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772
50,000+ Views

괜찮아 사랑이야 화보같은 사진

공효진. 조인성 너무 잘 어울리지않나요? 드라마 짤들도 화보처럼 너무 아름답게 나왔네요
Comment
Suggested
Recent
정말 화보같아요~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공효진 사복패션 사진 모음(주로 공항패션)
ㅋㅋㅋㅋ 제가 또왓습니다 @virus910827 님이 신청해주신 공효진 사복사진을 들고 ㅋㅋㅋㅋ 우리나라 패셔니스타 얘기나올때마다 절대 안빠지는 뇨자지만 은근히 막상 사복사진을 찾아보려니 잘 없었음.. 인스타같은것도 안하는거같고 근데 공항사진이라고 치니까 꽤 마니 나오더라구요 여권을 든 모습마저 잔망잔망하다.... 이 스타일이 진짜 레전드인듯.. 언제찍힌건지 몰라도 지금봐도 안촌스럽.. 올블랙룩 이쁘다.. 그냥 맨투맨이랑 청바지 입었는데도 존예.. 어떻게 보면 그냥 집에있는 청바지 대충 막 가위로 썬거같은데... 공효진이 입으니까 빈티지 빠쑝이 됨 아.. 이거 보고 진짜 감탄함 마이콜 안경..베레모.. 요런 아이템도 다 소화해내다니 대박 흔한 인천공항의 호피성애자.jpg 여기까진 공항사진이었고 이건 하객룩 근데 막눈인 제가 보기엔 하객룩치곤 좀 과하지않나..? 저렇게 블링블링한거 입어도 되나요? 일단 잘어울리기는 하는데..모를..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신발 신고 찰칵. 저렇게 생긴 부츠 진짜 좋아한가봄 흔한 뉴욕주민.jpg 마지막사진은 패션이고 나발이고 영화 홍보를 하겠다는 그녀의 의지.jpg 이거 사진 모으는것도 ㅋㅋㅋ 귀찮을것같았는데 은근 재밌고 도움도 되고 좋은듯 또 보고 싶은 연예인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ㅋㅋㅋㅋㅋ 올려는 드릴게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떠나보내라
관계나 감정은 미루어질 수 없다. 그러니 누군가 자신의 욕망에 당신을 끼워 맞추려 한다면, 허락하지 말아라. 이미 모든 사람이 알고 있듯이, 애정과 감사를 구하고 기다리며 사랑을 구걸해야 한다면 그건 건강한 관계가 아니다.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떠나 보내는 선택을 할 수 있다. 당신을 기다리게 한다면, 떠나보내라 왜 그럴까? 왜냐하면 사랑은 즉각적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미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의 이기심이 조만간 감사와 애정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당신이 사랑에 빠진다면, 당신은 어떤 날은 사랑하고 어떤 날은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그 사람을 사랑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때때로 불행의 게임에서 자신의 감정적인 행복을 걸어 버리고, 다른 사람이 떠난 그 자리에서 그 행복을 기다리게 만든다. 당연히 가끔은 한 사람이나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우선 순위를 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건 또 다른 문제다. 우선 순위가 되기를 선택하고, 행복하기를 선택하라 자기 자신을 우선 순위에 두기로 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내면의 세계가 자신의 열망과 다른 사람의 기대 사이에서 싸우는 전쟁터로 변한다면, 당신은 깊은 감정적인 구멍에 빠지고 말 것이다. 당신은 소중하게 여겨져야 하고 당신의 목소리도 들려질 자격이 있다. 당신은 자신의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며, 그 영화는 언제나 자기애의 배경을 깔고 있어야 한다. 이는 당신 자신을 다른 사람의 감정으로부터 떨어트려 생각한 결과다. 당신이 “아니” 라고 말하고 싶다면, 당신은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은 “이제 충분해” 라고도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 당신의 열망이 타협되기 때문에 그 관계 내에서 더 이상 맞추고 싶지 않다면, 얼마든지 그럴 수도 있다. 당신 자신을 스스로로부터 구해라. 당신을 기다리게 하는 거짓된 약속에 속지 말아라. 당신의 열망과 권리가 위험하다면, 그 어떤 것도 그를 뛰어넘는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당신은 사랑과 전쟁에서는 모든 것이 용납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다른 누구의 선택도 아닌 당신 자신의 선택이다. 