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yull
4 years ago10,000+ Views
언제나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고, 자주 만나지 않아도 늘 서로를 생각하고, 꾸미지 않아도 이뻐 보이고, 마주보고 있는 그 시간이 너무나 행복하고, 서로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항상 그 자리에 있어주는, 당연히 너도 나와같을거 라고 생각했다. 도대체 나는 무슨 자신감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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