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aflair
5 years ago5,000+ Views
보통 크리스찬 베일하면 다소 박력있거나 무거운 역할을 주로 맡는 배우라고 생각하지만, 영화 <파이터>에서는 이런 고정관념을 깨는 배역을 맡았습니다. 영화에서 베일은 복서로서의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막장 인생'을 살아가는 철없는 형 디키를 맡았는데요, 체중 감량을 통해 마약중독자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재연한 것은 물론 실감나는 연기력을 통해서 연기 변신에 성공합니다! 배역 특성상 은어나 속어를 많이 쓰는데 참 자연스럽(?)더라구요ㅋㅋㅋ그 결과 베일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비롯해 수 많은 상을 휩쓸게 됩니다>_<베일의 또 다른 면모를 보고 싶으신 분께 강추하는 영화입니다!
1 comment
우왕!!! 봐야겠다 ㅋㅋ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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