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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vypost에서 선정한 안드로이드 바탕화면 10

Groovypost에서 선정한 안드로이드 바탕화면 커스텀 앱 10 을 한줄 요약만 가져왔습니다. 4개의 런처, 5개의 위젯, 1개의 월페이퍼앱을 소개했네요. Google Now 런처(FREE) 간단하고 깔끔합니다. 많은 기능이 필요없다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oogle.android.launcher 노바 런처(FREE)/노바런처 프라임(₩4000)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놀고 싶은 유저, 4000원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면 최고의 런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eslacoilsw.launcher GO 런처 EX(FREE/6900) 다양한 화면 전환 효과와 고런처 전용 위젯을 사용하고 싶다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au.go.launcherex TSF Sell(₩12999) 바탕화면 커스텀 매니아들을 위한 런처. 아이폰 유저는 똥이나 먹어라.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sf.shell HD Widgets(₩999) 쉽게 커스텀할 수 있는 위젯 셋, 다양한 테마들. 무료 테마 중에는 Kairo 테마를 추천(저도 쓰고 있어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loudtv.hdwidgets Beautiful Widgets Free(FREE)/Pro(₩2773) HD Widgets와 함께 위젯계의 쌍두마차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evelup.beautifulwidgets.free Minimalistic text(FREE)/Pro(₩2098) 미니멀 디자인 매니아를 위한 텍스트 시계와 달력 위젯, 바코드 모양의 배터리바. 변수값을 조절해 나만의 위젯도 만들 수 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de.devmil.minimaltext Dashclock Widget(FREE) 잠금화면 위젯의 원탑! 잠금화면에서 시계, 메일, 알람, 날씨, 다가오는 약속을 위젯으로 사용.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nurik.roman.dashclock Zooper Widget(FREE)/Pro(₩2699)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위젯. 자유도가 너무 높아 미적 감각이 떨어지면 사용하기 힘들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org.zooper.zwfree Light Drops(FREE)/Pro(₩1500) 블러나 보케 형태의 라이브 월페이퍼를 원한다면 바로 Light Drops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istantblue.lightdrops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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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gus55 꼭 할인 행사때만 판매되는 건 아니지만, 할인행사때 구매한 사람도 많겠죠?
@andapp 그럼 할인 행사 때 판매된거군요.
@whgus55 아무래도 대부분 기능 제한있는 무료 버전이 있어서 부담없이 설치해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또 각 어플이 거의 해마다 한 번씩은 할인 행사를 하기 때문에...
비싼 가격에도 많이 이용되는 서비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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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와 검사의 화끈한 삿대질 😅
