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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360 스펙/가격, 베스트바이에 등장

외신을 통해 소개된 내용을 보면 베스트바이(Best Buy)를 통해 모토로라가 야심차게 준비한 모토360 의 스펙, 기능, 가격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특징을 갖는지 살펴보세요~ - 전문 : http://liverex.net/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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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집에 홈시어터 룸을 만든다든가, 캠핑에 가서 텐트 한쪽 면을 스크린 삼아 영화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장면이 아닐까요? 상상만 해도 멋지고 낭만적입니다. 한때 저도 근사한 홈시어터를 꾸며보겠다는 꿈에 부풀어 빔 프로젝터를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빔 프로젝터는 강의실이나 회의실 등 사무적인 용도로 적합한 기능성 제품과 성능은 뛰어나지 않지만 작은 사이즈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실용성 제품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성능을 맞추면 가격과 크기를, 가격이나 크기를 맞추면 성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결국 허황된 홈시어터의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죠. 그런데 그 두 가지의 장점을 절묘하게 섞어낸 제품을 드디어 만났네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입니다. 보통 빔 프로젝터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해상도와 밝기. 물론 그것 말고도 따져봐야 할 것은 많지만 그 두 가지만 충족해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여기에 앙증맞은 크기와 다재다능함까지 갖췄습니다. HD급(1280×720) 해상도의 16:9 와이드 화면비는 영화관에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하며 300안시루멘의 밝기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비록 자체 기술력을 통해 600안시루멘의 수준과 비슷하게 끌어올렸다고는 하나 환한 대낮이나 조명이 켜져 있는 실내에서는 가시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 조금 아쉽네요. 참고로 300~600안시루멘의 밝기라면 잔뜩 흐린 날이나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에 따로 빛 가림을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방 안을 가득 채우는 나를 위한 영화관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 해도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의외로 평범하다는 제품의 성능이 좋아 놀랄 때가 있듯 HD급의 해상도와 300안시루멘 밝기라는 스펙만으로는 와닿지 않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영화관처럼 빛이 거의 들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하얀 벽에 1m 정도 거리를 두어 투사하니 작은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영화를 보듯 편안한 스크린이 완성되었습니다. 스크린의 밝기나 깨끗한 자막, 배우의 주름 하나까지 보일 정도로 디테일한 표현 등 풀 HD급 TV같은 선명한 화질이 놀라웠죠. 이번에는 불은 켜지 않은 채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열어 빛이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봤습니다. 저녁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긴 했지만 해가 길어진 탓에 제법 환한 빛이 들어왔는데요. 이런 상태에서도 화면이 조금 흐릿해졌을 뿐 색감이나 자막이 보기 힘들 정도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 3,000안시루멘이 넘는 빔 프로젝터 제품들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300안시루멘의 밝기에도 이렇게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수 있는 건 뛰어난 명암비도 한몫합니다. 명암비는 화면의 가장 어두운 곳부터 가장 밝은 곳까지의 색의 단계를 말하는데요. 명암비가 높을수록 색을 더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어 섬세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죠.