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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드메' 생략하고 떠난 남미 셀프 여행기

발상도 사진도 넘 멋지고 필력도 좋으신듯! 재밌게 1탄 읽고선 기억해두고 읽으려고 Vingle it 했어요 : ) 남미는 쉽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과 + 괜찮은 카메라와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ㅋㅋㅋ (그나저나 캐논은 정말 마케팅 수완이 좋은것같아요... 이거 보니 왠지 100D를 사야할것같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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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장소는 어디인가요?
멋있어요ㅋ부럽네요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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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그것을 얻기 위해 혈안이 된다. 그것을 잃지 않기 위해 혈안이 된다. 결국 내 삶은 처절하리만큼 괴로워진다. 집착하면 할수록 얻고자했던 그것을 결국 잃게 된다. 그것은 또다른 집착과 고통의 시작이다. 그럴바에는 미리서 놓아버리면 되지 않는가? 그런데 왜 놓지 못하며 살아갈까? 당신이 쥐고 있는 그것을 목숨처럼 귀하게(집착) 여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은 당신의 생각만큼 값어치가 없다. 거의 쓰레기 수준이다. 자존심.. 그것 때문에 당신은 병든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나는 기쁨조? 사랑받고 싶은 욕구.. 사랑구걸꾼.. 돈 돈 돈... 돈을 사랑하는 돈벌레 명문대... 떨어지면 난 끝났어... 회사승진... 몸바쳐 충성-> 병 우리의 위의것들이 전부라고 착각한다. 내가 그것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그것이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내 곁을 떠나가면 내가 없어질것 같은 두려움에 빠지기 때문에 집착한다. 그런데 나는 그것의 노예가 아니다. 내가 주인이며 그것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없어진다고 해서 내가 없어지지 않는다. 잠깐 아쉬울뿐 속상할뿐 안타까울뿐... 내 존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제는 그것을 가볍게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 그것을 기분좋게 취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취하더라도 항상 두려워한다. 그런데 그것은 영원하지 않기에 보내줄수도 있어야 한다. 내 것이 아니다. 올때는 기분좋게 잡아주고 갈때도 기분좋게 보내줘야 한다. 집착 없이 그 마음이 필요하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묵묵하게 걸어가면 좋다. 넘치면 비워내야 하며 부족하면 열심히 채워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여행사진] 을 인생사진으로 남기기 - 여행지 선정
여행사진에서 중요한 요소는 기본적인 팁들과 사진장비 등이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여행지 선정에 있다. 제아무리 좋은 장비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도 주제가 '여행사진' 이라면 '여행'의 느낌이 물씬 풍겨나야 한다. 여행지만의 특유의 느낌이 나타나 사진으로 고스란히 담기는곳을 찾는것 - 여행지 선정 - 그것이 여행사진을 인생사진으로 남기기 위한 첫걸음 이다.  처음으로 추천하는 여행지는 이제는 가까울만큼 가까워진 남미 잉카문명의 심장 페루 이다. 예전에는 몇백만원에 30시간이 넘는 비행으로 고통받는 여행지였다면, 이제는 부담없는 가격 (100만원 미만)에 살짝 줄어든 비행시간으로 한없이 가까워진 여행지이다.  페루 와라즈 - 파라마운트 (위) 마추픽추 (아래) 대단치 않은 기술이 있어도 이곳이 배경이라면 쉽게 인생사진을 담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살리네라스, 모라이 등 국내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풍경이 가득하기에 페루는 인생사진의 보고라고 불린다. 66만원의 행복 리마행 왕복 항공권 - 플라이트그래프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3968 <<< 항공붠 바로가기 위의 항공권은 서울 - 페루행 왕복 항공권으로 60만원대에 다녀올 수 있다. 