 리처드를 집 밖 마당에서 엽총으로 살해하고 리처드의 시신을 집안으로 끌고 와 카페트 로 감싸고 그 위에 불을 지른것' 경찰의 수색에도 불구하고 결국 범인을 찾을 수 없게 됬고 이는 그동안 평화롭던 작은 마을 리틀 헤이븐의 미제 사건으로 남게 되었고 그 후 토마스부부의 끔찍한 사건이 잊혀질 무렵 발생한 딕슨 부부의 사건은 토마스 부부의 사건과 너무나도 닮아있었다. 범죄가 일어난 시각은 두 사건 모두 새벽이였으며, 두명의 남녀가 살해당했고 그들을 살해한 무기는 '엽총'이였기 때문이었다. 이 천인공노할 범죄는 곧 주민들에게 퍼져 주민들은 '엽총 살인마:Shotgun Killer'가 나타났다며 두려움에 떨게 되었다. '더벅머리에 정돈이 안된 수염을 가진 건장한 체격의 백인 남성. 목격 당시 자전거를 탄 상태로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있었음' 하지만  안타깝게도 목격자의 기억력에 의지하는 한장의 몽타주만으로는 범인을 찾기란 무리였다. 1989년 당시에는 체계적인 과학수사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수사는 점점 어려움을 겪게되었고 총 6000여명의 용의자를 조사했지만 결국 범인이 누구인지를 밝히진 못한채 수사는 미궁으로 빠지게 되었다.  결국 영국경찰은 팸브룩셔 일대를 공포로 몰아넣은 '엽총 살인마'는 끝내 잡을 수 없었다. 그리고 늘 그랬듯 시간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엽총 살인마에 대한 기억을 점점 지워나갔고  결국 리틀 헤이븐의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이 끔찍한 범죄는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갔다. 아마도 범인은 자신의 완전범죄가 영원히 세상밖으로 밝혀지지 않기를 바랬을것이다. 하지만 범인의 희망과 달리 이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딕슨부부가 살해된 지 17년이 지난 2006년 미제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전담반의 팀장 '스티브 윌킨스'는 자신의 전담반을 이끌고 이 작은 소도시 리틀 헤이븐에서 일어난 2건의 미제사건인 '엽총 살인마 사건'을 재수사하기 시작했다. 그가 주목한 것은 바로 두 사건에 사용된 범행도구인 '엽총'이었다. 윌킨스의 팀은 지난 20년간 팸브룩셔 일대에서 엽총을 사용한 살인사건 용의자들을 토대로 조사했지만 엽총살인마에 대한 수사는 몇달이 지나간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채 난황을 겪게 되었다. 지지부진한 수사가 계속되던 어느날 윌킨스의 눈에 한 용의자가 포착되었다. 용의자의 이름은 '존 윌리엄 쿠퍼' 그는 팸브룩셔 일대에서 30여건의 강도 및 강간 혐의로 1998년에 16년형을 받은 범죄자였고 범행도구는 '엽총'이었다.  윌킨스는 이 점을 주목했고 그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지만 역시 쿠퍼가 미제사건의 용의자라는 결정적인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윌킨스는 한가지 기묘한 사실을 알게됬다. 바로 쿠퍼가 오래 전 한 유명한 TV쇼에 출연했다는 사실을  그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영국 방송국 ITV의 협조를 통해 경찰서 내부의 자료실에서 오래된 영상을 틀기 시작했다. '불스아이' 다트를 던져 경품을 받는 TV쇼 불스아이는 25년 간 영국에서 인기를 끌던 장수 TV쇼였으며  평균 시청자 수 17만명의 인기 프로그램이였다. 1989년도 영상속의 사회자는 호기롭게 TV쇼의 이름인 불스아이를 외치며 등장했고, 곧 이어 출연자들에 대한 소개를 하기 시작했다.  