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100,000:1의 매우 높은 명암비를 갖췄습니다. 여기에 단초점 렌즈를 사용해 스크린이 가까이 있어도 다른 제품 대비 더욱 크고 밝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60인치의 큰 화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거리는 고작 1m. 만약 3.5m의 거리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 무려 200인치의 커다란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15cm 정도의 초 근접 거리에서도 테스트해보니 선명한 스마트폰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울수록 밝고 선명하니 최적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최대 1m~1.5m 거리에서의 사용을 권합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소음과 발열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DLP 방식의 빔 프로젝터는 빠르게 회전하는 컬러휠에 빛을 투과해 다양한 컬러를 표현하기에 심한 소음과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DLP 방식이면서도 컬러휠이 필요 없는 LED 광원을 이용해 이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많은 빔 프로젝터들이 옆이나 뒤에서 열기를 뿜어내던 것과 달리 환기구가 스크린 방향과 바닥으로 향해있어 더욱 쾌적합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는 내내 빔 프로젝터로 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조용했는데요. 아무도 없는 텅 빈 영화관에 영화와 나만이 존재하는 듯 묘한 고요함과 몰입감, 나쁘지 않았죠. 야외에서 더욱 강하게 GS1은 특별히 독특하거나 귀여운 디자인은 아니지만 다른 빔 프로젝터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성능을 담고도 한 뼘이 안 되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여자가 한 손으로 가뿐하게 들 수 있을 570g의 가벼운 무게도 매력적이죠. 빔 프로젝터 특성상 자주 가지고 다닐 일은 없지만 캠핑이나 여행 시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사실 야외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려면 어려움이 많은데요. 빔 프로젝터를 놓을 자리와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스크린,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원 등을 마련해야 하죠. 때에 따라서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과 연결할 케이블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아웃도어에서도 탁월함을 자랑합니다. 먼저, 야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8,000mAh의 탈착형 배터리가 제공되니 별도의 릴선이나 전원공급장치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게도 400g 정도기에 본체에 연결해도 1kg이 채 되지 않습니다. 완충 시 영화 한 편을 거뜬히 볼 수 있는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배터리 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든든하죠. 배터리 장착 후 삼각대를 이용하려면 동봉되어있는 조인트를 끼워주세요. 배터리를 사용할 때에도, 전원을 사용할 때에도 하단에 삼각대 연결부가 있어 거치도 쉽습니다. 약 60c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쉽게 고장이 나지 않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IPX1 등급의 방수 케이스도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는 먼지에는 약해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정도기에 사용 중 갑작스럽게 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죠. 화려한 오렌지색 케이스가 오히려 포인트가 되기도 하네요. HDMI/MHL, USB 2.0/3.0, Micro SD 카드 슬롯, 블루투스 4.0, 미러링 등 다양한 형태로의 연결 방법을 지원하는 것도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던 화면 그대로를 커다란 스크린으로 옮기거나 작은 USB 메모리에 영화나 사진을 담아두고 바로바로 선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과 연결해 더욱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겠죠.