대란수준의 가격이지만 현재도 위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하다. 9일간의 일정이면 위의 사진들의 장소인 와라즈와 마추픽추를 다녀올수 있다. 여기에 4-5일 정도 여유가 있다면, 볼리비아에 들러 우유니 사막도 둘러볼수 있다. 우기시기에 간다면 아래사진과 같이 그림같은 풍경을 실제로 볼수 있다. 우유니 사막  - 플리커  흔한 프랑스 동행 인증샷 유럽 여행지 하면 가장 쉽게 떠오르는곳 프랑스 역시 인생사진을 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다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고는 하지만 이제는 식상해질대로 식상해진 에펠탑, 그렇다면 눈을 돌려서 남프랑스는 어떨까?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니스 해변 부터,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적절한 조화가 있는 아비뇽 그리고 아직은 덜 알려진 프랑스 제2의 도시 리옹에 이르기 까지 프랑스는 넓은 땅덩어리 만큼이나 인생사진을 담기에는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어 최적의 여행지로 꼽을 수 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4071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4071 <<< 항공권 보러가기 파리로 인 해서 니스로 아웃하는 항공권이다. 파리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남기고, 니스로 이동하는 과정에 리옹에 들러서 사진을 담는다. 일정이 조금 짧다고 느껴진다면 플라이트그래프 에서  Follow On 을 통해 일정 조율을 해보자. 여유있는 일정이 된다면 최근 종영한 더패키지 의 배경 몽생미셸까지 둘러보는것도 추천한다. 물론 남프랑스의 아기자기한 도시들도 이국적인 인생사진을 담기에 최적의 스팟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인생사진 명소 - 무이네 대표적인 휴양지 - 나트랑 지금까지 소개한 여행지들은 남미 , 유럽 등 직장인이 쉽게 다녀올수 있을 여행지는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여행지는 쉽게 갈수 있는 동남아 여행지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국토가 종단으로 길게 뻗어있어 다양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즉 지역마다 각기 다른 사진 포인트들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서 도착하는 여행지마다 다양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위에 소개한 무이네의 경우 거대한 사구 지역인데 쉽게 볼수 없는 사막과 비슷한 지형이다. 한국에서 몇 시간 거리에 사막같은 지형이 있는것도 신비한데 멀리는 바다까지 보여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베트남 종단 항공권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2576 <<< 항공권 보러 가기 베트남은 저가항공이 많이 풀려있지만 베트남항공을 추천한다. 국토가 종단으로 길게 뻗어있는데 도로 교통사항은 좋지 않기 때문에 비행기로 이동을 하게 된다. 국내선 요금이 스케쥴에 따라 굉장히 차이가 많고 비용도 상당하므로, 스탑오버를 이용한 여행을 추천하는것이다. 특히 베트남항공의 경우 스탑오버가 무료이기에 위와 같은 호치민 -  나트랑 - 다낭 여행을 항공권 한장으로 이용 가능한 것이다. #참고항공권 리스트 - 플라이트그래프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3968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4071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262576 여행사진을 인생사진으로 남기는 방법 가운데 가장 쉬운 방법은 적절한 여행지 선정을 하는것이다.  매력적인 여행지 선정 을 하고  이를 통해 항공권 예약을 하고 여정을 알아보는것으로 가장 쉬운 단계는 끝난다. 이후 추가적으로 필요한 여행사진 잘찍는 팁 은 예전의 포스팅을 참고하자.   여행지선정 + 촬영팁 정도만 있어도 남부럽지 않은 인생사진을 담아낼수 있다. 그게 풍경사진이든, SNS에 올리고픈 SELFIE 든 조건은 같다. 수많은 여행지들이 인생사진을 담기위한 여행지로서 다가오지만 최근 매력적인 항공권들로 추려본 포스팅은 여기까지. 