최고의 모험은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선택하는 것은 당신에게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결정이다. 당신을 돕기 위해, 우리는 이 과정을 항상 기억해야 할 다양한 요점으로 정리해 보았다. 아래에 몇 가지 주요점이 있다. 주변에 당신의 삶을 빈약하지 않고 풍족하게 하는 사람을 두어라. 당신에게 빛을 주고, 당신을 움직이고,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시간과 행복을 쏟을 가치가 있는 이들이다. 모든 사람은 고통을 더 늘리는 관계를 벗어나는 것이 감정적인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사람들 = 진정한 관계 우리는 한 관계를 다른 관계에 복사해서 붙여 넣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불안정함과 감정적인 공허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단조로운 관계를 따른다. 그러나 언제나 다른 사람들이 우리나 우리의 필요에 딱 들어맞지는 않고,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들어맞지 않는다. 두려움의 영향에 안녕을 고하는 것은 의미 있는 관계를 찾을 당신의 권리를 되찾도록 돕는다. 자신의 장점을 강화하는 것은 자신의 내면을 돌보도록 돕는다 행복해지려면 당신은 자신의 안으로 여행을 떠나 기본적인 성격에 노력을 더해야 한다. 누군가나 무언가가 당신을 조종하고 발전을 막게 내버려 둔다면, 당신은 자신의 장점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자신을 깊은 구멍 속으로 밀어 넣으며, 스스로를 약하게 만드는 것이다. 모든 것의 균형을 맞춘다면, 변화는 좀 더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다가올 것이다. 따라서 단지 필요하거나 어려울 때뿐만 아니라 모든 순간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좋다. 눈을 뜨고 스스로를 내세우는 것이 이를 이룰 수 있는 열쇠이다. # 관계 # 선택 # 애정
사내연애에 조금의 짠내를 버무린 김선호 X 박보영 상플
요즘 여주에게는 한 가지 삶의 낙이 존재함 바로 회사 상사인 남주를 바라보는 것 여주가 그에게 반한 건 첫 출근 날, 떨리는 마음으로 엘레베이터 문을 열었을 때 자신을 바라보며 웃는 남주의 모습을 본 이후임 첫 출근으로 떨렸던 마음은 이미 남주로 인한 떨림으로 바뀐 지 오래였음 한편 여주의 첫 출근일과 같은 날, 남주는 정말 마음에 드는 나무 하나를 발견함 ‘소원을 이루어주는 나무’ 소원 나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다 웃어 넘겼지만, 판매자는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걸 조건으로 걸고 이 나무를 태우면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준다.” 는 말을 덧붙임 남주는 미신같은 걸 믿지 않는 성격인지라 그저 장식용으로 나무를 집안에 들임 그렇게 여주의 입사 이후 며칠이 지나고, 여주는 생각보다 남주는 그렇게 다정한 사람이 아님을 깨닫게 됨 “이 계획서를 보고 투자하는 멍청이들은 없을 겁니다.” “...죄송합니다.” 일에 있어서는 냉철하고 때로는 상처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남주 “그래도 팀장님, 이 부분은 제 의견도 반영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 하지만 여주 역시 보통 성격은 아님 남주를 좋아하는 것을 별개로 하고 싶은 말은 담아두지 않고, 옳다고 생각하는 건 뚝심있게 밀고 나감 “속도 없습니까? 매일 나한테 혼나면서 대체 왜 내가 좋다는 겁니까.” “속도 없이 좋아하나보죠.” “......” 이처럼 일에 있어서 서로를 무조건적으로 인정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여주는 남주를 좋아함 남주는 그런 여주를 여전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의견과 부딪혀가며 추진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여주를 보며 그녀를 인정하고, 다시 돌아보게 됨 “일해요, 빨리.” “그렇게 쳐다보시면 제가 어떻게 일을 해요?” 그 날을 기점으로 남주는 점점 여주에게 마음을 열게 되고, 남주가 마음을 여는 것이 보이자 여주 역시 남주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들이대기 시작함 “꼰대 전무랑 단둘이 회식 하기, 나랑 데이트 하기 둘 중 뭐가 더 좋아요?” “무슨 말도 안 되는...” 남주는 여주로 인해 웃는 날이 점점 많아지고, “...