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ou
4 years ago10,000+ Views
한사람에게 어떻게, 몇번이나 매달려보셨어요? 자존심이고 뭐고 내가 비참해질 정도로? ㅡ 이미 몇번 그랬는데.., 오늘 지금 이 밤에도 너무 보고싶은데 미친여자라고 생각할까봐 더는 못그러겠고.... 어떻게해야 진심을 알아줄까요
ouou
36 Likes
18 Shares
47 comments
Suggested
Recent
연애란 그런거 같습니다. 이미 내 패(수)를 상대에게 다 읽히거나 보여주게 되면 그 게임은 (도박과 같이) 끝난 게임입니다. 저 역시 남자이기에.. 남자가 먼저 대시하고 더 좋아해야지 그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여자가 먼저 들이대면 그거 매력없거든요. 밀땅이 힘든건 알겎지만.. 그만큼 상대가 애 달게 해줄 (매력어필.남자가 혼자 사색할때도 그 여자가 자꾸 신경 쓰이게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첨 한 두번은 고백했다면 이젠 무관심으로.. 여잔 튕겨야 매력있죠~ 뭔가 신비주의가 있어야..
진심을 안다고 받아줄 순 없는 거에요 나의 진심을 강요할 순 없잖아요 사랑에는 포기도 필요하답니다
@zinny22 맞아요 알고싶어하지도않으니까ㅎ 미안한마음이 들긴할까요, 이제 정말 제마음만 신경써야겠어요!감사해요!^^
모를거예요..어떻게 해도.. 모르더라고요..알고싶어하지도 않으니.. 그러다 자신이 똑같은 상황이 된다면 그때쯤 떠올리며 한번쯤 미안해하고 또 잊겠죠.. 그러니 그가 어찌 생각하든 말든 신경쓰지말고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그사람 맘까지 신경쓰지말고 내 맘만 보세요..라고 말하고 싶어요..나 자신에게요..
제 자신의 문제이기도한 이글을보면서 내가 다른사람의 글을 읽고 위로는 해줄 순 있어도 내 자신의 문제에 대한 답은 내릴 수 없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내 문제에도 이미 답은나와있지만 막상 내 문제에 대한 답을 내기 싫은 희망고문이란것을 하고있는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View more comments
36
4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