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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기 급급한 삶은 얼마나 외로운지.twt


알맞은 정도라면 소유는 인간을 자유롭게 한다.
도를 넘어서면 소유가 주인이 되고 소유하는 자가 노예가 된다
/니체

출처ㅣ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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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정말 소비에 특화된 나라임. 조금만 뭘 하려해도 돈 써야되는 사회....돈 안쓰고 아끼고 절약하면, 오히려 무시하고 경멸하는 사회 풍조가 돈이 없어도 더 돈쓰게 만드는 현상을 가속화 시키는 사회임.
SNS안하는게 그리 어렵나?
남들은 당신이 생각한것보다 당신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sns는 다행이도 거의 안하지만… 옷은 아직도 자꾸만 사게돼요🥲 카드 읽으니 좀 부끄러워지네요
자기자신이 부끄럽지 않으면 이렇게 행동하는듯 굳이 다른거로 꾸미려고 인정받으려고 발버둥 치기보단 그냥 자기자신을 인정하고 그 모습을 보여주거나 신경안쓰거나 난 신경안써서 인스타페북 전부 안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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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폐질환 권위자의 외로운 죽음
결핵,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셨던 故고원중 교수님이고, 이 분은 2019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음 권위자인데다가 수도권 빅5 병원 중 한 곳에서 근무하셨던 고인의 특성 상 기존 환자+신환을 엄청 많이 보고 있었지만, 해당 분야(결핵,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를 전공으로 하는 의사가 이분 한 명이었다고 함 주 80시간 이상, 주말까지 끼면 보통 주 100시간을 일했다고.. 병원은 외부엔 우리 병원이 이 분야 최고다, 국내 최고 or 세계 최고라고 홍보를 했지만 실상 병원 내 그 분야 전공은 한 명뿐 고인은 병원장과 호흡기내과 과장에게 사정하고 사정해서 같은 전공을 하는 임상강사 한 명이 추가 해줌 근데 병원에선 “니네 전공 T.O로 들어온거 아니라고 암병원 T.O로 데려온거니 감염 줄이고 폐암 진료 해”라고 했다고 함 아끼는 후배 겨우 데려왔더니 그 후배는 본인 전공 제대로 살리지도 못하고 병원 등살에 폐암 진료 비중만 계속 커지고 있어서 죄책감과 후배에 대한 미안함에 사직하기로 결정 원치 않았지만 또 주최한 환송회 안 간다고 하면 준비해놨는데 안 왔다고 하면서 뒷말 나올거 같아서 참석 10분, 20분이 지나서야 한 둘씩 나타났고 환송회와는 맞지 않게 앞에 몇 마디만 고인분 관련 얘기였고 그 뒤론 본인들 여행 다니는 얘기 등만 했음 환송회 사회자 하기로 했던 사람은 1시간이나 늦게 도착해서 행사도 늦게 시작 고인에게 감사패만 주고 수고했다, 감사했다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뜬금없이 다른 행정직원 환송회를 해줌 그리고 해당 병원에서는 직원이 사망하는 경우 1개월 이내에 추모식을 여는 게 일반적인데 고인 사망 시에는 병원 측에서 추모식 관련 일언반구도 없어서 유족의 요청에 의해 사망 후 4개월이 지나서야 추모식을 해줌 유족들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했는데 추모식 직전 병원에서는 유족들에게 다른 사람들은 고인보다 진료 더 많이 봤다는 말까지 했다고.. 이분은 비결핵항산균 폐질환 분야 국제 전문가로 SCI급 논문만 180여편이고, SCI(E)급 논문도 130여편이나 된다고 디씨펌
이방원이 죽기 전에 세종대왕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
