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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신입사원들이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는 이유
소속감을 더하고 "새로운 조직원인 나는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일종의 리추얼 폐기된 아이디어와 이별을 고하는 '망자의 날' 의식도 신입사원은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고 '망자의 날'엔 관 속에 실패한 아이디어를 모아서 태우고 리스크를 감수한 구성원에게 '용감한 펭귄상'을 주고… 글로벌 IT기업 구글이 다양한 '리추얼(ritual)'을 통해 조직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추얼은 규칙적으로 진행하는 작지만 실질적인 행동이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미디어데이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는 구글 최고 혁신 전도사(Chief Innovation Evangelist)인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Dr. Frederik G. Pferdt)(사진=김수영 기자) 구글 최고 혁신 전도사인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1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미디어데이 워크샵을 열고 이런 구글의 리추얼을 소개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구글 구성원들은 사용자와 기회의 존중, 상호 존중 등 3가지 가치를 통해서 서로 존중하는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이런 조직 문화를 만들고 강화하기 위해 여러가지 리추얼을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인턴과 신입사원, 경력사원 등 새롭게 조직에 들어온 이들에게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게 하는 리추얼을 통해 이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구글에서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면 '신입'이라는 의미이고, '나는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이 모자를 쓰면 굉장히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고, 새롭게 조직에 들어와서 생길 수 있는 많은 질문을 기꺼이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구글의 또 다른 리추얼은 '알파벳X'의 연례 실패 축하 행사다. 스페인 문화권의 '망자의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리추얼로 실제로 망자의 날에 재단을 만들고 관에는 직원들이 실패한 아이디어를 넣고 태우면서 아이디어들과 이별을 고하는 것이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짧게는 몇달, 길게는 1년씩 고민한 아이디어를 버리는 것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 입장에서는 힘든일"이라며 "이런 리추얼을 통해서 혁신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감정적인 밸런스를 갖고 가게 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용감한 펭귄상'도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가 무리에서 가장 먼저 바다에 뛰어드는 펭귄을 보고 영감을 얻은 것이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집단에서 첫번째로 물에 뛰어드는 펭귄은 먹이를 찾거나 누군가에게 잡아먹히는 50대50대 확률을 감수한 가장 용감한 펭귄"이라며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모두가 환영하는 일이고 가장 먼저 차가운 바다에 뛰어드는 사람을 독려한다는 차원에서 '용감한 펭귄상'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사진=김수영 기자) 이외에도 구글은 함께 일하는 동료가 특별한 협업이나 유대감을 보여준 경우 해당 동료에게 '피어 보너스'를 수여할 수 있다. 해당 직원이 동료나 매니저에게 '감사인사(thankyou note)'를 할 수도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땡큐노트를 받는 사람도 기쁘겠지만 보내는 사람도 정말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며 "자기가 땡큐노트를 쓰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팀원들을 인정하는 것을 독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 외에도 아마존은 팀원들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기 전에 이런 아이디어가 실현됐을때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가 어떻게 언론에 보도될 지를 적어보는 '미래 기사'라는 리추얼을 한다고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전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본격적인 발표를 하기 전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함께 명상을 하며 "저희가 미탕을 안정적으로 시작하기 전 이런 '마음챙김'을 한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리추얼은 효과적인 방식으로 조직 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며 "전 세계 리더들이 어떻게 새로운 리추얼을 만들어서 조직 문화를 더 바람직하게 이끌 수 있을지 돕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IN신문] 기획, 디자인, 편집, 인쇄, 출판에 이르는 전 과정 One- Stop 맞춤지원 ‘디자인레전드’
