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gu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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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노예의 역사

위는 타인종이 백인을 납치해 노예로 삼았던 경우고,
당연히 백인이 백인을 노예로 부렸던 역사도 존재한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shingu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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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두고두고 부끄러워 해야 할 수많은 흑역사 가운데 하나
옛날그림에서 봤는데 젊은 백인 소녀들을 알몸으로 경매장 한가운데 세워놓고 가격을 흥정하고 입찰하는 유명한 그림있던데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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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필리핀 기갑부대의 활약
우선 밑의 썰 대부분의 출처는 필리핀 국방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axDefense/posts/so-who-is-maj-maximo-young-ret-the-latest-recipient-of-the-south-korea-order-of-/991951714308819)의 게시물임을 밝힘. 자국 홍보용 SNS라는 특성상 과장이 있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율동전투 때의 활약 등은 이미 국군, 미군 자료와 교차검증되는 부분이고 출처로 자국 기록이 아닌 'US Army in the Korean War' 4권, 미군 기밀문서 'Army 12 November 1952', USACMH 발행 'The Korean War the Outbreak'등 외국 자료를 기재하고 있어서 적어도 난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다고 생각함. 한국전쟁때 필리핀군은 10대대 전투단을 파병, 총 파병인원 7500여명을 보내 UN에서 다섯번째로 많은 군인을 보낸 군대였는데 특기할 사항은 이 10대대 전투단은 '기갑부대'였음. 그것도 필리핀에 있던 유일의 기갑부대. 좀 더 상세히 설명하자면 사실 필리핀은 한국전쟁이 발발했던 1950년 당시 M4A1셔먼(75mm모델), M10 울버린 구축전차, M7 프리스트 자주포, 그레이하운드 장갑차와 M3 반궤도 장갑차등 기갑차량을 도합 500여대 가량 보유하고 있던 서류만 놓고보면 상당한 기갑전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문제는 이 기갑차량들이 대부분 정비, 운용할 인원 없이 창고에 쳐박혀 있던 물건들이라는 점이었음. 근본적으로 미군이 필리핀에서 쓰다가 회수하지 않고 그냥 가버리면서 필리핀에 남게된 잉여물자들이었고 이걸 운용할만한 숙련된 정비병과 전차병, 인프라는 필리핀에 매우 소수만 있어서 필리핀은 1950년 시점에서 10대대 전투단 단 하나의 기갑부대만을 운용하고 있었으며, 구체적으로는 29대의 셔먼 전차와 10대의 스튜어트 경전차 소수의 m101 105mm 자주박격포만을 운용하고 있었다고 함. 하지만 필리핀은 6.25 개전 직후 곧바로 식량 및 농기구, 비료등을 한국에 지원해준 걸로 모자라 유일한 기갑부대인 10대대 전투단을 한국에 파병할 것을 결정했음. 필리핀이 안정되어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라 1946년 독립 이래 내부적으로 이미 한국보다 먼저 개판이 나서 친미정권에 반기를 든 공산 반군 후클발라합, 남부 이슬람 무장단체등이 들고 일어나 나라가 2~3개로 쪼개질 판국이었는데도 기갑차량 운용능력을 가진 유일한 부대인 10대대 전투단을 파병할 것을 결정한 것임. 개전 3개월이 채 안된 1950년 9월 15일에 부대는 출발할 예정이었는데 심각한 문제가 생김. 부대는 총 16대의 셔먼 전차와 1대의 울버린 구축전차를 운용할 예정이었는데 병력이 출발하기 이전에 "미리 유엔군에 장비를 보내놓고, 도착하면 다시 받아 싸우자!"라는 생각에 기갑차량들을 먼저 부산항에 보냄. 그리고 따로 병력이 출발함. 근데 막상 9월에 필리핀군이 부산에 도착하자 필리핀군은 차량을 못받음(???). 그래서 필리핀군은 명색이 기갑부대인데 인천상륙작전 이전까지 그냥 기갑차량 없이 보병으로 싸웠다고 함. 필리핀 국방부 페북에 따르면 자기들이 도착하기 전에 파괴되었다고도 하고 대체 뭔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 17대의 기갑챠량의 행방은 오리무중임. 아무튼 그래도 필리핀군은 부산과 대구에서 기갑없는 기갑부대, 사실상 보병부대로서라도 열심히 싸웠고 인천상륙작전 이후 북진에도 참여했으며, 이후 미군에게 필리핀군이 가진 화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요청을 넣어 다시 채피 경전차와 셔먼 중형전차등을 받아 기갑부대로서 구색을 갖추는데 성공함. 1950년 11월 미우동에선 비가 내려 전차가 기동하기 힘든 진창이 되었음에도 성공적으로 채피 전차를 운용해 북한군을 격퇴했고 중공군의 개입 이후 1951년 4월 20일 임진강 인근에선 2대의 미군 M26 퍼싱 전차가 수렁에 빠져 기동불능이 되는 사태가 발생, 중공군은 포격을 가한 후 다수의 보병들을 보내 퍼싱 전차를 노획하려 했는데 이때 10대대 전투단의 전차들이 달려와 중공군을 격퇴하고 미군 전차병들이 성공적으로 퍼싱 전차를 회수할 수 있게 도왔다고 함. 