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1,000+ Views


김정숙 여사가 단 브로치가 까르띠에라는 거짓 뉴스와 한글 자켓이 샤넬이라고 ’사치’ 이라고 운운하던 기자들은 김건희가 400만원 넘는 프라다 스커트, 스니커즈를 신어도 이런 기사를 낸다.

“감각있어” “90점 화제” “패션속 메시지”

무려 청와대 출입기자가 쓴 기사. 온라인 부서 아니고.

한편 프라다 치마로 검색했는데 기사 단 1건도 없음. 김정숙 여사가 김건희가 그동안 입은거 입고 나왔으면 아마 대통령실 카드 내역 탈탈 털자고 난리 부르스였을텐데 말이다.

김건희씨는 조용히 내조하겠다며 말하고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인다. 시민들은 시장에서 물건 팔아도 전전긍긍하며 살아간다. 몇만원짜리 옷 하나 못 사입고…어떤 노동자는 땡볕에서 쇠질하면서도 자기가 입은 스커트 값 절반을 월급으로 받으며 살아간다. 생명을 걸면서 그들이 파업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런 사치를 해야하겠냐??

-이런 내용의 기사가 나와야지 공평한거 아니냐? 왜 논란은 자기들이 만들고 자신의 기준으로만 보도하냐는거다.

프레임으로 여신화하는게 너무 티가 나고 구리다. 구리다라는 말밖엔. 초딩들도 이렇게 대놓고 티나게 왕따 시키거나 띄워주진 않을거다. 열심히들 해라.