디즈니에 영감을 준 여행지 모음 #동화속세상
1. Neuschwanstein Castle, Bavaria, Germany 디즈니 속 세상은 진짜 원더랜드잖아여!!! 아름답기만 한 동화속 세상... 근데 실제로 존재하는 곳들에서 영감을 얻은거라면?ㅋ 디즈니에 영감을 준 아름다운 여행지들, 오늘 제가 다 소개해 드립니다 ㅋㅋㅋㅋㅋ 진짜인걸 알고 봐도 넘나 동화같은 풍경들... 한번 따라와 보실래여? 우선 시작은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모두 아는 ㅋㅋㅋㅋㅋㅋㅋ 독일의 노이슈반스타인성... 이미 넘나 유명하져 ㅋ (Sleeping Beauty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바로 미녀가 잠들어 있는 그 성! ㅋ 2. Alsace, France 그리고 여긴 어느 장면인지 한 번 맞춰 보세여 ㅋ 어느 작품 속 어디일까여 ㅋㅋㅋㅋㅋ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그거슨 바로 미녀와 야수 +_+ 3. Mont Saint-Michel, Normandy, France 그럼 여기, 몽상미쉘은여? 어느 작품이 이 아름다운 풍경을 동화로 담았을까여+_+ (Tangled) 그거슨 바로 긴 머리를 늘어뜨린 라푼젤이 사는 곳 ㅋㅋ 4. Angel Falls, Venezuela 그럼 베네수엘라의 이 장대한 폭포는여? (UP) 바로 업! 풍선타고 가던 거기 거기여 거기!ㅋㅋㅋㅋㅋ 5. Taj Mahal, Agra, India 그리고 사랑이 담긴 아름다운 이 타지마할은여? (Aladdin) 바로 알라딘 속 술탄의 궁전! 그럴싸하져? ㅋㅋ 6. Machu Picchu, Cusco, Peru 그리고 아직도 미스테리한 이 산꼭데기의 도시 마추픽추는여? 사실 마추픽추는 존재만으로도 이미 동화... 이 세상의 것이 아니긴 함ㅋㅋㅋ (The Emperor’s New Groove) 바로바로 '쿠스코? 쿠스코!' 의 풍경이었져 그러고보니 마추픽추가 페루의 쿠스코에 있는거니까 이미...ㅋ 7. Forbidden City, Beijing, China 베이징의 자금성은여? 낯익지 않나여????ㅋ (Mulan) 아~ 기억나져? 뮬란! 뮬란 속 황제의 집으로 나왔더랬져 ㅋ 8. Notre Dame Cathedral, Paris, France 파리의 노틀담성당 +_+ 이건 완전 알겠져? (The Hunchback Of Notre Dame) 노틀담의 꼽추져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눈물이 나네여 왜때문이지...ㅋ 9. Chateau De Chillon, Lake Geneva, Switzerland 스위스 몽트뢰의 상징 시옹성! 넘나 예쁘네여... 뭔가 본 것 같아ㅋ (The Little Mermaid) 어디서 봤나 했더니 인어공주에서 봤네 ㅋㅋㅋㅋ 그 왕자가 사는 성이었어!!ㅋㅋㅋㅋ 10. Grand Central Terminal, New York City, USA 뉴욕시티의 터미널이여... 낯익지 않나여? (Wreck-It Ralph) 바로봐로 '주먹왕 랄프'에 Game Central Station으로 쓰였던 그 곳이란 말이져...ㅋ 신기...ㅋ _______________ 아직 소개드릴 곳이 더 남았는데 블럭이 모자르네여 젠장ㅋ 쓸 때 부터 한블럭에 사진을 두개씩 넣을걸 ㅠㅠㅠㅠ 다시 수정하려니까 넘나귀찮은것이라서 이어서 카드를 하나 더 쓰겠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투비컨티뉴드 2탄으로 돌아올게여+_+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그때는 뼈를 녹일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 이였을 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길목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 는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것을 보지 못함이요 남이 가진 것을 조금 덜 가짐에서 오는 욕심이며 비워야할 것을 비우지 못한 허욕 때문이며 포기와 버림에 익숙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비록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할지라도 살아 숨쉬고 있음 그 하나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고.... 