출판편집디자인은 주로 책자 형식의 인쇄물을 시각적으로 구성, 독자에게 정보를 적절히 제공한다. 즉 도서출판물, 홍보나 안내를 위한 브로슈어 또는 리플릿 같은 안내서 디자인은 책의 지면을 디자인하는 의미뿐 아니라 책의 구조적인 디자인, 글과 사진, 인쇄와 제본 방식 등을 결정하는 포괄적인 디자인 행위다. 복잡해 보이는 출판을 One- Stop으로 기획, 디자인, 편집, 인쇄, 출판에 이르는 전 과정을 맞춤지원하는 출판사가 부산에 있다. 바로 ‘디자인레전드’다. 2010년 설립된 디자인레전드는 인쇄, 디자인, 기획을 기반으로 종이출판, 전자출판, 논문집, 기획인쇄, 포스터, 전단지 등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전은선 대표는 20년 노하우의 편집디자인 경력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제작의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은 감소시켜 만족도가 높다. 전 대표는 “인쇄 기획 출판을 원하는 모든 고객에 최선의 방법으로 최대의 가치를 창조해 내는 때가 되면 떠올리게 되는 회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 비해 종이출판시장이 많이 열악해져 가고 있는 시점에, 전자 출판을 활성화시켜 종이출판과 전자출판이 상생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향후 아트북을 접목한 도서마케팅, 다양한 팝업 운영 등 다양한 도서의 판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독자와의 통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한편 디자인레전드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디자인도서 #인쇄물 #출판사 #디자인회사 #디자인레전드 #원스탑 #편집디자인 #전자출판 #부산출판사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특별한 손님 #10 - '카트라이더' 조재윤 리더의 내 인생의 컴퓨터
디스이즈게임은 ‘넥슨컴퓨터박물관’과 함께하는 새로운 연재를 준비했습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에 전시돼 있는 수많은 소장품의 사연이나 박물관에서 있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는 물론, 컴퓨터와 관련한 IT업계 인사들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입니다. /디스이즈게임 편집국 # 내 인생의 컴퓨터 | 넥슨코리아 <카트라이더> 조재윤 리더 안녕하세요 <카트라이더>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조재윤이라고 합니다. 운영자, 기획자를 거쳐 현재 카트라이더 프로젝트 리더를 맡고 있으며, <카트라이더>와 함께 한 시간만 벌써 14년 정도 되었습니다.  # 인생 최초의 컴퓨터는? 저는 컴퓨터라는 것들을 중학교 때 처음 봤는데요, 저희 아버지가 가져오신 하이텔 단말기라는 것이 있어요. PC는 아니고 CRT 모니터처럼 생겼는데, 거기 키보드가 달려있고, 하이텔 통신만 가능한. 아마 기억 못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을 거에요. 하이텔 컴퓨터. 삼성에서 1992년에 출시한 PC 통신 전용 단말기다. 거기서 채팅이라는 것을 처음 해봤고, 중3, 고1 정도 됐을 때 <바람의나라>, <리니지> 이런 게임들을 경험하면서 게임이라는 것, 컴퓨터라는 것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됐어요. # 컴퓨터 혹은 게임이 자신의 인생에 미친 영향은? 진로를 일단 바꾸게 됐어요. 원래 제 꿈은 국사 교사였어요.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은 이야기지만, 국사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게임이라는 것에 눈을 돌리고 컴퓨터라는 것에 눈을 돌리면서 컴퓨터를 가지고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됐고요. 처음 전문적으로 한 건 웹프로그래밍을 전공을 했어요. 그러면서 컴퓨터에 조금 더 가깝게 가는 형태로 제 삶이 바뀌었죠. # 컴퓨터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제 2의 자아? 아바타 같은 존재라고 생각을 해요. <주먹왕 랄프2> 영화를 보면 인터넷 세상으로 들어가잖아요. <주먹왕 랄프2>. 와이파이 형태의 포스터와 랜포트 모양의 이동수단이 인터넷 세상을 표현한다. 거기 보면 아바타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데, 그 아바타 중에 제 아바타도 하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아바타가 카트라이더 속에도 있고, 제가 인터넷을 하면 그 사이트에도 제 아바타들이 돌아다니면서 저 대신 쇼핑을 하고 저 대신 저에게 정보를 전달해주고 제 감정을 같이 표현해주는 제 2의 인격, 아바타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있고 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 제일 가까운 인격이라고 생각해요. # 인생 게임이 있다면? 