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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7/1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에 대한 사퇴 압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공공기관장 임기를 대통령 임기와 일치하는 입법 제안에 공감하면서도 문재인 정부 출신 인사의 사퇴가 더 우선이라는 것입니다.
대리운전도 앞뒤가 똑같은데, 사람이 말이야 앞뒤가 똑같아야 사람이지~

2. 민주당이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 체제' 한 달을 거치며 대여 전열 재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락하는 와중에 야당의 본령인 '반사이익'을 담아낼 그릇을 빚어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맨날 반사이익만 찾다가는 나중에 남는 게 없다는 걸 당해 봐서 알겠지?

3.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약식 기자회견이 잠정 중단 하루 만에 사실상 재개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코로나19와 관련해 “내일 기본 방침이 정해질 것으로 안다”고 했으며 “민생이 경제 위기로 타격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그랬지요? 덩치만 컸지,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며칠이나 가겠냐고…

4. 이준석 대표가 사용해 오던 월 2000만 원 상당의 법인카드를 국민의힘이 이번 주 내로 정지시키기로 했습니다. 이 대표가 8일 자로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 처분을 받아 더 이상 당 대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법카 없어도 접대 잘 받고 다닌다는 의미일까? 그래도 좀 매정하긴 하다~

5. 한덕수 총리는 보수-진보 정부를 아우르는 관료 출신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경제 살리기’와 ‘국민 통합’에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취임 50일을 맞아 ‘책임총리’는 물론 경제위기를 극복할 리더십도 실종했다는 평가입니다.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뒷방 노인네 취급이나 당하고… 월급은 잘 나오지?

6.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전 정권에서 지명된 장관 중 그렇게 훌륭한 사람을 봤느냐”고 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전 정부 1기 내각에서는 3명의 장관 후보자가 낙마했지만, 윤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급 인사는 벌써 네 번째 낙마입니다.
국회 정상화로 청문회를 했으면 볼만 했을 텐데… 그래서 질질 끌고 있나?

7.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씨가 최근 지인들에게 자신의 팬클럽 ‘건희사랑’ 회장 강신업 변호사의 행보와 정치적인 발언에 대해 “저의 의사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회장과 ‘전혀 교류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참 신이 나서 일하시는 양반 불리하다고 바로 기죽이고 그럼 섭하지~

8. 진중권 전 교수는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으로 출근길 약식 회견과 이준석 사태를 꼽았습니다. '전 정권은 잘했습니까'라는 답변이 국민 감정선을 자극했고, 이준석 사태가 젊은 세대의 배제 효과를 만들었다는 해석입니다.
중권 씨가 그렇게 열심히 밀어줬는데도 이 모양이니… 마이 당황하셨어요?

9. 나경원 전 의원이 “내년 선거, 내년 당 대표가 해야 할 역할과 제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맞는다면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나 전 의원은 "그에 대한 판단은 조금 더 두고 보겠다"라고 여지를 남겼습니다.
낙마한 김승희 대신 보건복지부 장관은… 청문회 때문에 힘들겠지? 이해해~

10.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고성·욕설 시위를 해온 유튜버의 친누나가 대통령실 홍보수석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통령실은 해당 채용이 동생과 무관하며, 이를 문제 삼는 것은 연좌제라고 항변했습니다.
동생 마이크 잡고 욕지거리 하는 거 보면 홍보수석실 누나가 어울리긴 하네…

11. 정부가 영화 관람에도 소득공제 혜택을 주고, 19년째 고정된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도 기존 2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이는 최근 물가가 급등하며 근로자들의 실질소득이 감소하고, 가계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입니다.
식대를 10만 원 더 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비과세… 부자 감세나 말아라~

12. 정부가 치솟는 기름값을 잡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37%까지 늘렸음에도 효과는 미미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나오는 있습니다. 조사 결과 실제 전국 주유소의 99%가 유류세 인하분을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접 주유한 사람에게 세금을 환급해 주면 될 것을… 바보 아니냐고~

13. 경찰이 이번 주말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하는 주요 인사들의 경호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서울퀴어문화축제에는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국대사를 비롯해 캐나다·뉴질랜드 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아직도 교회 눈치 보며 혐오와 편견으로 가득한 대한민국이 나는 부끄럽다~