내가 어제 꾼 꿈이 매우 생생해서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한시라도 빨리 너희 네 사람을 불러 꿈을 전하고 싶은 욕심이 지나쳐서 쓰러졌나봐. 이보다 더 좋은 꿈을 다시는 꿀 수 없을 것이야. 해서 과인은 이 꿈이 생전에 마지막 꿈이길 진실로 바라느니라. 전하... 어허, 주상은 아비가 마지막 꿈 이야기도 말하지 못하고 죽게 할 셈이십니까? 들려주십시오, 상왕 전하. 듣고 싶습니다. 평생 들어보지 못한 흥겨운 가락이 흘러나오고, 좋은 물건들이 넘쳐나는 곳에 서서, 한참을 구경하고 있었다. 문자와 공자가 가진 대국의 문물을 동경했더니 대국의 앞날을 보여주는구나, 그리 생각했다. 헌데 여기가 어디냐고 묻고 싶더구나. 물었다. 글쎄, 꿈에 본 그곳이 대국이 아니라 조선이라는 게야, 조선. 그 뿐이냐?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조선 사람들의 재주를 부러워하고, 조선 사람들의 생각이 온세상을 이롭게 하고 있더구나. 그렇다, 조선이 곧 대국이었다! 주상이 격물지능을 열심히 한 까닭으로  조선이 그리도 번창한 것이다! 모두 이방원의 아들 이도를 가장 존승한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더구나. 아비가 아니라 내 아들, 우리 주상이 존승받는 것이 참으로 좋더구나... 아, 좋다. 좋구나 좋아... 드라마 장영실
대부업자가 경찰에 신고한 레전드 사건ㄷㄷ.jpg
2009년 3월 30일 법원에 이상한 경매물이 등장!! 2008타경 14403으로 충무공을 모시는 현충사 집터 등등.. 감정가 15억 내용을 보니 충무공 고택부지, 무예연습장, 충무공 장인, 장모, 셋째 아들 이면의 묘 등.. 갑자기 왜.. 국보급 보물들이 경매에 나오게 된 걸까? 그 이유는 충무공 15대 맏며느리 최씨의 만행이 큼 충무공 15대 맏며느리인 최씨는 15대 종손 이재국씨와 결혼을 하였지만 둘 사이 자식이 없어 맡며느리가 재산을 전부 상속했음 최씨는 남편 이재국씨가 2002년 사망 후 이순신 종가의 돈으로 사업을 시작함 하지만 사업이 족족 망하고, 사업을 하다 알게된 남자가 있는데 남자에게 위임장을 써 줌. 위임장의 내용은 자신의 재산을 한씨 (사업하다 알게 된 남자)가 마음대로 처분해도 좋다는 내용 이 위임장을 받은 한씨 대부업체를 찾아가 180억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보물을 팔려고 시도함 자신을 대부업자라고 밝힌 전씨가 기자에게 제보함 최씨와 한씨가 충무공의 유물을 대부업자 전씨에게 팔아 넘기려고 함 경국 종친회 어른들이 열받아서 법원에 유물 가처분 신청서를 냄 종친회 어른들 말씀 종부노릇 한적 없음.. 결국 충무공 종친회 어른들 회의 결국 맡며느리 최씨는 족보에서 삭제 그리고 1차 경매에서 사는 사람이 없어 2차 경매를 들어감 다행히 경매에 나온 충무공 유물은 재경매를 통해 충무공 종친회 어른들 품으로 돌아감 아참! 그리고 제명된 최씨와 동업자 한씨는 사업자금을 갚지 못해 사기죄로 구치소 수감중 ㅊㅊ 도탁스 모야 대부업자가 신고 ㅋㅋㅋㅋㅋㅋ 이순신장군의 위엄인가ㅋㅋ 대부업자도 이건 좀;;하고 넘어가는 클라스
방치된 마그네슘에 23살 청년 전신 화상.news
건물 밖으로 불길이 치솟는가 싶더니 흰 연기가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잠시 뒤, 한 남성이 고통스러운 듯 바닥 위를 데굴데굴 구릅니다. 이 남성은 경기 양주시에 있는 의료제품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하던 23살 A씨입니다. A씨는 이 사고로 온몸에 2도와 3도 화상을 입어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가 일하던 업체는 작업 후 남은 마그네슘 가루를 바로 옆 화단에 묻어왔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공장 문 앞에 불붙은 막대가 있는 것을 보고 위험하다는 생각에 화단으로 옮겼는데 전날 내린 비로 젖어 있던 화단 안 마그네슘과 불이 만나 폭발이 일어난 겁니다. 마그네슘은 물에 닿으면 폭발하는 성질이 있어 법에서도 2류 위험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그네슘을 땅에 묻는 것 자체가 특이한 사례라 불법성 여부는 좀 더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업체가 사고 전 이런 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거나 관리 감독하지 않았다는 게 피해자 가족의 주장입니다. 