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d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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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본사 앞 캠핑촌

캠핑장이 아니라 모두 본사 직원들의 집입니다.
실리콘 밸리의 집세가 워낙 비싸 월1억으로도 감당할 수 없어서
이렇게 캠핑을 하는 직원들이 많다고...ㄷㄷㄷ

구글 엔지니어들 초봉이 1.5억 세금40%
월세로 저렴한 곳이 3500~4000불 이상 ㄷㄷㄷ

극악의 미국 보험료까지 지불하고 나면 남는게 없다고...
그래서 저런 캠핑촌이나 컨테이너촌을 이루며 생활한다고 함 ㄷㄷ

이종격투기카페 펌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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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정도면 꼭 본사로 출근안하고 집값이 싼곳에살면서 근무 가능한 화상시대 아닌가? 내가 너무앞서갔나
저정도면 복지차원에서 기숙사라도 만들어주지....
이왕 캠핑카 살거면 큰거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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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기괴한 가면들
흑인 흙 가면 (dirty eater mask) 16~19 세기에 신대륙으로 잡혀온 흑인들에게는 흙을 먹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서아프리카지역으로 부터 유례한 이 전통은 아프리카 지역에 널리 퍼져서 여러가지  맛의 흙을 모아서 거래하는 시장이 생길정도였다는데... 하지만 흑인 노예들의 주인장님들은 흙을 먹는게 여러 질병을 초래한다고 여기고 자신들의 소유물을 지키기 위해서 저런 마스크를 씌운체로 들판에서 일을 시켰다고.... 로울리 여사의 미인 가면 (toilet mask) 여성들의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욕망을 이용한 사기는 19세기에도 성행했다 저 가면을 착용한체로 잠만자도 미백효과와 주름, 잡티제거 까지된다고 선전한 로울리 여사는 저 과학적인(?) 발명품을 특허까지 냈다고 한다. 마스크 팩의 시초쯤 되는건가? 스플래터 가면 (splatter mask) 1차 세계대전중 북부 프랑스 캉브레 전투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탱크가 사용된 전투) 영국군 탱크 조종사들이 쓴 보호가면. 가벼운 총격에도 탱크안에 대갈못 (rivets) 이나 페인트 조각이 얼굴에 튀었기 때문에 가죽과 쇠사슬로 만든 가면으로 얼굴을 보호했다 유아용 방독면 (baby gas mask) 1차 대전중 화학폭탄들의 위험으로부터 영아들을 지키기 위해 발명됬음. 굉장히 거추장 스러운 저 유아용 방독면은 옆에 달려있는 수동 펌프로 공기를 주입 시켜줘야된다고 한다 폭격이 떨어지는 비상사태중에는 무용지물일듯..... 알렉산더 페덴의 가면 (Alexander Peden's mask) 1661년 찰스 2세가 스코틀랜드의 장로교를 금지하자 장로교 목사였던 페덴은 쫒기는 신세가 되었다. 도망생활중 얻은 아이디어는 바로 위에있는 저 가면을 쓰고 다니는것... 지금보면 참 허접한 저가면을 쓴채로 10년을 넘게 도망다녔다니다가 결국엔 잡혔다 무협지에 나오는 인피가면이 저런거였다보다... 수치의 가면 (mask of shame) 17~18세기 독일에서는 저 가면을 씌우는 형벌이 존재했다고 한다. 남의 험담이나  야한 농담등의 사회상규를 어기는 실례를 범한 죄인들은 저 가면을 쓰는 치욕을 받았다 페스트 의사 가면 (plague doctor mask) 중세 유럽에 전염병이 퍼지는 도시에는 저 가면을 쓴 의사들이 나타났다. 당시엔 페스트가 냄새로 전염된다고 믿었기 때문에 저 새의 부리같은 가면에는 라벤다나 민트등의  다른 향신료를 넣고 다녔다고 한다.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도 페스트 의사 출신임 비자드 가면 (visard mask) 16세기 유럽 여성들이 쓰고다녔던 벨벳이나 비단으로 만든 검정색 가면. 햇볕으로 부터 얼굴을 보호하고 뭔가 신비한 기운을 나타내기 위해 귀족여성 들이 썼는데 저가면은 입쪽에 달린 구슬을 깨물어서 고정시켰다니 아마도 잔소리를 듣기 싫었던 남편이 개발하신듯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은 완벽한 거짓이다.
