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im919
6 years ago1,000+ Views
내가 10년동안 준수를 좋아하면서 (하지만 지난 1년반정도 준수가 암흑기를 탈때에 나는 도쿄돔 콘서트 동방신기와 제와제꺼를 돌려보면서 타임머신을 타며 준수를 외면했었닼.. 난 분명 공항준수도 좋아하던 아이었는데^ㅇ^) 암튼, 난 일케 괄호를 쓰면 말이 끊기는거같다... 좋.아.하.면.서.! 준수는 귀여운거 말고 남자다운거 해야한다, 준수는 깜찍한 척 말고 섹시한 짓을 해야한다, 준수는 섹시하지도 않는 춤을 춤이라고 추지 말고 여자랑 춤추고 놀아야 섹시하다!!! 맨날 이런 얘기만 입이 닳도록 했었는데 드디어 이런 뮤비가 뙇. 시아틱 했었을때부터 이런 것이 퐝퐝 터져야 했느니롸. 암튼 그냥 유튜브 서핑하다가 봤는데 21시간 전에 나온거네! 와우 소 후레쉬. 내가 정말 준수의 모든 것을 사랑하지만 내가 준수에 관해서 못참는 두가지가 있다면 1. 왠지 모르게 어색하고 게이돋는 섹시한 춤 2. 영어 3. 연기 타란탈레그라?랑 인톡시케이숑에서 첫번째 그 좀 내가 보기에도 거북한... 춤들을 너무 보여줘서 이번에도 그게 나올까 제발 하나님 그런 것만 없게 해주세요 하고 걱정했는데 정말 뙇!!! 없다는 점이 사실 이 뮤비중 가장 맘에듬. 영어는 곡이 영어니까 어쩔수 없다 치고. 연기도 저정도면 마이 늘어따. 아니 어쩜 연기가 아닐지도. 에이 저 여자 부럽다. 진짜 진짜 예전같았으면 나 준수 섹시해서 좋은거 반 배알꼴려서 죽는거 반 이었을텐데 이젠 그냥.... 부럽다. 내가 저 요자요쓰면.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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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숴요 ㅋㅋㅋㅋㅋㅋㅋ
공항준수를 좋아하시다니 당신은 진정한 팬!
오오! 새앨범나왔나보네요? 공항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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