업체 대표는 사과한다면서도 안전 교육을 충분히 했고 특수 소화기도 배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너무 적은 양이라 사고 위험이 크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업체 대표 : 사람이 다쳤으니까 관리가 부족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가 한쪽에다가 모아두는데 양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전문 업체를 거치는 등 충분한 안전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폐기물관리법 위반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최돈묵 / 가천대 설비소방공학과 교수 : 아무리 소량이라도 전문업체가 하면 문제는 없는데 잘못해서 방치를 한다든지 그러다 보면 예기치 않게 그런 문제점들이 생겨요.] A씨 가족은 업체 관계자들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소방관을 꿈꾸던 20대 청년의 청춘은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을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ㅊㅊ 이종 모야 마그네슘을 저렇게...? 아니 양이 적고 많고가 중요해?? 미쳤다 진짜 사고가 터져서 사람이 저지경이 됐는데 양이 많지 않다 씨부릴 수 있나 ㄷㄷㄷ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권모 술수씨가 얼마나 편견 없는 사람인지 알아보자.jpg
영우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다고 처음 말하는 장면 베테랑 정변호사도 순간 당황해서 입이 쩍 벌어짐 그러나 이미 로스쿨 동기라 반응 없는 최수연보다 더 얼굴 표정 하나 변함없는 권모 술수씨 다만 역삼역 라임에 터져버림 영우가 사무실 탐방으로 이상하게 행동하고 있어도 그건 중요하지 않고 영우가 대표님을 어떻게 아는지만 집요하게 물어보는 권모씨 낙하산이라 확신한 모양이다 수연이에게 우변호사 진짜 장애 맞냐고 물어볼 정도로 권모씨에겐 영우가 그저 여우같은 경쟁자일 뿐 수연이가 자꾸 영우 돕게 된다니까 "그러니까 돕지 마요 나보다 강한 사람 왜 도와줘"라며 이미 영우를 강한자로 인식한 술수씨 정말로 강한자는 안 돕고 지나가는 권모씨 자신이 터져버린 라임인 역삼역으로 가는 모양이다 수연이에게 남편감으로 아닌 것 같다 까이고 황당한 권모씨는 영우와 인터뷰 하러 가겠다고 말하고 "괘..괜찮죠?" 라며 또 영우에게 동의를 구하는 표정이나 속으로는 우변만에게만은 까이지 않았으면 하는 절박함이 보인다 스스로 밥상 차려본 적 없을 것 같다고 재벌들 까더니 영우의 되물음에 너무 당연한 듯이 "그럼 우영우 변호사는 (밥상 스스로 차려본적) 없습니까?" 하고 묻는 권모씨 너무 당연하게 그에게는 자폐 스펙트럼 갖고 있는 영우가 스스로 밥상 차려 먹어본 사람이었던 것 오히려 없다는 듯한 영우 반응에 당황하는 술수씨 영우가 땅 관련하여 특별손해로 돌파구를 찾아내자 또 우변에게 진건가! 하는 느낌으로 분개하는 권변 결국 의견서를 영우가 쓰게 되자 스스로 불러온 (라이벌) 재앙에 짓눌린 권모씨 그럼에도 승소 가능성 생기자 순수하게 건치 드러내며 좋아하는 술수씨 영우를 라이벌이자 강자로 생각하지만 의뢰인이 분개해 위협적으로 굴자 재빨리 영우 막아서는 빛의 권.민.우 변호사 이렇게나 편견 없고 순수한 캐릭터였다니 두 손 모으고 최변에게 존나 나즈막한 목소리로 "똥 싸고 왔어요,,?" 라고 말하는 권민우 변호사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부탁 출처 이번에 나온 요 드라마 진짜 재밌다고 하던데 ㅋㅋ 한번 봐봐야겠닼ㅋ 다들 연기 너무잘하는 듯
28년간 자외선 차단제 안 바른 남성의 얼굴
미국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모습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사진이 있다. 미국에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사진이었는데, 정상적인 오른쪽 뺨과 달리 왼쪽 뺨에는 피부 손상이 심각한 상태였다. 전문가들은 이 트럭 운전기사의 사진이 자외선에 지속해서 노출됐을 때의 피부 손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은 이를 두고 ‘편측 광노화’(Unilateral Dermatoheliosis)라고 진단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얼굴 한쪽만 햇빛에 직접 노출되면서 광범위한 피부 노화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특히 이 노인의 주름에 대해 (마치 산등성이처럼) 골이 파인 게 두드러진다고 표현했다. 피부세포가 죽어 각질이 쌓이면서 얼굴 한쪽에 각화층이 형성됐다는 의미다. 