14. 캠퍼스 안에 평화의 소녀상을 영구 설치한 독일 카셀대의 슈누어 총학생회장은 일본의 ‘역사적 과오에 대한 자기비판'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일본은 고통스럽겠지만, 극우적 구조에서 벗어날 길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죽어도 반성할 줄 모르는 일본은 그렇다 치고 ‘주옥순’ 같은 인간은 뭐냐고~

"코로나 항체 얼마나" 1만 명 조사 이달부터 본격 착수.
신평 "이준석, 세련된 '일베적' 정치인 이준석 체제 끝나".
이준석 없는 국힘 40명, 친윤도 달려간 안철수 토론회.
건희 사랑 회장 "지지율 호들갑, 영웅의 길 가시라" 조언.
윤 대통령, '주한일본대사관 아베 분향소' 직접 찾아 조문.
심상정·류호정의 반성문 "조국 사태 오판, 두고두고 회한".
문재인 사저 욕설 유튜버의 친누나 대통령 홍보수석실 소속.

신의 도움을 구하되, 암초를 피하려면 스스로 노를 저어라.
- 인도 속담 -

스스로 문제를 풀지 않으면 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도 같은 말 아닐까요?
손바닥이 닳도록 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할 때 하늘도 탄복해 기적을 베푸는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소리치고 함께 걷고자 하는 길이 바로 그런 길임을 잊지 맙시다.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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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스승님 다시 그놈에 도어스태핑인가 나발인가 해야겄습니다. 먼 말들이 그리 많은지 원‥ 거봐라‥내가 계속해라 하지않더냐. 왜 마누라말을 안들어. 정 거시기허면 부적이라도 하나 써줄테니 빤쓰속에 차고다녀라. 하늘은 하늘이요 하늘은 비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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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7/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징계 결정 이후 전국을 돌고 있는 이준석 대표와의 만남 신청자가 8000명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표는 장외전을 통해 보강한 지지 기반을 무기로 내년 1월 당대표 복귀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준석 만나서 뭐 배우려고? 깐죽, 딴죽, 쎌죽… 3죽 비단주머니? 2. 대통령실이 ‘사적채용’ 논란을 진화하는 데 총력전에 나섰지만, 해명 과정에서 나온 발언들이 오히려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언론 인터뷰에서 “대통령실 채용은 ‘엽관제’”라고 말해 논란입니다. ‘엽관제’라… 대통령실 인물들 면면을 보며 진짜 엽기적이 아닌가 싶다… 3. 박홍근 원내대표가 출범 두 달째를 맞은 윤석열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탄핵으로 끝난 박근혜 정부를 언급하며 “‘검찰 출신 ‘문고리 육상시’에게 대통령실이 장악됐다”며 “국민 우려에 귀 기울이라”고 했습니다. 차라리 AI 윤석열을 만들어 놓고 하든지… 그러면 말실수는 없으련만~ 4. 대통령실의 '사적 채용'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엄호하려는 여당의 발언과 태도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인사 문란'이라는 비판에 '문재인 정부도 그랬다'는 반박을 연이어 내놓았습니다. 그거 안 하겠다고 정권 잡아넣고 그보다 더하면 누가 좋아하겠냐? 5.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대통령실 '사적채용'논란과 관련한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의 발언을 두고 "어쩜 그렇게 말끝마다 싸가지 없게 하냐"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지지율이 떨어지지”라고 질타했습니다. 꼭 욕을 먹어야 머리 숙이고 사과하는 인간들을 보통 동네 양아치라고 하지요~ 6. 안철수 의원이 오늘 당 차기 지도체제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안 의원은 당내 차기 당권주자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만큼, 임시체제인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체제'가 아닌 조기 전당대회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이거 하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나~ 이번엔 누구랑 단일화할래? 7.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를 촉구했습니다. 박 처장은 "이제는 이승만 대통령을 음지에서 양지로 모셔야 할 때"라며 "선대의 위대한 지도자들의 행보는 있는 그대로 평가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이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양한다’더니 죄다 과거로 갈 모양이야. 8. 