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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데일리 여름 코디,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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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
안경갤러의 20만원 넘는 안경들 후기.txt
난 시력이 좋다. 안경을 쓰는 이유는 심심하던 면상에 약간의 위장술이랄까.  안경, 헤어만큼 사람 분위기를 쉽게 바꿔주는 것도 없는 듯 안경에 대한 지식은 ㅈ도 없고, 보급형 유명테 중에서 어울리는 것만 무지성으로 골라 샀다. 안갤러들 기준에는 한참 못 미치겠지만, 나같은 평범한 Real World 시민들에게는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pd 65에 군모 57호이고, 46사이즈가 무난하게 맞는거 같다. 렌즈는 블루라이트 넣다가 점점 기본렌즈만 넣음 첫 번째 사진 왼쪽부터 시작한다. 1. 작뀌 마리 마제 - 작스 하바나  1) 사이즈: 48-25-146 / 무게: 50g / 500개 중 222번 모델  2) 구매: 신세계 콜렉트  3) 가격: 1120,000원(정가구입 ㅅㅂ......)  4) 후기    - ㅈㄴ 무거움. 데일리로는 야메떼다. 콧대 주저앉는 느낌이고, 시력 안 좋은 애들은 벗지도 못하고 고통받을 거 생각하니 안쓰럽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라면 한 번쯤 찾아오는 볼드한 뿔테에 대한 동경에 사로잡혀 구매하게 됨    - 아세테이트 다리 심과 금색 리벳, 각인이 고급스럽고 누가 봐도 비싸보임(물론 116만원이라고 하면 한심하게 쳐다봄)    - 하바나 컬러는 개인적으로 무난하면서도 포인트 주기 좋은 최고의 색상이라고 생각. 하바나를 찾을 수 없어 백화점에서 정가에 삼 ㅜㅜ    - 제피린 오크 사러 갔다가 작스가 더 잘 어울린다는 콜렉트 안경원 이쁜 누나의 말에 넘어갔는데 후회는 없다.    - 한 달에 한 번 정도 착용(주로 경조사...)  5) 만족도: 8점/10점 2. 그루버 - 프랑켄 col.5(반투명그레이&실버)     1) 사이즈: 46-23-145 / 무게: 34g   2) 구매: 토탈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470,000원(정가 613,000원)  4) 후기    -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또 무난하지도 않은 컬러감, 브릿지의 유려한 곡선, 날개 리벳이 세련되고 매우 이쁨    - 무게는 절대 가볍다고는 못하지만 견딜만 한 수준    - 엔드피스가 약간 위로 올라가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좀 사나워 보이고 부드러운 느낌은 없다.     - 가르마 스타일, 꾸민 모습에 잘 어울리는 거 같다. 머리스타일에 따라 소화능력이 천차만별    - 한 달에 한 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8점/10점 3. 금자안경 - KC60 LBR(라이트 브라운)  1) 사이즈: 46-24-145 / 무게: 26g  2) 구매: 핫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450,000원(정가 535,000원)  4) 후기    - 아넬의 대항마라고 할 수 있는 프렌치 스퀘어 형의 무난한 쉐입. 한쿡인들의 데일리 안경으로 손색이 없다.(파워실착용)    - 그레이 컬러에 똥가루 오묘하게 뿌린 느낌. 투명테가 유행인데 따라가기는 싫고 대용으로 쓰기에 괜츈(블랙은 이쁜지 모르겠....)    - 셀룰로이드가 관리가 어렵다는 병신테라는 여론이 대세인 것 같다만, 나는 맨날 쓰는게 아니라 그런지 딱히 공감되진 않는다.    - 코받침은 개인적으로 감성을 해치는거 같음. 콧대가 높으면 안경이 많이 뜨기도 하고.    - 지금은 단종됐고 KA41 이라는 아세테이트 모델로 부활했다고 함    - 일주일에 1~2번 착용  5) 만족도: 9점/10점 4. 하만옵티컬 - 월리스 딥앰버  1) 사이즈: 46-23.5-145 / 무게: 34g  2) 구매: 세컨페이스  3) 가격: 360,000원(정가 450,000원)  4) 후기    - 역시 파워실착용 안경. 아넬 전국시대에서 나름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베스트 모델 중 하나.     - 44 사이즈가 근본이라고 하지만, 46사이즈가 얼굴에 더 잘 묻어나서 샀는데 확실히 타르트 아넬이랑은 다른 감성이 있음    - 다른 아넬류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눈꼬리가 쳐져 있어서 훨씬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는 점?    - 대부분의 아넬을 써 봤지만, 썼을 때 '와 이거다!' 라는 느낌이 든 건 얘가 최고였다.    - 컬러는 작마 하바나랑 비슷한 느낌의 톨토이즈 계열    - 아 콧대가 낮은 사람은 비추한다. 생각보다 브릿지가 넓어서 코 낮은 동생 씌워주니까 광대 닿더라    - 일주일에 2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9.5점/10점 5. 가메만넨 - KMN 113 GRH(다크그레이)  1) 사이즈: 46-21-145 / 무게: 14g  2) 구매: 토탈선글라스(온라인)  3) 가격: 300,000원(정가 445,000원)  4) 후기    - 데일리 메탈로 쓰려고 삼. 메탈테는 워낙 비싸고 좋은게 많아서 선뜻 입문하지 못하겠다ㅜㅜ    - 안갤에서 꾸준히 욕을 쳐먹는 브랜드 같다만, 입고만 되면 품절인거 보면 Real World에선 불호보다 호가 많은듯?    - 메탈 46은 뿔테 46보다 작긴 한데, 생각보다 작은 느낌은 없고 클래식하고 앤틱함    - 색상은 GRH, BRH, 앤틱골드 정도 추천    - 역방향 코받침 착용감은 나쁘진 않고 미관상 더 좋은거 같아. 살짝 내려 쓰는게 이쁜듯      - 일주일에 1~2번 착용  5) 만족도: 9점/10점 6. 타르트옵티컬 - 아넬 헤리티지(ARH) A1(블랙)  1) 사이즈: 44-23-150 / 무게: 26g  2) 구매: 세컨페이스  3) 가격: 300,000원(정가 380,000원)  4) 후기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넬 중에서도 제일 말이 많은 모델이지만, 판매량은...... 모스콧 렘토쉬와 함께 압도적인 1등이 아닐까    - 많은 사람들이 검정 뿔테로 안경질을 시작하지만, 나는 하나씩 늘어갈수록 점점 손이 안 간다.    - 포인트 주려고 안경을 쓰는데 너무 무난함(사무실 전투용으로 추천)    - 44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엔드피스가 길어서 평범한 대갈통이면 충분히 들어가리라 봄.     - 한 달에 1번 착용  5) 만족도: 7점/10점 7. 올리버피플스 - 그레고리팩(OV5186A) 블랙  1) 사이즈: 47-23-150  2) 구매: 아이젠트리  3) 가격: 250,000원(정가 370,000원)  4) 후기    - 처음으로 수입테를 입문하게 해준 모델.     - 동글동글 귀엽고 얇은 뿔테로 밖에서 뽀로로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음    - 무난해서 웬만하면 누구나 잘 어울릴거 같음.     - 피팅이 잘못됐는지 희한하게 안경이 잘 흘러내림. 