모국어를 빼앗긴 피점령국의 슬픔과 고통을 아이의 눈으로 생생하게 그려낸 알퐁스 도데의 단편소설 《마지막 수업(La Dernière Classe)》이야기는 거짓입니다. 이 작품은 프랑스 국민의 애국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우리말을 빼앗긴 아픈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과서에도 실렸을 정도로 큰 감동을 주었지요. 그러나 역사적 맥락에서 보면 날조된 이야기입니다. 먼저 간단한 줄거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소년 프란츠는 들판에서 노는 것이 더 신나 맨날 학교를 빠지던 아싸(아웃사이더) 어린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간만에 뭔 바람이 들었는지 학교에 갔는데 엄숙한 분위기에 놀랍니다. 웬일로 선생님은 정장 차림이었고, 교실 뒷자리에는 많은 마을 사람들이 앉아 있었거든요. 선생님은 부드럽고 무거운 목소리로 오늘 수업이 프랑스어로 하는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합니다. 프랑스가 ‘보불전쟁’에서 패해 알자스-로렌 지방을 프로이센(북부 독일왕국)에 빼앗김에 따라 프랑스어 수업을 금지당하고 대신 독일어만 가르치게 되었다는 겁니다. 프란츠는 그동안 프랑스어 공부에 게으름을 피운 자신을 마음 속으로 자책합니다. 선생님이 “국어를 굳건히 지키면 감옥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하는 순간, 학교의 괘종시계는 12시를 알리고 프로이센 병사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자,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칠판에 “프랑스 만세!”라고 쓰고는 수업이 끝났음을 알립니다. 불량 소년 프란츠는 크게 뉘우치며 조국을 잃은 슬픔 속에서 프랑스어를 지키겠노라 맹세합니다. 그러나 이 당시 실상은 180도 달랐습니다.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낀 알자스-로렌(Alsace-Lorraine)지역에는 중세 내내 게르만 소국들이 있었습니 다. 이후 석탄과 철광 등 풍부한 지하자원이 묻힌 알짜배기 땅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프로이센(북부 독일)과 프랑스 간 영역 다툼 끝에 주민 다수가 게르만족임에도 파워가 셌던 프랑스 땅으로 넘어갔지요. 지금도 프랑스 철광석의 90%는 이 지역에서 채굴되고 있어요. 1871년 보불전쟁에서 프랑스가 패해 프로이센군이 파리를 점령하고 베르사유 궁전에서 독일제국임을 선포하면서, 그간 프랑스에 빼앗겼던 알자스-로렌 지역이 다시 독일 땅이 됩니다. 그 지역 사람들은 프랑스 지배를 벗어나 게르만 동족 품에 돌아가 독일어를 배우게 되어 환호했을 겁니다. 소설 속 아이 이름도 프란츠(Franz), 즉 독일식 이름이에요. 그러니 알고 보면 불량 소년이라서 학교에 안 간 것이 아니라 프랑스어 수업이 싫어서 안 들어간 애국 독일 소년이라 마지막 수업 때 드디어 학교에 간 거지요.  한편 제1차 세계대전 때는 48년 만에 다시 프랑스가 이 지역을 점령했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는 다시 독일이 자기네 땅으로 편입했지만, 2차대전 후 다시 프랑스 영토가 되어 철저히 독일어 공부를 금지합니다. 하지만 해당 주민들의 독일어 교육 요구가 끊임없이 일어나 1982년에야 독일어 공부(소위 ‘알자스어’라고 부름)를 허용한 상태입니다. 일본의 우리말 금지 정책보다 더 지독했던 거예요. 두 차례 세계대전의 주범으로 전 유럽인들에게 찍혀 찍소리 못하고 있지만, 독일 사람들이 이 소설을 읽으면서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이 소설이 출간된 시기는 보불전쟁에서 패한 지 2년 후인 1873년이니, 알퐁스 도데가 프랑스 국민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독일 품으로 되돌아간 알자스-로렌 지방 사람들이 지금도 프랑스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자기네들끼리 우쭈쭈한 겁니다. 