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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8
지난 에피소드(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에서 블루투스 2.0 을 지원하는 모듈로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사용한 모듈은 아이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2.0 모듈이기 때문에 전력 소모도 많습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을 이용하면 안드로이드, 아이폰 구분없이 연결 가능하며, 전력 소모도 적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해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모듈은 AT-09와 HM-10이 있습니다. AT-09가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해당 모듈을 이용한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물론 HM-10도 같은 방법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4.0이 지원되는 AT-09를 이용하겠습니다. 참고로AT-09는 오픈마켓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시면 HC-06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AT-09)는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시리얼 모니터가 열리면 하단 목록에서 [Both NL & CR]을 선택합니다. 이 항목으로 선택되지 않으면 블루투스로 주고받는 메시지가 깨져보이게 됩니다. PC에서의 작업은 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통신할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앱을 설채햐아합니다. 블루투스 2.0은 설정에서 미리 페어링을 해야하지만 블루투스 4.0은 페어링 없이 앱에서 바로 연결해 사용합니다. Play 스토어/App Store에서 [3demp]로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 앱 중 [3Demp - 3dempPlayer...]를 설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SCAN]을 터치해 근처 블루투스 모듈을 검색합니다. 검색된 모듈을 터치해 선택합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 아이콘 모양이 밝은 하늘색으로 표시됩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도 붉은색 LED가 깜박거리는 상태에서 계속 점등 상태로 나타납니다. 이제 통신을 위해 오른쪽 하단 [TEXT]를 터치합니다. 하단 메시지 입력란에 아두이노로 전송할 메시지를 입력하고 [Send]를 터치합니다. 컴퓨터의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전송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 입력창에 텍스트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에서 전송한 메시지가 스마트폰에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과정을 동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Jd_QDB992E 이 방법을 조금 더 응용하면 LED를 켜고 끄는것, RC카를 만드는 것 등도 가능합니다. 다음 강좌에는 블루투스 4.0으로 LED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VR에서 이뤄진 재회, 하늘로 먼저 떠난 '너를 만났다'
VR, 모션 캡쳐, 딥 러닝 등 최신 기술 총 출동 ... 기술의 새로운 방향성 제시했다는 평도 하늘로 떠난 자녀를 가상 현실에서 만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SF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내용이 MBC 휴먼 다큐 <너를 만났다>에 담겼다. VR(가상 현실)을 통해서, 먼저 떠난 딸을 만난 어머니와 가족들은 못다한 이야기를 전할 수 있었다. 6일 방영된 다큐 <너를 만났다>의 제작진은 누군가의 기억 속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을 VR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참여자를 찾던 제작진은 아이를 잃은 한 어머니 '장지성'씨를 만나게 된다. 네 아이의 엄마였던 장지성씨는 2016년 가을, 일곱 살이 된 셋째 나연을 떠나보내게 된다. 감기인 줄 알았던 나연이는 '혈구탐식성 림프조작구증'이라는 희귀 난치병이었고, 발병 단 한 달 만에 하늘로 떠났다. 