영상을 바라보던 윌킨스의 눈에 젊은 시절의 쿠퍼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곧 윌킨스는 이상한 기시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윌킨스는 그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바로 그때 영상 속 쿠퍼가 등을 돌리는 화면이 나오자 윌킨스는 영상을 멈추었고  자료실을 뒤엎으며 뭔가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가 마침내 찾아낸것은 바로 한장의 몽타주였다.  17년전 마지막으로 유일하게 범인의 인상착의를 담았던 몽타주를 말이다.  떨리는 손으로 TV화면속의 쿠퍼와 자신에 손에 들린 몽타주를 비교하던 윌킨스의 입에서 외마디의 말이 튀어나왔다. '놈이다.' 16년전의 몽타주가 오랜 세월을 지나 끔찍한 살인범의 정체를 밝히는 순간이였다. TV화면속의 쿠퍼는 만면에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사회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사회자 : 혹시 하고 계시는 취미가 있나요? 쿠퍼 : 스쿠버 다이빙을 즐깁니다. 특히 리틀 헤이븐의 해안가에서 즐기는걸 좋아합니다. 쿠퍼가 말하던 곳은 바로 딕슨부부가 살해당한 그 해안가였다. 만약 진짜 쿠퍼가 범인이라면 쿠퍼는 이 방송에 나온 뒤 1달 뒤에 딕슨부부를 살해한 것이었다. 윌킨스는 쿠퍼가 범인임을 확신하고 수사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하나의 특이한 영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쿠퍼가 강도죄로 검거 될 당시의 경찰서 내의 조사실의 영상이였다. '어째서 범행을 저질렀나.' 담당형사의 말에도 수갑을 찬 쿠퍼는 묵묵부답이었다. 그는 형사의 계속되는 취조에도 입을 다물고 오히려 벽을 등진 채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었다. 아무런 말없이 형사의 취조를 계속 듣고있던 쿠퍼는 영상이 끝날 무렵 단 한마디의 말만 꺼냈다. 형사 : 혐의를 인정하나? 쿠퍼 : 네 장시간에 걸친 취조끝에도 입을 열지 않던 쿠퍼가 형사의 마지막 말에는 멀쩡히 답변을 한 것이었다. 일반적인 범죄자라면 보통 자신의 범죄에 대해서 변명을 늘어놓는것이 일반적인 예지만 쿠퍼의 상황은 뭔가 부자연스러워 보인 것이다.  마치 한시라도 바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감옥에 들어가고 싶은 것처럼  윌킨스는 이것이 단지 강도 혐의만을 받고자 하려는 쿠퍼의 속셈임을 알아차렸다. 그가 감옥에 간다면 사람들의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리틀 헤이븐의 살인사건들은 잊혀질거라는 속셈 하지만 쿠퍼가 간과한 하나의 사실이 있었다. 바로 과학수사의 발전이였다.  1985년과 1989년에는 과학수사의 개념조차도 없었기때문에 범죄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쓸만한 증거를 찾기란 너무나 힘든 일이였지만  2006년에는 상황이 달랐다. 윌킨스는 쿠퍼의 자료와 증거물들을 모아 유전자 검사를 요청했지만 증거물들의 기간이 너무나도 오래됬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를 시도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었고 성공유무 자체 또한 매우 희박했다.  하지만 2년뒤 2008년 윌킨스가 그토록 기대하던 유전자 검사가 결과가 나왔고 증거품들에 묻어있던 DNA들은 쿠퍼가 범인임을 알리고 있었다. 바로 쿠퍼가 강도 혐의로 압수당한 물품에서 지난 두 건의 살인사건의 피해자들의 DNA가 나온것이었다. 쿠퍼가 사용한 엽총의 총구부분과 쿠퍼의 집에서 압수한 바지에서 피터 딕슨의 DNA가 나왔고 그가 범행 당시 사용 착용했던 장갑에서 리처드 토마스의 DNA가 나왔다. 2010년 윌킨스는 조사실에서 쿠퍼에게 명백한 살인의 증거물들을 보이며 그를 추궁했고 쿠퍼는 1999년의 조사실에서와는 달리 신경질적이며 화난 목소리로 자신은 결백하다며 소리쳤다. 결국 2011년 쿠퍼는 2건의 살인사건과 5건의 강도질 그리고 2건의 강간사건의 용의자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게 되었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완벽 범죄를 꿈꾼 범인은 단 한장의 몽타주로 인해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된 것이다.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경마가 불법인 나라