국가공무원노동조합 통일부지부는 “북송에 관한 기존 입장을 번복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통일부가 정쟁의 도구가 아니라 남북관계의 핵심부서로서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아무리 공무원이 영혼이 없다는 소리를 들어도 갈팡질팡하는 건 아니지~ 9. ‘공정과 상식’을 국정운영 기치로 내걸었던 윤석열 정부가 연이은 ‘연줄’ 채용으로 시끄럽습니다. 야당 지지층은 조국 전 장관에 대한 명문대생들의 항의 시위를 떠올리며 “이번에는 시위를 언제 하느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논문 표절 의혹 조사해놓고 눈치 보며 입 닫은 대학… 애들이 뭘 배우겠어~ 10. 강원도 강릉시가 지역구 국회의원인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의 사촌 동생 권모 씨가 운영하는 조명업체에 수의계약을 통해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권 씨는 특혜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누구는 저렇게 대놓고 해 먹어도 당당한데… 참 깜찍하게 끔찍하지요? 11. 코로나19 재확산에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통제 중심의 국가 주도의 방역은 지속 가능하지 못하고 또 우리가 지향할 목표도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감염병의 대응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가의 책임’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외국인 입국 금지 주장하던 분이… 하여간 기억력 하고는~ 12. 급격한 요금 인상으로 비판받던 넷플릭스가 결국 올해 들어 120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잃었습니다. 요금을 올리고도 콘텐츠의 질이 크게 좋아지지 않고 최근에는 예전에 인기를 몰았던 콘텐츠를 ‘재활용’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넷플릭스 말고도 볼 게 천지삐까리인데 굳이 비싼데 머무를 일이 있나~ 경찰, '부수 조작 의혹' 관련해 조선일보 본사 압수수색. 장제원, 사적 채용 논란에 "1년 무보수 일한 사람 역차별". 권성동, 대통령실 채용 발언 사과 사적 채용은 아냐". “지지율 한 자릿수면 탄핵" 국민의힘 대변인 "나 아니다" 지지율 급락에도 반등 계기 못 찾는 국힘, 기회는 이재명?. 통일부 직원들조차 "어민 북송 입장 번복, 의아할 따름". 경찰, 조선일보 본사 압수수색 ‘부수 조작 의혹' 강제수사. 나는 성공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서 그 일을 했다. - 조너선 윈터스 -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번 뒤로 미루는 게 일상입니다. 하나씩 둘씩 밀리다 보면 결국 정체되고 동맥경화처럼 꽉 막히고 말지도 모릅니다. 기다림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꼭 해야 할 일을 미루지는 말아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7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7/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대통령실 사적 채용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의 내로남불 공세"라며 방어막을 쳤습니다. 이재명 의원의 경기도지사 시절과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채용 사례 등을 거론하며 야권의 내로남불 정치공세라고 받아쳤습니다. 대통령을 ‘삼촌’이라고 부르는 애들 데려다 놓고 뭐가 문제냐는 문제집단~ 2.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우조선해양 불법파업 현장에 대한 공권력 투입 시사 발언에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공권력 투입 시사에 대해 '제2의 용산 참사' '제2의 쌍용차 사태'를 거론하며 비판했습니다. 하청에 재하청인 다단계 구조를 해체할 생각은 왜 안 하지? 누구 눈치 보는데~ 3.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의 지지율 하락의 원인과 관련해 “그 원인을 잘 알면 어느 정부나 잘 해결했겠죠”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지지율은 별로 유념치 않았다”며 “열심히 노력하는 것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양반은 진짜 원인이 뭔지 모르는 게 맞아. 그러니까 욕도 아까운 거지~ 4. 윤석열 대통령이 부처 장관들을 향해 "자신감을 갖고 국민들에게 정책에 대해 자주 설명하라"며 “장관들이 다 스타가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또 “장관만 보이고 대통령은 안 보인단 얘기가 나와도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미 국민 열에 일곱은 꼴보기 싫다고... 안중에도 없는 거 같습니다만… 5. 대통령실 사적 채용 논란이 ‘6급’으로 번졌습니다. 