제작진을 만난 장지성씨의 바람은 단 하나였다. 나연이가 생전에 좋아했던 미역국과 함께 '사랑한다, 단 하루도 잊은 적 없다'라고 말해주는 것이었다. 그녀는 나연이를 늘 잊지 않기 위해, 나연의 이름과 생일을 몸에 새겼고, 나연이의 뼛가루를 넣은 목걸이를 매일 착용한다. 제작진은 나연이를 VR에 구현하기 위해 국내 최고 VR 스튜디오로 꼽히는 비브스튜디오와 협업했다. 비브스튜디오는 VR과 함께, 모션 캡처, 딥 러닝 등 최신 기술을 통해 나연이를 생전 모습에 가깝게 담기 위해 노력했다. 우선 VR 속에서 나연이의 모습을 최대한 비슷하게 표현하기 위해, 가족들의 인터뷰, 나연이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표정, 특유의 몸짓, 목소리, 말투 등을 분석했다. 하지만 작업 당시, 나연이가 하늘로 떠난 지 이미 2년이 넘어 자료가 턱없이 부족했다.  # 부족한 데이터, 최신 기술 총 동원하여 채웠다 먼저 비브스튜디오는 비슷한 나이대의 대역 모델을 통해 VR 속 모델의 기본 뼈대를 만들었다. 이를 위해 360도 둘러싸인 160개의 카메라가 필요했다. 또, 대역 모델을 모션 캡처한 데이터와 나연이 특유의 몸짓을 통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만들었다.  다음 난관은 '목소리'였다. 단순히 나연이가 커뮤니케이션 없이 서 있기만 한다면, VR에 구현한 의미가 없다. VR에서 짧은 시간 동안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을 만들어야 했다.  이 과정에서는 백범 김구 선생의 음성을 생생하게 복원한 네오사피엔스가 협업을 했다. 몇 분 남짓한 동영상에 남은 나연의 목소리를 기본 골격으로, 부족한 데이터는 5명의 또래 아이 목소리를 더빙하여 '딥러닝'(인공신경망 기반 기계학습)'을 통해 채웠다. 마지막으로 언리얼 엔진을 통해 VR 속 나연이에게 사실감을 더했다.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은 '실시간 렌더링' 강점이다. 렌더링은 데이터를 빠르게 사람이 볼 수 있는 영상으로 변환하는 과정으로, VR에서 정해지지 않은 상호 작용이 계속해서 이뤄지기 때문에 빠르면서 사실적인 렌더링은 필수적이었다. 제작 과정은 자료 수집부터 완성까지 총 7개월이 넘게 걸렸다. ▲ MBC 휴먼 다큐 <너를 만났다> 공식 영상. VR을 통해, 모녀가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장지성씨는 나연이를 '노을공원'에서 만났다. 모녀만의 추억이 있는 장소다. 또한, 가족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나연이가 평소 좋아하던 신발과 옷을 입고, 나연이가 아끼던 인형과 가방을 추가로 담았다. 노을공원에서 '엄마'라고 부르며 등장하는 나연이와 연신 '보고 싶었어'라며 눈물을 흘리는 장지성씨의 VR 속 만남은 시청자의 눈물을 훔치기엔 충분했다. 짧은 만남 속에서 장지성씨는 나연이의 일곱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생일상을 차려주기도 했고, 나연이가 선물한 꽃을 받기도 했다.  가족들도 모녀의 재회를 모니터를 통해 보며 함께 울면서도, 나연이가 돌아온 듯 희미하게 웃기도 했다. 모녀의 재회는 나연이가 침대에서 잠이 들며 마친다. 방영 이후, 장지성 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웃으면서 나를 불러 주는 나연이를 만나 아주 잠시였지만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 '사람을 위로하다'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 제작에 참여한 비브스튜디오의 이현석 감독은 VR뉴스네트워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간의 마음을 치유할 수 없지만, 위로가 됐으면 했다"라고 프로젝트 참여 이유를 밝혔다.  업계 최고 수준의 비브스튜디오는 약 7개월간에 걸친 제작비 역시 인건비정도만 받았지만, 적극적으로 제작에 참여했다. 이에 대해, 이 감독은 한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참여한 것이며 "기술이 발전하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도 쓰일 수 있을 것"라고 전했다. <너를 만났다>를 본 시청자들은 MBC스페셜 시청자 의견에 자신이 떠나보낸 이들에 대한 사연을 밝히며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고, 일부는 고정 프로그램을 요청했다. 또한 댓글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서로를 응원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짙었던 VR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남겼다. 특히, 기술이 인간을 치유하는 도구로써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을 강조했다.