제 인생게임을 첫 번째 꼽으면 <바람의나라>. 왜냐하면 제가 처음으로 그래픽 게임을 접한 것이 <바람의나라>였고, 그걸로 인해서 제 진로가 바꿀 수 있는 선택지가 생겼다고 생각해요. 두 번째는 제가 대학 다닐 때 나왔던 <카트라이더>. 제가 그 때 웹프로그래밍을 전공하고 있었는데 게임개발자에 눈을 돌리게 되었어요. 그 전까지는 외국 게임들을 플레이하면서 ‘외국은 이런 게임도 잘 만드는구나’, 이런 생각을 플레이어로서 했었지, 내가 게임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못했거든요. 국민게임 '카트라이더'. 올해로 서비스 15주년을 맞았다. 근데 <카트라이더>라는 게임이 나오고 국민게임으로 등극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게임이 나오고, 우리나라에도 이런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가 있구나' 그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하게 됐어요. 그걸 통해서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터닝포인트를 갖게 됐고요, 지금 제가 <카트라이더>를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온라인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란? 라이브 게임의 특징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즉시성’이라고 생각해요. 저희가 무언가를 하던 즉시적으로 유저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신규게임을 개발하면 그 게임이 실제로 출시되고 나와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잖아요 라이브 게임은 즉시성으로 저희가 무슨 행동을 하던 유저들에게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게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라이브게임만 10년 넘게 담당하고 있는데, 가장 즐거운 것은 소통할 수 있다는 것? 개발자 생각만으로 게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저희의 생각과 다른 분들의 생각을 서로 이야기하면서 할 수 있다는 것. 다른 분들이라는 건 실제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죠. 유저와의 꾸준한 소통과 그 커뮤니케이션의 즉시성이 라이브 서비스의 핵심이다. 그게 가장 즐거운 일이고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1:1로 대화를 해서 그 사람의 취향을 맞추거나 그 사람이 재미있어 하는 포인트를 살리는 것들은 가능한데 온라인게임은 한 명이 한 명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게임이 수천 명, 수만 명의 사람들을 상대하게 되다 보니까 그 모든 분들의 재미 포인트를 찾고 즐거움을 제공해드리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 게임 개발자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조언한다면? 뭔가 배우거나 이런 것들에 대한 조언보다는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들은 많은 분들이 충분히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하고요,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 힘들거나 막히는 순간이 오는 시기가 분명히 있고, 저도 그런 것들을 경험했는데, 거기서 포기하는 분들은 결국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끝까지 내가 설정한 목표, 내 꿈을 이루기 위해 가야 되는 길을 명확하게, 힘들어도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용기,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것들을 통해서 함께 게임을 개발하고 함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넥슨컴퓨터박물관에 전하고 싶은 말은? 넥슨컴퓨터박물관 방문했을 때 첫 인상은 되게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다는 것이 크게 와닿았어요. 왜냐하면 게임은 젊은 층의 놀이문화라고 많이 이야기하시는데 실제로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같이 플레이하는 모습, 그리고 내 경험을 이야기해주는 모습을 보고 '이게 앞으로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이 지향해야 할 점이 아닌가' 생각도 하게 됐어요. 굉장히 좋은 장소고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에서, 세상을 바꾼 아이디어 넥슨컴퓨터박물관 
[부산IN신문] 자동차 가죽시트 고민 ‘이염과 스크래치’…친환경 가죽 코팅제 'Yawara'로 가죽 본연의 질감과 향을 그대로 유지하세요