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를 구성품들은 휴대하기 편한 전용 가방에 모두 담기기에 필요할 때 챙겨서 들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모두 담아도 일반 경량급 노트북 정도의 무게니 부담도 없네요. 편리한 리모컨도 당연히! 알아두면 더욱 좋은 GS1의 기능들 이것 말고도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에는 빔 프로젝터가 갖출 수 있을 만한 모든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듯 유용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왕초보 모드가 해제된 스파이더맨의 수트처럼 숨겨져 있던 기능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죠. 그중 하나는 자동 키스톤 기능. 천장에 설치하는 형태가 아니라 협소한 장소에서 탁자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화면과 빔 프로젝터 간의 수평이 맞지 않으면 마름모꼴 형태의 화면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설정에서 자동 키스톤 기능을 켜주기만 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필요 없이 반듯한 화면으로 자동 보정을 해줍니다. 없을 땐 몰라도 있으면 정말 편하고 좋은 기능이죠. 그 때문인지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줘야 한다는 것이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화면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보여주듯 개별로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6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사무실, 캠핑, 영화 등 사용환경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이미지 모드, 주간, 저녁, 별밤 등 주변 환경에 따라 이미지 밝기를 조절하는 환경 라이트, 화질을 더욱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는 15단계의 선명도, 차갑거나 따뜻하게, 혹은 보통으로 정할 수 있는 색온도, 영화, 음악, 캠핑 등 그 목적에 따라 음색을 다르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모드, 마지막으로 화면이 쏘여지는 스크린의 컬러가 옅은 노랑, 분홍, 파랑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벽 컬러 설정입니다. 화질이나 색감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몇 가지 설정만으로 알맞은 화면을 맞출 수 있으니 편리하네요.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기본으로 저장되어있는 니켈로디언(Nickelodeon)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고 커다란 화면으로 웹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PPT나 PDF, 사진, 워드 등의 뷰어 기능도 있죠.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면 PC처럼 더욱 편합니다. 비록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빔 프로젝터라고는 하나 사무용 못지않은 기능을 담고 있어 어디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죠. 이제 곧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이 돌아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시어터를 꾸미고 싶으셨다면, 혹은 낭만적이고 특별한 캠핑을 꿈꾸셨다면 똑똑하고 작고 선명한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을 만나보세요. 사세요 - 캠핑장에서 영화를 즐겨본다면 - 실내/외 겸용으로 사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 조용한 빔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 나만의 영화관을 가지고 싶다면 사지마세요 - 주로 밝은 곳에서 사용할 거라면 -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에디터 코멘트: 사고 싶은 미니빔을 만났어요.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멸망하는 지구를 미소녀가 구하는 만화.manhwa
