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윤석열은 엉겹결에 불려나와서 대통령까지 되었다고 믿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 모든 게 윤석열의 교묘한 연출임을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윤석열의 대통령 꿈은 언제부터 꾸었는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윤석열이 검찰총장일 때에 대통령 꿈을 현실화합니다. 조국 또는 문재인과 싸우다가 우연히 어쩌다가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보이도록 한 것일 뿐입니다. 김건희 고모인 김모 목사가 이렇게 말했다고 뉴스버스가 보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9년 조국 사태가 있을 때부터 대검 앞 화환 전시회를 주도했다." 윤석열이 조국과 그의 가족을 난도질하며 문재인과 맞선 것은 검찰 개혁 저지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대권주자로 끌어올리려면 그 정도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을 윤석열과 김건희는 잘 알고 있었고, 그의 가족이 나서서 그 작업을 했습니다. 2022년 대선에 등장한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라는 슬로건은 2019년 이전에 이미 기획된 것입니다. 윤석열이 우연히, 엉겹결에, 어쩌다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사람들이 의외로 얼마나 순진한지 깨닫습니다. - 황교익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EwFD7EATtVvGQJ6RGUrY7vA6SA51yvyg99FB1QfD7SjS5Jo5hBabG6ZY6fptUGczl&id=100006167859035
(no title)
<한동훈 법무부장관> -상소문- 사람에게 충성 하지말고 국가미래 를 위하여 너를위하여 국민에게 충성하라!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어찌 덮고.뭉게고..보듬고 갈수가 있겠습니까? 증거.증인 넘치고 남아돌고..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출입 한번 한적없고.. 피의자 본인(김건희)는 정권 잡으면 검찰(검사)알아서들 입건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 ■한동훈■ 법무부장관 은 검찰총장(겸직)보복수사 로 사회혼란/국론분열 조장 하고 있다는걸 모르고,국민을 위한다고 "자화자찬" 0.73%당선 이라는걸 무겁게 생각하고.. "진심" 국민을 위하고 윤 정부를 위하는 길 이 무엇인지 깊히 고민하고 국민대통합 이루길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 드림니다. 법 기술자 법 미꾸라지 함께달린다면 종착역 은 어디일까요? 범죄인 사냥개 가 아니라 국민눈높이 국민영웅 으로 부모님 이 지어주신 소중한 가문의 이름 "한동훈" 으로 임기까지 "무사고" 운전 하시길 부탁 드림니다. ※깨시민 정치9단 이라는걸 명심 하십시요. <검사선서 개정판> 나는 이 순간 검찰조직과 선배검사들의 부름을 받고 영광스런 검찰왕국 검사의 직에 나섭니다. 조직이익의 대표자로서 정의와 인권을 짓밟고 범죄를 조장하며 조직을 지키라는 막중한 사명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나는 불의에 눈을 감는 비겁한 검사 사회약자에 매섭고 차가운 검사 오로지 거짓과 날조만을 만들어가는 편향적 검사 스스로에게 관대하고 남에게 엄격한 비뚤어진 검사 처음부터 끝까지 혼신을 다해 조직을 지키고 선배검사님들을 섬기고 조직에 봉사할 것을 내 이름 석 자를 걸고 굳게 다짐합니다. 검사(檢士)라고 쓰고 검객(劍客)으로 읽겠습니다. <행동강령> 우리의 칼은 외부를 지향하고, 내부를 지향하는 양심선언자를 가차 없이 처단한다. 우리는 절대무오류의 존재다. 따라서, 우리의 비행과 비리, 불법은 모두 합법이고 정의다. 우리는 가족애로 똘똘 뭉치고, 선배의 말은 곧 법이고, 후배는 선배를 신으로 모신다. 우리 조직은 국가에 앞선다. 우리 조직은 국가보다 영원하다. 우리의 내규는 헌법에 앞선다. -깨시민 생각- 페북(펌) 이미남 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MXbWN5BnGr9x5XNr7D1hg14UtNh47omDuErW7o7EeQ3eTtjjtgjombAS6b6uyNmml&id=100041800157577
(no title)
굥은 저녁 한끼 식사비로 수백만 원에 이르는 거금을 결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탐사취재보도 전문 〈열린공감TV〉는 30일 제보자가 보내온 카톡 메세지를 인용, "굥 포함 일행6명이 저녁 한끼 식사비로 밥값 포함해 450만원을 결제했다"며 이는 그나마 식당 사장이 절반 할인해준 가격"이라고 주장했다. 최영민 감독은 이날 방송에서 "할인되지 않은 정상 식대는 한끼 900만원으로 보는 게 맞다"며 "이 식당은 김건희가 더 좋아하는 '김건희의 단골식당'으로 알려져 있고, 식당 직원들 사이에는 '우리 식당이 청와대 식당'이라는 말들이 오간다고 한다"고 밝혔다. 강진구 기자는 "한끼 식사비로 사실상 900만원 결제라면, 결코 적잖은 거금"이라며 "업무관련성을 인정 받지 못하면 굥도 김영란법 위반 아니면 업무상 횡령에 걸릴 수도 있어 대통령실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식사 후 경호원이 무슨 향우회를 뜻하는 건지 끝에 '會(회)'라는 한문 글자가 들어간 큰 액자를 듣고 나와 차에 실었고, 1~2분쯤 후에 굥이 나왔다"고밝혔다. 강 기자는 ''굥은 전날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지 앉아 비난여론이 빗발치는데도 이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라며 "제보자 증인의 앞뒤 맥락을 들여다 보면, 이날 저녁은 굥의 댓똥 당선과 취임을 축하하는 사적모임의 성격으로 추정된다"고 꼬집었다. 이에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는 31일 "카메라 있을 때는 국수·김치찌개·순대국을 먹고, 카메라만 빠지면 청담동의 수백만 원대 미슐랭 맛집으로 달려갔다''며 "모든 행동이 보수 개·돼지들 사육용 쇼"라고 쳤다. *출처..굿모닝충청.2022.05.31 정문영 기자 https://www.facebook.com/100039976350474/posts/pfbid0GtPNpinn11rvVEaGB7134BdzykyLvZW1BqWUNxoz1Sni5KyzkU1Kks4Pu58Ghn3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