여러분은 '역전재판'이라는 게임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주관적으로 갓.겜.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ㅎㅎ 변호사가 되어 억울한 용의자들의 무죄를 받아내는 게임이죠. '법정게임'이라는 유니크함을 가지고 있지만, 소재 외에도 장점이 많은 친구입니다. 역전재판 시리즈는 1~6까지, 역전검사 시리즈는 1~2까지 발매되어 있으나, 저는 각각 3편과 2편까지 하는 걸 추천해요. (번역과 스토리 연계를 고려해서)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나는 단서를 찾아, 논리적으로 추리하는 걸 좋아한다. 나는 스토리가 탄탄한 게임을 원한다. 나는 등장인물이 재미 없으면 화가 너무 난다. 출시된 지 꽤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빛나는 게임의 매력을 소개해 드립니다~ 1. 쪼-금 부족해 보이는 등장인물들. 변호사 나루호도입니다. 검사 미츠루기입니다. 검사든 변호사든 빙구미가 넘칩니다. 반대 진영에 서 있지만, 진실을 위해서는 똘똘 뭉치기도 하는 귀여운 사람들입니다. 정말 푸근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죠. 주인공도 매력적인데,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뜬끔없는 인물들이 넘 재밌습니다. 그리고 모두 정이 넘치며, 매력 있고, 진실을 향한 끈임없는 열정이 우리를 사로잡습니다. 게임 중에서 답답함에는 TOP4안에 드는 인물들입니다. 특히 아주머니는 아주 대단하십니다. 모든 시리즈에 골고루 출연하시며, 들던 생각도 멈추게 만드는, 기막힌 언변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 분이 증언하러 오시면..너무 좋습니다...^^ 2. 생각보다 탄탄한 논리 전개 추리 게임은 아무래도, 억지스러운 과정이 있기 마련인데, 추리게임을 좋아하는 저자의 경험상, 가장 전개가 깔끔한 게임 중 하나 였습니다. 주인공들이 서로 주장하는 예시를 들으면서 설명해보죠. 주인공이 법률사무소가 범행장소라고 주장하며, 증인이 범인임을 고발하는 장면입니다. (1)피해자가 죽을 때 스탠드가 쓰러졌다. (2)증인은 범행장소에 떨어져 있는 유리조각을 보고 스탠드라고 말했다. (3)어떻게 증인은 스탠드의 파편인 걸 알았지??? (4)너..범행장소에 있었구나ㅎ 이런 식으로 깔-끔하게 증인을 몰아세웁니다. 그런데 ㅇㅣㄸㅐ 미츠루기는 거만하게 반박합니다. (1)증인과 피해자는 서로 꺼림칙하게 아는 사이었다. (2)증인은 피해자를 지금까지 도청해왔다. (3)도청파일을 듣다가 스탠드인걸 알았지~^^ 이런 식으로 서로 주고 받으며, 법정이 진행됩니다. 변호사는 끊임없이 증인을 추궁하며, 검사는 이를 반박하고 동시에 용의자를 압박합니다. 3. 재밌는 전개와 스토리 소올찍히 추리 게임은 스토리가 주가 되지 않아서, 짱짱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역전재판 타임라인은 군더더기 없으며, 결말이 뻔하지도 않습니다. 특유의 편안하고 통통튀는 분위기가, 게임에 몰두하게 만들죠. 여기서 줄거리를 말하면 매우 스포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장면 몇 개만 소개하겠습니다~ 진짜 재미있었던 장면이어서, 사진만 봐도 즐겁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3분동안 발언권 준다면서, 우어엉ㅇㅇ워엉ㅇ웡ㅋㅇ 이러고 있습니다. 나이에 비해 젊게 사시는 분이네요.^^ 스윗하게 말을 귀담아주는 나루호도의 모습.. 제가 봐도 훈훈한 남친의 정석이었습니다. (메..모...) 증인을 너무 몰아세우면, 무서운 형님들이랑 면담도 합니다. 진짜 가는 것도 아닌데 두근두근 하더군요. 하지만 결말은 훈훈하게~ # 재미와 감동을 모두 줍니다. # 꽉찬 스토리를 자랑합니다. 3. 여러 컨텐츠의 시도 스토리가 아무리 재밌다고 하더라도, 모든 작의 추리법이 일관성 없이 비슷하다면, 반복되는 추리에 질리게 될 것입니다. 역전재판 시리즈는 이를 적절하게 잡았죠. 증인과 함께 하는 자물쇠놀이가 생겼습니다. 숨기는 사실을 하나씩 추론하는 컨텐츠죠. 진실게임해서 이기면 자물쇠 하나씩 열 수 있어요. 게임에서 이기면 증인은 '진실'을 말해줍니다. 증인이랑 체스놀이도 있습니다. 역전검사 때 새로 나온 시스템입니다. 시간이 똑딱똑딱 줄어드는데, 시간에 맞춰 알맞게 추궁해야 합니다. 얼굴만 나오던 전작과는 다르게, 역전검사에서는 이런식으로 미츠루기를 움직여 증거를 찾으러 다닙니다. 빡빡이 아조씨 두명이 참 귀엽군요.ㅎㅎ 4. 적당한 난이도 난이도야 말로 추리게임이 모든 고민을 쏟아 부어야 할 것이죠. 어찌 되었든 '추리'게임 이니까요.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역전재판은 전체적으로 적당한 난이도를 유지합니다. 각 작품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일부로 쉬운 난이도로 만듭니다. ( 유저에게 감을 잡게하기 위해서라 생각합니다. ) 후반으로 갈수록 deep한 내용과 분위기를 위해, 난이도를 상향 조정합니다. 그렇지만 이런식으로 나루호도가, 자신 안에 누군가라도 있는 것처럼, 논리적으로 도와줍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된다면 증거품을 이리저리 둘러보면 힌트를 충분히 얻으십니다. 5. 