남의 가슴에 틀어 박혀 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끝에 작은 가시의 찔림이 더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스스로를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일은 말아야 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 날의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더 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시간속에 무디어지지 않는 아픔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아픔과 슬픔마저도 진정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병실에서 아스라히 꺼져가는 핏줄의 생명선이 안타까워 차라리 이순간을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었던 기억마저도.... 그런 모습이라도 잠시 내 곁에 머물 수 있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좋은글 받아보기 : http://pf.kakao.com/_xnxcdYT
남미여행 중 맛볼 수 있는 달콤한 열대과일
'아마존의 보랏빛 진주'로 불리는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의 아마존 지역이 주 원산지이지만 볼리비아의 정글에서도 많이 생산됩니다. 항산화 기능, 항염증 효과, 콜레스테롤 조절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브라질과 볼리비아가 주원산지인 아세로라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과일로 직접 먹기는 어렵지만 다른 과일과 혼합해 주스로 마실 수 있어요. 재래시장에 가면 아세로라가 함유된 주스를 많이 팝니다. 초콜렛의 원료인 카카오가 볼리비아에서 많이 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라파즈나 수크레의 경우 이 카카오를 이용한 다양하고 고품질의 초콜릿을 파는 상점이 많습니다. 스타후르츠로 잘 알려진 이 과일은 부드러운 신맛을 가지고 있어 샐러드 및 주스의 재료로 많이 쓰여요. 신부전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과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긴 것과 달리 하얀 속살의 맛은 상당히 답니다. 잘 익은 치리모야의 달콤함은 상상 이상이에요. 브라질과 볼리비아에서는 치리모야 맛 아이스크림이 인기가 좋습니다. 딱딱한 것을 구입하는 것보다 만져봤을 때 말랑말랑한 것을 고르는 것이 잘 익은 치리모야를 구입하는 방법이에요. 볼리비안 망고스틴으로 불리는 이 작은 과일은 신 오렌지 맛이 나며 매년 1월이 제철입니다. 아주 작은 바나나 귀네오는 과테말라에서는 작은 금덩어리라는 뜻으로 'Oroito'라고도 불리며 바나나 종류 중 가장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 특히 바나나빵을 만드는데는 Guineo가 좋습닌다. 마라쿠야는 겉껍질을 까면 마치 개구리 알처럼 점도가 높은 물질로 씨앗을 덮고 있는데 이것을 먹는 과일입니다. 신맛과 동시에 단맛도 가지고 있어 그냥 먹기도 하고 특히 주스로 많이 마십니다. 100일 갓 지난 아기에게도 먹일 만큼 독성이 없는 과일로 알려져있어요. 아보카도로 알려진 과일로 조금 느끼한 버터맛이지만 피부미용과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소금을 뿌려 먹으면 느끼한 맛이 덜합니다. 빵을 먹을 때 팔타를 으깨 소금과 함께 곁들여 얹어 먹습니다. 바로 먹으려면 초록색보다는 말랑말랑한 검정색 팔타를 고르면 바로 먹을 수 있어요. 선인장 열매인 뚜나는 볼리비아와 페루에서 가장 많이 나는 과일 중 하나로 과육에 박혀있는 씨앗은 단단하지만 맛이 아주 달아요. 빨간색 뚜나와 초록색 뚜나가 일반적인데 껍질에 잔가시들이 많으므로 만지지 말고 길거리에서 까주는 것을 사먹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단감을 남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떫은 맛이 좀 많이 날 경우도 있으므로 최대한 익은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미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열대 과일이에요. 주홍빛이 많이 도는 파파야를 고르면 맛이 좋습니다. 마라쿠야의 한 종류이며 신맛이 강해 그냥 먹기보다는 설탕 등 단맛을 혼합해 주스로 많이 마십니다. 거대한 콩처럼 보이지만 껍질을 벗겨 흰 속살을 먹으면 달콤한 맛이 납니다. 재래시장 등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어요. 커다란 검은 씨는 먹는 것이 아닙니다. 페루에서는 Pepino Dulce(단 오이)라고도 불리며 페루가 원산지이지만 볼리비아에서도 많이 납니다. 약간 단맛을 가지면서 과즙이 풍부하며 칼로리는 거의 없기 때문에 남미에서는 이 과일을 다이어트 음식으로 애용합니다. 커다란 사과같이 생긴 이 과일은 향은 녹색사과의 향이 나지만 맛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만든 잼(Dulce de Membrillo)은 독특하고 맛이 좋아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멤브리요 잼은 대부분 양갱같은 블록 형태로 판매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남미의 과일은 피그마리온이 출간한 <이지남미 5개국+쿠바>에서 발췌했답니다.-