님들 ㅎㅇㅎㅇ 오늘은 지구멸망급 재앙을 막기 위해 싸우는 소녀 썰.ssul을 소개함 이 세계관 속에서는 <붕괴>라는 재앙이 발생함 이 재앙이 발생하면 <붕괴능>이라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에너지에 누출된 사람들은 이렇게 좀비가 되어버림ㄷㄷ 오른쪽 남자 좀비 개빡칠듯;; 퇴근하다가 좀비가 되다니ㅜㅜ 이런 재앙은 한국에서는 사실 별 문제가 안됨 좀비 이 족팡매야 이리와봐 너 한국은 1 마동석이면 좀비따위는 크린하게 처리되기 때문ㅇㅇ 하지만 우리 이웃나라에는 불행하게도 마동석이 없었음 마동석도 없는데 좀비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겠음? 그러함 ㅇㅇ 이웃나라답게 미소녀가 출동함ㅋㅋㅋㅋ 사실 미소녀를 싸움판에 보내는 건 훌륭한 전략임 미소녀들이 출전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오타쿠들이 따라갈 것이고 알다시피 우리 오타쿠들은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는 오타쿠 요원 금지된 비술을 개방하는 오타쿠 요원 매우 강하기 때문임ㅇㅇ(...랄까? 크큭) 무튼 좀비 천지에 뛰어든 이 여자는 키아나라는 여자임 걍 미소녀 같아 보이지만, 붕괴능에 누출되어도 좀비가 되지 않는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설정이어서 보기보다 겁나 쎔. 오타쿠들 도움이 필요 없음 (아쉽) 좀비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총질 시전함 탕탕 쏘기 귀찮을 땐? 타다다다다다쏘면됨ㅋㅋㅋㅋㅋ 권총인데 총알이 무한으로 나가는 편한 설정 사람들 후리하게 쏴죽이는 것만 봐도 대충 인성수듄 각이 나오는데 사람들 짐짝취급하면서 직접 인성 인증함ㅋㅋㅋㅋ 키아나 뒤에 따라오는 여자는 메이라는 여자임 세일러문st의 청순돋는 외모라서 남자들이 많이 꼬일 것 같지만 여자가 꼬여버림;; 키아나가 메이를 좋아하는 설정이기 때문임. (야한만화ㄴㄴ) 만화 읽다보면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설정이라고 나오긴 함 이상한 만화 아니라고 쉴드치고 싶긴 한데 중간중간 이딴 장면들이 나옴ㅋㅋㅋㅋㅋ 핥-짝 무튼 총으로 쏘고 칼로 베고 하면서 좀비들을 거의 다 잡음ㅇㅇ 이제 시마이하고, 할증 붙기 전에 칼퇴근 하려는데 야근각 ㄷㄷ 얘는 붕괴가 발생할 때 생겨나는 '붕괴수'라는 애임 "붕괴+괴수 입니다^^"라고 설명충 등판 안해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임ㅋ 일단 총으로 한번 덤벼보려.. 했지만 그런 거 없고 바로 싸닥션 날아옴; 원 싸닥션 투 강냉이 쓰리 하우스임 ㄷㄷㄷ; 집까지 뿌수는 어마어마한 위력의 괴수였음 이 괴수가 공격할 때의 파동으로 인해 이웃나라의 총리가 자빠져버렸다는 소문도 있음 키아나는 뚜까맞고 있는데 메이는 어떻게 된거야?!라고 걱정했다면 걱정 안해도 됨 공평하게 둘 다 뚜까맞을 것이기 때문ㅠㅠㅠ 붕괴수가 메이를 때찌 하려는 타이밍에 메이를 방어하러 뛰어듦 ㅜㅜㅜㅜㅜㅜ 키아나 이 바보같은 계집 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 이런 장면은 감동적이기라도 해야하는데 워낙 피칠갑을 해놔서 무서움 ㅜㅜ 아니 여고생만한 여자애 둘이 괴물 때려잡는동안 나라에서는 뭐함?? 이게 Nara냐!! 버럭버럭? 사실 전세계는 우주전함까지 만들면서 붕괴에 대응하기위한 군사력을 갖추었던거임; 근데 왜 여자애들만 괴물한테 강냉이 털리고 있는지 궁금함?? 왜냐면 이 나라 소속의 우주전함 담당자가 건물 옥상에서 술빨면서 야경 즐기고 있기 때문임 #야경 #와인 #YOLO #군납비리 이 여자는 극동지부의 전함을 담당하는 히메코라는 여자인데 지금은 훈남이랑 시시덕 거림을 담당하는 중임ㅋ개꿀띠ㅋ 그와중에 남자 멘트 대다나다... 팔꿈치로 키보드 치는 중 아니; 이딴 멘트가 먹히다니 ㄷㄷㄷ 무튼 훈남과 즐겁게 꽁냥거리는 와중에 회사(우주전함)에서 찾아옴ㅋㅋㅋㅋㅋㅋ 썸남 개당황쓰 ㄷㄷ 개꿀잼몰카인가??? 뜻밖에 우주전함이 찾아왔지만 우리 히메코짜응은 당황하지 않고 키스를!! 그리고 명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만화 여주들 인성 다 왜이럼;; 건물 옥상에 쭉쭉쭉 줄서는 부하들 ㄷㄷ (그와중에 남자 찬 바닥에 넘나 초라하게 버려졌음 ㅜㅜ 입돌아가는거 아님?) 데이트 방해한 부하에게 팩폭당하며 딜교환 실패 근데 진짜 큰일이 났다는 걸 듣게된 후 정신차리고 출동 준비함 (사실 본인 빼고는 다 승선 해 있었지만..) 남자 매니아인 히메코짜응은 소녀들을 구할 수 있을까?? 다음 카드에 이어서 쓰겠음!! 저 팔로우 하시면 다음카드 뜰 때 바로 보실 수 있음 ps. 이 만화의 세계관으로 만든 붕괴라는 게임이 있는데 빙글 클랜도 있음 같이 하실 분 연락 주셈 붕괴 게임이 궁금한 사람은 -> 이 링크 눌러보시면 됨 무튼 다음 카드 바로 보고싶으신 분들은 저 팔로우 ㄱㄱㄱ
그리는 대로 그림이 그려지는 새로운 노트북
레노버가 3-in-1을 실현하는 새로운 노트북인 요가북을 출시했다. 레노버 요가북은 지난 IFA 2016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소개한 바 있다. 요가북은 두 개의 패널을 접었다 펼 수 있는 모델이며, 접었을 때는 9.6mm, 펼쳤을 때 가장 얇은 모서리 두께는 4.05mm에 불과하다. 또한, 무게는 690g이다. 요가북은 투인원(2-in-1) 노트북의 외형을 갖췄다. 그러나 3-in-1 노트북으로 부르는 이유는 노트북의 생산성, 태블릿의 휴대성, 손필기를 지원하는 노트패드가 맞물렸기 때문이다. 요가북의 특징은 물리적 키보드를 없애고 대신 사일런트(Silent) 키보드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사일런트 키보드에는 풀 사이즈의 터치 백라이트가 키를 어떻게 눌러야 하는지 알려주고, 햅틱 센서를 내장해 각 키를 누를 때마다 진동으로 피드백을 준다. 