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Ha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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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인류의 수준 이기적이거나 비겁하거나 어리석거나 찌질하거나 멍청하거나 비열하거나 상처투성이거나 숨만 쉬거나 죽을 날만 기다리거나 망상에 빠져 있거나 환각에 취해 있거나 착각에 빠져 있는 정신병자들... 지구는 현재 정신병자 집합소...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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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生涯週記 5
나는 띄어쓰기는 물론이고, 맞춤법에도 절대 능통하지 않다. 한국어의 맞춤법이라는 것이 같은 말이라도 시대별로 미세하게 바뀌는 경우가 꽤 되는데, 그래서 국어 전공자나 특별히 맞춤법에 집착을 보이는 경우가 아닌 바에야 모든 맞춤법을 매 시각 완벽하게 알기란 힘들다. 가령 ‘짜장면’의 경우 ‘자장면’만 올바른 맞춤법으로 적용되었으나, 너무 많은 사람이 짜장면으로 알고 사용하므로, 시대적인 추세를 감안해 ‘짜장면’도 허용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바뀐 지도 꽤 되었다. 또한 ‘너무’라는 말은 본래 부정적인 문맥에서만 허용되었다. 예컨대 ‘너무 싫다’는 맞지만 ‘너무 좋다’는 사실상 옳지 않은 표현이었는데 지금은 긍정적인 문맥에서도 허용이 되고 있고, 이 역시도 바뀐 지 꽤 되었다. 비전공자라면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국립국어원을 수시로 들락거리며 국어 용법의 추세를 완벽히 파악한 뒤 한국어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나오는 도서들을 꾸준히 읽으면 나름대로 요즘의 국어 추세를 알 수 있기는 하다.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아니 이 맞춤법이 이게 맞나?’ 제대로 된 출판사의 서적이라면 대개는 편집자가 교정교열을 거치기 마련이고, 이는 현재 통용되는 맞춤법에 따르기 때문에 믿고 읽으면 된다. 출판사별로 종종 소설 장르의 경우 가독성을 염두에 두고 자체 변칙을 두는 경우도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따른다. 국어 용법에 대한 불시의 변화에 국립국어원을 향한 비판도 적지 않지만, 역시 나는 거기에 동조할 만큼의 능력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어쨌든 그곳에서 정해지는 룰을 따르려 한다. 책과 담쌓은 사람이면 몰라도, 간혹 나름대로 책을 읽는 사람인 경우인데도 말도 안 되는 맞춤법을 구사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는 대개 옛날 문법을 따르는 경우이다. 가령 ‘있습니다’를 ‘있읍니다’라고 표기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경우는 보통 최신 서적보다는 예전에 좋게 본 구 판본의 책들만을 읽는 경우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어쨌든 익숙한 책을 반복해서 읽는 것일 텐데, 이게 바로 개정판의 역할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이다. 특히 번역서를 읽는 경우에는 시대에 맞춰 끊임없이 재번역 되는 것들을 읽는 것이 좋다. 꼭 맞춤법 때문만이 아니라 번역 자체도 끊임없이 진화하기 때문이다. 나는 예전에 랭보의 시집과 밀란 쿤데라의 소설을 옛날 판본으로 읽은 적이 있는데,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혼났다. 번역서는 최대한 가장 최근에 나온 번역본을 믿을 만한 출판사의 판본이나 믿을 수 있는 번역자를 참고해서 읽는 것이 좋다. 서두가 길었는데, 나 역시 맞춤법이나 국어의 여러 용법에 완벽하지 않으므로, 정말 친하지 않은 이상은 타인의 잘못된 맞춤법을 봐도 크게 지적하지는 않는다. 정말 심각하게 틀리는 것이 아닌 이상 맞춤법 모른다고 누구를 딱히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대게 잘 틀리는 것들을 올바르게 알고 있는 경우 그 사람이 특별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이 글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이 틀리는 용법 두 가지가 계속 눈에 띄기 때문이다. 꼭 글에서만은 아니고 말할 때 역시 정말 많은 이들이 틀리는 것을 얘기해보려 한다. 