미사일 미사일?? (얘는 형사 등장인물이 키우는 강아지인데 게임 중에서 깡총깡총 뛰는 모습이 넘모넘모 기업고 신나서 뛰댕기다가 큰 개 만나면 무서워서 도망가고 요기조기 다니면서 증거품 물어오고 갔다오면 왈왈왈왈 하는데 매우매우 귀업슴니다.) { 글을 마치며 } 제가 매우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라 글이 길어지더라도, 하나하나 가르쳐드리고 싶었습니다. 깔끔한 논리, 짱짱한 스토리, 매력적인 주인공을 제 글과 함께 만나러 떠나볼까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여러분들도 이제 피하실 수 없습니다. 나루호도(변호사)의 우렁찬 목소리로 여러분들을, '역전재판'으로 초대합니다.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많은데 어쩐지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때, 특별한 계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는 지금 바로 시작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다섯 권입니다.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적극 행동하게 되는 이 시대 최고의 성공 가이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오늘을 변화시키는 작지만 위대한 습관 이야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5953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성공을 이뤄낸 방법들 GRIT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7045 성공을 위한 최고의 전략은 무엇일까? 경영의 대가가 들려주는 위대한 성공 법칙 163가지 리틀 빅 씽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564 인생은 고통이지만 무너지지 않을 길은 있다 의미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담은 12가지 법칙 12가지 인생의 법칙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2791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성공학 교과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52459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me2.do/5j7takLf
인터넷서비스와 블록체인이 결합되려면?
제목은 이렇게 바꿀 수도 있겠다. 블록체인이 실 생활에 확산되려면? 블록체인이 살아 남으려면? 암호화폐가 진짜 발전하려면? 토큰이코노미가 작동하려면? 스캐머들이 없어지려면? 나는 이 많은 질문들이 모두 하나로 통한다고 본다. 왜냐하면 둘 사이의 경계가 무엇인가를 찾아보면 결국 하나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월렛 이다. 90년 대 닷컴 시대와 2000년대 스마트폰 시대를 지나오면서 모든 서비스 공급자 및 개발자들은 사용자의 경험에 주목하였다. 더 간단하고 더 편리한 것에 집중하였다는 뜻이다. 물론 혁신적인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노력은 당연하다고 할 것이다. 문제는 블록체인이 이제까지 추구해온 사용자 가치와는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쉽게 설명하면 블록체인 월렛은 공인인증서 전자서명 인증과 사용자 경험이 같다 는 사실로 아주 쉽다.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해본 사람이 많다면 구지 이런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이미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암호화폐 월렛을 많이 만들어 보고 코인이나 토큰을 보내거나 받아본 적이 많다면 또한 이러한 설명이 불필요하다. 이미 다들 알고 있을 터이니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것은 그만큼 일반인들에게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왜 그럴까?"이다. 마치 닭과 달걀 같은 관계로 설명될 수 있다. 즉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개발이 어렵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을 사용하지 않으면 더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더 빨리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불록체인으로는 더 쉽고 더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 수 없는 것일까? 