사일런트 키보드를 이용하면 물리적 키보드 수준의 타이핑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도서관과 같은 조용한 곳에서도 소음 없이 쓸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입력 방식에서 벗어나 완벽하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레노버의 설명이다. 사일런트 키보드를 비활성화하면 새로운 입력장치인 크리에이트 패드(Create pad)로 전환한다. 와콤 필(Wacom feel) 기술이 적용돼 2,048단계 필압과 100도의 기울기를 감지해 자연스러운 필기와 그림을 인식한다. 함께 출시하는 액세서리인 리얼 펜은 스타일러스 펜촉 혹은 실제 잉크촉을 바꿔 종이와 크리에이트 패드에 모두 쓸 수 있다. 크리에이트 패드 위에 종이를 두고 글씨를 쓰면 이 내용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기능도 갖췄다. 실제 만져본 바에 따르면 키보드는 전혀 색다른 경험으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크리에이트 패드는 기대 이상으로 필기 내용을 정확하고 미려하게 옮긴다고 한다. 디스플레이에 바로 그림을 그리는 맛은 떨어지지만, 10인치의 태블릿이 함께 있는 형태이므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자주 쓰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기능이다. 단, 키보드를 쓰면서 그림 작업을 진행하는 사람에게는 별도의 키보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 아톰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4GB DDR3 RAM, 64GB의 저장공간을 갖췄고, 안드로이드 혹은 윈도우 OS를 넣을 수 있다. OS 탑재에 따라서 색이 나뉘는데, 안드로이드 버전은 샴페인 골드와 건메탈 그래이 색상으로 Wi-Fi 전용 모델로 출시한다. 윈도우 버전은 카본 블랙 색상의 Wi-Fi 와 Wi-Fi+LTE 모델로 출시한다. Wi-Fi 전용 버전은 10일부터 11번가에서 판매하고, LTE 버전은 LG 유플러스를 통해 12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59만9천원, 윈도우 버전은 69만9천원이다. 현재 출시를 기념한 사은품 행사가 진행 중이다. 요가북 전용 파우치, 마이크로 SD카드, USB OTG 젠더, MS 오피스 365 1년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내 손 안의 작은 여행용 세탁기
여행할 때 빨래 때문에 난처해진 적이 있죠. 손세탁하면 되긴 하지만 노곤해진 몸으로 세탁하긴 여간 귀찮은 게 아닙니다. 이럴 때 Nival이 있다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Nival은 손 안에 쏙 들어갈 만큼 작은 여행용 세탁기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대야나 세면대에 물을 받아 빨랫감을 넣고, 세제볼을 넣은 Nival을 담그면 끝입니다. 콘센트를 꽂고 30~40분만 기다리면 Nival이라는 이름처럼 하얗게 세탁된 옷을 볼 수 있죠. Nival이 세탁할 수 있는 용량은 약 5kg인데요. 5kg면 티셔츠 2,3벌 정도를 세탁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소형세탁기의 용량은 3.5kg 안팎이죠. Nival은 진공 기포를 만드는 강한 압력파를 내보내서 손빨래하는 것처럼 물을 움직이게 합니다. 찌든 때나 먼지, 기름 등을 전부 세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물 분자를 움직여 세탁하는 만큼 옷감에 손상이 덜하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가장 눈이 가는 것은 세제볼인데요. 작년에 소개한 비슷한 제품 ’Dolfi’와 가장 차별되는 점 같습니다. 일반적인 세제볼에는 화학 물질이 많은데, Nival의 세제볼은 순수 식물 추출물로써 파라벤이나 중금속 같은 유해 물질이 없다고 합니다. 30분 안에 99%의 박테리아를 죽인다고 하니 위력이 대단하네요. 아기용품이나 속옷을 세탁할 때도 적절할 것 같습니다. 여행용 세탁기라고 소개했지만 집에서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형 세탁기 대신 매일 빨래해야 하는 속옷이나 셔츠를 세탁하기도 좋은 데다가, 과일이나 해산물, 그리고 귀금속까지 세척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쓰여진 대로 성능만 확실하다면 좋겠는데요. 실제 사용 후기 영상을 보면 성능을 판단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Nival은 현재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펀딩이 진행되고 있는데, Nival 1대와 세제볼 10개가 들어간 세트를 99달러부터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제볼 추가 구매도 가능하죠. 배송은 2017년 4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참고링크
중고 타이어 관리 요령. 숙지하고 겨울철 안전운전에 앞장 서자!