꼰대 전무랑 단둘이 회식할래요 나랑 데이트 할래요?” “뭘 그런 당연한 걸 묻고 그럽니까~” 남주가 자신의 삶에 여주가 스며들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게 되었을 때, 두 사람은 결국 사랑하는 사이가 됨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남주와 여주는 여전히 사랑하는 연인 사이였고, 시간이 지나면 식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지만 두 사람에게만은 예외였음 “나 웨딩드레스 입혀주라.” “...무슨 그런 말을 이런 몰골로 듣게 해.” “입혀준다는 뜻이지?” 여느 날과 같이 평범한 데이트를 하던 중, 여주는 남주에게 프러포즈를 함 서로를 사랑하는 게 당연했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약혼을 하였고, 이대로 영원한 행복이 지속될 것이라 생각했음 ㅡ “XX시 XX구에서 묻지마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는 30대 여성 A씨로, 결혼식을 앞두고 변을 당한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에 대해...” 두 사람이 웨딩 드레스를 보러 가기로 한 날, 괴한의 칼부림에 사고를 당한 여주는 세상을 떠나게 됨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주는 거죠.” “......” “그에 상응하는 조건만 내놓으면 다 되는 거 맞죠.” 밤이 되어 모두가 여주의 장례식장으로 향할 때 남주는 홀로 인적이 드문 장소로 향함 그의 옆에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 치부했던 소원나무가 놓여 있음 다음 날, 기적처럼 이 모든 일은 없었던 일이 되었음 그 날로부터 3년 후, 남주는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음 그러던 어느 날, 남주는 전화 한 통을 받게 됨 ㅡ “상무님도 아시죠? A사 김팀장님, 결혼 하신대요.” 가까운 거래처 직원이 결혼 한다는 소식이었고, 결혼 상대와 결혼식의 날짜, 장소까지 모두 전해 듣게 됨 결혼식에 대한 정보를 모두 전해 들은 남주는 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함 그러나 그것도 잠시, 결국 남주는 정말 마지막 욕심을 부리는 셈 치고 결혼식으로 향함 “...결혼 축하드립니다.” “웨딩드레스가 참 잘 어울려요.” “......” “속도 없이 놀랄 만큼.” “...감사합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네, 꼭 행복할게요.” 여주를 살려주면 여주와 관련된 자신의 모든 순간을 없던 일로 하겠다는 조건을 건 남주 보고싶다 ㅅㅊㅅㅊ  출처 : https://theqoo.net/dyb/1934943782 와 미쳤다ㅠㅠ 지금 과몰입했는데욥ㅜㅜㅜㅠㅠㅠㅠㅜㅜㅠㅠㅠㅜㅠㅜㅠㅠ 근데 여주랑 결혼하는 놈이 알고보니 엄청나게 나쁜놈이어서 김선호가 막 막으려고하고 별별일 다 겪고 박보영이랑 다시 뽈인럽하궁 여주 다시 기억돌아오고 해피앤딩으로 끝나면 좋겠당.........ㅜㅜㅜㅜㅠㅠㅠㅜㅜㅠㅜㅠㅜㅠ 둘의 얼굴합이 이렇게 좋은데 ㅠㅜㅠㅜㅠ 비주얼만 봐도 서사가 완성되는데 방송국 놈들아 일해라아~~~~~~~~
누나 맘 설레게 하는 드라마 속 연하남 Best7
연하남 1등 선정 ★ 이종석 헌정 카드 !! https://www.vingle.net/posts/954345 여기로 오세용 :D ------------------------------------------------------------------------------------------------------------------ 한 조사에 따르면 미혼 여성들이 생각하는 연하남 매력 조건으로 하얀 피부, 눈웃음, 적당한 근육 등의 '상큼하고 풋풋한 외모'가 첫째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이어진 응답은 '건방진 듯 시크한 매력', '때론 연하 같지 않은 어른스러움' 사귀고 싶은 연하남 이미지의 연예인은 이종석, 유승호, 샤이니 민호,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 이처럼 이제 '연하남'은 트렌드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로 일반적인 현상이 됐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드라마 속 연하남 Best 7 !! 매력적인 연하남 투성이라 고르기 힘들었다는 점 :D 1. 박해진 - 소문난 칠공주 연하남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박해진입니다. 극 중 이름이 무려 '연하남'일 정도로 연하남 그자체였지요 ♡ 군 복무 시절 상관이었던 나설칠(이태란)에게 순정을 바친 후 결국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이상적인 해피엔딩 :D 아래 사진은 연하남 시절 아니고 요즘 모습인데 그냥 멋있으니까 같이 봐요!ㅋㅋㅋ 2. 현빈 - 내 이름은 김삼순 박해진 못지 않게 '연하남'의 조상 현빈 !!