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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

떠날 준비가 되어있는 당신을 위한 여행지 추천! 타지마할, 라스베가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케이프타운, 로키산맥 루이스호 페이스북에서도 받아보세요! www.facebook.com/BeyondTheBeauty12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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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있는마을은어디인가요
타지마할 언제나 볼 수 있을지...ㅠㅠ꼭 보고 싶네요~
ㅑ 초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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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아프리카 여행지 5
아프리카에 펭귄이 있다고? 화산도 있어?? 쌍문동 4형제가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들의 여행을 한참 보다보니 한동안 잊고 있던 ‘아프리카 로망’이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아프리카 대륙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다. 과연 눈 앞에 펼쳐지는 동물의 왕국 또는 부시맨 같은 원주민이 아프리카의 전부일까? 어딜 가면 좋을까? 인생의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그곳, 아프리카의 매력적인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아프리카엔 이런 곳도 있다. 모로코 Morocco : 유럽인듯 유럽아닌 유럽같은 흔히 아프리카의 붉은 보석으로 불린다. 유럽 바로 밑, 아프리카 최북단에 자리해 스페인, 포르투갈과 묶어서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다. 유럽과 맞닿아 있는 지리적 위치와 1200년 역사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슬람 국가의 특성이 더해져 유럽과 아프리카, 중동이 교차하는 문화의 용광로가 되었다. 독특한 문화에 지중해와 사하라 사막 등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Must-go ■ 마라케시 Marrakesh : 제마 알프나 광장에 펼쳐지는, 없는 게 없는 야시장은 <아라비안 나이트>를 연상시킨다. ■ 페스 Fes : 9000여 개의 골목길이 얽혀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로도시. 천연 가죽 염색 작업장이 이색적이다. ■ 셰프샤우엔 Chefchaoeun : 성벽 안 마을이 온통 푸른색이다.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 난다. 튀니지 Tunisia : 모래와 태양, 그리고 바다 모로코와 마찬가지로 북아프리카에 위치, 지중해와 접해 있다. 덕분에 면적은 작지만 무역이 발달해 기원전부터 오랫동안 외세의 침략이 잦았다. 카르타고부터 로마, 아랍, 오스만투르크, 유럽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튀니지가 다채롭고 풍부한 문화를 지니게 된 이유다.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한번에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최적의 여행지인 셈. 여행 시 수도인 튀니스부터 삼각형을 그리며 도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다. Must-go ■튀니스 Tunis : 튀니지의 수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다. 구시가지 ‘메디나’를 놓치지 말자. ■시디 부 사이드 Sidi Bou Said : 리틀 산토리니라 불리는 휴양 도시. 맑은 날씨와 아름다운 마을, 푸른 바다가 조화롭다. ■마트마타 Matmata : 튀니지 남부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지하마을. 1000년 전 베르베르인들이 지은 사막 속 지하가옥은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이 되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Republic of South Africa : 무지개 나라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에 자리잡고 있는 나라. 2010년엔 수도 요하네스버그에서 제 19회 월드컵이 열리기도 했다. 아프리카는 무조건 무더울 것이란 편견과는 달리 연평균기온이 최고 18℃를 웃돈다. 수백년 동안 네덜란드와 영국의 지배를 받으며 깔끔하게 정돈된 도시에는 다양한 인종이 공존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형성된 고유의 음악과 예술, 요리 등은 매년 수많은 여행객을 남아공으로 불러모은다. Must-go ■요하네스버그 Johannesburg : 남아공의 수도이자 넬슨 만델라의 고향. 북동부에 자리한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들을 만나보자. ■케이프타운 Cape Town : 남아공의 시초가 된 도시. 윗면을 칼로 잘라낸 듯 평평한 테이블마운틴에선 도시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스텔렌보스 Stellenbosch : 유럽 못지 않게 품질 좋은 와인이 생산되는 와인 루트의 시작점. 와인과 함께 청정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세이셸 Seychelles : 경이로운 지상낙원 1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 주요 섬으론 마에와 프랄린, 라 디그 등이 있다. 18세기 경까지는 무인도였다가 이후 프랑스와 영국령을 거쳐 1976년 독립했다. 지금은 ‘인도양의 진주’라 불리며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곳으로 꼽히고 있다. 세이셸의 가장 큰 매력은 태곳적의 영험한 기운을 내뿜는 천혜의 자연환경. 1억 5000만 년 전 원시림과 원시생물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마치 천국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 Must-go ■마에 섬 Mahe : 세이셸 인구의 80%가 거주하고 있는 가장 큰 섬. 시내는 한두 시간이면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다. ■프랄린 섬 Praslin : 두번째로 큰 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라고 칭송받으며 기네스북에도 오른 앙스라지오 해변이 바로 이곳에 있다. ■라 디그 섬 La Digue : 세번째로 큰 섬. 곳곳에서 이름만큼 거대한 자이언트 거북을 발견할 수 있다.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를 달리는 것이 좋다. 모리셔스 Mauritius : 신이 천국보다 먼저 창조한 섬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같은 섬.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모리셔스를 두고 “신은 모리셔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천국을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따사로운 햇살, 오묘한 빛깔의 바다, 이국적인 식물 등 모리셔스의 대자연을 마주하고 나면 그말이 절로 이해가 된다. 또한 800만 년 전 수중 화산폭발과 지각운동 생겨난 섬인 모리셔스에선 특히 화산과 관련된 자연 절경을 쉽게 볼 수 있다. Must-go ■포트루이스 Port Louis : 모리셔스의 수도. 쇼핑몰과 중앙시장, 번화가 등이 자리잡고 있는 모던한 도시는 생동감이 넘친다. ■샤마렐 Chamarel : 남부에 자리한 날 것 그대로의 땅. 우거진 숲으로 둘러싸인 샤마렐 폭포와 세븐 컬러드 어스는 이것이 현실인지 눈을 의심케 한다. ■그랑 베이 Grand Baie : 북부 해안가. 모리셔스 나이트라이프의 중심지다.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에 흥이 더해져 시간가는 줄 모른다. 양슬아 에디터 philosly@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모던한 디자인의 주택 남아프리카 건축여행2