국민의힘 직무대행이 “9급 가지고 뭘”이라고 말했다가 논란을 자초했는데, 이번엔 윤석열 대통령의 검사 시절 수사관의 아들이 6급 직원으로 채용돼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을 ‘공정 사회 구현’이나 전두환의 ‘정의 사회 구현’이나 도찐개찐~ 6. 정치권에서는 대통령 지지율 30%를 일종의 마지노선으로 봅니다. 정치 전문가들은 “지지율이 20%대로 주저앉으면 국민 셋 중의 한 명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국정을 제대로 끌고 갈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문재인 지지율 40%대를 폄하한 인간들이 30%가 마지노선이라고? 7. 4년 7개월 만에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기업의 한국 내 자산 현금화를 막기로 하는 등 사과는 못 받고 일본 측 요구만 들어줬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러니 친일정권 소리 듣고 지지율 떨어지지… 그러고 왜 떨어지는지 모른데~ 8. ‘건희 사랑’ 강신업 회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붕괴 국면에서 대통령 내외에 대한 더욱 철저한 엄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국민의 역적들로부터 대통령 부부를 지키는 것이 역사적 임무"라고 강변했습니다. 간신 나라 충신 눈에는 60%가 넘는 국민이 전부 역적으로 보이긴 할 거야… 9. 미국의 대표적인 토론 사이트 소셜뉴스 포털 '레딧'에 '한국의 대통령 정실인사, 부인 실수로 레임덕 처지 맞았다'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와 빠르네' ‘그는 트럼프에 비교돼 왔다'는 등의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대한민국 국격이 이렇게 떨어지는데, 이걸 한류라고 떠들까 무섭다… 10. 코로나19 유행이 다시 거세지는 상황에서 방역 당국이 발표한 방역 기조가 ‘자율‧책임’이라는 것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격리 지원금 축소에 방역까지 개인에게 맡기는 것은 ‘안이한 대처’라고 고개를 저었습니다. 무능, 무대책, 무책임한 3무 정책이 바로 윤석열 정부의 심오한 과학 방역~ 11. 중국 게임 개발사가 자사 모바일 게임에서 이순신 장군을 중국인으로 광고한 데 대해 서경덕 교수가 “선을 제대로 넘었다”며 강력 비판했습니다. 게임 개발사인 4399코리아 측은 ‘편집 실수’라고 해명하고 해당 표기를 삭제했습니다. 얼마나 이순신 장군이 부러웠으면… 그래도 선 넘으면 아웃이야~ 12.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1억 원 상당의 무허가 간해독환 등을 제조·판매한 한의사가 낀 일당 9명을 입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이 제조 판매한 간해독환에는 유해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었습니다. TV에 전문가라고 나와서 제품 홍보하는 짓도 못 하게 해야… 너나 드세요~ 지지율 급락에 "대통령과 영부인 지켜라" 팬덤 결집 촉구. 권성동 추천 ‘대통령실 직원’ “기사 안 내리면 법적 대응”. 윤 대통령 “새 정부 코로나19 대응 기본 철학은 과학방역”. 김성태·염동열 당원권 정지 3개월 이준석과 형평성 논란. 김종인 "반이재명 단결해 박용진 같은 사람 밀면 해볼 만”. 질병철장, 재유행 일파만파에도 “국가 주도 방역 어렵다”. 검찰,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최강욱 징역 10월 구형. 자신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없다. - 버지니아 울프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단점을 잘 알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일에 대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뭐가 문제인지 나의 단점은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사람은 결코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이유는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솔직하고 겸손한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9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대구·경북 출신 5선의 주호영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원내대표 경쟁자인 이용호 의원이 예상을 깨고 '선방'하면서 2년 4개월여 만에 재등판한 주 원내대표의 어깨는 한층 무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진석 비대위원장에 주호영 원내대표라… 국민의힘의 앞날이 깜깜허다~ 2.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북한이 남한을 선제 핵타격하겠다는 것을 법에 명시한 마당에 9·19 군사합의를 지켜야한다고 정말 생각하냐"고 말했습니다. 또 문재인 정부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검증도 예고했습니다. 지네들 위기때마다 하는 ‘북풍’ 이제 좀 식상하지 않냐? 고만 우려먹으라고~ 3. 