나도 모든 용법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 두 가지는 확실히 신경이 쓰인다. 한 가지는 ‘다르다’와 ‘틀리다’의 혼용이다. 이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정말 많이 잘못 쓰이는데 예컨대 ‘당신과 나는 너무 다릅니다’라고 할 것을 ‘당신과 나는 너무 틀립니다’라고 하는 것이다. 나도 이 용법을 어릴 때는 꽤 자주 썼다. 아니 ‘꽤’라고 할 것도 없다. 언어에 대한 인식이 딱히 없었기 때문에 아마도 습관적으로 계속 그렇게 썼을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은 누군가가 내게 그걸 지적한 것이다. 그 용법의 올바른 예를 설명해주는데 듣고 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다. 당신과 나의 성격이 다른 거지, 틀리긴 뭐가 틀렸다는 말인가. 당신이 틀렸다는 건가 내가 틀렸다는 건가. 거기서 굳이 틀렸다는 말의 용법이 틀리지 않으려면 그사이에 복잡한 전제가 깔려야 할 것이다. ‘당신과 나의 성격은 (그 두 가지를 같다고 주장한다면) 틀리다’ 정도의 아예 다른 의미의 문장이 되어야 오용이 아니라고 할 수 있으려나. 그 문장이 왜 잘못된 것인지를 안다면 그 문장을 쓰는 사람이 많이 줄 것 같은데, 대개는 그러거나 말거나 관심이 없다는 게 문제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염두에 두다’를 ‘염두하다’로 잘못 쓰는 경우다. 한국에는 한자가 굉장이 많은데 이는 꼭 한자를 잘 모른다고 해도 그 말의 어원에 관심이 있다면 틀리지 않을 수 있는 경우다. ‘염두’라는 말의 한자는 ‘念頭’로서 ‘생각할 념’과 ‘머리 두’의 조합이다. 풀어서 해석해본다면 생각의 머리, 그러니까 생각의 처음(첫머리)에 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내일 중요한 행사가 있다는 걸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면 ‘내일 중요한 행사가 있다는 걸 ‘생각의 첫머리’에 두시기 바랍니다.’가 되고 용법상 올바르게 된다. 하지만 ‘내일 중요한 행사가 있다는 걸 염두하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면 ‘내일 중요한 행사가 있다는 걸 생각의 첫머리 하시기 바랍니다’가 돼버려서 문장이 어색하게 된다. ‘생각의 첫머리에 두다’가 아니라 ‘염두하다’ 즉 ‘생각의 첫머리 하다’라는 말은 잘못된 사용법인 것이다. 일상에서도, 방송 토크쇼의 무수한 게스트들에게서도 잘못 사용되는 것을 너무 많이 들어서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아, 물론 ‘염두하다’라는 말을 나도 예전에는 쓴 기억이 난다. 역시 언어에 대한 인식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잘못된 용법을 알고 나서 얼마나 얼굴이 화끈거렸던가? 지금도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 어쩌다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보니 그런 것들이 신경이 쓰인다. 언어를 잘못 쓰고 있는 건 아닌지. 문제는 비전공자뿐 아니라 시인들 중에서도 맞춤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꽤 많이 목격해서 그럴 때는 회의가 많이 든다. 뜻만 통하면 되지 뭐가 그렇게 중요한가라고 생각하면, 이런 문제는 결코 개선되지 않는다. 물론 상황에 맞지 않게 무작정 문법 운운하며 지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도 좀 웃기는 일이지만, 우리가 언어를 좀 더 정확하게 쓰다 보면, 또 언어를 정확하게 쓰기 위해 고민을 하다 보면 우리의 사고에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 또한 수많은 관계 안에서 어떤 오해들도 조금은 줄어들 거라 생각하다. 언어는 정보전달의 목적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바로 그 목적으로만 쓴다고 해도 정확한 사용은 생각보다 그 외의 많은 것을 가져다줄 수도 있다.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30