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연상녀 김삼순(김선아)를 휘어잡으며 오빠 같은 연하남을 연기하며 연기의 스팩트럼을 확실하게 넓혔습니다.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명드 '내 이름은 김삼순' 3. 박서준 - 마녀의 연애 꺄 이 스킨십 뭐야 XD 이 드라마 찬성일세 !!!!!!!!! 여주인공 엄정화와 극중에선 14살, 실제로는 19살의 나이차임에도 불구하고 달달함을 폭발시켜준 박서준 T.T 그래 연하남이라고 꼭 부드럽고 누나 지켜주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안 지켜줬음 좋겠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서준은 그래서 더 안 지켜줬습니다.. 엄정화님 작년에 운 몰빵하신듯 o_o 4. 조인성 - 별을 쏘다, 봄날 제 인생 드라마가 '내 이름은 김삼순', '발리에서 생긴 일'인데 두 드라마 주인공 모두가 연하남의 아이콘이군요. 조인성. 이름 세 자면 설명이 충분한 그런 존재 아닐까요 ! '별을 쏘다'에서는 귀여운 연하남, '봄날'에서는 모성애를 불러일으키는 연하남이었어요. 조인성이 들고 있는 디카에서 세월이 느껴져서.. 200만 화소 고화질이라고 난리치던 그 시절..(아련) 5. 서강준 - 앙큼한 돌싱녀 완전 좋아 완전 상큼해 :D 이민정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귀여운 연하남으로 분한 서강준. 이 드라마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서강준 봤음 안 볼 수가 없음.... 서강준이 이민정을 꼭 안고 고백하는 대사 "제발 이대로 가만히 좀 있어요. 내가 애라씨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았으니까 물러나지 않을거예요. 나만 좋아해도 상관없어요. 당신 절대 포기 안 할 거야." 이민정님 어깨 공유 좀 해주시죠.. 서강준이 포장마차에서 소주 따라주면 집에 안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쭉 그러세요. 내 맘에 입주 신고 완료 했으니까. 서강준 맘에 드시면 '나홀로 연애중' 연하남 편 꼭 보시길 :D 2015년 3월 28일, 4월 4일 두 편입니다.ㅋㅋㅋ 6. 정일우, 윤시윤 - 하이킥 시리즈 하이킥도 연하남이 빠질 수 없죠. '거침없이 하이킥' 정일우, '지붕뚫고 하이킥' 윤시윤 모두 고등학생으로 출연해서 삼촌과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지요. 특히 정일우는 그 때 싸이에 정일우 사진 안 올린 분들 계실까요?ㅋㅋㅋ 뽀샤시한 정일우 사진 어느 미니홈피에 가도 볼 수 있는 단골 사진이었죠 :D 7. 이종석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사실 이 글은 이종석에게 바치는 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만났을 때 초등학생과 고등학생이었고 이종석의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관계라는 여러 장벽에도 불구하고, 연하남 이종석과 이보영은 사랑을 이뤄냈죠. 파워오브러브 !!! 이종석 너목들 사진을 모으던 중 이종석의 청순함에 눈이 멀어버렸.. X_X 옆으로 하나 하나 밀어서 봐주시겠어요..? 좋은 케미다 ♡♡♡♡♡♡♡♡♡♡♡♡♡♡♡♡♡♡♡♡♡ 다시 봐도 예술, 너목들 제작진은 사랑입니다 ♥ 누나들이 이종석을 앓앓하게 한 너목들 전설의 뽀뽀 움짤로 눈호강해요 우리 ♡ 드라마 속 연하남 누가 가장 맘에 드시나요 ? 댓글 1등하는 연하남 특집 카드 작성하겠습니다 ♡ 혹시 제가 빠트린 연하남 있음 추천도 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일단 서강준, 이종석 사이에서 고민 좀 하고 있을께요 ^^;;ㅋㅋㅋㅋㅋ
많이 사랑하지 말고, 제대로 사랑하라,
많이 사랑하지 말고, 제대로 사랑하라. 사실 많이 사랑한다고 해서 제대로 된 사랑이라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양은 질과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존중 없는 사랑은 충분하지 않고,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 인지행동 치료 분야에서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아론 블랙(Aaron T. Black)은 그의 저서 “사랑은 충분하지 않다(Love is not Enough)”에서 이에 대해 설명한다. 책의 매 페이지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반성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 본질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을 모든 것을 정복하고, 치료하고 고통을 억제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인식한다. “사랑하면 두 사람은 한 몸이지만 한 몸이 아니라는 모순을 담고있다.” -에리히 프롬- 사실 많이 사랑해도 충분하지 않다는 주장은 맥 빠지게 만든다. 