비밀번호에 의존하던 기존의 보안 방식은 일대 변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IDall & #PASSCON #비밀번호 비밀번호에 의존하던 기존의 보안 방식은 일대 변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비밀번호를 감기 앓듯 달고 산다는 건 넌센스입니다. 패스콘은 기존의 많은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패스콘을 공급하는 것은 공짜로 준다해도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사용자에게 먼저 직접 다가가는 서비스가 IDall입니다. "IDall은 비밀번호 없이 단 한개의 아이디로도 충분히 안전하고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시작입니다." 우리 IDall Project의 목표는 사람들이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불편함과 불안함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비밀번호를 이용한 보안 방법은 아주 오래되었지만 기술적으로 발전하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인터넷과 블록체인이 첨단의 기술로 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서비스에 접속할 때마다 매우 피곤함을 느끼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는 먼저 비밀번호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인증 보안 기술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기술과 서비스를 전세계로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도 있어야 한다. 우리는 비밀번호 대체 기술로서 PASSCON을 개발하였고 이를 확산하는 방법으로 블록체인을 이용한 탈 중앙 원 아이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PASSCON은 키보드를 사용하여 문자를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3자가 악용하기 곤란하다. 게다가 사진으로 자연난수를 생성하고 전자서명을 만들어 인증을 수행하므로 해킹이 거의 불가능하다. PASSCON의 이러한 알고리즘은 영지식증명을 만족하여 서버가 해킹되어도 사용자 계정을 악용할 방법을 찾을 수 없게하는 장점도 있다. 여기에 더하여 PASSCON이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되면 사용자의 아이디를 탈중앙화하여 다수의 글로벌 메인넷에 배포하고 원하는 서비스에 로그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즉 사용자는 자신의 IDall 월렛에서 PASSCON으로 한번 인증을하고 나면 월렛에 등록한 서비스 사이트에 단지 한번의 터치로 로그인할 수 있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아이디와 인증 검증 값이 블록체인에 배포되어 있으므로 서비스 사이트는 블록체인에서 그 값을 확인하고 검증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아이디와 블록체인에 배포된 검증 값에 대한 보안을 유지하는 특별한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PASSCON이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이것은 간단하게 소셜로그인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매우 쉽다. 단지 소셜로그인은 비밀번호로 인증하는 소셜 계정에 모든 보안을 의존하지만 IDall플랫폼은 우리의 고유한 PASSCON기술을 이용하여 월등히 안전하고 더 편리하다는 점이 다르다. 또한 다수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동시에 호환되므로 전세계 어떤 서비스 사이트도 IDall 인증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셜계정이 해킹될 것을 불안해하는 문제를 해결하여 더 많은 고객들을 더 빨리 모을 수도 있다. 