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on
6 years ago10,000+ Views
조지 뱅크스(George C. Banks)는 CWB(counterproductive work behavior)가 직원들의 '감정 고갈(Emotional Exhaustion 혹은 Emotional Depletion)'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밝혀냈다. 감정적인 고갈 상태가 조직과 업무에 헌신하려는 의지를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생산성에 악영향을 끼치는 행동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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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일해야 업무 효율도 생산성도 높아진다는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 이지요.
너무 맞는 이야기인데 참 많은 회사 생활에서 감정적 소모가 일어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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