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mi9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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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아

배곱파배곱하(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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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앤쿡비슷한 쿡라이프라구 목살스테이크에요 ㅋㅋ
1번은 비어켄이요
힐링캠프였나?ㅠㅠ 잘기억이안나는데 캠핑장분위기로 바베큐먹는곳이였어요! 저거요리이름도정확히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1번 알려주세요!
8번은 무슨메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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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없이 콩나물 삶는 방법과 무침보다 더 맛있는 콩나물 볶음 만드는 방법
물 없이 콩나물 삶는 방법과 무침보다 더 맛있는 콩나물 볶음 만드는 방법 콩나물무침 많이들 해 드실 텐데요. 오늘은 무침이 지겹거나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콩나물 맛에 반해 버릴... 콩나물 볶음 만드는 방법과 물 없이 콩나물 맛있고 쉽게 삶는 방법 소개합니다.^^ 저녁에 만든 콩나물 볶음인데요. 평소 무침을 해 놓으면 손도 안 대는 남편이... 콩나물 볶음은 먹는 내내 연신 맛있다고 한 접시를 뚝딱 다 비워 내셨네요.^^ 그런데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단하니 이웃님들 꼭 만들어 드셔 보셨으면 좋겠네요~ ■ 물 없이 콩나물 맛있고 쉽게 삶는 방법 1) 콩나물을 씻어 냄비에 담은 후 진간장 1숟가락 둘러줍니다. 2) 소금 3/1 숟가락 둘러줍니다. 이렇게 미리 간을 하면 나중에 무치거나 볶을 때 따로 소금 간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3) 그대로 뚜껑을 닫고 약간 약한 불로 5~6분간 쪄 줍니다. 4) 김이 올라올 때 냄새를 맡아보고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고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바로 불을 끕니다. 5) 그대로 5분간 뜸을 들이며 뚜껑을 열지 않고 열기를 식혀줍니다. ※ 저는 콩나물을 찬물에 헹구지 않고 쪄서 그대로 식힌 후 바로 요리를 합니다. 이유는 찬물에 헹구면 콩나물 본연의 수분도 빠지고 향도 날아가기 때문이지요. 그럼 잘 쪄졌는지 뚜껑을 열어 볼게요^^ ▼▼▼▼▼ 어떤가요? 콩나물이 맛있게 잘 삶아졌지요?^^ 또 타는 거 아닌가 싶었던 콩나물에서 오히려 수분이 살짝 나와 물기까지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바로 무침을 해 드셔도 되는데 저는 볶음을 더 좋아해 후다닥 콩나물 볶음을 만들었어요. ■ 무침보다 더 맛있는 콩나물 볶음 만드는 방법 1)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고춧가루 1숟가락과 마늘 반 티를 넣어줍니다. 2) 중간 불로 시작해 열이 오르면 약한 불로 줄인 후 식용유에 고춧가루와 마늘을 섞어가며 2~3분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3) 만든 고추기름 위에 콩나물과 채 썬 당근 다진 파나 쪽파를 넣어줍니다. 4) 그리고 고추기름에 콩나물을 재빨리 버무립니다. 5) 콩나물을 버무린 후 참기름 1 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줍니다. 6) 마지막으로 약간 강한 불로 1분간 볶아 접시에 담아냅니다. 어떤 경우 무침을 만들어 놓으면 양념이 콩나물에서 겉돌아 맛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볶아 낸 콩나물 볶음은 간이 깊게 베어 감칠맛이 좋고 고소하니 저절로 계속 손이 가더군요. 그럼 콩나물무침만 만들어 드시지 마시고 콩나물 볶음 참고하셔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출처:바바요
미국의 tv프로그램 제작자가 한국에서 먹고간것들.jpg
소떡소떡 이 사람은 미드 내사랑 레이몬드를 제작 했던 필이라는 사람이라고함 첫날엔 즉석떡볶이 먹음 매달 떡볶이 먹으러 온다는 대만 사람들 옆에서 먹음 (앞엔 모델 아이린이 앉았음. 안내해줬나봐용) 라면을 덜어내다가 중간에 포크로 자르려고 해서 엎어트림.. 바보 그리고 밥도 볶아먹음 (나중에 같이온 한국인 치즈 추가함) 시장가서 빈대떡 먹으면서 춤춤ㅋㅋㅋㅋㅋㅋ 만두 김수자씨 (사장님)에게 건배함ㅋㅋㅋ 칼국수, 산낙지 먹음 김치만두, 부찌 쭈꾸미 볶음? 도토리묵국 수산시장 ㄱㄱ 초장에 킹크랩 같은거 먹고 밥도 볶아먹음 북한 음식도 먹으러감 음식 기다리면서 북한에서 넘어오신 분하고 인터뷰도 함 북한식 감자만두 안간데가 없음ㅋㅋ 북촌 한옥마을에 ddp에 뽈뽈뽈 잘 돌아다님 고급스러운 한식도 먹으러감 나도 안먹어본거 먹음 하다하다 기내식 만드는 곳에도 감 필이 한국오는 비행기 안에서 먹었다는 비빔밥. 맛있었다고 함 ㅋㅋㅋㅋㅋ 한국 기내식인데 셰프?님이 스위스 사람이랬나 그랬음 글고 또 어딜 뽈뽈뽈 나돌아다님 과자 털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우냄새가 강렬했던 새우깡과 한국패치된 프링글스 에릭남과 치맥 (나도안해본걸..) 종류별로 다 먹고감 대망의 마지막날 한국식 비비큐 먹음 소맥 말아서 먹음 하모니카 불고감ㅋㅋㅋㅋㅋㅋㅋ tmi 넷플 촬영 왔을때 미세먼지 쩔었음 넷플릭스 필이 좋은 여행, 한입만 (제목이 이것) 출처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