하지만 가장 유명한건 1951년 4월 22일 벌어진 율동전투. 율동에서 900명의 필리핀 10대대 전투단 병력이 거점을 지키고 있었는데 중공군 44사단 병력이 공격을 개시, 근처에 있던 미군 부대가 모두 후퇴하면서 필리핀군이 지키던 거점은 쿠르스크마냥 툭 튀어나온 형태가 되어버림. 중공군은 4만여명의 병력을 동원해 고립되고 통신도 끊긴 필리핀군에 맹공을 퍼부었지만 필리핀군은 소수의 채피 전차로 이 공격을 격퇴하고 거점을 지키는데 성공함. 필리핀군은 12명이 사망하고 38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중공군은 5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내었음. 전선이 답 없이 밀리면서 필리핀군도 결국 후퇴하지만 필리핀군 덕분에 미군은 후퇴할 시간을 벌 수 있었음. 콘라도 디 얍 대위 막시모 영 소령 이 과정에서 콘라도 디 얍(Conrado D. Yap) 대위와 막시모 영(Maximo Young) 예비역 소령이 뛰어난 활약으로 2018년 한국 정부로부터 태극무공훈장을 받기도 했음. 콘라도 디 얍 대위는 퇴각명령이 떨어졌음에도 부하들을 구하기 위해 돌격을 감행, 중공군을 패퇴시키며 부상자들을 구하고 전사자들의 시신을 수습했으며 이 과정에서 본인은 전사함. 막시모 영 예비역 소령은 이때 채피 경전차의 전차장이었는데 2차대전때 일본군에 맞서싸우고, 한국전쟁때 공산군에 맞서싸우고, 베트남 전쟁때도 참전해 세 전쟁에 참전한 인물로 알려져 있음. (올해 2022년 1월 작고) 앞서 말했듯이 율동전투때의 활약은 미군 기록으로도 검증된 사항이고 맥아더도 900명의 병력으로 4만명의 중공군을 막아낸 율동의 필리핀군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은 바 있고 퍼싱 전차 구출작전 당시에도 이 과정을 지켜본 미군 공수부대원들이 필리핀군을 극찬한 기록이 있을 정도로 필리핀군 10대대 전투단은 한국전쟁 당시 가장 분전해 싸운 부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음. 군사갤러리 나쿠로이님 펌
이쯤에서 다시보는 북괴 전투기전력
※ 훈련기 전용버전 제외 자료출처: Flightglobal.com (2022 WORLD AIR FORCES) MiG-15 보유량: 4기 자폭공격 겸 예비 겸 훈련용으로 사용 MiG-17(F-5) 계열 보유량: 106기 북괴 제2 주력기, MiG-15에서 동체늘리고 애프터버너 탑재 MiG-19(F-6) 계열 보유량: 97기 북괴 제3 주력기, 소련 제트전투기 최초로 수평비행에서 음속돌파하여 슈퍼미그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고성능전투기로 취급받음 (1955년에). 1980년대 이후 이 전투기타고 한국으로 귀순한 사례가 2번 있음. MiG-21(F-7) 계열 보유량: 146기 북괴 제1 주력기, 원래 200기 가까이 보유했는데 기령초과, 부품동류전환, 비전투손실 등으로 조져먹고 현재 MiG-21 본판과 중국제 청두 F-7 포함해서 146기 가지고있는데 물량 중 대부분은 중국제 F-7임. 북괴 유일의 한국전쟁 이후 초음속전투기 격추기록 보유중(EC-121사건) Su-7 보유량: 18기 북괴 유일의 수호이 전투기, MiG-21이랑 MiG-19를 섞어놓고 길쭉하게 만든 듯한 기괴한 모습임. 운용부대는 알려진게 없어서 예비물자로 놔둔 듯하고 실제로 구글어스로 봐도 방현비행장(방현비행기공장 있음), 온천비행장, 순천비행장 등 여기저기 한 두놈씩 있었다 사라졌다 하는거보면 정기적으로 오버홀이나 관리는 하는 모양. Su-25 계열 보유량: 34기 북한 유일의 공격기, 전량 평양 동북쪽 순천시의 순천비행장에 주둔중인 제55 금성 근위 항공련대에 있고, 주둔목적은 평양방어 시 MiG-29가 공중우세를 유지하면 그 틈에 Su-25를 CAS용으로 밀어넣어서 한미연합군 기동부대의 진격을 방어하려는 목적으로 보임. 그게 되겠냐만은 MiG-23 계열 보유량: 56기 전량 평양 서북단에 위치한 북창군의 북창비행장에 주둔중인 제60 항공련대에 배치되어있고, 특이하게 고화질 전체샷이나 비행영상이 요즘에 잘 안 나오는데, 알다시피 주체톰캣이라 가변익을 차용해서 정비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잘 안 띄우는 것으로 추정 MiG-29 계열 보유량: 35기 Su-25와 마찬가지로 전량 제55 금성 근위 항공련대에 배치되어 평양제공권 확보를 목적으로 운용중, 러시아랑 맺은 유지보수계약에 따라 글래스콕핏 등으로 개량되고 정기적으로 관리받고있음. 물론 실 성능은 KF-16한테도 못 미치고 멋진 훈련이 아니라 열병식때 네온싸인달고 날라다니는게 전부지만 아마 대북제재 + 비행기 살 돈 없음 + 비행기 사도 인프라 구축할 돈 없음 + 유지할 돈 없음 환장의 상태인 북괴공군에서 적어도 2040년대까진 주력으로 쓸 확률이 높아 보임. 군사력에 그 누구보다도 GDP를 쏟아부었지만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실현중이신... 군사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