밝은 색상의 가죽, 유색 가죽시트가 장착 된 차량은 출시 이후 단시간 안에 오염, 이염으로 인해 가죽이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가죽이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고자 가죽시트코팅이 필요하다. 이에 일본 정통 가죽코팅 브랜드 ‘Yawara’를 수입하여 해외 판권을 확보, 적법한 절차를 거쳐 합법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루시드라인’이다. Yawara는 자동차 가죽시트나 명품가죽제품 핸드백, 가방, 지갑 등 표면의 오염과 스크래치, 손상을 방지해주는 제품으로 현재 시판되고 있는 가죽케어 제품들보다 안전하고 냄새도 강하지 않아 시공자나 소비자 입장에서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부드러운 실리콘 수지를 물에 녹여 만든 수성 코팅제로 기존 유성코팅제의 문제점으로 거론된 표면 광택, 번들거림, 착석했을 때의 단단한 느낌이 전혀 없이 가죽 본연의 질감과 촉감 그리고 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며 그 효과 또한 우수하다. 1회 코팅으로도 최대 3년의 내구성을 자랑하며, 성인 80kg 1일 10회 이상 약 11,000회 접촉에 의한 마모도 손상없다. 일반인도 가능한 편리한 유지, 관리성과 클리닝 비용이 절약되는 경제성도 갖추고 있다. 또한 차량 실내는 ‘제 2의 생활공간’이라 할 만큼 가족들이 함께 하는 공간이다. 'Yawara'는 수성 코팅제로 인체에 무해하여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안심할 수 있다. Yawara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시행규칙에 따라 나라에서 지정한 검사업체를 통해 인증 받아 루시드 라인이 정식 수입을 하고 한국총판인 부산 투카인즈(담당자 이희천)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일본과 한국에 자리를 잡은 Yawara는 해외판권을 가진 루시드라인의 영업력과 Yawara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무기로 필리핀, 태국, 베트남,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로 시작하여 유럽 및 미주시장진출을 2020년부터 시작할 계획이며 2020년 3월경 도쿄 오토살롱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한편 루시드라인은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자동차가죽시트 #가죽이염 #가죽스크래치 #가죽코팅제 #Yawara #루시드라인 #수성코팅제 #차량유지 #해외판권 #정식수입 #부산투카인즈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부산IN신문] 새로운 시선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 선보인다, ‘빅터디자인스튜디오’
좋은 디자인은 시각적인 만족감은 물론, 생활의 편리함까지 가져다준다. 현대사회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디자이너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해졌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찾아 최적의 디자인을 제시해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디자이너의 역할이다. 부산광역시에 자리한 ‘빅터디자인스튜디오(심유찬 대표)’는 새로운 시선과 차별성의 가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탄생한 디자인회사다. 2017년 설립된 빅터디자인스튜디오는 기업 및 기관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함께 작업을 진행해왔다. 전체적인 브랜딩부터 제품 패키지, 브로슈어, 리플렛, 광고 등 시각 디자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상생을 이어나가고 있다. 빅터디자인스튜디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실험정신’이다.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 속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있다. 실제 실험정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생활안전가이드 ‘빼용삐용’ 캠페인이다. 지진이 전국 각지에서 빈번히 발생되고 있지만, 어떻게 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정보에 접근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진에 대한 대비 및 대처 방법을 알려주는 시각적인 정보지를 제작했다. 현재 한 차례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으며, 추가로 확인한 보완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다듬어 제대로 된 매뉴얼북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반려견에 대한 자체 캠페인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병으로 안락사를 앞둔 반려견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의상 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 일러스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커플룩을 제작 중이다. 