여행사진을 있어보이게 만드는 방법_ feat.공룡
파라과이의 작가 Jorge Saenz씨는 재미난 여행사진이 찍고 싶었나 봐여. 그렇고 그런 여행사진들엔 지쳤다, 쟤 인스타나 내 인스타나 다르게 뭐야?! 그래서 플리마켓에서 공룡 피규어를 하나 산거져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시작한 #Dinodinaseries. 인스타에 공룡들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고난 후부터 팔로워가 급속 증가 메가히트를 치게 됐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사진 댄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ㅋㅋㅋㅋㅋㅋㅋ) 하나로 시작한거였지만... 친구를 만들어 주기로 결ㅋ심ㅋ (원래는 저 녹색 브라키오사우루스인 디노밖에 없었다고 해여) 인기를 얻자 친구를 만들어 주다니... 그것도 애가 외로워서 만들어 준게 아니라 인기 얻을라고ㅠㅠㅠㅠㅠ 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게 어디예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테고사우루스인 디나랑, 스피노사우루스인 스피니(제일 앞 - 작명센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갈색 브라키오사우루스인 브라키(ㅋㅋㅋㅋ)는 디노 여자친구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여긴 친구가 왜 이리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공룡 들어간 것 만으로 사진이 확 있어 보이지 않아여? 대 to the 박 ㄷㄷㄷ 스테고사우루스인걸로 봐서 얘가 디나인가 봐여 ㅋㅋㅋㅋㅋㅋ (저 공룡덕후였음 보면 다 앎ㅋㅋㅋㅋㅋㅋ) 얘가 스피노사우루스니까 스피니겠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뒤에 양들이랑 아니 알파카들이랑 뭔가 어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 도시를 즐기는 도시공룡 디노 ㅋㅋㅋㅋㅋ 물장구도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추돌사고 ㄷㄷㄷㄷㄷ 디나 괜찮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인간들은 저렇게 사는군 아니 나도 지나가라길래... 이럼 되는거 아니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룡발자국.jpg 고성삘 ㅋㅋㅋㅋㅋㅋ 줄 맞춰서 지나가도록 ㅋㅋㅋㅋㅋㅋ 일억년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픈 엄마 찾아 으음 모두 함께 떠나자 아아~ 아아~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귀여운 내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불러보고 싶어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여행사진을 위해 여행메이트 하나 들이시는거 어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 출처 : 이아저씨 인스타 _________________ 여러분의 댓글은 사요를 더 글쓰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좀 주세여 보고있는거 다 알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ZZIT
잘츠부르크 레드불의 6대0 대승 경기를 직관하고 황희찬 선수 사인에 사진까지... 잘츠부르크에서의 마지막날은 넘 즐거웠답니다. 숙소 근처는 깡시골이라 시내에서 한잔하고 가려구요. 근데 토욜밤인데도 넘 조용하네요... 재즈바라고해서 찾아갔답니다. 노동자가 단결하면 무적이다? 칼형이랑 연관이 있는 건물인건가... 갑자기 독어셤 못쳤다고 차량 안테나로 손등을 때리던 금붕어 쌤이 생각나네요... 조용한 평범한 바 분위기... 안주는 안판다고... 대신 무룐데 이거라도 먹을래 하며 건네던 바텐더... 토묠밤인데 손님이 늦게 드네요... 곧 만석... 아시안은 우리뿐... 하지만 아무도 우릴 신경쓰지 않는다 ㅎ. 나이도 우리가 젤 많은듯... 아니 이건 "유럽" 의 " 파이널 카운트다운" 이곡에 춤을 춘다고? 아, 여긴 원래 재즈바인데 주말에는 클럽으로 변신하는 모양이더라구요. 