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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상 마른이들은 헬스 & 전문 트레이너 붙어도 안찜


안먹어서 안찌는타입이 있고,
먹어도먹어도 안찌다가, 헬스하며 식단관리해서 찌는 타입도 있는가하면,
별 지랄을 다해도 안찌는 선천적 말라깽이들이 있음.


첫번째 사진은 쳇 홈그렌이라는 이번 NBA 드래프트 2순위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213cm의 키에 몸무게가 88킬로에요. 너무 잘하지만 너무 말라서 고민인 선수.
자신도 NBA에서 더욱 적합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 살찌려고 엄청난 노력을 해봤지만,
살이 붙지 않아서 살찌는거 포기함. 이정도 대학 초특급 유망주는 전문가가 따라붙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거임.


두번째 사진은 브랜든 잉그렘이라는 선수고, 이미 베테랑에 팀내 에이스.
역시 NBA에 들어와서 너무 말라깽이라 리그에 맞도록 신체를 키우려고 갖은노력을 했지만 살이 찌지 않음.
이 선수는 1년 연봉 300억이 넘고, 1년에 최소 수억에서 십억단위로 몸관리함.
미국내 최고급 개인트레이너에 엄청난 식단조절에 비시즌 벌크업에만 매진하는데도 안찜.
그나마 지금 많이 찐건데도 203cm에 86킬로.
딴지펌


저런 사람들한테 뭐 고칼로리 소스 한바가지 튀기고 달고 이런거 먹어라 하는 거 진짜 무식;
찌긴 찌는데 그럼 건강 와르르멘션되는 건데 그렇게 찌워서 뭐함
사람들이 마른 사람들한테 막말 은근 쉽게 많이 하는듯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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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넘으면 바뀜 경험담임 40넘으면 생체 리듬이 느려지면서 평소예 먹는것을 에너지로 전환 못하고 축적함
체질이란건 분명히 존재하는거 같아요
바나나 군고구마 요거트 만으로 한달 먹으면 마른체질 변하더라
40 넘었는데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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