Pearl Bay Residence by Gavin Maddock Design Studio Luxurious private residence designed by Gavin Maddock Design Studio situated in a small harbor town of Yzerfontein in South Africa. This pristine contemporary home is located on the west coast 90kms north of Cape Town – bordered by a nature reserve adjoining the ocean. Sites like this don’t come much more spectacular. Taking full advantage of the ocean views and responding to the coastal dune context, Gavin Maddock describes it as ‘a glorious site’. The client wanted a holiday house she would eventually retire to. The brief called for a ‘modern’ house with ocean views and a strict observance of a limited budget, which was to include the standard accommodation requirements. With the front dune sitting up a little higher than the rest of the site, the challenge was to reconcile house, dune and views. The result is a rectangular double storey structure of 600 square metres with maginatively conceived outdoor living spaces. It comprises: three bedrooms, four bathrooms, generous living and dining areas both inside and out, a gallery, casual living room, a study, decks, terraces and balconies: Ocean views exist from virtually every room. Given a limited brief the focuse was on two main issues: a odern signature within the budget. The architecture and interiors enjoy various aesthetic interests and were inspired by the west coast landscape which is quite textural and typified by simple white houses and cottages, reminiscent of the Mediterranean. Cavity brick construction was used throughout with all walls plastered and painted white. The building had to be grounded – it could not float – therefore it needed to be vertical, not horizontal. ‘Both the front and rear pavilions are two storeys and the windows are sliced through to the parapet to emphasise the verticality. The two pavilions are joined by the gallery, which is a single storey element where the horizontal lateral wall again emphasises the verticality of the main building. There is a seamless flow between these spaces and a sense of uninterrupted connection between inside and outside. The floor slabs are off-form concrete, contrasting with the painted plaster of the walls, yet further expressing the vertical line. The scale of furniture, its colour and texture, were important to satisfy comfort levels. The unit seating and the dining table were custom designed to complement the space. The external furniture pieces were chosen for their scale and simplicity; bold pieces that hold the spaces together. The TV and all audio equipment was concealed in the living room wall cabinet, behind the large steel framed sliding panel that accommodates a substantial artwork. A custom designed fireplace was recessed into a stainless steel ledge. To maximise the size of the main en-suite, a custom-shower was created and glass for the internal walls was used. All bedroom floors are finished in wide-board oak flooring; the view from the master suite is ever-changing. The granite tiles were selected for their texture and grain, which resonates with rocks in the distance, providing that external feel – of being on the terrace. Their size is proportionate to the space and contrasts with certain soft textures within the interior. Here, the selection of furniture includes various modern classics. Striving to reduce the structure to its minimum so as to maximise views, there are no ‘framed views’. The canvas had to be as large as possible on a site such as this, yet provide privacy to / from future neighbours and shelter from the elements. Using strategically placed columns, the opening was stretched to the maximum of 14 metres addressing the ocean. To achieve the lightness of the space, proportion and height was essential. Ceiling heights of 3,3 metres ensured this result, with full height sliding doors. The living areas needed to flow seamlessly, creating a feel of the outside deck to be inside and the living / dining space to include the covered terrace for flexibility. The full height sliding doors retract into the structure to form a singular space here. The result is an individual statement of appealing symmetry, a modern home with large entertainment areas and all the mod cons. Photography by Adam Letch Visit Gavin Maddock Design Studio