이와 관련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예정으로, 후원금을 반려견 관련 센터에 사료 등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심유찬 대표는 “좋은 디자인이란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해 만들어진 디자인이라 생각하며,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매력적인 디자인을 통해 생산과 소비를 창출, 기업의 이익을 높이고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국한되지 않고 더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 탄탄한 팀을 구성해 사회나 대중들이 필요로 하는 작업물을 만들어갈 예정이며, 이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작업하며 스튜디오를 이끌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터디자인스튜디오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빅터디자인스튜디오 #디자인회사 #브랜딩 #브로슈어제작 #리플렛제작 #시각디자인 #생활안전가이드 #크라우드펀딩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
날씨가 추운데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지난번 인친님들에게 이야기한데로 콰이쇼우 개통 방안외에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 여는 방법에 대해 오늘은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 우선적으로 콰이쇼우를 받으시려면 콰이쇼우를 바이두에서 검색하셔서 다운받으시는 방법도 있고, 중국의 모바일 스토어에 들어가셔서 다운 받으실수 있어요. 일단 보편적으로 콰이쇼우 에 들어가셔서 다운받으시려면 하단의 링크로 들어가신 후 에 QR코드를 스캔하시면 다운받으시는게 가능하세요. 【콰이쇼우 공식사이트】 https://www.kuaishou.com/ 일단 중국에서 일반적으로 콰이쇼유 라이브 방송 개통하는 방법은 1. 일단 콰이쇼우를 다운받으셨다면 우측에 설정에 들어갑니다. 2. 설정에 들어가시면 实验室(실험실)이라는 항목이 뜨실거에요 3. 实验室(실험실)이라는 화면에 접속후 중간메뉴에 있는 开通直播(개통라이브방송)을 클릭합니다. 4. 콰이쇼우 의 개통라이브 방송 화면에 접속이 되어지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오게 됩니다. 5. 등록한 기간이 약 7일미만 이며 팔로워 팬수는 6명정도 이면 가능함. ***그렇다면 개통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 1. 정상적인 계정이아니라 폐쇄된 계정의 경우 2. 제작한 콘텐츠가 콰이쇼우 규정에 계속적인 위배가 되었을경우 3. 등록한 기간이 7일 이 경과되면 안된다 4. 라이브 방송 권한은 1주일전 최소 다른 방송을 1분가량 필수로 시청을 해야함 5. 팔로워 6명 미만이면 불가 6. 중국외 지역 한국포함 쟈 여기서 문제다 필자는 현재도 왕홍교육을 진행하는 입장이라 이런 국내에서는 개통이 안되는것에 대해 설명을 했었다. 그러나 방법이 있겠지하여 저랑 계속적으로 왕홍 섭외건으로 이야기 하고있는 mcn담당자가 나한테 이야기함 당사에서도 직접 왕홍과 컨텍과 부킹을 하지만 오히려 중국내륙내 mcn업체와 친구 관계를 잘성립하면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해달라고 설득시킬 때 오히려 용이한점이 있다. 그래서 6위왕홍때도 방송 잘했으니…...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콰이쇼우 라이브 개통을 원하면 자기 중국 내 계정을 파서 빌려줄수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그건 일반 클라이언트들이 싫어할듯해서 방안을 계속 찾아야 할듯합니다. 또다른 방안은 정말 콰이쇼우를 통한 내방송을 하고 싶다면 중국인 친구가 있다는 전제하에 계정을 하나 파더라고 하고 중국내에서 콰이쇼우 계정을 오픈하고 콰이쇼우 계정을 중국친구에게 이관 받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쟈 다음으로 타오바오 왕홍 생태계를 잘모르시는분들은 항상 궁금해하시는 것 타오바오 왕홍 달인 이라 불리는 이들은 수익을 어떻게 버냐면 달인계정 있습니다. 무슨뜻이냐 달인계정을 개통하게 되면 내가 소싱하고 싶은 제품 의 링크를 나의 방송 계정에 연결해서 방송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는것이지요. 사실 상점이 없어야 달인 계정으로 방송 이 가능합니다. 실무자인 제가 확인 한 바에 의하면 외국인일경우 5000위안 의 신청비용 과 함께 아래의 자료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외국인 달인 방송 개통 조건] 1、需提供本人所在国家的身份证明 (여권정보) 2、需提供本人所在国家的信用记录 (은행신용평가정보) 3、需提供本人的学历证明(학력증명서) 4、需提供一段录影 大概时长1分钟左右 自我介绍以及特长才艺等(약 1분가량 자기소개 묘사 영상 및 특기재능등) 5、需提供本人汉语水平的证明(한어수평고시 자격증명 즉,hsk) 여기서 중요한점이 한가지 있어요. 중국어실력이 중요한 이유는 개통조건중에 자기소개를 하는부분이 있는데 당사 한족MD의 중국어로도 개통이 쉽지않아서 몇차례시도 끝에 달인 계정을 얻었다고합니다. 즉,표준화된 중국어 능력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되겠지요. 그반증 처럼 한어수평고시 HSK자격증 도 필요하다고 하니까요 오늘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에 대한 설명 보시고 궁금한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아참 혹시 이글을 보시는분들중에 도우인 계정 있으신데 화장품 제공을 받아 배포하고 싶은분들도 댓글달아주세요 그럼, 다음주 에 또 뵈어요. 짜이지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