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6 years ago10,000+ Views
펜실베니아 다운타운의 파머스마켓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미국 전역의 프레즐 전문 체인으로 뻗어나간 곳, 언티 앤스(Auntie Anne's)! 지나가면서 여러번 봤었는데 사실 먹어보진 못하고 있다가, 달라스 공항에서 비행기 기다리는동안 보이길래 그냥 점심겸 해서 슬쩍! 근데 요고요고 먹어보니까 왜 그렇게 인기가 좋은지 알겠더라구요! 뉴욕에서는 진짜 지나갈때마다 사람이 가득했었는데, 먹어보니까 진짜 따끈~한 프레츨이 너무 맛있었거든요! 노란 치즈소스나 캬라멜 소스 등 다양하게 찍어먹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냥 단품으로 프레즐만 먹어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종류도 나름 다양한 것 같은데... 미국에서 발견하시게 되면, 출출할때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맛난 앤 이모네 프레즐이었습니당 (^^)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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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아몬드!!!!
여기 진짜ㅋㅋㅋㅋ 시나몬+아몬드 좋아해여. 이 가게 앞만 지나가도 냄새가 폴폴!
@grattis 헐... 그전엔 제가 프레즐 별로 관심없었어서 몰랐나바여 조만간 현백을 가야겠군요! @sunhoseo 그렇다면 현백가서 시나몬 슈가스틱을 주문해야겟네요 ㅎㅎㅎ
시나몬슈가 스틱이 갑이라능,,
@joyb 현백에는 5년 전에도 있었습니다..ㅎㅎ 저도 이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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