이를 우리나라에 대입해보면 일본이 2차대전에서 패망하여 조선 땅을 떠난 뒤, 한 일본 소설가가 조선인들이 일본을 그리워하며 일본말을 소중히 지키고 있을 거라고 판타지 소설을 쓴 것인데, 이런 역사적 배경을 모르고 학교에서 지금껏 감동 소설이라고 가르쳤던 것입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왜 유재석 예능에 나가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는 해피투게더 워너원 데뷔초 방송
신인 워너원이 해피투게더에 나옴 나야나 안무 포인트 알고 있음 투표 못해서 미안하다고 함 (이 외에도 프듀에 대해 다 알고 있음) 유재석 : 우리 그리고 재환씨가 내가 보고싶었던 게 유일하게 기획사가 없이 홀로 참가해서 들어간거예요. 갑자기 얘기 다하고 어디론가 가더니 유재석 : 내가 얼마나 떨렸는지, 마지막 11등 됐을때 내가 정말. 아우 진짜.. 11위로 워너원 합류한 하성운 악수해주고 토닥여줌 유재석 : 다니엘씨랑 지훈씨가 1,2등으로 남았을 때 그걸 보고 나서 마지막에 11등을 뽑았잖아요. 1등 보다도 마지막 한자리가. 그런데 성운씨가 11등 됐을때 눈물이 왈칵 나더라고. 별명까지 알고 있음 그리고 박우진이 엠씨들과 댄스배틀을 하게 됐는데 멤버들 불러서 같이 해도 되냐고 물어봄 유재석 : 다니엘 좀 나가요~ 성우 나가고! 지훈이 나가야지! 대휘는 안나가나? 대휘도 잘하잖아! 옹성우, 박지훈, 이대휘 등 전체적으로 춤 잘추는 멤버들 나가라고 이야기 해줌 황민현이 워너원으로 데뷔하기 전에 가수로 활동했다니까 바로 뉴이스트라고 언급해줌 (참고로 유재석은 뉴이스트 극 데뷔초에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 밥을 사줬다고 함) 저렇게나 많은 정보를 알고 저렇게 방송에 또 언급이 되고 일반사람들한테는 유재석이 언급한 걔? 이러면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고 긴장되지 않도록 따스하게 챙겨주니까 왜 연예인들, 특히 신인들이 유재석 예능에 나가고 싶어하는지 알게됐던 방송 도희가 응사로 뜨고 나갔을때 타이니지 컨셉과 노래도 안다길래 어떻게 아셨냐고 도희가 되물었던 적도 있었음 이쯤 되면 유재석의 24시간은 대체 어떻게 흘러가는 것일까?' 출처 역시 사람이 롱런하는데는 이유가 있음.. 대단하당..!!!!
핵폭탄이 터졌을때 대처상황.txt
민방위 훈련 기념으로 자기전에 핵공격 살아남는법 쓴다. 사실상 북한이 수도권내 핵투발 하게되면 2분내로 떨어지는 지대지 미사일로 쏘거나 핵대포로 공격할가능성이 높다. 말그대로 뭐 사이렌울리고 공습경보할 틈도 없이 서울 상공 500미터에서 핵이 터질가능성이 매우높다. 그래도 운좋게 공습경보가 내려진다면 정말 운좋게 북한 미사일을 감지하고 공습경보를 내려주는 아주 운좋은 상황일 때 살수있는법을 알려준다. 일단 핵이 터지면 대부분은 핵폭탄이 폭발하면서 발생하는 초고열로 타죽는다. 근데 이 초고열빛이라는게 콘크리트를 못 뚫는다는점. + 열이라는 것도 끽해야 공기를 부글부글끓게할정돈데 기체자체가 열전도율이 낮기때문에 (졷나 뜨거운 건식사우나생각하셈) 일단 이 초고열빛만 차단하면 타죽을가능성이 매우 낮아진다. 무조건 콘크리트 건물 깊숙한 내부 / OR 지하철 지하도로 대피해라 (한마디로 외부 빛이 안드는 깊고 튼튼한곳) 대피한곳이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이 수초내의 열복사 +빛만 안맞으면 반쯤 살았다고 보면된다. --------------------1차생존------------------------------- 물속으로 숨으면 안된다. 물을 졷나 부글부글끓게하기때문에 한강으로 빠져들었다가 그냥 그대로 삶아질수 있음 해당 빛 / 열만 막으면 무조건 살았다고 보면 된다. 일단 수초내에 번쩍하는 빛이 지나갔다고 하면 그뒤로는 보통의 폭탄이 터졌다고 생각하면된다. 급격한 빛과 열로 가연성소재들을 전부 불이붙게될거고 이때 화재와 급격한 기압차이로 인한 바람폭풍으로 건물이 무너지고 온갖 파편이 날라다니고 불기둥이 생길가능성이 매우높다 이때 대피한곳 안에 안전하게 있으면 (가스관이 터지거나 하지않는다면) 된다 이런 상황도 수분내로 종료된다. ---------------2차생존(이제는 직접적 폭발로 죽는단계는 지났다)------------------------- 아마 운좋게 이때까지 살아서 밖에 나오면 세상이 빨갛게 불타고 있을것이다. 