우리는 PASSCON과 블록체인이 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더 편리하며 더 즐거운 인터넷과 암호화폐 경제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PASSCON #IDall #블록체인 #DID #패스콘 #Passwordless Home: https://idall.biz/ Telegram user community:https://t.me/idalluser Telegram news channel:https://t.me/idalluser Medium: https://medium.com/@idall Brunch:https://brunch.co.kr/@idall Naver: https://blog.naver.com/gcodPASSCON Facebook: https://www.facebook.com/PASSCON/ Facebook Global Page: https://www.facebook.com/IDallGlobal/ Facebook Korea Page: https://www.facebook.com/IDallKorea/ Linkedin: https://www.linkedin.com/in/PASSCON/ Youtube:https://youtu.be/_ZRDWvhSewA Android IDall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sscon.idall iOS IDall: https://itunes.apple.com/us/app/idall/id1438211975?l=vi&ls=1&mt=8
중국마케팅 왕홍 인플루언서 가 되려면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 인증 을 받자~
인친님들 오랜만이에요 2월15일 코로나 이슈가 점점 사그러진다는 뉴스를 전해드려 정말다행입니다. 오늘은 2시간동안 진짜 머리로 쥐어짜며 생각해다가 1.3.8부녀절관련 마케팅방안 2.도우인화산과 일반판차이 3,.도우인 특수효과 에대해 고민하였습니다. 오늘은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왕홍 인플루언서 가 되려면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 인증 을 받자~ 인친님들 중에 특히나 도우인 중국판틱톡을 쓰시는분중에 抖音特效师 단어를 보시는 분들이 있을꺼에요 特效师:특수효과사 즉 특수효과전문이라는것인데 바이드댄스에서는 抖音特效师(도우인특수효과사)를 도우인공식사이트에서도 언급하고 있고 오래사용한분들이라면 아래의이미지처럼 抖音特效师가 붙어있는 계정을 보셨을거에요. [抖音特效师 인증예시] 대표적인 계정을 가진분들은 1.[十二栋/십이동]2.[熊爸爸 /아빠곰]3.[熊爸爸 /아빠곰] 등이 있어요. 아래 텍스트와 영상들은 이 도우인특수효과 인증을 받은 콘텐츠 왕홍의 도우인ID,특징,영상을 이용한 모음입니다. [ID:十二栋/십이동 계정번호: 80859607] 표정이미지 디자이너 유명캐릭터 长草颜团子/창조안단자의 제작팀 이며 지금현재 300만이 넘는 팬들이 그 십이동의 창작 콘텐츠를 공유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음. 참고/창조안단자는 위챗 이모티콘 창작으로 유명함. *하단 창조안단자의 위챗이모티콘 예시이미지 [ID :熊爸爸 /아빠곰 계정번호:damaogou] 영화,TV 디자이너 10여년 크리에이터 로 쇼트클립 과 특수효과 영역의 신규플레이어로 주목받은 콘텐츠 왕홍 달인 풍부한 경험과 창의적인 영감을 많이 가지고 있음. 도우인 기타 왕홍 달인과 협업을 통해 그의 제작한 TOOL(특수효과영상) 재생량이 이미 억회 를 넘었음. [ID:汤圆酱/탕원장 계정번호: tyjhome] 오리지널IP 크리에이터 도우인 特效开放平台(특수효과개방플랫폼)을 이용하여 클래식(고전)인 이미지와 도우인 요소가 흥미롭게 충돌을 일으켜 많은 도우인 팬들이 탕원장의 특수효과 제작 콘텐츠에 빠져들고 있다. 그외 작년 8월 이현 (李现) 이라는 영화배우는 도우인에 哪吒(나타) 특수효과를 통하여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만약 이글을 보시는 인친님드리 도우인의 특수효과사 콘텐츠 왕홍이 되면 좋은점은 첫째,바이트댄스 산하에 있는 도우인,화산, FaceU激萌(지멍),시과스핀, 皮皮虾(피피샤/갯가재),,진르토우티아오에게 인친님들이 만든 작품이 노출되며, 전세계 40여개국의 유저들이 공유가 되어질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치로는 억만명 이상의 유저가 특수효과사 왕홍이 되어 만든작품을 즐기고 사용하다보니 어마마한 노출량과 유입량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둘째,바이드탠스 도우인에서 지정하는 관방(공식) 인증 즉,抖音特效师官方认证(도우인특수효과사관방인증) 을 획득하게 되면 도우인내 많은 권한과 크레이에디터 디자인 매체가 될수가 있습니다. 셋째, 브랜드사와 파트너할 기회가 더 높아집니다. 자연스레 여러분의 수익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수익관련 부분은 포스팅 하단 부분의 도우인 특수효과사 를 이용하면 유추되는 기대효과를 더 부연설명 드릴예정입니다. 쟈 그렇다면 , 인친님들이 너무나 알고싶어할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 인증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수있을까? 