동아시아의 경마 시장을 살펴보자면 우선 한국은 한국마사회에서 수백억을 쓸어담고는 있지만 일본 마사회의 그것에 비하면 규모가 꽤 작다 중국은 2000년대부터 관광굴기라고 해서 외환을 벌어들일 목적으로 여러 준비를 한 뒤 2008년부터 경마장을 오픈했지만 뭐 그 나라답게 실력은 최하위인데다가 승부조작까지 판쳐서 흐지부지하다 대신 말을 내다팔려고 열심히 해외시장을 개척하려고 하고 있지만 잘 안 되는 모양 그러나 홍콩과 마카오에선 꽤나 인기다 몽골에서는 다른 나라처럼 체계화되어있진 않지만 몽골 더비라고 해서 1000km를 달리는 최장거리 경주가 존재한다. 하지만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경마가 불법인 나라가 있다? 바로 대만이다 대만의 독재자였던 장제스가 싫어하는 세 가지가 있었는데 담배, 술, 그리고 도박이었다. 근데 얘들이 중국 본토에서 건너간 애들이잖아. 중국 애들 담배랑 술 없이 살라는건 걍 죽으라는 소리나 다름없어서 끝내 금지는 못 했지만 도박만큼은 철저하게 때려잡았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대만의 유일한 도박은 오로지 복권 뿐이다. 뭐 우리나라 점백놓고 고스톱치듯이 얘들도 밥값 내걸고 마작치는것까진 금지 못 했지만, 집 날릴 정도로 몰입하는 거금 걸린 마작도 열심히 때려잡아서, 대만 도박사들은 홍콩이나 마카오로 원정도박을 다녔다고 한다 이러니 경마장이 생길리가 있겠냐 근데 최근 뉴스를 보면 대만이 요즘 경제가 어려워지니까 카지노나 경마장을 지어서 외자유치를 노리는 것 같다 하지만 중국과는 달리 대만인들이 가진 도박에 대한 인식이 워낙 바닥을 치니까 지지부진한듯 우마무스메갤러리 수달수염님 펌
(no title)
요즘들어 사람들은 대한 민국 날씨를 동남아 날씨에 비유하여 말하곤 함. 실제 동남아 날씨는 숨막힐 정도로 덥고 습해서 초목은 잘 자라도 사람은 살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곤 함. 왜 그들은 더운 땅에 자리잡은 것일까? 그 이야기를 하고자 함. 먼저, 냄비 속 개구리 이야기를 들려주겠음. 개구리를 삶아 죽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처음부터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집어 넣으면 개구리는 뜨거움에 놀라 바로 튀어나옴. 그러나 냄비에 차가운 물을 붓고 그 안에 개구리를 넣은 뒤 서서히 가열을 하면 개구리는 삶아져서 죽어버림. 지구는 뭐다? 차가운 물이 든 냄비. 그리고 인간은 뭐다? 차가운 물이라 생각하고 아무런 행동도 예측도 하지 못한채 삶아져가는 개구리임. 그러면 짜란! 개구리 탕 완성! ◇◇◇ 각설하고, 지구의 역사 한귀퉁이를 잠시 소개해 보겠음. 18,000여년 전 지구는 빙하기였음.(간빙기 존재) 빙하기는 여시들도 알겠지만, 온도가 영하로 떨어지고 바다엔 빙하가 생기며 점점 물이 얼어붙어 바다의 수위가 낮아지게 됨. 그러면 대륙붕은 육지가 되고 숨겨져있던 땅들이 모습을 드러내게 됨. 알래스카는 원래 러시아의 것이었다가 미국에게 저렴하게 팔아서 미국의 주가 된 일화를 다들 알고 있을 거야. 원래 빙하기 때 저 파란부분옆(베링해협) 바다는 물에 잠겨있지 않고 러시아랑 이어져 있었음. 바닷물이 들어온 자리는 한때 지상의 육지였다는 것. 그 육지를 통해 에스키모인들이 넘어가 알래스카에 자리를 잡았고, 그곳의 토착민이자 원주민이 됐음. (그런 가설이 있음 아프리카에서 시작해서 러시아를 지나고 베링해협을 건너(걸어서 건넜을 수도)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조상이 되었다.) 인류학을 배운 여시들은 더 잘알고 있겠지만 인류의 시발점은 어디였다? 아프리카라는 가설을 많이 이야기함. 