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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소리] 김건희`1억대 명품 목걸이와 1500만원 팔찌`..김정숙`2만원 브로치`의 언론 격세지감




김용민 "일정도 성과도 초라하기 그지없고 옷과 찬양만 화려한 첫 해외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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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창피함과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인가...어휴 진짜!👊👊👊😡😡😡🤬🤬🤬 저런 뇬 팬 카페 만든 ㅅㄲ나 좋~~~다고 회원질 하는 인간들은 대체 뭐지???😤😤😤
낯짝 두꺼운것들아 부끄럽지도 않냐? 이리와라 대패로 쌍판떼기 깍아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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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엉겹결에 불려나와서 대통령까지 되었다고 믿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 모든 게 윤석열의 교묘한 연출임을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윤석열의 대통령 꿈은 언제부터 꾸었는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윤석열이 검찰총장일 때에 대통령 꿈을 현실화합니다. 조국 또는 문재인과 싸우다가 우연히 어쩌다가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도록 한 것일 뿐입니다. 김건희 고모인 김모 목사가 이렇게 말했다고 뉴스버스가 보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9년 조국 사태가 있을 때부터 대검 앞 화환 전시회를 주도했다." 윤석열이 조국과 그의 가족을 난도질하며 문재인과 맞선 것은 검찰 개혁 저지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대권주자로 끌어올리려면 그 정도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을 윤석열과 김건희는 잘 알고 있었고, 그의 가족이 나서서 그 작업을 했습니다. 2022년 대선에 등장한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라는 슬로건은 2019년 이전에 이미 기획된 것입니다. 윤석열이 우연히, 엉겹결에, 어쩌다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사람들이 의외로 얼마나 순진한지 깨닫습니다. - 황교익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EwFD7EATtVvGQJ6RGUrY7vA6SA51yvyg99FB1QfD7SjS5Jo5hBabG6ZY6fptUGczl&id=100006167859035
(no title)
대우 사태 해결 돋보인 尹대통령..고비마다 메시지로 협상 유도 세상에, 살다 살다 별 거지같은 기사를 다 본다. 이건, 정말 토 나오는, 전형적으로 나쁜 기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자들을 함부로 '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고 분노하지만 이따위 기사를 써대는 당신들은 진정 기레기이고 쓰레기가 맞다. 당신들은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의 파업이 진정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대통령이 고비때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고 사태해결이 돋보인다'는 막말을 쏟아낸 것인가? 대통령의 발언은 분명 불쌍한 국민들에게 퍼붓는 기득권의 선전포고이자 협박이었는데 어떻게 '고비마다 메세지로 협상을 유도했다거나 때로는 침묵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는 류의 거지같은 기사를 써서 한 순간에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노동자들을 짓밟아야 할 공적으로 만드는가. 당신들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나? 이 따위 기사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나? 참으로 부끄럽기짝이 없고 최소한의 양심마저 내팽개친 염치없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내가 잘못된 건지 당신들이 잘못된 건지 혹은 당신들에게 그런 기사를 쓰게 한 회사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기자라고 명함 내밀고 다니지 말 것을 감히 권고한다. 1제곱미터 구조물에서 한달 넘게 투쟁하다 병원에 실려간 유최안씨를 생각해서라도 적어도 오늘 밤에는 잠도 자지 말 것을 권고한다. 최소한 그래야된다. 진짜루 - 노영희 변호사 https://news.v.daum.net/v/9Lzqhqat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