이준석 전 대표가 당 윤리위로부터 추가 징계를 결정받자 이준석계의 집단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당 윤리위는 이 전 대표가 당의 통합을 저해하고 위신을 훼손하는 등 유해한 행위를 이유로 추가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나라의 통합을 저해하고 대한민국의 위신을 훼손하는 인간은 영국 가있음… 4. 여야는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증인 신청을 두고 격론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신청하고 문재인 정부의 안보 관련 사안을 파고들겠다고 하자 민주당은 대통령실 의혹 규명이 필요하다고 반격했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지만, 이정도 하려면 얼마나 무식해야 하는 거야? 5.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으로 향한 윤석열 대통령이 당초 계획이었던 웨스트민스터 홀에 안치된 여왕의 관은 조문하지 못했습니다. 대통령실은 현지 교통 상황 때문에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럴거면 거길 뭐하러 기를 쓰고 간 건지… 버스타고 다니기 힘들어? 6. 영빈관 신축에 878억 원의 예산을 책정해 논란을 빚자 하루 만에 전면 철회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탁현민 전 의전비서관이 윤석열정부를 직격했습니다. 탁 전 비서관은 "아마추어리즘“이라며 ”청와대로 돌아가라"고 비난했습니다. 청와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깨림직하다니까… 아주 징글징글해요~ 7. 정기국회 첫 대정부질문에서 때아닌 팬티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민주당이 부자들의 법인세를 감세하고 군 장병 의복 등 서민 예산의 대폭 삭감과 연이은 인사참사에 대한 공세를 이어가자 한덕수 총리는 인사참사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정작 사과해야 할 사람은 국내에 아니계신답니다. 영국갔데요~ 8.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것과 관련, '정치 탄압'이 아닌 '범죄수사'로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장관은 또 “법은 만인에게 평등한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습니다. 그 만인중에 김건희랑 장모님 빠졌으니 9,998명만 평등한 걸로~ 9.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이준석 전 대표가 당 윤리위의 추가 징계 위기에 놓인 데 대해 "제명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전 대표가 입지가 난처해도 계속 밖에서 정치 활동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치 9단이라고 하시니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만, 1단인 나도 그정도는… 10. 정부가 내년도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지원 예산을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2023년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지원 예산은 올해 예산 683억9600만 원보다 35억 원(5.1%)이 감액 편성됐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은 좀 덥고, 춥고, 배고파도 꾹 참고 지지를 철회하지 않는답니다~ 11. 엔화의 걷잡을 수 없는 추락으로 일본이 세계 3대 경제대국의 자리마저 내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임금수준이 한국과 비슷해지고, 외국인 투자가들이 이탈하는 등 엔저가 일본의 국력을 훼손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런 일본에 눈치나 보고 정상회담도 하는지 안 하는지 대답도 못 하는 정부~ 12.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간식은 단연 '치킨'으로 국민 간식으로 불리지만, 프랜차이즈 브랜드만 700개가 넘을 정도로 사실 '레드 오션'입니다. 이런 가운데 그 속을 들여다보면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쟁은 전쟁인데 가격 경쟁은 안 하고 치킨 게임하고 있으니 되겠냐고~ 정진석 "문 전 대통령, 도보다리의 미몽에서 깨어나시길". 국민의힘, 이용호 '깜짝 선전' 친윤계 분화 기폭제되나. '이준석 제명' 문자 유상범, 5시간 만에 윤리위원 사퇴. 마크롱은 도보로, 바이든은 차량으로 조문, 윤석열은 취소. 민주 "윤 대통령, 엘리자베스 조문 취소, 영국 왜 갔나". 대통령실, 참배 불참 논란에 "슬픔 활용하는 건 유감". ‘김건희 여사 장신구' 증빙자료 요구에 대통령실은 "없다". 한번쯤 아파보는 것, 그것이야말로 내가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 알렉산더 로다로다 - 작금의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현실을 회피하지 맙시다. 그렇다고 스트레스를 받지도 맙시다. 더욱 건강하고 튼튼한 대한민국을 위해 앓는 홍역쯤으로 생각합시다. 대한민국은 누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언제나 자랑스런 우리나라입니다. 류효상 올림.