하늘은 온갖 연기와 방사능재로 까맣고... 땅은 불타고 하늘은 밤처럼 느껴질거임.. 무조건 이때부터는 터진곳으로부터 벗어나야한다 지금은 방사능이 그렇게 높지않은 상황이다(폭발과 동시에 방사성물질들이 대기로 올라간상황임) 보통 사람이 빠른걸음으로 걸으면 6km정도 1시간내로 걸을수있다. 자전거같은게 있다면 그런걸이용해서 최대한 그곳에서 빨리 벗어나라 이제 곧 방사능물질이 대기와 만나서 수증기응결하고 방사성비가 쏟아질거기때문임 이거 맞으면 운좋으면 살지만 재수없으면 평생 피폭인으로 살아야한다 방사능피폭이라는게 사실 사람마다 케바케인지라 (체르노빌때 어떤놈은 멀정히살고 어떤놈은 몇년내로 죽고하는거라) 일단 피폭가능성을 낮ㅇ춰야하는데 결국 물리적으로 먼곳으로 튀는거밖에 답이없다... ------------------------3차 생존------------------------------ 서울 종로에서 터졋다면 중랑구- 구리-남양주까지만 가더라도 너는 이제 살았다고 보면된다. 말그대로 핵폭발에서 살아남은 사람이 되는거다. 시나리오: 종로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책보다가 똥이마려워서 지하화장실에 갔는데 핵폭발함 교보문고 내부는 지하에다가 깊숙한 화장실에서 똥싸고 있던 너님은 다행히 핵폭발 빛을 정면으로 맞지않음. 수초내로 번쩍하다가 화장실 전기 다나가고 깜깜해짐 그상태에서 우르르쾅쾅하면서 온갖책이 날라다니고 건물 유리다깨져나감 넘무서워서 그곳에서 30분동안 벌벌떨다가 나옴 교보문고나가보니 아스팔트 부글부글 끓으면서 나무고 자동차고 사람이고 다 시커멓게 탔음 하늘은 깜깜하고 온갖 탈수있는건 다새카맣게 타고 채다 못탄것들은 시커먼연기를내면서 부글부글 활활 타고 있음 운좋게 구석에 있던 따릉이 한대가 멀쩡하게 있었음 따릉이타고 30분동안 졷나달림 -종로-청량리 - 구리 까지 튀면 success 필자소개 - 맨발의겐 3번읽음 - 체르노빌참사 다큐 수회시청 - 히로시마 다큐 수회시청 - 핵공격시 이미지트레이닝 수십회 - 대한민국 핵공격 타깃 지역 자체분석 - 태풍 루사 매미 경험 (재난경험자) - 재난관리 교양 수강경험 - 최전방 화학대 수송부 파견근무 있음 - 핵폭발후 생존하는 꿈 여러번 꿨음 루리웹펌 이 글은 필자소개 + 따릉이 보는 맛에 읽는다 ㅇㅇ 이정도면 솔직히 따릉이 바이럴 아님? 세상이 부글부글 활활 타올라도 살아남은 단 한 대의 따릉이,,.. 세계관 최강자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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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특별 심문 프로그램은 너무 노골적인 냉전 산물이니깐 오바마 대통령 시대 쯤 나온 선진 심문 방식의 발전이라고 하자 일단 이러한 선진 심문 방식의 탄생은 1950년대로 돌아가야함 나찌에게 잡혀도 굴하지 않던 미국 병사들이 북한에서 공산주의 뽕에 빠져서 스스로 전향하는 꼬라지를 본 미국은 공산주의자들이 인간을 세뇌한다고 판단 우리도 질 수 없다 적의 첩보원을 심문하는 공격 기법과 아군이 적의 심문에 저항하도록 훈련시키는 방어 기법을 개발하기로 함 가장 먼저 나온 보고서는 1963년 쿠바크 방첩 심문(KUBARK Counterintelligence Interrogation) 쿠바크 주요 내용은 더위와 추위, 빛과 어둠, 소음과 적막, 과식과 금식 등 일견 평범한 감각 과부하와 박탈을 조합해 인간의 여섯 가지 감각(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의식)을 공격하여  이전에는 일방적인 폭력을 통해서 굴복 시켰다면 쿠바크 메뉴얼에서는 정신을 통제하여 상대를 굴복시키는 심리적 고문 기법을 정립했음 이러한 감각 박탈은 심리적 퇴행 상태에 빠진 피 심문자가 심문자를 아버지와 같은 존재로 바라보게 만들어 피심문자의 순종성을 강화하는 결과를 냈다고 함 그리고 이때부터 미국도 전기 고문이라는 신문물을 사용함 그 다음 보고서는 남미에서 이뤄진 고문 결과를 통해 만들어진 인적자원 착취 교육 매뉴얼(Human Resource