도우인 app 에서 와 pc판의 特效开放平台을 활용하면 되겠습니다. [도우인 app 이용시] 1.먼저 도우인 app을 열고 바로 아래의 [+]번 아이콘을 클릭하여 동영상 촬영 상태로 들어갑니다 2. 이어 왼쪽 아래의 [道具/도구]기능을 찾으면 마음에 드는 특수효과 하나를 골라 촬영할 수 있다. 3.촬영이 완료된 후에도 왼쪽 아래의 [特效/특수효과]기능을 계속 선택하여 동영상에 후기특징 추가효과, 길게 누르면 영상에 추가 가능 4.마지막으로 저장하고 업로드하면 됩니다. [도우인 特效开放平台(특수효과개방플랫폼) 이용시] 1.도우인 공식사이트 https://effect.douyin.com/site/download 特效开放平台(특수효과개방플랫폼) 링크로 접속 2.접속하시면 하단의 이미지영역에서 mac을 쓰시면 왼쪽 윈도우 를 쓰시면 오른쪽을 눌러다운받으세요 3. 그다음 설치하시면 아래와 같은 마치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이 구현되실거에요 전 模版【템플릿】에뜨는 아무 이미지를 클릭해보았습니다. 4. 도우인 App으로 QR코드/휴대전화 번호로 인증(한국번호가능)과 로그인해야 하며, 로그인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 와 동기화 와 함께 등록이 완료 5. EffectCreator 튜토리얼 학습을 통해 특수효과 제작이 가능합니다. *도구 업로드 후 실명인증이 필요할수있습니다. 6.업로드가 완료되면 바이트댄스 자체 심사로 퀄리티를 평가하며 통과시 서두에 언급드렸던 도우인 ,화산외에 바이트댄스 산하 플랫폼에 노출될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2억명의 도우인의 유저가 이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을 이용하여 제작하는 인친님이나 수많은 크레이에디터 작품을 공유합니다. 7.도우인크레이터 원작자로 성공적인 심사가 완료되면 도우인 틱톡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 인증 의 기회가 실현될수 있다. 쟈마지막으로 抖音特效师官方认证(도우인특수효과사관방인증)을 받으면 어떤 효과가 기대대되는지 유추되는 항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인친님들 잘지켜봐주세요~ 첫째, 백억회사용하는 특수효과사가 되면 자연히 팬수 가늘어난다. 2019년 작년 도우인 에서는 중국내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를 모집했고白小白 (백소백/가수아님) 씨는 10년간 현재 애니디자이너로 심천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작년 3월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를 통하여 반년만에 무려 140여개 특수효과 도구(TOOL)을 만들어내었으며 이도구들은 4천만명이상의 유저가 사용 송출된 뷰(PV)는 100억회가 넘습니다. 사실 제작 시간은 3시간에서 많게는 십수시간이라고합니다. 팬(팔로워)수의 증대는 어떨까요? 이미 이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는 1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팬수증대는 최대 몇100명이상까지 올릴수도 있는데 퀄리티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白小白 (백소백/가수아님) 도우인 메인에서10만명 팔로워들이 있지만 이중 8만명의팔로워들은 진르토우티아오에 있던 팬들이 그냥 따라온것이라고 합니다. 즉,100개의 특수효과 도구를 이용한 콘텐츠를 형성하여 2만명의 팬을 끌어올린것이다. [白小白 (백소백/가수아님)작년 도우인팔로워 현황 /하단이미지 참고] [특수효과의 기능=팔로워(팬수) 증대/하단의 이미지 참고] * 特效制作的工具(특수효과제작 TOOL/Effect Creator)또는 모바일을 이용한 특수효과 (特效)를 통하여 업로드된 콘텐츠 의경우 영상 하나하나 마다 《원작자(크리에이터)특수효과/原创抖音特效》 모음 페이지 가 생성된다. 따라서,네티즌(유저)들이 이 특수효과 도구를 사용한 모든 영상을 볼수있고 페이지열람율 이 높아지면서 자연적으로 팔로워들이 늘수 있다. 둘째, 특수효과(사)/(抖音特效师)를 통하여 인증이되고 콘텐츠에 상권을 통하면 콘텐츠 왕홍으로 충분히 수익 이 될수있다 대부분 도우인 특수효과사 인증을 받은 사람은 프리랜서로 일한다. 그들의 일반적인 수입은 도우인 챌린지에 참가하면 상금을 받고 도우인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에 대한 상표권리를 인수한다 실제 도우인에서는 상권(특수효과에 따른 tool) 이 가격은 수천위안에서 수만위안이라고한다. ******ps. 박대리의 기나긴 포스팅 보시고 궁금한점은 댓글 및 쪽지 주시고 ‘공감’가시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애플 떡밥의 모든 것