9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조문 취소' 논란을 '외교 참사'로 재차 규정하고, 윤 대통령의 행적이 묘연하다며 '런던 실종 사건'으로 이름 지었습니다. 또, 윤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도 ‘하나 마나 한 연설’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유엔 사무총장 해도 되겠다’는 말을 칭찬으로 알아들은 바보 형과 그 무리들~ 2. 이준석 전 대표가 신당을 창당할 경우 지지할 수 있다는 응답률이 35.9%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대표가 만약 총선을 앞두고 신당을 창당할 경우 보수 정당을 위태롭게 만들기엔 충분한 지지율이라는 분석입니다. 너무 멀리 가버려서 돌아오기는 힘들겠거니… 하지만, 쟤들은 진짜 몰라~ 3. 검찰이 "대장동 비리 몸통은 이재명“이라고 한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은 사실 적시가 아닌 의견 표현에 불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윤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6건 모두를 이같이 판단하고 각하 처분했습니다. 그럼~ 뭐라고 씨불이시던 천금같이 받아들이고 새겨들어야 검찰이지~ 4. 새로 파악된 대통령실 이전 예산이 34억여 원에 달합니다. '통합검색센터' 신축에 24억, 환영식장 카펫 제작에 8천, 대통령실 이전 1주년 기념 행사비에 5억, 청와대 국민개방 홈페이지 제작 비용 4억 7천 등이 예산에 편성됐습니다. 5년 대통령 놀이에 들어가는 돈이 장난이 아니네… 진짜 장난하냐~ 5. 일부 누리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의 패션을 두고 케네디 전 대통령의 부인인 재클린의 스타일을 따라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김 여사에게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옷만 따라 한 게 아니라 포즈까지 똑같이 연출하던데, 그건 보고 반발하는 건희? 6.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고가 장신구 재산 신고 누락’ 의혹을 의식한 듯, 이번 해외 순방에선 팔찌, 목걸이 등을 일절 착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착용한 모습이 포착된 팔찌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가끔 꿈에 볼까 겁나던데… 함께 사는 윤석열은 확실히 강심장이긴 해~ 7.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감사원이 그간 권익위를 상대로 실시한 특정감사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전 위원장은 감사원이 자신의 근태 문제뿐 아니라 행사 때 입은 한복까지 문제 삼았다며 “제 입으로 말하기도 참 민망하다”고 말했습니다. 아이고 전현희 한복을 감사했으니 김건희 한복에는 감사드려야겠어요~ 8. 기시다 총리가 한국 측이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정상회담은 통상 개최 사실이 확정되면 양국이 동시에 발표하는 게 외교 관례이기 때문입니다. 딴 나라도 아니고 어쩌다 일본에 쩔쩔매는 대한민국 정부가 돼버린 건지… 쯧~ 9. 진중권 씨는 윤석열 대통령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 불발과 관련해 "조문록을 오늘 쓰든 내일 쓰든 그게 무슨 큰 결례라고 논의할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진 씨는 조문 논란을 두고 ‘혐오 코드’라고도 분석했습니다. 조문 외교 한다며 조문도 안 했는데 왜 문제가 아닐까? 니가 혐오스럽다 얘~ 10. 영국의 인터넷신문 ‘언허드‘가 아시아의 대표는 중국과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언허드는 그 이유로 BTS 등 K-팝, 영화 기생충과 드라마 오징어게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시아의 대표가 한국이라는 이유가 어디 그뿐이겠어? 그 양반만 아니면 아주… 11. 코로나19 변이를 타깃한 2가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방역당국은 2가 백신 접종대상을 ‘건강 취약계층’부터 시작할 방침을 세우고 먼저 면역저하자, 60대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이달 27일부터 사전예약을 받을 예정입니다. 3차 접종한 사람의 면역체계는 어떤지 우선 알아야… 과학적으로 좀 하자~ 12. 모낭이 없는 머리카락도 두피에 심을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카이스트 화학과 서명은·이해신 교수 연구팀이 탄닌산과 생체 적합성 고분자를 섞어 인체에 사용할 수 있는 접착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다모다 샴푸에 이은 모다모다 본드~ 부작용만 없으면야 노벨상감 아닌가요? 정청래 "조문 취소 천공스승 때문? 김건희 걷기 싫다 했나". 정동영, 윤석열 연설에 "한반도 평화 언급 없는 건 처음“. 민주당 “윤석열 1일·1참사, 하나마나한 유엔 연설" 맹공. 홍준표, '이준석·윤핵관 충돌'에 "둘 중 하나 죽어야". 