그런데 아프리카 땅은 다른 대륙들하고 바다로 가로막혔는데 어떻게 대륙을 넘나들었을까? 잠시 나의 가계도를 보여주겠음.(유후유전자 참고) 모계 혈족의 이동경로 지도를 보면 아프리카에서 나의 조상들은 출발했음. 언제? 18,600년전에. 빙하기는 간빙기 반복하며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했는데 18,600년전 당시 상당히 추웠던 것 같음. 내 조상들은 해수면이 낮아지자 더 따듯하고 더 풍요로운 장소를 찾아 이동을 시작했음. (※이 당시 북반구, 남반구는 매우 추웠지만 적도 부근은 따듯했음) 해수면이 낮아 한때 바다였던 곳은 갯벌처럼 땅이 됐고 그곳을 지나쳐 각 대륙으로 뻗어 나갔음. 그들 중 일부인 동남아시아에 자리잡은 공통 조상들은 비교적 온난하고 따듯한 동남아시아에 자리 잡아 생활을 시작했는데 중국은 중국의 조상들이, 한국은 한국의 조상들이, 일본은 한국에서 넘어가 일본 열도에, 그리고 남아시아는 남아시아에 자리 잡은 조상들이 삶을 이어나갔음. 18,000여년 전에는 베트남이나 말레이시아가 지금처럼 숨막히는 더위가 아니었고, 중동지방 역시 지금처럼 숨막히는 더위를 가진 사막이 아니었음. 그러나 지구의 온도 변화로 지금의 모습이 존재하게 되었음. N만년전의 예상 지도임. 보면 대륙과 섬 외에도 해수면이 낮아 지금보다 땅이 더 넓었고 서로 이어져 있었음을 알 수 있음. 인류는 저렇게 해수면이 낮을 때 온난하고 풍요로운 기후를 찾아 각 땅에 정착했고 그것이 오늘날의 국가가 되고 민족이 되었음. 생각해 보시라, 지금은 시베리아가 모두 녹아 모기의 세상이 되었지만 불과 몇십 년전만 해도 시베리아는 영구동토였음. 영원히 얼어있는 땅이었단말임. 위의 사진을 보시라. 시베리아의 영구동토는 녹았고, 몇 만년전 죽어 묻힌 매머드들의 상아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밀거래 되고있음. 이미 이 세상에 없는 동물의 뼈가 오랜시간 얼어있다 지구의 온도가 올라 땅이 녹고 그 모습을 드러내자 인간들은 그것을 가져다가 팔아버린 것임. 참고로, 이집트 대피라미드 건설 때 시베리아에는 여전히 매머드가 살아서 밥도 먹고 움직였다고 함. 그렇다는 것은 이집트 피라미드 건설 당시에 지금처럼 푹푹찌는 이집트의 온도가 아니었을 수도 있다는 뜻임... 도대체 이 길고 긴 이야기의 결론은 무엇이냐. 지금의 인도 온도를 보여드리겠음. 그리고 베트남의 온도를 보여드리겠음. 35도 이상을 넘어감. 저들의 조상들이 바보가 아니고서야 저렇게 열악한 기후의 땅을 선택할 이유는 없음. 처음부터 저 지역이 35°~37° 였다면 저들의 조상들은 더 북쪽으로 이동했겠지만 그렇지 않았음. 상당히 온난했던 지역은 간빙기를 거쳐 인간들이 스스로 높여놓은 지구의 온도로 몸살을 겪고 있는 것임. 간빙기 때, 빙하기 이전 지질 활동으로 발생된 이산화탄소들이 얼어있다가 녹아 저절로 온도가 올라간 것과 인간이 공장을 돌리고, 온실가스를 배출해낸 것 중 어느 것이 더 빠르게 지구의 온도를 높였을까? 정답 : 인간 남아시아는 원래부터 더운 지역이었다기 보다는 N만년전엔 온난했다가 서서히 데워져 뜨거워진 지금의 온도가 된 것임. 기후의 변화는 생활을 바꾸고 자연을 바꿈. 우리는 멸종된 매머드나 검치 호랑이처럼 언제가는 사라지게 될 수 있음. 페름기 대 멸종 보다 더 많은 것이 없어질 수 있음. 페름기 대멸종 역시 기후 변화로 생명의 95%가 멸종했고 살아남은 소수가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임. 우리 세대에는 멸종이 아닌 번성이 있기만을 바랍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기후변화를 묵과한다면 멸망의 대전당에 페름기에 이은 인류의 이름이 새겨지게 될거야. 열대지방들은 한때는 온난했으나 지금은 폭염의 상징이 되었고 얼어있던 시베리아의 영구동토는 이미 녹아 매머드의 상아를 보여줬으니 다음은 남극이 녹아 해수면을 높이게 될거야. 기후 변화를 인지하고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합시다. 끝. ※문제시 살살 지적 부탁드립니다. 출처 당장 미래 기후만 생각했는데.. 지금 기후도 과거에서부터 만들어진거긴 하니까 과거 생각을 못했넹.. ㅋ 신기하당..