Exploitation Training Manual) 1980년도부터 사용되어서 83년에 메뉴얼로 완성되었으로 1982~1987년 미국은 물론이고 온두라스를 포함한 남미 7개 국가에서 사용된 고문 훈련용으로 쓰여진 메뉴얼로 CIA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눈치 챘겠지만 온두라스 아래에는 니카라과가 있고 82~87년 사이에는 이란 콘트라 사건으로 남미 반공 게릴라들이 CIA에게 군사 훈련을 받았는데 CIA에게 훈련 받은 반공 게릴라 일부가 마약 카르텔로 흘러들어갔고 그런 마약 카르텔 조지다 멕시코에서 고문 받다 사망한 엔리케 키키 카마레나 DEA 요원 그런데 그 고문이 특이하게 CIA 방식하고 유사한... 뭐 뇌피셜, 음모론급이라 좀 걸러 들을 필요는 있음 HRE(인적자원 착취 교육 매뉴얼)이 거둔 가장 큰 성과는 두들겨 패는것 보다 두들겨 맞는걸 두렵게 만드는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아냄 그러니깐 심리적 고통이 신체적 학대보다 중요하다는 것 그래서 쿠바크 메뉴얼에는 폭력이 아니라 감각 자극을 통해서 정신 굴복 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아냈다면 HRE 메뉴얼은 쿠바크 메뉴얼에서 나온 감각 자극을 통한 심문에  정신적 학대에 대한 강화에 초점을 두면서 장기간의 제약, 장기간의 활동, 극도의 열, 추위 또는 습기, 음식이나 수면의 박탈, 일상 생활 방해, 독방 감금, 고통의 위협(통증 위협), 감각 자극의 박탈, 최면 및 약물 또는 위약 사용을 중시하면서 상대에게 심리적 고통을 극대화 시켜 굴복시킬려고 노력함 enhanced interrogation techniques 테러와의 전쟁 이후 선진 심문 방식이라 불리는 더욱 선진화 된 심문 방식이 등장하는데 쿠바크는 그냥 폭력이 아니라 인간의 감각을 조지는게 새로운 선진 심문 방식이라는 걸 배웠고 HRE는 폭력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더 효과적이니 더 큰 정신적 고통을 주자로 발전했음 선진 심문 방식은 정신적인 고통을 주면서 고문에 대한 증거를 남기지 않는 방향으로 발전함 까놓고 냉전 끝난 이후부터는 대놓고 '고문' 소리 들을 만한 증거를 남기기 꺼려했거든 그래서 선진 심문 방식은 최소한에 폭력으로 최대한에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주대 증거는 남기지 않게 그 대표적인 예는 항문에 음식물 삽입 보통 햄버거를 많이 쑤셨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말린 과일을 선호 했다고 함 넣기는 쉽지만 나중에 항문 안에서 물 먹고 뿔어서 고통과 수치심을 최대로 줄 수 있다고 함 나중에 항문에 강제 삽입 당했다고 신고하기도 어렵고 기껏 조사해봐야 아메리끼 음식이 몸에 안 맞아서 치질 생긴거 뿐임 정도 밖에 안 나오기도 했음 -모리타니안-영화 내용 일부 캡처 그 외에도 성고문, 가족 위협, 살해 협박, 수면 박탈, 식사 박탈, 물고문 등 증거가 거의 남지 않는 방식으로 열심히 선신 심문을 방식을 통해서 정보를 알아냄 특히 물 고문 같은 경우는 CIA가 만든 천재적인 고문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거의 외상을 입히지도 않고 순수하게 상대가 숨을 못셔서 죽게 만들 수 있는 공포를 줌으로써 심리적 공포는 최대로 주고 증거는 거의 남기지 않는 선진 심문 기술을 만들어냄 이런 패키치 선진 심문 시스템을 개발 위해서 900억 정도 쓰긴 했지만 더 큰 문제는 그 정보가 대부분 거짓 자백으로 이루어진 쓰레기 같은 정보여서 미국이 중동에서 헛짓거리 하는데 큰 지분을 차지했음 음모론에 가까운 결론이긴 하지만 CIA는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선진 심문 방식을 쓴 게 아니라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선진 심문 방식을 써서 자신이 원하는 가짜 정보를 얻어내서 CIA가 예측한 상황을 뒷 받침 하기 위해 사용 했다는 말도 조금씩 나옴 군사갤러리 밀리터리맨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