전현희 "감사원, 권익위 직원 그만 괴롭히고 날 조사하라". 단단히 뿔난 기시다 총리, 윤석열에 강한 불쾌감 표시. 충남대 소녀상 철거 예고에 동문들"반드시 지켜낸다". 부산 엑스포, BTS공연 10대 기업에 후원 대외비로 요청. 낙동강변 대기 중 공기에도 녹조 독성물질 검출 확인. 윤석열-기시다 정상회담, 30분간 강제징용·안보 논의. 당신은 항상 영웅이 될 수 없다. 그러나 항상 사람은 될 수 있다. - 괴테 - 짐승만도 못 한 사람도 있고, 사람 같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만, 반면에 사람대접조차 받지 못하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그래도 사람 구실 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대통령이 대통령 구실 못한다고 낙담만 하는 국민은 될 수 없으니까요. 그쵸? 류효상 올림.
매번 침수피해 심한 강남지역에 빗물 펌프장이 부족한 이유
펌프장이 세개 있다고 해서 찾아봄 수서와 율현은 주소는 강남이지만 송파구쪽이고 기사가 나기 전에 이미 설치되어있던곳이라 논외  대치 펌프장은 2016년에 신설되었다고 나옴 침수피해가 심한 쪽인 양재천 위쪽 늘벗공원쪽에 추진하려했으나  개포우성2차 아파트와 타워팰리스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 그후 바로 근처인 대치초등학교 앞쪽 뚝방길에 추진했으나  이 역시 학부모들의 반발로 무산됨 2011년 대치역 사거리에서 운행중이던 차들이 빗물에 잠긴 모습 건설 추진은 2011년도부터 되었고 2012년 3월 늘벗공원(개포5근린공원) 주민 반발로 무산 2013년 대치초교 앞 뚝방길 학부모들 반대로 무산 당시 사고도 있었고 학교앞이라 위험하다는 의견엔 동의함 하지만 늘벗공원 주민반발은.. 모르겠음 결국 저 곳에 대치 빗물 펌프장을 건설하게 되는데 2015년 11월에야 겨우 착공해서 2017년 9월 공사를 마침 저기에 지을 수 있게된 방법은 대치역 사거리에 고인 빗물을 저장하지않고 학여울 사거리를 거쳐 양재천까지 흘려보내는 식이며 10여차례에 걸친 릴레이 주민설명회로 해결해냄 그래서 생긴게 대치 빗물 저장소임 하지만 강남은 워낙 침수피해에 약해서 더 많은 방재가 필요함 강남구 신사동과 잠원동 일대 호우를 해결해줄  신사 빗물펌프장 공사는 착수한지 1년 11개월만에 주민들 반대로 무산됨 이유는 역시 혐오시설이며 집값이 떨어진다는 것...ㅎ 이는 강남만의 문제가 아님 동작구 사당동에 생길뻔했던 빗물저류조... 역시 주민 반대로 무산됨 5분 견디려고 혈세 81억 낭비... 이걸 낭비라고 볼수있을까...? 용산구 한강로 일대의 한강로 펌프장은  한강 조망권을 가린다는 주민들 반대로 펌프장 위치변경, 건물층수 3층> 1층으로 낮춰 간신히 지음 이 펌프장은 시간당 95mm의 강우에 대응해 한강로 일대 8500세대의 물난리 걱정을 덜어줌 이게 낭비일까..? 참고로 1층짜리지만 조망권을 가린다며.. 아직도 민원은 들어온다함..ㅎㅎ 정말.. 빗물펌프장 하나 짓기 힘들다.. 강남역쪽도 침수피해가 심한데 그나마 해결이 될것같은게 서초 진흥아파트를 재개발하며 (78년 준공) 지하에 빗물저류조를 설치하는 조건으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해줌 원래 15층까지 지을수있던걸 최고 45층까지 지을수 있게되는거임.. 왜? 빗물저류조 설치하게 해줬으니까!! 없는 사실로 까고 싶지도 않았고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도 중요하다 생각해서 좀 딥하게 찾아봤는데 내 결론은.. 님비현상이 맞는것같음... 하도 냄새난다 벌레생기는 혐오시설이다는 말이 많아서인지 신설 빗물펌프장은 이렇게 지하에 위치시키고  위에는 나무 심어서 공원처럼 만들어놨음 ㅠㅠ 빗물펌프장 위에 영어 도서관도 만들어주고  원어민 선생까지 데려다 놓음 태양광 패널을 몽창 설치해서 수익으로 취약계층을 돕기도함 30년산 소나무 1만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라함.. 이렇게 위에 체육관, 공연장, 전시관 만들어주는곳도 있음 나 진짜 찾다보니 빗물펌프장 더쿠됐음 물난리도 막아주고 인프라도 구축해주다니... 심지어 꽤나 괜찮게 지어주잖아.. 침수피해가 심한 지역은 제발 설치해달라고 해야할 판에 우리지역은 안돼!! 옆에 지어!! 하고 있는게 정말.. 네.. 출처 이번 계기로 좀 제대로 더 지었으면
9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상범 윤리위원의 대화가 노출되면서 국민의힘이 재차 ‘이준석 문자 파동’에 휩싸였습니다. 결국 유 위원은 윤리위를 사퇴했고, 정 비대위원장은 확인 없이 보도한 언론에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고 그러더니 딱 그꼴 아니냐고… 하여간 대단한 양반이야~ 2. 민주당이 영빈관 신축 예산을 신문 보고 알았다고 답한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해 '식물 총리'를 넘어 '신문 총리·변명 총리'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맹비난했습니다. 책임 총리로서 역할을 할 수 없다면 스스로 물러나라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 이만한 총리도 없을 듯… 바지사장 대통령에 핫바지 총리~ 3.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간 영국·미국·캐나다 방문에 나섰지만, 조문 일정 취소 등 초반부터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한 한·일 정상회담 날짜가 임박했지만, 성사 여부를 두고 양국 온도 차는 여전히 뚜렷하기만 합니다. 