의외로 모르는 불교에 대한 사실
1. 석가모니는 고고학적으로 확인된 실존 인물이다 독일의 Alois Anton Feuhrer와 영국의 William Claxton Peppe는 석가모니가 역사적으로 실존한 인물임을 확인했으며 이는 고고학적으로 인정받는다 2. 불교 교리에 따르면 이론상 불교의 창시자는 석가모니가 아니다 불교에서는 불교가 절대적 진리이고 석가모니의 깨달음 이전에도 앞서 6명의 부처가 이미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3. 석가모니는 산스크리트어(범어)로 설법하지 않았다 당시 인도 민중의 언어는 산스크리트어가 아니라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라크리트인 팔리어로 설법했다 4. 불교는 채식주의를 강제하지 않았다 석가모니는 수행자는 재가신자가 시주하는 것은 가리지 말고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5. 불교는 인도에서 완전히 사라졌었다 인도 본토에서는 힌두교와 이슬람의 박해로 인해 12세기 전후로 불교가 완전히 사라젔었다 다만 티베트계나 버마계 변방 소수민족은 여전히 불교를 믿었고 현대에는 주로 불가촉천민들이 불교를 믿는다 6. 석가모니는 머리를 기르지 않았다 생전 석가모니도 다른 비구들과 같이 머리를 삭발했다 힌두교 브라만이 석가모니 보고 까까중이라고 하는 기록도 있다 7. 불교는 고행으로 수행하는 종교가 아니다 석가모니는 고행은 깨달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여 고행의 엄격주의 대신 중도주의를 실천했다 8. 비구니(여승)는 원칙적으로 현존하지 않는다 불교의 율장에 근거한 비구니계는 석가모니 열반 이후 끊어져 더이상 현존하지 않기 때문이다 9. 불교의 극락과 지옥은 영원하지 않다고 한다 불교의 극락과 지옥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끝난다고 한다 10. 석가모니는 불교가 아닌 다른 종교에서도 성인이다 힌두교에서 석가모니는 비슈누의 9번째 아바타(화신)이며 도교에서는 노자가 서방인 인도로 가서 석가모니가 되었다고 가르치고 바하이교에서는 석가모니도 신의 예언자라고 한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태양계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천체 1위
출처 : 여성시대 존재는 부재를 증명 원출처 : 루리웹 바로 그 유명한 에우로파(이하 유로파다) 목성 4대 위성중 하나로써, 지름이 무려 3130키로미터, 어째서 이 천제가 주목을 받느냐고 한다면 일단 물의 존재, 그리고 목성의 기조력에 의한 에너지 공급 세번째는 기조력으로 인한 열수공에 인한 영양분과 각종 기체의 공급이 일어날것으로 예상되는 높은 가능성의 지역이기 때문이다. 갈라진 얼음 틈을 보고 안에 심상치 않은 대류현상이 있다는것을  밝혀냈다. 사실 예전에는 안에 얼음이 꽉차있는 윗 모델이 주류였으나 지금은 격동적인 에우로파의 지각변동을 보고 아래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이른바 지구의 바다보다 30배가 넘는 부피를 자랑하는 깊이 11만 미터의 엄청난 물의 심해이다. 지열로 얼음층이 움직이면서 안에 있는 막대한 두께의 바다가 순환한다고 추측중이다. 저 수천m 에 달하는 거대한 얼음층이 목성에서 내리쬐는 방사능을 방어하는 대기와 같은 역할을 할꺼라 추정한다. 유로파의 환경에 제일 일치할것으로 보이는 대서양 심해져 열수공에서 심해생물을 연구하던 연구팀이 바삐 움직이고 있으며 유로파를 탐사할 유로파 프로젝트는 이미 실행. 