또한 여드름과 자외선에 의한 결절성탄력섬유증(nodular elastosis), 머릿속 진피와 모낭 조직에서 각질도 관찰됐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피부 노화와 관련 질병을 예방하려면 외출 시 귀찮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햇빛에 15분만 있어도 자외선에 의한 활성산소종이 많아지고, 산화 손상이 진행되면서 피부장벽이 붕괴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성인의 58%뿐이며, 이마저도 36%만이 사계절 동안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2019년 기준 피부암 환자는 약 25만명. 자외선 차단만 잘해도 피부 손상은 물론 피부암과 같은 심각한 병변이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자외선 차단 여부에 따른 쌍둥이 자매의 노화 차이.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흐린 날씨에도 발라야 합니다 비 오는 날, 흐린 날, 겨울철 등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구름 낀 날에도 자외선의 80%가량은 피부에 도달한다. 심지어 안개 낀 날에는 피부에 닿는 자외선량이 맑은 날과 같다. 물속에 있어도 자외선에 노출되는 만큼 외출할 때는 무조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에 있을 때는 차단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창문 근처나 차량에 오래 머무는 경우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자외선B는 일광화상을 일으키며, 자외선A는 광노화와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막아주는 제품을 써야 한다. SPF 수치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피부가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피부에 견줘 얼마나 오랫동안 화상을 입지 않고 견디는지를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SPF 수치가 50 이상이면 최상의 자외선 차단을 의미한다. SPF 지수가 높은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SPF 수치가 30을 넘으면 피부 자극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는 SPF 30이면 충분하다, 영유아기부터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하지만,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라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보다 직접적인 햇빛 노출을 피하는 노력이 바람직하다. 6개월 이상이라면 외출 시 옷이나 모자로 자외선을 최대한 가려주고, 얼굴과 같은 노출 부위에만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게 좋다.    출처 진짜 로션처럼 매일매일 꼭 바르자!! 습관처럼 아침에 꼭 바르고 나가기!!
물고기 천국으로 변한 방콕의 폐허 쇼핑몰
1997년 무렵에 버려진 방콕의 '신세계' 쇼핑몰. 1980년대에 지어진 건물인데 7층짜리 건물을 무리하게 11층까지 증축하려다가 안전검사에서 빠꾸먹고 그냥 버려졌음. 그러다가 1999년에는 화재까지나서 폭삭 무너지는 바람에 그냥 재기불능이 됐다 근데 이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서 물을 엄청나게 쏟아부었는데 그게 빠지지 않고 그대로 차오르기 시작했음 그렇게 차오른 물에는 누군가가 풀어놓은 건지, 아니면 원래 수조에 살던 애들이 탈출한 건지 일본 비단잉어와 메기, 틸라피아가 번식하기 시작했음 처음엔 몇 마리 안 됐던 숫자였는데 천적도 없고 계속 비가 내려서 물도 계속 보충되고 물고기가 살기 좋은 환경이라서 빠른 속도로 번식해서 지금은 수천마리에 이름. 먹이는 뭘 먹나 싶었는데 이런 곳에 알 까는 모기들 유충으로 공급한다고 함 머시기...포스트아포칼립스 같구만! 포스트아포칼립스! 현재 신세계 쇼핑몰은 말 그대로 새로운 자체 생태계를 이뤄가면서 번성하고 있음 너무 늘어난다 싶으면 근처 주민들이 잡아다가 관광객한테 판다고 함. 관광지로도 꽤 유명해져서 수입이 쏠쏠해졌다고. *추가) 지금은 위생문제도 있고 해서 물고기들을 다 근처 하천으로 옮겼다고 함 (출처) ㄹㅇ 포스트아포칼립스 조의 영역 프롤로그로 써도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