5 Comments
Suggested
Recent
하는짓이 역겹다 ᆢ 외람이들 기레기들 쥴리 모두
이 기레기새끼들은 학교다닐때 도대체 무슨 교육을 받은걸까? 어느 짬통에다 빨대꽂고 빨아대는 파리로서의 조기교육을 받은 걸까?
뭔가 촌스러워 보이는 치마 천쪼가리가 4백만원이 넘다니....
기자들 정말 재미있네 초중고에 대학교 동기들이랑 가족들 친인척들도 본인 기사 읽을 텐데 나름 공부 열시미 했을텐데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영부인의 스페인 일정은 한국 상점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 됨. 전 세계 어지간한 큰 도시에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상점이 있기 마련이라 별도로 찾아갈 필요가 있겠느냐는 의문이 들지만 본인의 선택이었다니 그렇다 치고. 하지만 영부인의 복장에 의미부여하고 찬사를 보내는 '윤'합뉴스는 눈에 거슬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까지는 차로 40시간 걸리는 먼 거리. 마드리드의 한국 상점에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노란색, 파란색 복장을 착용하고 간 것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우호적 여론을 환기하는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음? G7과 NATO 주축 국가들은 대놓고 우크라이나 편을 들고 있는 상황. 그렇다고 그들 국가의 퍼스트 레이디가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는 옷을 입고 정치적 메시지를 과시하지는 않았음. 왜 하필 우리나라 영부인만 러-우 전쟁 와중에 확실하게 한쪽 편을 들겠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광고할 필요가 있냐는 것임. 언론이라면 이런 점을 짚었어야 함. 굳이 뭔가 역할을 하겠다는 경우 참고할만한 국가가 있음.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 내외는 G7 정상회담이 끝난 후 바로 열차 편으로 키이우에 도착했고, 조코위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단독 회담을 함. 그다음에는 러시아로 이동해 푸틴 대통령을 만나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함. 얼마 지나지 않아 조코위 대통령실에서 인도네시아의 중재를 받아들여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곡물 해상수출을 보장하겠다고 했다는 발표가 나옴. 냉전 시기, 제3의 길을 주창했던 반둥회의의 주역 인도네시아답게 세계가 신 냉전의 길에 들어서는 상황에서 다시 적극적인 중재자의 역할을 하려는 것. 물론 중재자의 역할을 자임하면서 최대한 실리를 챙기고 자기들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은 당연. 인도네시아는 20대 경제대국의 모임인 G20의 동남아 유일 회원국. 인도네시아가 G7에 연거푸 초청받고, G20 의장국 자격으로 금년도 G20 회의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하는 것은 그만큼 인도네시아의 외교적 역량이 상당하다는 것. G7 회원국은 동시에 G20 회원국이기도 한데 올해 G20 회의에는 G7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최국인 인도네시아가 러시아를 정식 초청할 전망. 중간지대를 선택하고 제3의 길을 걷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몇 배로 현명해야 하고 무엇보다 자국의 역량이 뒷받침되어야 가능. 지난 정부는 국제무대에서 지금까지 걷지 않았던 길을 조심스럽게 걸었음. 덕분에 운신의 폭도 커졌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모든 것이 리셋되는 느낌. 인도네시아 대통령 내외의 키이우 방문 사진을 첨부했음. 민방위복 같은 파란색 점퍼를 입은 남편 옆에 흰색 히잡을 쓰고 동행하는 사람이 영부인 이리나(Irina Jokowi) 여사. 키이우 방문 때는 러시아의 포격으로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시민들을 방문해서 의료품을 전달하고 직접 안아주며 위로함. 물론 다 기획.연출된 외교 쇼인데, 우리에게 필요한 쇼는 패션쇼가 아니라 바로 이런 쇼라는 생각이 듦. https://www.facebook.com/1015006661/posts/pfbid02bBnpzzeQHK8jAc8JXzwqYC4Vm7GMvfV7YDGHSD2efv7qsVVMfFXaBwKcPjBZ7azal/
(no title)
김건희가 1억짜리 목걸이를 했든 10억짜리 발찌를 했든 국민의 삶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가십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사회에서는 이 가십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그 어떤 아젠다보다 강력하게 작동하여 나라 전체의 기운을 바꾸기도 합니다. 온 언론이 가십을 도배하여 세상에 둘도 없는 일인 듯이 만들기 때문입니다. 10만원 정도 하는 김정숙의 브로치를 2억짜리라며 언론은 도배를 하였고 이에 맞물려 청와대 특활비를 공개하라는 뉴스가 온 언론에 도배된 적이 있습니다. 겨우 석달 전 일입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공정한 사회를 열망하는 시민의 힘이 컸습니다. 저도 공정한 세상을 늘 꿈꿉니다. 이제 공정하게, 김건희의 1억짜리 목걸이에 대해 언론이 도배를 해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실 특활비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도배해야 합니다. 시민단체는 윤석열과 대통령실을 상대로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소송을 걸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옛날 시골 우물가 같습니다. 온갖 잡스런 가십으로 소란합니다. 바로잡으려고 하면 오히려 더 죽입니다. 이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함께 떠들 뿐입니다. 우물가에 김건희 1억짜리 목걸리가 던져졌습니다. 10만원짜리 김정숙 브로치에 광분했던 여러분이 공정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도 나서주어야 합니다. 기대합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Mm82jW77Kwp7Q2ZqafgQdsb6oMqG31BNYuuD4hpAk5x6pKhZBxcvGftK5Nej7Hvpl&id=100006167859035
지구온난화로 인한 인류멸망을 막을 유일한 방법
코로나 19와 여러 기후협약으로 온실가스 감축에는 성공했으나  이미 골든타임을 놓쳐 고대 땅속에 얼려있던 온실가스까지 나오면서 온실감축만으로는 더이상 온난화(이상기후) 사태를 막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자연이 못해결하면 인류가 직접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게 어떨까?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직접적인 해결책인 지구공학(Geo Engineering)이란 새로운 첨단 과학기술이 바로 그것이다. 1 성층권서 에어로졸 뿌려 태양 빛 반사 1991년에 일어난 필리핀 피나투보 화산 대폭발 당시, 태양열 반사에 의해 지구의 기온이 내려간 사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화산 폭발에 의해 연기 속에 포함된 이산화황이 성층권에 살포되자, 이산화황은 성층권에서 황산 에어로졸로 변해 태양에서 쏟아지는 빛 일부를 반사했기 때문이다. 이 화산 폭발에 의한 냉각 효과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기술이 바로 SAI다. 태양열 반사 화학 물질을 인위적으로 성층권에서 분사해 지구온난화 영향을 막겠다는 의도다. 2 탄소를 포집하는 인공나무 지난 2012년 5월 26일, 영국 기계공학 연구소(IMechE)는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기술을 상용화시킬 수 있는 인공나무 개발 기술 시연회를 했다. 그 당시에 이 인공나무는 일반 나무보다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수천 배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 결정에 텅스텐을 입히고 나뭇가지 형태로 은을 코팅한 나노 촉매는 이산화탄소를 유용한 화합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이다. 최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진이 인공 광합성 기술을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화합물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장치는 이산화탄소 전환 시스템을 상용 실리콘 태양전지와 결합해 실제 태양광에서 구동 가능한 대규모 인공 광합성 시스템으로 알려졌다. 3 태양빛을 반사하는 거울위성 연구에 따르면 햇빛 1%만 반사해도 산업 혁명 이후 배출된 온실 가스에 의해 유발된 온난화를 상쇄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미 NASA는 우주에 태양을 반사하는 거울을 만들어 쏘아올리는 기술은 갖춘상태고 의외로 비용도 세계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쓰이는 1년 예산의 50%도 안된다고 한다. 결론 이미 애너지 절약,탄소배출 감소 따위로 막기에는 골든타임이 지나버렸다. 지금이라도 인류의 멸망을 막고싶으면 우주에 거울 띄우고 에어로졸 뿌려야한다. 반대로 이 3가지 방법마저 안되면 지구온난화로 인한 인류멸망은 운석충돌이나 화산처럼 천재지변으로  조용히 받아들이는 선택지밖에 없다. 지구촌갤러리 사이언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