하지만 이는 다른 모든 것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넘쳐나는 재능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고,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도 않으며 우리가 걷는 모든 길이 행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삶은 때때로 우리를 좌절시키고, 취약하게 만든다. 많이 사랑한다고 해서 올바르게 사랑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는 없다. 상대방의 반응에 대응하고, 슬픈 생각을 떨쳐내고 바람직하고 성숙한 연애를 위해서는 빨리 알아야할 내용이다. 많이 사랑하지만 잘못 사랑한 경우 우리는 보통 본인과 아주 잘 맞고, 자기를 많이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매우 다르다. 대부분 사랑에 빠지는 사람을 결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를 휩쓰는 해일처럼 찾아온다. 사랑에 빠지면 마치 하늘에 나는 것처럼, “마법 같고 어떤 흠점도 찾을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무의식적으로 점점 “상대방만을 위한 삶”을 살기 시작하고, 우리의 정체성이 사라지는 정도까지 상대방에게 의존하게된다. 마치 소울메이트와 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왜냐하면 진정한 사랑은 현실적이여야하고, 선이 그어져야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를 보호해 줄 경계선과 사적 공간과 관계 내의 조화를 필요로한다. 사랑이 과해지고 늘 같은 방식으로 취해지면 폭군적으로 되고,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의존적이고 해로운 사랑의 4가지 함정 의존적인 사랑은 우리가 해야할 일,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취해야할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모 아니면 도. 많이 사랑하거나 잘못 사랑하면 우리를 사기꾼으로 만든다. 이런 사랑을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상호 헌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 사귀는 두 사람 모두가 상대방의 모든 행동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얘가 이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날 좋아하는게 아니야. 내가 이 정도 했으면 얘도 이 정도는 해야해.” ▶️죄책감. 이는 명백히 대부분의 커플들이 겪는 함정이다. 나에게 상처를 줬거나 방치한 애인이 기분이 나빠지도록 일부러 죄책감을 유도한다. ▶️이별을 예상. 집착하고, 의존적이고, 독한 사랑을 하다보면 근거 없는 상황을 상상하게 된다. 배신당하고 속았다는 생각은 지속적인 생각으로 변질된다. 함께 있는 동안 아름답고 자유롭게 사랑하라, 자식들을 열렬히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그들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부모들이 있다. 이들은 아이를 많이 사랑하지만, 올바르게 사랑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부모는 아이들의 날개를 꺾고 어린 시절부터 좌절감을 안기고, 악몽을 꾸게하는 숨막히는 사랑을 주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은 언제나 이긴다.” -헤르만 헤세- 그 부부의 수준에서는, 거의 언제나 같은 일이 일어난다. 사랑을 위해 죽을 필요도 없고, 사랑 때문에 고통 받을 필요도 없다. 사랑 때문에 스스로를, 타인을 희생시켜서는 안된다. 많이 사랑하지 말고, 올바르게 사랑하라고 말해야한다. 하지만 한계 없는, 과도한 사랑만큼 행복하고 중요한 것도 없다. 이런 사랑은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시키고, 즐겁게 해주고 에너지 넘치게 만든다. 그러나 조심하고 냉정하게 생각해야한다. 왜냐하면 사랑은 우리의 진실성, 자존감, 행복에 의해 경계선이 그어져야하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이런 요소 중 하나라도 침범당하면, 그 때는 사랑으로부터 도망쳐야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