열기로 가득한 여름에 온몸이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잘 절인 오이지는 짜기만 합니다. 시원한 것을 갈구하는 팔월의 첫날입니다. 인생이란 때때로 우리로 하여금 기꺼이 악을 선택하게 만들고,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 모순과 손잡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주리는 정말 조금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 지리멸렬한 삶을 사는 이는 결코 알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사건과 감정의 구렁이 평온의 모습을 한 채 생을 좀먹는다. 자주 울컥거리는 나는, 입술을 깨물며 모순을 바라보고 넘기지 못한 열쇠를 힘껏 움켜쥔다.⁣ ⁣ #모순 #쓰다 #양귀자 누가 되었든, 문득 생각나 한 번씩 펼쳐보곤 담백한 위로와 여유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 공감 가는 수많은 이야기와 재치 있는 표현에 발박수 치며 책을 읽었다. 데이트 안식월, 넌 참 먹고 싶은 것도 많구나, 혼수 잔혹사, 기관지 걱정, 고등어자반 그리고 엄마의 소개팅. 경험해 보지 못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위축된 마음의 선이 옅어졌다. '큰 목소리에 묻힌 소소한 움직임'을 알고, '편견 없이 너른 마음'을 지닌 분의 글 속에서 숨을 고른다.⁣ ⁣ #데이트가 피곤해 결혼 했더니 #마인드빌딩 #김수정 이키가이(生き甲斐)⁣ 매일 아침 당신을 눈뜨게 하는 삶의 의미⁣ ⁣ 무언과 애정, 마음이 아려오는 사람과 고모레비, 침대에 울리는 심장 소리, 새소리와 커피의 향, 책. 살아있기에 산다고 하는 자조적인 자아 속에 이키가이가 있다. ⁣ ⁣ 당신은 어때요? 당신은 어떤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싶은가요?⁣ ⁣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책읽는곰 #마리야이바시키나 책은 매우 친숙한 물건이지만,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이 소설을 읽고 나면 몰랐던 걸 알게 되면서 조금 더 책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 많은 사람에게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발현된 책을 매일 본다. 수없이 이루어지는 대출 및 반납과 다 떨어진 책을 수리하다 보면 독서율 감소가 와닿지 않는다. 편향된 고개를 돌리자 처참한 현실이 보인다. 국민 절반가량이 일 년에 책을 한 권도 안 읽는다는 통계와 끝없이 이어지는 서점의 폐점, 출판계 경기불황...소설 속에서 인쇄기 1대가 사라질 때 울컥한 이유다.⁣ '스러져 가는 것은 패배한 것이 아니다. 스러져 가는 책을 만드는 일을 선택하여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 패배하는 일은 없다. 스러져 가는 것을 지키는 인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자 너머의 수많은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판권지를 다시 읽는다.⁣ ⁣(**최근에 읽은 책 중 제일 좋았습니다.) #책의 엔딩크레딧 #북스피어 #안도유스케 그림을 사랑하게 된 이는 마음에 공간이 생긴다. 사랑에 빠졌을 때처럼 내 안에 고정되었던 시선이 바깥을 향해 열린다. 대상을 더 섬세하게 느끼고 알고 싶다는 열망이 커진다. 그림 한 점 앞에 오래 서서 머물기도 하고, 이미 본 그림을 또 보러 가기도 한다. 화가의 시선이 도달한 공간, 붓을 잡은 이의 시간에 스치던 생각과 감정에 닿는다. 어떤 의도나 목적 없이도 무언가로 향하는 마음 그대로를 인정하게 된다. 알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알게 되는 것이다. 사랑은 알지 못하는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긴다. 언제나 그랬지만 느낌이 먼저다.⁣ ⁣ 멈춰서서 가만히. 있었던 적이 많다. 미디어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건축물과 작품들 앞에서. 말 없는 것에 마음을 준 이후로 전시를 많이 보러 다녔다. 형상화된 타인의 세계관, 선조들의 지혜, 실재하는 역사의 흐름, 안온한 시간, 확장되는 사고의 폭 속에서 유랑할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고갈된 감정이 풍부해진 바탕 속에서 나를 마주한다.⁣ ⁣ #멈춰서서 가만히 #어크로스 #정명희 "하늘 봐봐."⁣ "네가 하늘 보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하늘 본다?"⁣ "응, 그래서 보라고 말한 거야. 저들에게 하늘을 볼 여유가 없을 테니까 지금이라도 보라고."⁣ ⁣ 빠르고 바쁘게 돌아가는 삶을 살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른다. 그날이 그날 같다고 생각하며 지겨움의 한숨을 내쉰다. 그러나 모든 것이 같지 않음을 유심히 본 사람은 안다. 사물에 투영되는 빛의 세기와 각도는 각기 다르다. 새로운 색의 꽃이 피어있고, 구름의 모양은 계속해서 변하며, 새롭게 생긴 가게와 지나가는 사람들로 인해 길 속에 담긴 것들은 바뀐다. 액자 속 풍경은 다채롭게 흘러간다. 도망치고 싶은 날이면 더 열심히 창밖을 바라본다. 