유로파의 표면 모습 사실 우리가 주목하는 유로파의 모습은 이런 황량한 얼음표면 따위가 아니다. 착륙하면 얼음층위에 도착할것이고 마치 지구의 지각처럼 물의 화산이 표면위에 잔뜩 펼쳐져 있을것이라고 추정. 하지만 물의 마그마의 온도나 상태는 사실 우리가 그냥 마셔도 되는 그냥 상온의 천연 샘물이다. 유로파의 표면에선 적어도 생수가 "용암취급"을 받는것... 출처 : 여성시대 존재는 부재를 증명 원출처 : 루리웹 바로 그 유명한 에우로파(이하 유로파다) 목성 4대 위성중 하나로써, 지름이 무려 3130키로미터, 어째서 이 천제가 주목을 받느냐고 한다면 일단 물의 존재, 그리고 목성의 기조력에 의한 에너지 공급 세번째는 기조력으로 인한 열수공에 인한 영양분과 각종 기체의 공급이 일어날것으로 예상되는 높은 가능성의 지역이기 때문이다. 갈라진 얼음 틈을 보고 안에 심상치 않은 대류현상이 있다는것을  밝혀냈다. 사실 예전에는 안에 얼음이 꽉차있는 윗 모델이 주류였으나 지금은 격동적인 에우로파의 지각변동을 보고 아래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이른바 지구의 바다보다 30배가 넘는 부피를 자랑하는 깊이 11만 미터의 엄청난 물의 심해이다. 지열로 얼음층이 움직이면서 안에 있는 막대한 두께의 바다가 순환한다고 추측중이다. 저 수천m 에 달하는 거대한 얼음층이 목성에서 내리쬐는 방사능을 방어하는 대기와 같은 역할을 할꺼라 추정한다. 유로파의 환경에 제일 일치할것으로 보이는 대서양 심해져 열수공에서 심해생물을 연구하던 연구팀이 바삐 움직이고 있으며 유로파를 탐사할 유로파 프로젝트는 이미 실행. 유로파의 표면 모습 사실 우리가 주목하는 유로파의 모습은 이런 황량한 얼음표면 따위가 아니다. 착륙하면 얼음층위에 도착할것이고 마치 지구의 지각처럼 물의 화산이 표면위에 잔뜩 펼쳐져 있을것이라고 추정. 하지만 물의 마그마의 온도나 상태는 사실 우리가 그냥 마셔도 되는 그냥 상온의 천연 샘물이다. 유로파의 표면에선 적어도 생수가 "용암취급"을 받는것... 하지만, 유로파 생태계 내부에선 이 물이 산소와 같은 존재일것으로 추정된다. 구멍을 내서 유로파의 바다에 들어가면 목성의 기조력에 에너지를 얻어서 영양분과 산소같은 기체를 공급하는 열수공이 즐비할것으로 추정된다. 지금도 목성은 유로파를 쥐어짜면서 열을 공급해주고 있거든 사실상 목성은 유로파 생물에게는 태양과 같은 존재일지도? 목성의 기조력은 아주 대단한 모양. 11만 미터의 바다를 만들고 영양분을 전달해주는 화산을 만들정도라니.. 스티븐호킹과 그를 비롯한 과학자들이 상상해낸 유로파의 지적생명체, 일단 바닷속은 어두워서, 스스로 빛을 만들어내거나 몸은 투명하지만. 중력이 약한 관계로 크기의 제약은 없을꺼라 추측하고 있다. 유로파는 환경이 지구와 다르다, 유로파는 끝없는 11만 미터의 물이 존재하는 고요한 심해의 세계이다. 유로파는 지구와 달리 중력의 제한에서 좀더 자유로우며, 산소와 영양분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고 가정할시. 만약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유로파의 약한 중력 그리고 중력을 상쇄하는 물의 버프로 크기 수백미터의 거대한 생명체도 나타날수 있는 조건이라고 한다. 유로파에는 그만큼 지구만큼의 중력의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심해의 별이다. (물른 크기가 크기인만큼 기본적인 중력은 위성 천체보단 강하다) 물론, 빛이 없어서 이들에게 눈이 달려 있을지는.. 미지수 요약 : 유로파는 심해의 세계 생명체의 가능성이 높다. 도탁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