매주 그런건지 날을 정해서 하는건지는 모르겠네요. 뮤지션들을 초청해서 공연을 하기도 하는가보더라구요. 바 우측으로 가보니 무대와 스테이지가 있어서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직원분이 오셔서 조금뒤부터 입장료를 받고 행사(?)를 시작하니 참여하려면 입장료를 내라고해서 좀더 놀다가기로... 이런거 첨해봄 ㅋ 밖으로 나와보니 첨 들어올때랑은 완전 다른 분위기... 밤 11시가 다돼가는데 초저녁 분위기^^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여권 여행에 앞서 정말 중요한 필수품이죠 해외에서 여권을 분실했을 때에는 당황하지 않고 우선 해당국가의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을 취해보세요~ 출발 전에 미리 여권 앞면을 복사하여 짐가방이라던지 다른 곳에 한 부 보관해놓는것도 좋아요 항공권 항공권도 여권과 마찬가지로 원본을 복사하여 복사본을 원본과 다른 곳에 보관하는게 좋아요~ 물론, 티켓팅 후 출발과 도착에 관련한 디테일 확인은 필수겠죠? ^ㅡ^ 카드 / 돈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는 보통 visa, master 카드에요 은행별로 취급하는게 다르니 확인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둘 다 만들어 두는것이 좋아요 현금은 한국돈 일부는 남겨두고 나머지를 현지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해요  공항 간 이동할 때 교통비나 비상금으로 한국 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스마트폰 / 전자사전 스마트폰은 로밍을 여부를 떠나 데이터를 켜지 않아도 활용도가 매우 높아요 계산기나 사전 어플, 시계, 알람. 카메라 등 해외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꺼려지거나 없으신 분들은 현지 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전자사전도 매우 좋아요 비상약 기존에 본인이 꾸준히 먹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은 물론, 소화제, 지사제, 후시*, 밴드, 진통제 등 비상약을 몇가지는 챙겨가야해요 현지에서 낯선 물이나 음식으로 인해 탈이 나기도 쉽고 약을 쉽게 구매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잊지말고 챙기기!  여분의 안경 / 렌즈 눈이 많이 나쁘신 분들 평소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일상생활 힘드시다면 해외에서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여분의 안경과 렌즈는 필수! 현지에서 안경이나 렌즈가 매우 비싸다면 예상치못한 여행경비의 큰 출혈 가능성이..-_-;;;  작은 가방 짐을 옮기는 용도의 큰 가방들과 캐리어 말고도 귀중품이나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챙길 수 있는 작은 가방이 필요해요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할 여권이나 돈, 항공권, 카메라, 필기도구, 핸드폰, 이어폰 등 들고 다닐 수는 없겠죠?  카메라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다 기억이 생생하게 날 것 같아도... 안나요ㅜㅜ 카메라의 여행의 추억을 최대한 많이 담을 것! B컷 들도 삭제하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보면  새록새록 추억에 빠져든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카메라 말고도 스마트폰의 카메라 화질이 매우 좋아져서 따로 카메라 챙기시지 않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럴 때에는 셀카봉, 셀카렌즈 잊지말아요 필기도구 여행의 기록은 항상 사진으로만 남는게 아니죠!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오후에 숙소에 들어와서 오늘 하루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일기처럼 써야지~! 하고 항상 다짐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죠..^^;; 하지만 중간중간 여행 정보나 길을 물을 때 혹은 메모장이 필요할 때가 꼭 있죠! 비상시 연락할 수 있는 번호들과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등 정보들을 미리 적어놓는것도 좋아요 # 마지막 꿀팁! 바로 연애심리테스트! ☆클릭☆ 무료 연애심리테스트 바로가기
히치하이킹, 단돈 80달러, 세계일주? #레알?