이것은 앞서 설명한 공인인증서와 사용방식이 같은 월렛 때문이다. 월렛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보자. 블록체인 월렛이던 암호화폐 월렛이던 같은 것이다. 사용자 단말에 설치하는 앱과 같은 프로그램이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서비스에 로그인도해야하고 토큰을 전송하는 거래를 일으키기도 한다. 월렛은 매번 이 과정에서 어떻게 가짜와 진짜를 구별할까? 비밀번호? 그렇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과정이 있다. 대게 매우 길고 어려운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핵심은 이 비밀번호가 아니라 전자서명이다. 실제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월렛에 저장된 개인키가 활성화되어 데이터를 암호화하는데 이것이 전자서명이다. 전자서명이 첨부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전송하면 공개키로 검증이 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공인인증서 전자서명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전문용어로는 비대칭키 암호화 방식이라고 한다.(PKI) 이러한 이유로 월렛은 개인키가 유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그러한 알다시피 개인이 이러한 보안 문제를 주의할 무슨 노하우나 방법이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개인키로 서명하는 방식외의 다른 월렛 방식이 가능하지도 않다. 왜냐하면 블록체인의 원천기술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월렛은 매우 길고 어려운 비밀번호를 필수적으로 사용하여야하며 개인 키가 유출되지 않도록해야 하는 부담감을 늘 감수하여야 한다 는 뜻이다. 이것은 사용자에게 매우 큰 진입장벽이다. 즉 절대로 이대로는 확산이 불가능하며 인터넷과 블록체인이 결합되는 것은 그저 꿈일 뿐이다. 기가 막힌 보상 개념이 접목된 토큰 이코노미라 하더라도 그 토큰이 실 생활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의미 없는 보상이다. 코인 거래소에서 형성되는 토큰이나 코인의 가격도 마찬가지로 결국은 실 사용 수요가 따라주지 못하면 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비트 1000개가 있으면 뭐하나 1만원 짜리 티셔츠를 구매하기 위한 월렛을 만들고 사용나는 것이 간편결제보다 더 어렵다면 소용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영 희망이 없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다행이도 쉽고 간편하며 기존의 어떤 인터넷 서비스보다 높은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월렛을 중앙화 또는 프라이빗 체인과 연동하여 보안과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다. 다시말해 기존의 패턴이나 PIN과 같은 간편한 UI를적용할 수도 있고 생체인증과 연동할 수도 있다. 월렛이 일단 메인 인증을 통과 한 후에 월렛이 활성되도록 만들 수 있다. 이로써 사용자는 IDall 월렛은 PASSCON 기술을 이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한다. 길고 복잡한 비밀번호가 필요없게 되며 개인키에 대한 원리나 보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시말해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사용자가 코인으로 지불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사용자가 단 하나의 아이디로 어디에나 로그인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Home: https://idall.biz/ Telegram user community: https://t.me/idalluser Android IDall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sscon.idall iOS IDall: https://apps.apple.com/us/app/idall/id143821197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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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ㅎㅇㅎㅇ 오늘은 지구멸망급 재앙을 막기 위해 싸우는 소녀 썰.ssul을 소개함 이 세계관 속에서는 <붕괴>라는 재앙이 발생함 이 재앙이 발생하면 <붕괴능>이라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에너지에 누출된 사람들은 이렇게 좀비가 되어버림ㄷㄷ 오른쪽 남자 좀비 개빡칠듯;; 퇴근하다가 좀비가 되다니ㅜㅜ 이런 재앙은 한국에서는 사실 별 문제가 안됨 좀비 이 족팡매야 이리와봐 너 한국은 1 마동석이면 좀비따위는 크린하게 처리되기 때문ㅇㅇ 하지만 우리 이웃나라에는 불행하게도 마동석이 없었음 마동석도 없는데 좀비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겠음? 