중고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안전에 위협이 있다는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요! 그럼 어느 정도의 마모 수준이 위험한 상태일까요? 동일한 중고 타이어의 상황일지라도 비에 젖은 도로에서는 자동차의 제도 역이 낮아져서 미끄러지는 거리가 1.5배 이상 되는 점을 감안해볼 때, 새 타이어와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제동거리 차이는 쉽게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마모가 심할경우에 왜 잘 미끄러질까요? 중고 타이어는 트레드라는 고무층 사이 흠을 통해 배수가 되도록 되어있는데 고무층의 지나친 마모는 중고 타이어 사이로 물이 빠져나갈 수 없도록 만들어 중고 타이어와 도로 표면 사이에 수막을 형성하게 됩니다. 수막현상은 고속버스에서 더욱 심화되는데, 중고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된 차량이 봄철에 고속으로 달리는 것은 물 위를 떠오른 채 주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정도로 그 위험성은 매우 커진답니다. 실제로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 달리다가 급제동을 하게 될 시 홈의 깊이가 7mm인 새 타이어를 장착했을 때와 홈의 깊이가 1.6mm 차이가 났어요.. 중고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의 것을 장착했을 때의 제동력이 약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거죠 또한 시속 80km로 코너를 도는 실험에서는 신규 타이어는 2-3m 정도의 미끄러짐으로 그쳤지만, 마모된 중고 타이어는 아예 도로 밖으로 이탈해버리는 경과가 나타났을 정도로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위험선은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럼 중고 타이어 홈 깊이가 마모 한계선인 1.8mm에 도달하면 그때 타이어를 교체하면 되는 걸까요? 중고 타이어의 마모 한계선까지 기다리기보다는 홈 깊이가 2.8mm 정도인 상태에서 여유를 두소 중고 타이어 교파를 고려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고 할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오래될수록 고무층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고속 주행 시 파손 위험이 커져요. 젖은 도로에서는 마모도 차이가 제동거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미끄럼 사고를 유발하기도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죠? 이 정도면 중고 타이어의 홈이 넉넉히 남았다면 안전운전에 대한 준비가 끝난 걸까요? 중고 타이어 마모 상태에 못지않게 중고 타이어 관리를 위해 중요한 요소가 바로 적정 공기압 유지에요. 평상시 타이어 공기압은 부족해도 또 과해서도 안돼요. 부족하면 중고 타이어 각 부분의 움직임이 커져 열이 과다하게 발생되어 고무가 악화될 수 있고, 반대로 외부 충격으로 중고 타이어 손상이 쉽게 발생되고 중앙 부분에서 조기 마모현상이 생깁니다. 중고 타이어의 적정한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도로와 완전한 접촉을 하여 최대의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줘요. 중고 타이어의 견인력과 제동력은 안전운행을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제로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으로 달리던 자동차를 급제동할 경우 중고 타이어의 공기압 수준에 따라 제동력의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죠. 이와 함께 적정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마모되도록 함으로써 수명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연비도 절감하며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하게 맞추면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지면과 자동차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안전운전을 위한 중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데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중요해요! 중고 타이어의 겨울용은 눈 또는 빙판길 주행에 최적화하기 위해 부드러운 고무를 사용하고 또한 트렌드 상 약간의 흠이 있습니다. 따라서 눈 또는 빙판길 주행 시 노면을 움켜쥐어 마찰을 증가시키지만 일반 노면 주행 시 소음이 많이 발생하고 중고 타이어 마모가 빨라지니 눈이 오지 않는 날씨에는 사계절용 타이어로 교체해서 사용하도록 해요. 마지막으로 중고 타이어 안전 관리 7계명에 대해 이야기를 한 뒤 마칠게요. 1. 매월 1회 전반적으로 중고 타이어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마모 한계 1.6mm 이하인 중고 타이어는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3. 중고 타이어는 지정된 공기압을 유지하여 기온이 높은 여름철이나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에는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10-15% 더 주입하기를 권장 드립니다. 4. 장거리 고속주행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주행으로 인한 타이어 내부의 축적된 열을 식혀주기 위해서 2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불규칙한 중고 타이어 마모를 방지해 수명을 연장하고, 연비를 향상시키기 위해 중고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5,000km - 10,000km를 주행한 뒤 위치를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상처 난 타이어는 운행 중 파열될 수 있으므로 가까운 판매점에서 점검하며 상처가 도당할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7. 스페어 중고 타이어가 필요할 때에는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기압, 상처유무, 남은 홈 등을 필히 점검 합니다. [출처:http://cafe.naver.com/junggowangapp/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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