철길 틈에 뿌리내리고 있는 들꽃과 풀이 보인다. 뜨겁고 드센 바람에 뿌리내리기도 힘들었을 텐데 꿋꿋이 살아내고 있다. 강인한 의지의 색을 눈에 담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삶을 어떤 자세로 살아갈지는 나에게 달렸음을 관찰을 통해 깨닫는다. '내가 보는 것이 결국 나의 내면을 만든다. 내 몸, 내 걸음걸이, 내 눈빛을 빚는다. 그런 다음 나의 내면이 다시금 바깥을 가만히 보는 것이다.'라는 문장이 생각난다. 단순히 바라보는 것을 넘어 내면과 바깥을 넘나들며 내가 된다. 내가. 된다. 수많은 가면을 벗어도 되는 거리에서 자유롭게 많은 것을 담아본다. 지금 밖에 비가 내리고 있다. 쉴 새 없이 떨어지는 빗방울과 물웅덩이의 파동, 짙어진 커피 향, 잔뜩 움츠린 어깨, 축축해진 땅이 느껴진다.⁣ ⁣ 당신의 지금이 궁금하다.⁣ ⁣ #글 가끔은 내 일을 하면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들 중에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나를 비난하거나 뒷말을 하는 이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 행동은 대부분 그들이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성숙하지 못함은, 거듭 강조하지만 그들이 해결해야 할 몫입니다.⁣ ⁣ 마른 장작의 불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 #무조건 당신편 #알에이치코리아 #한창수 의식적으로 상기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건강할 때 건강 챙기자, 무례한 자들을 담아내지 말고 흘려보내자, 후하, 오늘도 살아내었다는 감각. 무의미와 유의미를 오갑니다. 본질을 탐구하는 생의 문을 닫습니다.
사회생활, 인간관계 조언 18가지
1. 사과만 잘해도 90%는 먹고 들어간다. 실수나 잘못은 빠르게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2. 누구에게나 착하게 굴지 마라. 착함과 현명함은 다르다. 나를 보호할 수 있게 때에 따라 거절도,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3. 쓰레기장에서 쓰레기와 어울리면 나도 쓰레기가 된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함께하자. 4. 한 번쯤은 누군가를 진심을 다해 사랑해 봐야 한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해 본 사람은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 5. 거창하지 않아도 단기, 장기 목표를 세우자. 열심히 달리다 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다. 그때 이 목표들이 표지판이 되어줄 것이다. 6. 인사는 기본이다. 인사는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첫걸음이다. 7. 눈치가 좋은 사람들은 눈치가 없는 척한다. 적당히 모른척해야 사회생활이 편해지기 때문이다. 8. 버렸던 쓰레기는 다시 주워오지 말자. 나에게 상처 주고 손절한 사람들을 용서할 필요 없다. 결국 다시 배신할 테니. 9. 누군가를 미워하는 감정은 결국 나를 공격한다. 미워하는 대신 잊자. 10. 이기려 하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자. 살다 보면 때론 실패하고 질 수도 있다. 이기려 하지 말고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려 하자. 11. 가끔 관계에도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내 옆에서 힘이 되는 사람, 소중한 사람들만 남겨둬도 충분하다. 12. 꾸준히 운동해라 13. 사람은 절대 안 바뀐다. 무례한 사람은 영원히 무례하고 좋은 사람은 영원히 좋은 사람이다. 바꾸려고 해봤자 내 힘만 빠진다. 14.입 밖에 꺼낸 순간 그건 비밀이 아니다. 나를 믿고 말해준 사람을 배신하지 말자. 15. 사람의 본성은 그 사람이 화낼 때 나타난다. 화낼 때 바닥을 보여주는 사람은 피하자. 16. 행복은 생각보다 작은 곳에 숨어있다. 큰 성공을 해야만 행복해지는 건 아니다. 사소한 일에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17.안 하고 후회할 바엔 하고 후회하기. 도전하면 실패와 성공이 남는 게 아니라 경험과 성공이 남는다. 18. 가장 중요한 건 ‘내 인생’이다. 인생에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것은 다른 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이다. 출처ㅣ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