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MI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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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그날인가바..안녕..

위로받고 싶은 날이 있다... 막연한 서글픔이 목까지 치밀어 올라 더 이상 그 감정을 자제하지 못하고 눈물로 터져버렸을때... 참고 또 참았던 감정이 폭발해 버려 아무말도 하지 못한 체 그냥 멍하니 아무 생각없이 앉아 있을때... 백마디의 말보다는 따스한 한번의 포옹으로....위로 받고 싶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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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위로받고 싶어요...ㅠㅠ
무언의 진심어린 포옹!
@taeyongC 감사합니다..프리 허그를 하는곳이 잇다면 좋을텐데요..비 정말 시원하게 오네요ㅠㅠ
@yeong2ya 전 강쥐껴안고 달래는중인데 그래도 허해요..
백한번째 위로가 되어주고 싶네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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