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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석열이 뜬금없이 군사동맹인 나토 회의 가서 세일즈 운운하며 원전 팔고 오겠다더니
헛소리 한번에 푸틴에게서 돌아온건 문프때 성사된 13조 원전 계약 파기란 초대형 웃픈개그인데
언론사 1곳 빼고는 나머지 언론들은 보도 자체를 외면하고 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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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서 중간이라도 가는게 아니라 그냥 아주 나라를 망치는 중이네 ᆢ 진짜 올해안에 탄핵이 시작될거 같다
기가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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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지역화폐 예산 전액 삭감> 이재명의 지역화폐가 지운다고 지워지냐? 윤석열, 으이그... 못났다, 못났어! 윤석열은 국민이 자신을 불러냈다며 국민위해 뛴다고 말하지만, 국민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습니다. 지역화폐를 경험한 국민은 지역화폐의 유용함을 절대 잊지 못합니다. 지역화폐는 골목상권을 살리는 모세혈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윤석열에게 지역화폐의 혁신을 이해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리라고 봅니다. 폭탄주 먹이면 바로 이해하겠지만요.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美컬럼비아대 교수가 경기도의 지역화폐 제도에 대해 "미국에도 이런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극찬한 적이 있습니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는 경기도의 지역화폐는 두 가지 측면에서 혁신을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첫째, 기한이 명시된 지역화폐 인플레이션 압박이 가해질 수 있는 나중이 아니라 경제가 자금을 필요로 할 때 지원금이 소비되도록 설계된 점이 혁신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둘째, 경제부문에 소비되도록 설계된 지역화폐 코로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서비스업, 식당과 같은 업종에 지역화폐가 사용되도록 설정해 지역 내에 필요한 자금이 흐르도록 설계한 것을 높이 평가했지요. http://m.upinews.kr/newsView/upi202104290041 페북 (펌) 노승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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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은 저녁 한끼 식사비로 수백만 원에 이르는 거금을 결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탐사취재보도 전문 〈열린공감TV〉는 30일 제보자가 보내온 카톡 메세지를 인용, "굥 포함 일행6명이 저녁 한끼 식사비로 밥값 포함해 450만원을 결제했다"며 이는 그나마 식당 사장이 절반 할인해준 가격"이라고 주장했다. 최영민 감독은 이날 방송에서 "할인되지 않은 정상 식대는 한끼 900만원으로 보는 게 맞다"며 "이 식당은 김건희가 더 좋아하는 '김건희의 단골식당'으로 알려져 있고, 식당 직원들 사이에는 '우리 식당이 청와대 식당'이라는 말들이 오간다고 한다"고 밝혔다. 강진구 기자는 "한끼 식사비로 사실상 900만원 결제라면, 결코 적잖은 거금"이라며 "업무관련성을 인정 받지 못하면 굥도 김영란법 위반 아니면 업무상 횡령에 걸릴 수도 있어 대통령실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제보자에 따르면, "식사 후 경호원이 무슨 향우회를 뜻하는 건지 끝에 '會(회)'라는 한문 글자가 들어간 큰 액자를 듣고 나와 차에 실었고, 1~2분쯤 후에 굥이 나왔다"고밝혔다. 강 기자는 ''굥은 전날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지 앉아 비난여론이 빗발치는데도 이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라며 "제보자 증인의 앞뒤 맥락을 들여다 보면, 이날 저녁은 굥의 댓똥 당선과 취임을 축하하는 사적모임의 성격으로 추정된다"고 꼬집었다. 이에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는 31일 "카메라 있을 때는 국수·김치찌개·순대국을 먹고, 카메라만 빠지면 청담동의 수백만 원대 미슐랭 맛집으로 달려갔다''며 "모든 행동이 보수 개·돼지들 사육용 쇼"라고 쳤다. *출처..굿모닝충청.2022.05.31 정문영 기자 https://www.facebook.com/100039976350474/posts/pfbid0GtPNpinn11rvVEaGB7134BdzykyLvZW1BqWUNxoz1Sni5KyzkU1Kks4Pu58Ghn3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