그러함 ㅇㅇ 이웃나라답게 미소녀가 출동함ㅋㅋㅋㅋ 사실 미소녀를 싸움판에 보내는 건 훌륭한 전략임 미소녀들이 출전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오타쿠들이 따라갈 것이고 알다시피 우리 오타쿠들은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는 오타쿠 요원 금지된 비술을 개방하는 오타쿠 요원 매우 강하기 때문임ㅇㅇ(...랄까? 크큭) 무튼 좀비 천지에 뛰어든 이 여자는 키아나라는 여자임 걍 미소녀 같아 보이지만, 붕괴능에 누출되어도 좀비가 되지 않는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설정이어서 보기보다 겁나 쎔. 오타쿠들 도움이 필요 없음 (아쉽) 좀비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총질 시전함 탕탕 쏘기 귀찮을 땐? 타다다다다다쏘면됨ㅋㅋㅋㅋㅋ 권총인데 총알이 무한으로 나가는 편한 설정 사람들 후리하게 쏴죽이는 것만 봐도 대충 인성수듄 각이 나오는데 사람들 짐짝취급하면서 직접 인성 인증함ㅋㅋㅋㅋ 키아나 뒤에 따라오는 여자는 메이라는 여자임 세일러문st의 청순돋는 외모라서 남자들이 많이 꼬일 것 같지만 여자가 꼬여버림;; 키아나가 메이를 좋아하는 설정이기 때문임. (야한만화ㄴㄴ) 만화 읽다보면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설정이라고 나오긴 함 이상한 만화 아니라고 쉴드치고 싶긴 한데 중간중간 이딴 장면들이 나옴ㅋㅋㅋㅋㅋ 핥-짝 무튼 총으로 쏘고 칼로 베고 하면서 좀비들을 거의 다 잡음ㅇㅇ 이제 시마이하고, 할증 붙기 전에 칼퇴근 하려는데 야근각 ㄷㄷ 얘는 붕괴가 발생할 때 생겨나는 '붕괴수'라는 애임 "붕괴+괴수 입니다^^"라고 설명충 등판 안해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임ㅋ 일단 총으로 한번 덤벼보려.. 했지만 그런 거 없고 바로 싸닥션 날아옴; 원 싸닥션 투 강냉이 쓰리 하우스임 ㄷㄷㄷ; 집까지 뿌수는 어마어마한 위력의 괴수였음 이 괴수가 공격할 때의 파동으로 인해 이웃나라의 총리가 자빠져버렸다는 소문도 있음 키아나는 뚜까맞고 있는데 메이는 어떻게 된거야?!라고 걱정했다면 걱정 안해도 됨 공평하게 둘 다 뚜까맞을 것이기 때문ㅠㅠㅠ 붕괴수가 메이를 때찌 하려는 타이밍에 메이를 방어하러 뛰어듦 ㅜㅜㅜㅜㅜㅜ 키아나 이 바보같은 계집 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 이런 장면은 감동적이기라도 해야하는데 워낙 피칠갑을 해놔서 무서움 ㅜㅜ 아니 여고생만한 여자애 둘이 괴물 때려잡는동안 나라에서는 뭐함?? 이게 Nara냐!! 버럭버럭? 사실 전세계는 우주전함까지 만들면서 붕괴에 대응하기위한 군사력을 갖추었던거임; 근데 왜 여자애들만 괴물한테 강냉이 털리고 있는지 궁금함?? 왜냐면 이 나라 소속의 우주전함 담당자가 건물 옥상에서 술빨면서 야경 즐기고 있기 때문임 #야경 #와인 #YOLO #군납비리 이 여자는 극동지부의 전함을 담당하는 히메코라는 여자인데 지금은 훈남이랑 시시덕 거림을 담당하는 중임ㅋ개꿀띠ㅋ 그와중에 남자 멘트 대다나다... 팔꿈치로 키보드 치는 중 아니; 이딴 멘트가 먹히다니 ㄷㄷㄷ 무튼 훈남과 즐겁게 꽁냥거리는 와중에 회사(우주전함)에서 찾아옴ㅋㅋㅋㅋㅋㅋ 썸남 개당황쓰 ㄷㄷ 개꿀잼몰카인가??? 뜻밖에 우주전함이 찾아왔지만 우리 히메코짜응은 당황하지 않고 키스를!! 그리고 명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만화 여주들 인성 다 왜이럼;; 건물 옥상에 쭉쭉쭉 줄서는 부하들 ㄷㄷ (그와중에 남자 찬 바닥에 넘나 초라하게 버려졌음 ㅜㅜ 입돌아가는거 아님?) 데이트 방해한 부하에게 팩폭당하며 딜교환 실패 근데 진짜 큰일이 났다는 걸 듣게된 후 정신차리고 출동 준비함 (사실 본인 빼고는 다 승선 해 있었지만..) 남자 매니아인 히메코짜응은 소녀들을 구할 수 있을까?? 다음 카드에 이어서 쓰겠음!! 저 팔로우 하시면 다음카드 뜰 때 바로 보실 수 있음 ps. 이 만화의 세계관으로 만든 붕괴라는 게임이 있는데 빙글 클랜도 있음 같이 하실 분 연락 주셈 붕괴 게임이 궁금한 사람은 -> 이 링크 눌러보시면 됨 무튼 다음 카드 바로 보고싶으신 분들은 저 팔로우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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