퀄리티 신경을 별로 안쓰는데도 다른 수입테보다 딸린다는 느낌    - 볼드한 뿔테와는 달리 부드럽고 여자들이 좋아할 법한 디자인    - 3개월에 1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6점/10점 8. 젠틀몬스터 - 요나 031 블랙골드  1) 사이즈: 49-21-150  2) 구매: 롯데백화점  3) 가격: 269,000원(정가......지만 자이스 렌즈를 껴줌)  4) 후기    - 롯백 매장에서 이것 저것 써보다가 이뻐서 사게 된 모델. 약간 각이 있는 원형 쉐입    - 안갤에서 젠몬은 상종도 안하겠지만...... 실제로 여자들한테 이쁘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들은 모델임    - 49사이즈라 누구나 캐주얼하게 쓰기 좋음(쌉대두 제외)    - 단점은 음...... 대부분 모르지만 안갤만 아는 퀄리티 문제일라나?    - 2주일에 1번 정도 착용  5) 만족도: 7점/10점 =================================================================== 대충 쓸랬는데 쓰다보니 정성이 좀 들어갔다. 저거 외에 다수의 국산테가 더 있긴 한데 관심 없을거 같아서 생략함 안경을 패션으로만 써서 나는 이 정도로도 충분히 내 욕구를 충족할 수 있지만 글쎄...... 이쁜게 있으면 더 들일 수도 있겠다. 보급형 인기테로 입문하고 싶은 안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고 늬들도 그만 싸워라  끝. 출처: 안경 갤러리 개인적으로 올리버피플스랑 젠몬 이쁜듯.. 요즘 안경이 자꾸 눈에 들어와서 찾아보는데 괜찮은 놈들은 가격대가 진짜 눈물나더군요...ㅠㅠ.. 빙글에도 안경 덕후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자들이 추천하는 여름 남자 향수 8.jpg
얼굴은 뭐...... 할 말 없고..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라도 기억에 남아보자 ㅇㅇ...... 프레데릭 말 ‘슈퍼스티셔스’ 웬만해선 남자에게 꽃 계열의 향수를 추천하지 않지만 예외도 있다. 이 향수는 고급스러운 꽃 향기와 거친 들풀의 향기가 오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따라서 섬세한 배려심은 물론 투박한 모험심도 떠올리게 한다. 랑방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알버 엘바즈와 향수계의 이단아 프레데릭 말, 두 남자가 합심해서 만들어낸 향인만큼, 뿌리는 순간 특별한 감각을 가진 남자가 될 거다 이솝 ‘테싯’ 언제인가 남자친구가 이 향수를 뿌리고 약속 장소에 나온 적이 있다. 신선한 나무 향과 풀 향이 코끝을 스칠 때, 새삼 그가 정말 편하게 느껴졌다. 이 향수는 향기가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사계절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여름날 가벼운 옷과의 조화가 제일 훌륭하다. 이런 향기가 풍기는 남자는 모난 구석 없이 어느 무리와도 잘 어울릴 것 같다.  톰포드 ‘네롤리 포르토피노’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고 의자에 앉아서 쉴 때 느끼는 가벼움이랄까? 목이 너무 마를 때 벌꺽벌꺽 들이키는 얼음 띄운 오렌지 주스 같은, 상쾌하고 행복감을 주는 향기다. 청량한 감귤 향이 주를 이루면서도 묵직한 호박 향이 기저에 깔려 있어 밸런스가 좋다. 화이트 셔츠를 즐겨 입는, 깔끔하고 긍정적인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향이다. 애인끼리 같이 써도 좋겠다. 단점은 향기가 정말 금방 날아가버린다는 것 아쿠아디파르마 ‘콜로니아 퓨라’ 여름이라고 해서 꼭 상쾌한 향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고전적인 향기를 가진 이 향수는 이탈리아 남자 특유의 로맨틱한 감수성을 지녔다. 