보수층도 윤석열 부부가 해외에 나간다면 불안해한다 그러더만… 이해가 가지? 4. 권성동 의원은 대정부질문 첫날 벌어진 군 장병 의복 예산 삭감 논란에 대한 책임을 물며 전날에 이어 민주당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권 의원은 “이재명·서영교 의원이 여론을 선동하는 실수를 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체리 따봉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원내대표에서 내려온 양반이 할 얘기는 아닌 듯~ 5. 영빈관 신축 논란에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국기문란"이라는 비판의 소리가 나왔습니다. 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영빈관 신축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면서도 이번 논란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댁이 이해가 안 갈 정도이니 일반 국민은 얼마나 깝깝하겠냐? 돌지 돌아~ 6. 윤석열 정부가 민방위복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행정안전부 내부 회의 과정에 대한 기록(회의록)이 전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민방위복을 최초로 제작한 업체와는 수의계약을 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것도 총리님은 또 신문 보고 알았다고 하실지도… 그냥 그 푸른 옷 벗으셔~ 7. ‘김건희 논문’ 표절 논란에 대해 “그 정도 표절은 흔하다”며 옹호한 신평 변호사가 비리 사학의 정상화를 돕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습니다. ‘김건희 논문 표절 범학계 국민검증단’은 즉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자리 꿰차고 싶어서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어 그래~ 축하해 신평~ 8. 가뜩이나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수사 인력 이탈 현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수처 출범 이후 줄곧 누적된 무력감과 지휘부에 대한 불만이 '탈 공수처'를 부추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공수처인지 굥수처인지 모르겠는 공수처… 대체 공수처가 있기는 한 건지~ 9.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세기의 장례식'은 각국 왕실과 정부 수장 등 약 500명의 해외 귀빈을 비롯해 2000명이 참석하면서 그 뒷얘기도 무성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지각, 마크롱 대통령의 명품 스니커즈 등이 구설에 올랐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문상은 안 하고 육개장만 먹었다’는 그분만 할까~ 10. 김건희 씨의 고가 장신구 재산신고 누락 문제에 대해 공직자윤리위가 “11월 말까지 재산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윤리위는 “필요할 경우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심사 기간을 3개월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애초에 서민 코스프레나 하질 말든지… 그거 보고 좋다고 하는 놈들이나~ 11. 육아휴직 후 강등돼 복귀한 데 대해 부당하다며 노동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낸 여성 근로자가 최종 패소했습니다. 대법원은 “종전 수준의 급여를 받았고 업무도 무관하지 않아 감내할 수 없는 정도의 불이익은 아니다"고 했습니다. 그나마 주는 걸 고맙게 여겨라 이거네~ 윤석열 시대에 딱 어울리는 판결… 12. ‘꿈의 암 치료’라고 불리는 중입자 치료를 이르면 내년 봄 국내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간 억대 치료비를 부담하며 일본·독일 등으로 원정 치료를 다니던 암 환자들의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이란 기대가 나옵니다. 언젠가 암은 극복되겠다마는 그러면 더 지독한 뭔가가 생겨나진 않을까? 박지원 "대통령 일정이냐, 이장님 장에 가는 일정이냐". 탁현민, 영빈관 신축 '몰랐다'는 한덕수 “끔찍한 발언". '다른 정상들도 참배 못했다'던 한덕수, 사진 나오자 당황. 불발·불투명 안갯속 걷는 윤 대통령 순방외교에 우려 속출. 노골화한 '친윤'의 분화, 차기 당권 놓고 정면충돌하나. 경찰, 이준석 전 대표 성접대 의혹 공소시효 만료 불송치. 윤석열, 유엔 연설 세계 정상들 앞에서도 "자유" "자유". 땅이 크고 사람이 많은 나라가 큰 나라가 아니다. 땅이 작고 인구가 적어도 위대한 인물이 많은 나라가 위대한 나라다. - 이준 열사 - 영국 갔다 미국 간 양반이 나라 위신을 깎아 먹어서 그렇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작지만 위대한 나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대한민국은 세계 속의 위대한 나라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