Editor Comment 지난해부터 수많은 루머를 양산했던 애플(Apple). 세간의 이슈였던 ‘에어팟2’부터 ‘아이폰 SE2’, ‘폴더블폰’ 등 다양한 신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오는 3월 25일, 애플은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미디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It’s show time’이라는 문구를 담은 이벤트는 동영상 스트리밍과 뉴스 구독 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더불어 바로 오늘 ‘아이패드 미니 & 에어’를 깜짝 공개해 행사 당일 팀 쿡(Tim Cook)이 새로운 혁신적인 신작을 발표하지 않을까 하는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여러 떡밥이 던져진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그간 유출됐던 루머의 모든 것을 모아봤다. 다가올 결전의 날을 기다리며 아래 리스트를 통해 애플의 차기 신작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과연 이 중 실제 출시로 이어지는 모델은 무엇일지. 폴더블폰 접이식 스마트폰이 강세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과 화웨이에 이어 애플역시 이와 같은 행보가 발견됐다. 이는 폴더블폰 관련 각종 특허를 출원하면서 내부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등록된 후 지금껏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예상 디자인은 안쪽으로 접히는 형태로 떨어뜨려도 안전하게 디스플레이를 보호할 수 있는 클램셀(clamshell)과 밖으로 접는 삼각 모드의 텐트(tent) 2가지. 현재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로 추측되는 제품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들 혁신적인 제품으로 유력하다. 예상 출시일은 오는 2020년 하반기. 아이폰 SE 2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아이폰 SE 2‘는 차기작 중 가장 출시를 희망하는 제품 중 하나다. 새롭게 선보일 모델은 4.2인치 디스플레이에 A10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페이스 ID 기능이 적용될 예정. 컬러웨이는 실버, 골드, 레드, 블루의 총 4가지로 구성됐으며 후면 디자인은 ’아이폰 XR‘ 과 유사하게 제작될 전망이다. 가격은 32GB 기준 약 45만 원대, 128GB 56만 원대. AR 안경 애플의 증강 현실(AR) 안경에 대한 소문은 수년간 계속됐다. 2017년 처음 관련 특허를 출원한 후 제품은 아이폰과 무선 연동해 모든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전담하고 안경은 최소한의 성능만 장착해 최대한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 웨어러블 시장의 최강자로 거듭날 수 있는 해당 모델은 오는 2020년 이후 생산에 착수할 전망이다. 에어팟 2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무선 이어폰 ‘에어팟 2’. 이전과 동일한 디자인의 차세대 버전은 새로운 컬러 옵션 블랙이 추가되고, 내부 구조와 회로 수정으로 한층 향상된 응답성 및 음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5분 만에 완충 가능한 급속 무선 충전 기능과 앞서 유출된피트니스 성능에 애플 펜슬 2와 유사한 느낌의 광택이 적고 매트한 소재로 업그레이드될 전망. 아직까지 구체적인 공식 정보는 확인된 바 없으나 가격은 1세대에 비해 상향된 22만 원대로 추측된다. 에어 파워 애플의 여러 제품을 동시에 충전 가능한 무선 매트 충전기가 지난해부터 유력한 출시 제품으로 점쳐왔다. 단순한 구형 형태의 제품은 추가 케이블 필요 없이 아이폰, 애플 워치, 아이팟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디바이스 기능을 장착한 점이 특징이다. 당초 2018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복잡한 무선 충전 방식과 기기 과열 문제 등 기술적 난제로 공개가 미뤄진 후 일각에서는 올 가을 출시를 내다봤다. 애플 유저에게 특화된 해당 패드의 가격은 22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