또한 멋 부리길 좋아하지만, 과하지 않게 선을 지킬 줄 아는 남자를 떠올리게 한다. 강한 허브 향 때문에 자칫 비릿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여름 향수의 단점을 없앴다. 매일 뿌리기 좋은 제품이다.  이스뜨와 드 파퓸 ‘1969’ 커피, 초콜릿, 복숭아 등을 연상시키는 향들이 뒤섞여 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니치 향수다. 흔한 향기가 아니라서, 이 향수를 뿌린 사람은 한 번 더 뒤돌아 보게 될 것 같다. 기운 빠지는 날, 축축 쳐지는 장마철에 기분 전환 삼아 뿌리면 그 효과가 확실한 향이다. 그만큼 캐릭터가 강하기 때문에 땀이 많은 이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땀 냄새와 뒤섞여 악취로 변할 수도 있다.  에르메스 ‘떼르 데르메스’ 이 향수는 비가 내린 다음날, 우거진 숲 속에 들어 섰을 때의 느낌과 닮아 있다. 오렌지, 자몽이 생각나는 감귤 향과 삼나무처럼 남성적이고 묵직한 나무 향이 조화를 이뤘다. 향기가 오랫동안 은은하게 지속돼 예의 바르고 편안한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30대부터 60대까지,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향수다. 클린 ‘쿨 코튼’ 개인적으로 너무 강한 향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섬유 유연제처럼 가볍고 은은한 향기를 선호한다. 미세 먼지 한 톨 없는 날, 티셔츠를 널어 말릴 때 풍기는 기분 좋은 향기 말이다. 이 향수가 딱 그렇다. 더구나 클린은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착한 브랜드라, 왠지 이 향수를 뿌린 사람은 정도 많고 유순한 성격을 지닌 남자일 것 같다. 그랑핸드 ‘마린 오키드’ 향수의 이름을 보는 순간, 서프보드 위에 올라탄 여름 소년이 떠올랐다. 그을린 피부에 여름 스포츠를 좋아하는, 활발한 사람과 잘 어울린다. 영화 속 캐릭터 중에서 꼽자면 <태양의 노래>의 후지시로 코지가 생각난다. 우연히 회사 근처에서 발견한 그랑핸드는 국내 수제 향수 브랜드다.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향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특히 이 향수는 일터에 들고 다니면서, 틈틈이 뿌리기에도 부담 없는 향이다. 디매펌
티셔츠에 돈 쓰기 아까운 사람에게 추천하는 가성비 무지 반팔티 3개(주관주의)
요즘들어 날씨도 더워지고 이제 슬슬 티셔츠를 살 때가 됐으니 저렴한 반팔 무지 티셔츠를 사고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추천해봅니다 단 요즘 도메스틱 브랜드에서 나오는 재질 보들하고 색깔 트렌디하게 잘 뽑는 티셔츠(유핑, 엘무드, 자바나스 등등...) 말고 한두철 정도 뽕뽑고 버리고 다시 사도 안아까울 정도로 가성비에 집중하되 그렇다고 걸레짝 수준은 아니고 입고다닐 정도의 브랜드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광고 ㄴㄴ 제가 사서 입어본 것들만 가져옴 1. 프린트스타 17수 베이직 라운드 반팔 티셔츠 프린트스타라고 일본 브랜드 티셔츠입니다 재질을 설명하지면 보통 도탁스 아저씨들이 대학시절에 맞춰입은 과티나 단체티 정도의 퀄리티임 실제로 많은 단체티 업체에서 프린트스타 티셔츠로 제작을 합니다 네이버나 쿠팡에 프린트스타 17수(32수도 있습니다) 검색하면 나오는데 가격은 네이버에 검색할때마다 다르긴 한데 저는 장당 5900원 정도 주고 샀음 잘 찾아보면 더 싸게 살수도? 