(Peru, Machu Pichu) 히치하이킹으로 80개국을 여행한 남자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라여?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주인공은 Timotei Rad씨, 이 청년의 친구들은 종종 이 청년을 해리포터라고 부르곤 했대여. 닮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rthern Norway의 바이킹 배) 닮았나여?ㅋ (잘 모르겠....) 그래서 Timotei Rad씨는 종종 상상을 해 봤다고 합니다. 적은 돈으로 세계일주를 하는 마법, 히치하이킹! 하뤼파터에게 지팡이가 있다면 Timotei Rad씨에게는 엄지손가락이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Denmark, Copenhaga, love story) 그래서 단돈 80달러만 들고 무작정 떠났대여. Timotei씨에게는 엄지손가락이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엄지손가락만 믿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azakhstan, Sharyn Canyon) 그러다보니 3년, 3년간 200,000km가 넘는 거리를 히치하이킹만으로 누볐던 거져. 3,000대가 넘는 차를 히치하이킹으로 탔다고...!!! 탄 차 종류만 해도 엄청나겠네여. 탔던 차들의 사진을 그 곳의 풍경들을 배경으로 다 찍어놨어도 재밌었겠지만 그런 센스까지는 없었나 봐여. 아쉽... ㅋ 나라면 그랬을텐데 ㅋㅋㅋㅋ 크라우드펀딩 시작할까여 ㅋㅋㅋㅋㅋㅋㅋㅋ (Sahara사막) 게다가 사람들 넘나 친절한 것, 차 태워준 것만 해도 고마운데 많은 사람들이 잘 자리를 제공해 주거나 먹을 것, 때로는 얼마 안되지만 여행 경비까지 제공해 줬다는거예여+_+ 시베리아에서는 군용트럭 히치하이킹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nkt Petersburg에서는 러시아 미녀들과 사진도 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크에서는 경찰차도 탔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히치하이킹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들 엄청 다소곳하네여....ㅋ 아프간에서 탈리반을 만나기도 하고 ㄷㄷㄷ (몽골의 사막에서 길을 잃어 죽다 살아난 후) 몽골 사막에서 길을 잃어서 거의 죽을 뻔도 하고 ㄷㄷㄷㄷㄷ 시베리아에서 곰 두마리를 마주쳐 또 죽을 뻔도 했다고....... 하지만 여러분, 보이시져? 아직 살아 있어여 ㅋㅋㅋㅋㅋㅋㅋ 아르헨티나에서는 헬리콥터까지 얻어타기 성공 ㅋㅋㅋㅋㅋㅋ (Ulaanbaatar, Mongolia) 이 청년의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보고 사람들이 약간의 지원금을 보내기도 했대여. 그 돈으로 남미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살 수 있었다고...ㅋ (Ushuaia, 세계의 끝) 안타깝게도 막 사진 퀄이 좋진 않아여. 80달러 들고 여행 떠났는데 말 다 했져 뭐. 좋은 카메라 살 돈도 스마트폰 살 돈도 없었다고... 여행 중에는 사실상 콜라 한 캔 살 돈도 없을 때가 대부부분이었다니까ㅠㅠ 대단쓰... (아마조니아에서 뱀과의 즐거운 한 때) 카메라가 없으니까 길에서 만난 사람들한테 사진 찍어 달라고 부탁하고, 이메일 주소를 알려준 후 사진을 이메일로 받았대여. 그러니까 찍힌 사진들도 다 남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라는 말... 이거 역시 대단...ㅇ_ㅇ)b (Brasil, Rio de Janeiro) ㅋㅋㅋㅋㅋㅋㅋ (Bolivia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굳이 이렇게 사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cuador, The Monument to the Equator) 여러모로 귀여운 청년이네여 ㅋㅋㅋㅋ 피사의 사탑까지 만납니다 ㅋㅋㅋㅋㅋ 이 사진 보니 뭔가 해리포터보다는 그 누구지... 암튼 영화배우 닮긴 했네여 ㅋㅋㅋㅋㅋㅋ 출처 : 이 사람 페이스북 곧 책도 내겠다고 합니다 ㅋ 돌이켜보면 엄청나지 않나여? 80달러로 3년, 80개국이라니 ㄷㄷㄷㄷ 돈 없다고 여행 못 한다고 징징대던 제가 부끄러워지네여 세상엔 참 멋진 사람들이 많군여 ㅋ 엄지손가락의 마법을 보여준 Timotei Rad씨, 박수를 드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