아 그리고 여기서 17수 32수 이게 뭐냐? 하시는 분들 계실수도 있는데 자세히 말하자면 실의 굵기 뭐 이런건데 저도 자세히 설명드릴 정도로 잘 알지는 못하고 그냥 숫자가 낮을수록 두꺼운 티셔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17수>32수) 제가 소개할 3가지 브랜드 모두 17~18수인데요 꼭지크리 안뜨냐고 궁금하실 분들에게 답변드리자면 17수~18수 입어서 꼭크 뜨시는 분들이면 다른 웬만한 티셔츠를 입어도 튀어나오실 분들이시니까 존재감 강한 꼭지를 원망하면서 방탄꼭지 구매하시면 됩니다 색상은 위 사진에 보신거처럼 존내 많은데 솔직히 본인의 취향이 웬만큼 원색 좋아하는거 아니라면 화이트 블랙 네이비 정도까지만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너나 레이어드, 잠옷 등등 대용으로 추천드리는 가성비 아이템이라 질 좋고 좀 이쁜 무지티 사실거면 제가 위에 말씀드린 브랜드들에서 파스텔톤이나 톤다운된 컬러(더스티 그린 틸 블루 머시기하는 이런 색깔)로 잘 뽑아낸 그런 티셔츠들 사는게 나을겁니다 2. 길단 2000 USA핏 무지 반팔티 미국 브랜드 길단입니다 마찬가지로 무지티로는 꽤 유명한 브랜드이고  프린트스타가 단체티 제작으로 많이 쓰이는 브랜드라면 길단은 굿즈티셔츠같은거 만들때 많이 쓰이는 브랜드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한 IAB STUDIO같은 경우도 지금은 자체 제작인거로 아는데 초판은 길단 티셔츠 베이스로 로고 찍어서 팔았었죠) 아무튼 딱 그정도 재질이고 나쁘지 않습니다 두께는 18수인데 개인적 체감으로는 17수 프린트스타랑 똑같았음 네이버나 쿠팡 이런데에 길단 2000 검색하시면 나오고 가격은 제가 요새는 길단을 안사봐서 모르겠는데 장당 8000원 안쪽으로는 충분히 구매 가능한거 같네요 역시나 색깔은 이것말고도 겁내 많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이쁘게 입는 티셔츠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정말 취향인 색깔이 아니라면 그냥 화이트 블랙 네이비 정도 추천드립니다 3. 트리플에이 1301 무지 반팔 티셔츠 무신사에서 옛날에 많이 팔린 트리플에이입니다 길단과 같은 미국 브랜드이고 딱히 설명드릴게 없습니다 그냥 가성비 괜찮고 무신사 같은데서 몇팩 묶어서 싸게 팝니다 두께는 18수인데 개인적으로 길단이나 프린트스타보다는 조금 얇은 느낌이었습니다 네이버나 쿠팡, 무신사 같은 곳에서 트리플에이 1301 치면 나오고요 마찬가지로 요새는 구매를 안해봐서 가격은 모르겠지만 길단이랑 비슷할겁니다 색상 진짜 오질나게 많습니다만 말했듯이 정말 취향인 색깔 아니면 화이트 블랙 차콜 네이비 이정도만 추천드립니다(밝은 그레이 ㄴㄴ) 이외에도 추천드리는 브랜드는 챔피온(무지티인데 팔에 챔피온 로고 갬성) 헤인즈(미국에서 국민 반팔이라는데 전 안입어봄) 샤카웨어(요새 유튜브에서 소개돼서 인기 많던데 마찬가지로 안입어봤고 제가 소개한 브랜드들보단 좀 비쌈) 제가 말씀드린 세 브랜드 중에서 추천정도를 하자면 프린트스타 > 길단 > 트리플에이 정도로 정리될거같습니다 셋 다 가격도 가격이고 질도 그냥저냥 한철 입기 좋은 용도인데 저는 프린트스타를 주로 사고 있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색깔 이쁘고 질 좋은 보들한 티셔츠 사실 분들은 이런거 사지 마시고 다른 브랜드 찾아서 최소 15000원 이상(자바나스가 이정도였던듯) 정도는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한장에 5000원에서 만원 사이하는 티셔츠 사면서 색깔도 이뻐야하고 세탁기 몇번을 돌려도 짱짱한 티셔츠 찾으면 그건 진짜 개도둑놈 심보임 아무튼 이 글이 저렴한 무지티 찾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